(미디어온)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벚꽃놀이 등 봄 행락철을 맞이하여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고속도로 휴게소 등의 식품 안전관리를 위해 오는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일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7개 지방자치단체가 전국에 있는 고속도로·국도변 휴게소, 국·공립공원, 전철, 유원지 인근 음식점과 푸드트럭 등 1,50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 ‘16년도 가을 행락철 점검 결과 : 총 1,540개소 점검, 6개소 위반(0.4%) 주요 점검 내용은 ▲부패·변질 원료 사용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조리실 위생적 취급기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 식약처는 봄철 일교차가 커지면서 음식물을 보관·관리·섭취하는데 조금만 소홀하더라도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와 함께 식중독예방 3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를 실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관련 업계는 종사자의 개인위생과 식품안전관리에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미디어온) 국민안전처는 도로협소, 상습 불법 주·정차 등으로 인해 소방차 진입이 곤란해 초기 화재진압을 실패할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일제조사 결과, 소방차 진입곤란(불가) 지역은 1,490개소 685km 구간이 도로협소, 상습 불법 주·정차 등으로 인하여 소방차 진입이 곤란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번 일제조사는 도로환경 변화 등에 따른 소방차 진입곤란(불가) 지역의 변동사항을 파악하여 화재 등 재난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 할 수 있도록 소방출동로를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 국민안전처는 일제조사를 통해 확인된 진입곤란 지역에 대하여는 ‘우회 출동로를 확보’하고 ‘비상소화장치를 설치’하는 등 보완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소방통로 확보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소방통로 확보훈련 및 캠페인을 월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상습 불법 주·정차로 인한 진입곤란 지역에 대해서는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신규 지정하여 단속용 CCTV 설치 확대와 불법 주·정차 단속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택가 밀집지역 등에 설치된 주차구획선과 전봇대 등 장애물이 소방차 긴급
(미디어온) 기획재정부는 2017.3.3.(금) 오전 10시 코엑스 컨벤션센터(오디토리움)에서 제51회『납세자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모범납세자 등 훈·포장 수상자 및 가족, 대한상의 회장, 기획재정부·국세청·관세청 관계자 등 약 1,10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모범납세자(294명), 세정협조자(68명), 유공공무원(200명) 및 우수기관(8개)이 모범납세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공적으로 포상을 받았다. 모범납세자 중 훈장 수상자 13명은 아래와 같다. - 금탑산업훈장: 주식회사 이오테크닉스(대표이사 성규동) - 은탑산업훈장: 현대이피 주식회사(대표이사 강창균), 한국남동발전㈜(대표이사 장재원) - 동탑산업훈장: 덕인산업(대표 장남인), 성도엔지니어링(대표 이성운), 주식회사 제이케이테크(대표이사 김광열) - 철탑산업훈장: 해성산업개발 주식회사(대표이사 이연풍), 현엔지니어링(대표 최진용), 평양면옥(대표 김대성),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장시권) - 석탑산업훈장: 주식회사 라벨리(대표이사 최창우), 주식회사 케이씨티브이제주방송(대표이사 공성용), 현대타포린(대표 박병초) 연예인 유해진, 성유리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미디어온) 최근, 구글, 페이스북 등 민간기업 경영진이 직원들의 작은 아이디어를 수시로 듣고 실행에 옮겨 성공하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처럼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토론하는 