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세종특별자치시가 “WHO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해 안전증진사업 수행 평가 용역에 착수했다. 세종시는 16일 오후 5시 시청에서 실·국 본부장과 안전도시위원, 안전도시분과위원, 담당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사업수행 평가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연구기관) 인제대 국제안전도시연구소, (기간) 2017. 2. 15.~12. 11. 이번 연구용역은 세종시가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안전증진사업 분석과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에 실시될 공인실사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세종시는 보건자살안전, 교통안전, 범죄안전, 가정학교안전, 재난재해안전 등 5개 안전도시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안전취약지 점검개선, 안심비상벨 설치, 안심마을 조성 등 132개 안전증진사업들을 추진해 왔다. 이춘희 시장은 “그동안 추진했던 안전관련 사업들을 잘 마무리하여 2018년 국제안전도시 공인 및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세종건설에 더욱 힘써달라.”고 말했다.
(미디어온) 울산광역시는 광역시 승격 20주년과 ‘2017년 울산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울산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지역홍보 및 편의 제공을 위하여 고속도로 출입시설(JCT, IC) 명칭재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울산의 고속도로망이 기존 경부선, 울산선 2개 노선에서 지난해 준공된 동해선(울산~포항 간), 2022년 준공예정인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 등 4개 노선으로 확충됨에 따라, 울산시는 기존 명칭과 신설 계획 중인 고속도로 출입시설(JCT, IC)의 명칭을 지리적 위치가 고려된 지명으로 변경하여 지역홍보 및 도로이용자의 편의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변경 대상 시설은 총 10개소로 분기점(JCT) 5개소, 나들목(IC) 5개소이다. 분기점(JCT)은 고속도로와 고속도로가 연결되는 지점임을 고려하여 광역적인 지명을, 나들목(IC)은 고속도로와 일반도로가 연결되어 진·출입되는 지점임을 고려하여 하위행정구역을 선정해 변경한다. 다만, 영남알프스IC 등 특별히 홍보할 필요가 있는 곳은 예외로 정해 선정했으며, 이와 관련 울산시는 지난 13일 울산광역시 지명위원회 자문절차를 거쳤다. 명칭변경 주요 내용으로는 광역시 승격 이전부터 사
(미디어온) 대전광역시는 지난 15일 대전세종연구원 소회의실에서 수질오염총량관리 담당자와 대전·충남 수질분야 연구원, 수질총량용역업체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3단계 추진방향 및 새로운 삭감사업 발굴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수질오염총량관리 제3단계(2016~2020년)’본격 추진에 따른 대전시의 총량업무 추진방향과 새로운 관리항목으로 추가된 총인(T-P)의 신규 삭감방안 사업 발굴 등에 대하여 전문가들의 활발한 논의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전문가들은 지금까지 추진해 온 수질오염총량 제도의 운영성과와 문제점을 정리하고,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있었던 만큼 앞으로 정보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문가들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수질오염총량관리 제3단계 목표수질 달성은 물론 하천 수질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온) 대전광역시는 각 분야의 청년을 대표해 청년 문제 해결과 정책제안 활동을 할 대청넷(대전 청년정책 네트워크) 위원 102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대청넷 위원은 당초 50명 이내 모집을 기준으로 접수 받은 결과 234%의 신청률을 보이며 117명이 참여 신청하였다. 신청자 모두가 청년정책은 당사자가 참여해야 한다는 인식으로 대청넷 활동에 대해 적극적인 참여 의지와 열의를 보여 시에서는 동일단체에서 다수로 신청한 경우와 기존 시정 참여활동 중복 지원자 등 일부 15명을 제외하고는 신청자 전원을 선발하였다. 대청넷은 만19세~39세의 대전 거주 청년으로 오는 22일에 발대식을 시작으로 일자리, 설자리, 놀자리 등 9개 분과로 나뉘어 2년 동안 본격적인 청년정책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미디어온)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오지마을 및 농기계 수리점이 없는 지역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순회수리 지원반을 운영한다. 