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칸막이 없는 정부3.0 실현을 위한 ‘공공기관 클라우드 시스템’이 도입되어 공공기관의 업무 효율성과 소통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언제 어디서나 업무자료를 공유하고 협업·소통할 수 있는 ‘공공기관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하고 16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 NiCloud(Next Intelligent Cloud)로 명명된 공공기관 클라우드 시스템은 우선 한국정보화진흥원을 비롯하여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공항공사, 한국에너지공단,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5개 기관에 제공된다. NiCloud는 언제 어디서나 업무자료를 공유·협업하고 원격으로 소통할 수 있는 업무 환경으로, ⓛ클라우드 저장소에 업무자료를 원격 저장하여 공유하고, ②웹오피스의 협업기능을 이용하여 문서를 공동으로 작성하며, ③기관소셜네트워크(ESN)와 영상회의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다. 이번 행자부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으로 공공기관들은 별도의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 없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에서 벗어나 스마트워크와 유연근무 등이 가능하게 되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지난 1년간 클라우드 시스템을 시범 활용한 결과, 협업형 문서작
(미디어온) 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는 2월 14일 정만기 제1차관 주재로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하 전안법)에 대한 업계의 애로를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소상공인 및 구매대행업계, 소비자단체,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안법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동대문 소상공인으로 구성된 테크노상인운영회, 구매대행업계, 한국온라인쇼핑협회, 한국병행수입업협회 등 업계관계자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등 소비자단체, 학계, 법조계 등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전안법에 따른 업계의 애로사항과 소비자 안전을 위한 안전관리제도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의류업계에서는 해외에 비해 국내 안전관리 수준이 엄격하며, 신속한 제품개발이 필요한 업종 특성을 반영하여 현실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제도를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구매대행업계는 구매대행이 서비스 업종이므로 구매대행업자에게 시험부담을 부과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고, 외국에 구매대행업자와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소비자단체는 안전에 대한 최근의 국민관심을 고려할 때, 사업자들이 제품 안전규제를 충실히 이행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미디어온) 환경부는 제품의 환경성에 관한 표시·광고를 엄격하게 관리하기 위해 '환경성 표시·광고 관리제도에 관한 고시'를 제정하여 2월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제품의 환경성에 관한 표시·광고 방법을 규정한 기본원칙, 표시·광고 적법 여부의 판단세칙, 과징금 산정 세부기준 등의 구체적인 사항을 담고 있다. 제조업자 등에게 환경성 표시·광고의 기본적인 방향성을 제시하고, 표시·광고의 진실성, 명확성, 구체성 등의 기본원칙을 따르도록 하고 있다. 특히 환경성에 관한 표시·광고는 사실에 근거해 명료하게 표현하여 소비자를 기만하거나 오인시킬 우려가 없어야 된다. 예를 들어 제품 앞면에 '썩는 비닐'로 표시하면서, 뒷면에 알아보기 어려운 작은 글씨로 '25℃ 이상, 습도 50% 이상인 조건에 한함'으로 기재하면 안된다. 소비자가 알아보기 쉬운 곳에 '25℃ 이상, 습도 50% 이상인 조건에서 썩는 비닐'로 기재해야 한다. 표시·광고에서 설명하는 제품의 대상도 소비자들이 오인하지 않도록 구체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예를 들어 포장지만 재활용되는 제품에 단순히 '재활용 가능'이라고 표시·광고하는 것은 소비자가 내용물도 재활용할 수 있
(미디어온)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과 장준규 육군참모총장은 2월 14일(화) 서울 육군회관에서 「전역(예정)장병을 위한 ‘청년내일채움공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체결은 입대 전에 졸업을 하여 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들어야 하는 전역예정 장병의 가장 큰 관심은 일자리이나 이에 대한 정보를 얻기 어렵고, 기업의 경우에도 장기근속 가능성이 높은 제대 장병의 고용에 적극적이나 이들 역시 병역을 마친 청년을 찾기가 어렵다는 점에 착안하였다. 협약에 따라 ‘육군’은 각 대대(또는 부대) 단위로 실시하는 전역예정자 대상 교육(2박3일)에서 청년내일채움공제 등을 포함한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고용노동부가 참여하여 지원하게 된다. 따라서 전역 예정 장병들은 제대 전에 부대내에서 워크넷 등을 통해 청년내일채움공제 신청하고,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 기업을 탐색하여 취업희망기업을 선택할 수가 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는 제대와 동시에 제대군인과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기업과의 매칭 서비스를 우선 제공한다. 장준규 육군참모총장은 “전역 후 양질의 일자리 제공은 군인에 대한 최고의 보훈중의 하나가 될 수 있다”며 “전역하는 청년 장병들이 청