경청(傾聽) 문화가 정부기관으로 확산되면서, 행정자치부에서도 ‘행자부의 주인되기’를 주제로 뜻깊은 소통과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행정자치부는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직원들의 생생한 아이디어를 함께 듣고 토론하는 행자부 ‘업무혁신 생생토크’를 3일 정부서울청사 인근 카페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업무혁신 생생토크’는 유연하고 창의적으로 일하는 방식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부내 업무개선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의 생생토크는 ‘행자부의 주인되기’와 ‘유연한 근무형태 활성화’를 주제로 차관부터 국장, 과장, 주무관까지 30여명이 모여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함께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본 토론회는 참석자들의 긴장감을 해소하고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 형성을 위해 행자부 밴드 동아리의 흥겨운 재능기부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근무형태를 탄력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직원들의 솔직한 생각을 모은 동영상을 보고, 유연근
(미디어온) 앞으로 사업주는 배달 등을 위하여 이륜자동차를 운행하는 근로자에게 승차용안전모를 지급하여야 하며, 이륜자동차의 제동장치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는 경우 근로자를 탑승시키지 못하도록 하였다. 사업주는 근로자로 하여금 아래의 장소에서 용접 등 화재의 위험이 있는 작업을 하도록 하는 경우에는 해당 작업 장소에 화재의 위험을 감시하고 화재 발생 시 근로자의 대피를 유도하는 업무만을 담당하는 화재감시자를 지정하여 화재위험작업 장소에 배치하여야 하며 화재감시자에게 확성기, 휴대용 조명기구 및 방연마스크 등 대피용 방연장비를 지급하여야 한다. 고용노동부는 유해성이 높은 물질의 효과적인 관리를 통하여 근로자의 건강장해 예방을 위하여 유해성의 증거가 충분하고 관리를 강화할 경우 직업병 감소효과가 큰 4개 물질(디(2-에틸헥실)프탈레이트, 브이엠 및 피 나프타, 2-클로로-1, 3-부타디엔, 페닐글리시딜에테르)을 관리대상 유해물질로 추가하고, 발암성, 생식세포 변이원성, 생식독성과 관련한 국제분류 등급이 매우 유해한 수준인 디메틸포름아미드, 에틸렌이민 등 20개 물질을 특별관리물질로 관리수준을 상향 조정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다수의 사고가 발생한 밀폐공
(미디어온) 관세청은 ‘제5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3일 서울세관에서 시상식을 거행하고, 관세행정에 적극 협력한 세정협조자 25명*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표창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표창 11명, 관세청장 표창 14명 수상자는 자유무역협정(FTA)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지원, 고액·중요사건 승소판결 유도를 통한 세수증대 등 관세행정에 적극 기여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한편, 전국세관에서는 성실납세에 기여한 ‘모범납세자 시상’,‘일일 명예세관장 운영’, 가족 및 초등학생 대상 ‘세관현장체험’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실시한다. 특히 서울세관은 김병만 서울세관 홍보대사, 부산세관은 태진아 관세청 홍보대사를 각각 명예세관장으로 위촉해 위촉장을 수여한다.
(미디어온) 경찰청은 지난해 2월부터 전국 경찰관서에 ‘데이트폭력 근절 특별팀’를 편성·운영하는 등 데이트폭력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한 결과, 피해신고가 점차 감소하는 등 안정화 추세를 보이고는 있으나, 최근 전 동거녀 살인사건 등 데이트폭력으로 인한 강력범죄 피해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112시스템 ‘데이트폭력’ 코드 신설, 가해자 서면경고, 피해자 안내서 배부, 수사전담반 현장출동 등 피해자 보호를 위한 현장대응을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12시스템에 ‘데이트폭력’ 코드를 신설하여 신고받은 경찰관이 출동 경찰관에게 ‘데이트폭력’ 사건임을 미리 인식시켜 대비하도록 하였고, 출동 경찰관은 가해자에게 형사처분 여부와 상관없이 경고장을 적극 발부하여, 경찰이 예의주시하고 있고 처벌될 수 있음을 인식시켜 불법행위를 자제하도록 유도함과 아울러 피해자에게는 보호시설 제공, 신변경호, 위치추적장치(스마트워치) 제공 등 각종 신변보호제도와 지원기관, 담당 경찰관 연락처를 기재한 안내서를 배부하여 상세히 설명하도록 하였다. 경찰청은 흉기사용 재발사건 등 긴급상황의 경우 지역경찰과 형사·여청수사팀 등 수사전담반이 동시에 현장 출동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엄정히