지원반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업기계 순회수리와 더불어 직접 수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코자 수리 관련 교육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순회수리 교육 지원반은 농촌지도사1명, 농업기계 교관1명, 수리전문요원 2명이 일정에 따라 순회교육을 실시하며 부품 및 수리장비는 2.5톤 탑차에 탑재하여 운영한다. 일정은 3월 ~ 10월사이로 이 기간 약 20여회의 순회수리 및 교육을 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소모성 부품 위주의 점당 1만5천원 이하의 부품은 무상수리 해주는 등 사용 중인 농업기계 정비 및 점검 서비스를 통해 농가의 수리비 경감에 큰 도움을 줄 계획이다. 교육은 농업기계 보급 증가에 따른 안전사용 수칙 등 사고예방 교육과 농업기계 수리 교육을 병행하며 이외에 교통안전운행 교육도 할 계획이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2015년 10월에 대구시 동구 도평로 52에 임대사업소를 개소하여 농업기계 38종/136대와 상/하차리프트 3대를 구비, 농업인들에게 저렴하게 농업기계 대여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대구시 서정선 농
(미디어온)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올해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위한 시설물 안전점검과 정밀안전진단을 시행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부는 올해「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1종 시설인 죽곡정수장에 2억 5천만 원을 들여 외부 전문진단기관에 의뢰해 시설물 정밀안전진단 및 내진성능평가를 시행한다. 이번 정밀안전진단은 도수관로, 취수시설 2개소 등 정수장 시설 점검 후 문제가 있을 시 신속하게 조치해 구조물의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며, 지진에 대비한 내진성능평가도 함께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2015년에는 가창·공산댐, 2016년에는 매곡·고산·가창·공산정수장에 정밀안전진단을 시행해 모두 ‘양호’ 등급을 받아 안전한 것으로 판정 받았으며, 시설물의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시설물 유지관리계획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구시 전역의 댐(2개소), 배수지(54개소), 가압장(117개소)등에 대해서도 정기점검과 정밀점검을 시행하고 필요시 긴급점검을 통해 각종 사고를 예방할 예정이다. 대구시 김문수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정기적인 시설물 점검 및 안전진단을 통해 각종 재
(미디어온) 인천청소년꿈키움센터는 인천만성중학교에서 개최된 「2017년 지역사회 교육인프라 박람회」에 참가하여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여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서 자유학기제 진로체험과 관련 103기관이 참가하여 “학교, 지역사회를 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에 우리 센터의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법교육, 모의법정, 법무직업 체험과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에 대한 안내를 실시하여 700여명의 교사 및 학생들에게 폭넓은 도움을 주었다. 진로체험 부스를 방문한 김모 교사는 회복적 생활지도의 일환으로 인천지역 학교에서 학생자치법정이 활성화되고 있다며, 청소년의 비행예방차원에서 실시해온 법정체험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며 모의법정이 어떻게 구성되고 진행하는지 설명을 듣고, 앞으로 센터를 방문하여 법정체험을 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꿈키움센터에서는 지역사회 교육인프라를 구축하는데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온) 인천광역시는 식품으로 인한 위해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간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찜질방 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중점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번 점검은 인천지역에 소재한 찜질방(63개소) 내에 있는 식품접객 업소 8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점검에는 시와 군·구 합동 점검반 10개반, 21명이 투입된다. 주요 점검항목은 무표시 제품 취급·사용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 ·판매행위, 표시기준 준수여부, 조리장의 위생적 유지·관리여부, 영업자 및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여부, 냉동·냉장 보관기준 준수여부, 손님에게 제공된 음식물 재사용 요부, 가격표 비치와 가격표대로 요금을 받는지 여부 등 영업자가 식품의 조리판매 시 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 등이다. 