(미디어온) 최근 도시숲 조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이 가로수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기술자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산림청은 이달 산림교육원에서 '제1~2기 가로수기술자 과정'을 통해 가로수 관리 전문가 200명을 양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가로수기술자 교육은 산림청이 지난 2010년부터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대상자를 추천받아 매년 2회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금까지 1039명이 가로수 관리 전문가로 양성됐다. 교육과정으로는 가로수 병해충 방제, 수형 관리와 가지자르기(전정) 요령, 수목생리, 작업 안전교육 등 가로수 관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5개 직무 교과가 포함되어있다. 또 효율적인 가로수 조성·관리를 위해 '가로수 유형별 조성·관리모델'에 대한 교육과 새롭게 적용되는 가로수 관련법 개정사항 등 가로수 전반에 대한 정책 소개 시간도 마련됐다. 이용석 도시숲경관과장은 "올해 4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에 553km의 가로수 길이 새로 조성될 계획"이라며 "가로수기술자과정 교육 등을 통해 관련 전문가가 양성되어 체계적인 가로수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온)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새로운 형태의 사립유치원 모델인 「공영형 유치원」을 운영하기 위하여 2.28.(화) 한양제일유치원(서대문구 통일로25길) 및 재단법인 대유원(대유유치원, 강서구 곰달래로57길)과 업무협력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영형 유치원」은 교육청의 재정 지원을 통하여 학부모의 유아학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사립유치원의 공공성을 확보하여 교육의 질과 경쟁력을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에 선정된 「공영형 유치원」은 개인이 운영하지만 법인으로 전환하거나, 현재 법인이 운영하는 유치원을 대상으로 지난 1.2.(월)부터 1.6.(금)까지 공모를 통하여 신청을 받아,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공영형유치원선정위원회’의 공정하고 심도 있는 심사와 해당 유치원 및 법인과의 협의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한 것이다. 「공영형 유치원」으로 선정된 2개원은 서울시교육청과의 업무협력 약정을 통해 5년 동안 공립유치원 수준의 교직원 인건비와 유치원 운영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 각 유치원에 필요한 교육기자재와 시설 개·보수 예산을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지원받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운영될 계획이다. 아울러, 공개
(미디어온) 경기도가 투명한 예산 편성과 집행을 위해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3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로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주민참여예산 게시판 또는 방문이나 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2018년도 경기도 예산편성에 관심을 가진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출된 도민 의견은 담당 실국의 검토를 거쳐 8월 예정인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 심의를 거쳐 2018년 경기도 예산편성에 반영된다. 경기도는 3월중 도민과 함께하는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운영,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와 시·군 예산 전반에 대한 설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모두 54건 1,583억 원의 예산을 도민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반영한 바 있다.