점검 결과 법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에는 영업정지, 시설개수,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점검을 통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으로 선진음식문화 정착과 함께 시민들에게 안심먹거리가 제공되는 외식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온) 부산광역시는 ‘2017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청정넷)’의 예비청정넷 위원과 함께 ‘부산 청정넷 발대식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월 18일부터 BTC 아카데미에서 개최되는 ‘부산 청정넷 발대식 캠프’는 발대식 캠프 참가자의 예비청정넷위원 선정 및 팀 구성과 팀별 과제 발표를 위한 단계별 워크숍이 이틀간 진행되며 3월 전체모임에서 발표될 부산시와 청정넷 간 부산청년거버너스를 위한 공동약속 논의를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8일까지 부산청정넷의 공개모집에 총 114명의 부산 청년이 신청하였으며 발대식 캠프 참가 의사를 밝힌 80여명이 청정넷의 구성원으로 최종 선정된다. 지난 11일 오픈파티와 이번 발대식 캠프를 시작으로 예비 ‘부산청정넷’ 위원은 월 1회 팀별 자발적 모임과 3월 전체모임, 5월 공론의 장 등을 통해 현재 시행되는 부산시의 청년정책을 연구하여 개선안을 8월경 부산시에 제안하는 등 청년 거버넌스 체계를 만들기 위해 적극 활동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부산청정넷 발대식 캠프를 통해 시와 청년 뿐 아니라 청년 간에도 관심사별로 새로운 네트워킹이 구성되길 바라며 선정된 예비
(미디어온) 서울특별시는 2월 20일(월)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서울시 청년수당의 발전모델 모색을 위한 연구 발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청년수당 사업은 기존정책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새로운 차원의 사회안전망으로, 청년실업률 상승으로 인한 자존감 하락과 사회와의 단절된 청년들의 진로모색, 역량강화 등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17년 사업을 추진하기에 앞서 지난 시범사업에서 제기된 문제점 개선과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를 위하여 16년 시범사업 참가자 특성분석과 해외 청년정책 연구결과 등 2건의 연구결과 발표와 청년수당 발전방안 등 다양한 주제의 토론을 통하여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서울시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현장접수를 통해 참가 가능하다. 주요 발표 내용은 ①서복경 박사의 “청년수당 참가자는 누구인가?”, ②김종진 연구위원의 “청년보장 해외 사례와 한국의 청년수당”으로 구성된다. 서복경 박사의 “청년수당 참가자는 누구인가?” 연구는 16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타당성 및 후속사업에 대한 정책 수요파악을 목표로 참여자 현황, 지원금 사용 통계, 만족도, 후속사업 기대감 등을 분석하였으며,
(미디어온) 서울특별시는 올해「시민이 행복한 서울, 안전한 도시 서울!」을 구현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소방공무원 142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7일(금) 밝혔다. 채용분야는 ‘공개경쟁채용’ 시험과 일정 경력을 요하는 ‘경력경쟁채용’ 시험으로 구분 실시된다. 공개경쟁채용시험은 소방분야로 95명을 채용하며, 남자 85명, 여자 10명을 구분하여 선발한다. 47명을 선발하는 경력경쟁채용시험은 구급분야 25명, 구조분야 15명, 자동차 정비분야 5명, 구급상황관리분야 2명을 선발한다. 이 가운데 구급분야는 남자 20, 여자 5명을 구분해 선발하며, 구조분야(일반·화생방·기관사)는 남자만 15명을 선발한다. 한편, 자동차정비와 구급상황관리분야는 남·여 구분 없이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채용분야별 요건을 달리하므로 ‘신규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구급분야는 간호사 또는 1급 응급구조사 자격증 취득후 당해기관의 2년 이상, 구조 일반분야는 군 특수전부대 근무경력 3년 이상으로 하사이상의 계급 1년 이상, 자동차정비 분야는 1종 대형면허 소지자 중 자동차 정비 면허 취득 후 2년 이상 실무경력, 구급상황관리 분야는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
(미디어온)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지역의 피해원인 분석과 피해재발 방지를 위한 재해복구사업 사전심의가 실시된다. 국민안전처는 태풍 ‘차바’ 피해로 인한 재해복구사업 중 10억원 이상의 대규모 복구사업에 대하여 6월 우기전까지 관련 전문가, 대학교수,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재해복구사업 사전심의위원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남부지방을 강타한 태풍 ‘차바’는 부산 해운대구와 경남 양산시 등 32개 시군구에 1,859억원의 피해를 입혔고, 피해건수는 2015년 120건에 비해 23배 늘어난 2,771건이 발생했다. 재해복구사업에 대한 사전심의는 사업규모에 따라 국민안전처와 광역시도에서 나눠 실시하게 되는데, 올해에는 2015년 4건에 비해 9배 증가한 37건이 심의대상이며, 국민안전처에서 16건, 부산·울산·경남북 등 광역시도에서 21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올해 추진되는 ‘재해복구사업 사전심의위원회’에서는 주민생활 안전을 위한 조속한 복구사업 추진을 위해 6월 우기전까지는 심의를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며, 이미 피해를 겪은 복구사업장이 또 다시 피해를 입지 않는 항구적인 시설이 되도록 심의에 촛점을 맞출 예정이다. 또한
(미디어온) 올해 실시될 국가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의 최종 경쟁률이 5.1:1로 집계됐다. 인사혁신처는 2월 8∼10일(취소기간 2.10.~13.) 2017년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120명 선발에 133개 대학에서 추천한 608명이 접수해 평균 5.1: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올해 접수인원은 지난해(110명 선발, 702명 접수)보다 94명 감소해 경쟁률도 지난해에 비해 다소 내려갔다. 분야별로는 63명을 선발하는 행정분야에 363명이 지원해 5.8:1, 57명을 선발하는 기술분야는 245명이 접수하여 4.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공직 사회의 지역대표성과 다양성을 높이고 지방대학 활성화를 위해 2005년에 도입했으며, 지난해까지 865명의 지역인재가 공직에 진출했다. 선발은 각 대학교의 추천을 받은 학과성적 상위 10% 이내의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필기시험(PSAT),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이뤄지며, 지역별 균형선발을 위해 특정 시·도 소재 대학 출신이 합격자의 10% 이상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합격자는 내년부터 중앙부처에서 1년간 수
(미디어온)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월 16일 목요일 오후 청주 그랜드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2017년도 1회 전국 국공립대학 총장협의회에 참석하여 대학총장들과 대학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미래 사회 대비, 미래 국립대학의 변화”라는 주제로 목포대 최일 총장이 발제하는 것을 시작으로, 현재 교육부가 마련 중인 “대학 發 창업 붐 조성 계획(안)”의 주요 내용을 국공립대학 총장들에게 소개하고 자유롭게 토론하였다. 이날 토론에서 이준식 부총리는 지난 5년(2013~2017)동안 ‘대학창업교육 5개년 계획’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 대학에서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창업교육 인프라가 증대되는 성과가 있었으며, 우리나라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창의적 인재와 기술·아이디어의 산실인 대학 창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교육부는 앞으로 고부가가치 혁신 기술 창업을 중심으로 대학 내 창업 열기가 더욱 확산되고 실제 창업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대학 發 창업 붐 조성 계획’을 마련하여 실질적인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대학원 중심의 창업 핵심 인재를 양성하여 실전 기술창업을
(미디어온) 행정자치부 정부통합전산센터(이하 ‘통합센터’)와 강원도 소방본부(본부장 이흥교)는 정부3.0 협업을 통해 과거 6년간(11~16년) 강원도에서 발생한 수난사고를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분석했다고 밝혔다. 수난사고 발생지역과 사고 유형별(원인, 상태, 추이 등) 데이터를 위치정보(지도) 빅데이터로 결합하여 기존의 수동 분석보다 빠르고 다양하게 수난사고의 패턴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수난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장소는, 수상레저로 많은 사람이 찾는 동강, 홍천강 지류의 계곡과 경포대 등 해수욕장이 늘어선 동해안에 많았다. 요일은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순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으며, 시간대로는 토요일의 경우 점심시간 전·후인 11시부터 12시, 15시부터 16시에, 일요일에는 13시부터 15시에 발생하였다. 사고 발생 원인을 보면 계곡 등에 고립되어 발생한 사고가 22.1%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수상스키 등 레저 활동 중 발생한 사고가 5.8% 이었다. 또 음주사고도 3.7%에 달해 주요한 사고 유형으로 나타났다. 강원도 소방본부는 이번 분석결과를 수난사고 예방 및 재발방지 대책 수립과 사고 시 신속한 인명 구조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