(미디어온)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은 지역사회공동체에서 성(性)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할 ‘풀뿌리 소모임’을 15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성평등에 관심 있는 경기도내 5인 이상 소모임 또는 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활동하는 소모임으로, 참가자 중 80% 이상이 경기도민으로 구성돼 있어야 한다. 지원 분야는 마을활동가를 위한 성평등 강좌, 부모가 함께하는 성평등 동화 만들기 등 ‘회원들의 성평등 의식 확산 및 역량 강화 사업’과 우리 마을 성평등 모니터링-캠페인 활동, 주민들이 함께하는 성평등 토크 콘서트 등 ‘성평등 지역사회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한 주민활동 지원 사업’ 등 2개 분야다. 연구원은 6개 내외 소모임을 선정해 소모임당 최대 150만 원의 사업비와 사업수행에 필요한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할 방침이다. 3월 중 공모사업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 자격, 사업 계획 및 예산, 네트워킹 등을 고려해 지원대상과 최종 지원금액이 결정될 예정이며, 선정된 소모임은 4월부터 9월까지 선정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소모임은 가족여성연구원 홈페이지(www.gfwri.kr)에서 관련서류를 내려 받아
(미디어온)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식물과 정원관리법에 관심 있는 도민을 대상으로 ‘2017년 조경가든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조경가든대학은 도내 전문 교육기관과 제휴해 꽃, 나무, 정원 등 식물에 대한 기본지식과 실무능력을 알려주는 교육과정이다. 올해는 식물의 환경과 생리, 원예식물의 특성, 식물의 번식 등 기초적인 지식부터 정원계획과 설계, 식재, 잔디관리, 관수, 비배 등 유지관리까지 정원조성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총 12개 반 360명이며 ▲고양 농협대 ▲포천 대진대 ▲안양 대림대 ▲수원 수원여대 ▲성남 신구대식물원 ▲안산 신안산대 ▲성남 평생교육원 파이 ▲용인 한택식물원 등 8개 기관에서 교육받을 수 있다. 교육기간은 3월 중순부터 6월 말까지 총 14주 56시간으로 교육대상자는 도민이나 수도권 거주자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오는 10일까지 경기농림진흥재단 홈페이지(http://greencafe.gg.go.kr)에서 하면 되며 예비교육생 추첨결과는 13일 오전 10시 재단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각 교육기관별 연락처와 교육장소, 자부담 입금계좌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강료는 65만
(미디어온)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월동 병해충 방제와 과수 품질향상을 위해 온 힘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농기센터는 올 겨울 평년보다 온도가 높아 월동 병해충 발생 밀도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3월 6일까지 ‘기계유제 방제 시기’로 정하고 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과수 병해충 예찰정보 시스템을 통해 병해충 방제 적기를 과수농가에 문자메시지로 알려 병해충 방제 횟수 절감을 유도하고 있다. 주요 월동 병해충은 조피작업(나무껍질 제거)과 기계유 유제(機械油乳劑, 기계유를 주성분으로 한 농약) 적기 살포로 발생 밀도를 줄일 수 있다. 기계유유제는 약액(藥液, 농약을 탄 액체)이 해충의 몸 표면을 덮어 피막을 형성함으로써 호흡을 막아 질식사시키는 것으로 깍지벌레와 응애류, 꼬마배나무이 등의 방제에 효과적이다. 배 농장의 깍지벌레와 꼬마배나무이는 나무껍질 밑에서 월동하는 비율이 높으므로 껍질을 벗겨내 해충의 잠복처를 제거하면 발생 밀도를 현저히 줄일 수 있다. 이은구 과수기술담당은 “기계유유제 방제 시기에 25~30배액을 나무 전체에 충분히 살포해야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미디어온) 세종소방서가 3월 17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국119소년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119소년단은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건강한 어린이 육성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활동 중인 도담초·나래초·참샘초 단원들과 함께 활동할 초등부 1개 대를 추가 모집하며, 가입을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세종소방서 대응예방과(☏044-300-8462)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4개대 140여명이 불조심 캠페인·안전캠프 등 다양한 안전문화에 수상과 전국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등을 통해 세종시의참여하였으며, 특히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금상·은상 안전문화를 선도했다.
(미디어온) 발리슛의 귀재 이동국 선수가 세종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유명축구선수 이동국씨를 세종시 체육 진흥을 위한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2일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동국 선수는 앞으로 2년 동안 세종시의 체육 진흥을 위한 홍보대사로 스포츠 관련 행사는 물론 축제 등에 참여해 대내외적으로 세종시를 알리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한국 축구계를 대표하는 이동국 선수를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적극적인 체육진흥홍보 활동으로 우리 시의 위상을 높여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동국 선수는 “행정수도인 세종시의 스포츠 저변 확대와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며 “세종시의 체육 발전을 위한 노력과 함께 유소년,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축구교실 등 재능기부 활동도 적극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동국 선수는 전북 현대 모터스 FW 공격수로 활약 중으로 현재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오남매 아빠로 출연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