(미디어온) 국토교통부는 비엠더블유코리아(주), 한불모터스(주), 미쓰비시자동차공업(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 (주)에프엠케이, 다임러트럭코리아(주), (주)스포츠모터사이클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승용·화물·이륜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비엠더블유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320i 등 17개 차종 승용자동차는 다음과 같이 제작결함이 발견되었으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7년 2월 17일부터 비엠더블유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점검 후 교체 등)를 받을 수 있다. (운전자석 에어백 결함) 운전자석 에어백 인플레이터*가 수리 시 결함이 있는 부품(일본 다카타社 부품)으로 교체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결함이 있는 부품으로 교체되었을 경우, 에어백 전개시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운전자 등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발견되었다. * 인플레이터 : 에어백 내부에 장착되어 자동차 충돌시 에어백을 팽창시키기 위해서 가스를 발생시키는 장치 ** 기존차량에는 독일 Petri社의 에어백 인플레이터가 장착되어있으나, Petri社의 에어백 인플레이터가 일본 다카타社
(미디어온) 정양호 조달청장은 2월 15일(수) 공주시 소재 ‘소방방재 교육연구단지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 현장 안전점검 및 품질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소방방재 교육연구단지 건립공사’의 수요기관은 국민안전처로 현재 조달청에서 맞춤형서비스*로 시설공사 관리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조달청 맞춤형서비스 : 시설분야 전문 인력이 없거나 시설공사 수행 경험이 없어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는 기관을 대상으로 수요기관 요청에 따라 건설사업 추진과정(기획, 설계관리, 심의대행, 공사관리, 사후관리 등) 전체 또는 일부를 대행하는 조달청의 전문 건설사업관리 서비스 해당 사업은 사업부지 528,712㎡, 39개동 연면적 68,075㎡, 총공사비 약 2,100억 원의 대규모 공사로 2018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정 청장은 “해빙기에는 지반이 녹으면서 경사지가 붕괴되거나, 가설비계 등 가설구조물이 침하하여 자칫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국가의 안전을 책임질 시설물인만큼 부실시공이 없도록 세심한 품질관리는 물론이고, 철저한 안전관리와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미디어온) 한글 전자우편으로 유포된 최초의 랜섬웨어 피해 확대 예약 관련 문의, 회사 지원, 명함 제작 등의 내용이 담긴 능숙한 한글 피싱 전자우편으로 신종 랜섬웨어인 ‘비너스락커(Venuslocker)’가 전파되고 있어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존에 영문 전자우편이나 취약한 누리집에서 랜섬웨어가 유포되었던 것과 달리, 랜섬웨어가 자연스러운 한글 전자우편 형태로 배포된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해당 랜섬웨어는, 암호를 풀기 위해서 가상화폐 1비트코인(현재 120만원 상당)을 72시간 이내에 입금할 것을 요구하며, 올해 사이버안전국 누리집에 총 10건의 ‘비너스락커’ 랜섬웨어 피해사례가 접수되어 수사 중에 있다. ‘비너스락커’ 랜섬웨어는 2016. 12. 말에 비트코인 지불을 위한 한글 안내 화면을 도입하여 최초로 국내에 유입되었고, 올해 1월 중순에는 악성코드 분석을 방해하기 위해 소스코드를 읽기 어렵게 바꾸었으며(난독화 기능 추가), 2월에는 국내 맞춤형으로 .hwp의 확장자를 가진 한글문서 암호화 기능을 추가하는 등 성능이 계속 진화되고 있다. 특히 해당 랜섬웨어는 연말정산(2016. 12.), 인사발령(2017. 1.), 구인
(미디어온) 세종특별자치시가 구제역 막기에 적극 나섰다. 세종시는 지난 5일 충북 보은 젖소목장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전북과 경기도 등 전국으로 확산됨에 따라 이를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서 6일 시장 주재로 긴급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는 등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소를 포함한 전체 우제류(941호 13만 1,000두)에 대해 긴급 일제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전업농(50두 이상)은 농가 자체에서 접종을 실시했다. 소규모(50두 이하) 농가는 공수의를 포함한 개업수의사 15명과 시 가축방역관 10명, 읍면 10명 등 매일 32명이 접종을 지원했다. 또한 농장별 담당공무원을 지정하여 백신접종 시 입회 접종확인은 물론 임상예찰, 방역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 농업축산과 : 돼지 예방접종 확인 및 임상예찰 가축위생연구소 : 역학관련농가 임상예찰 및 혈청검사 읍·면 : 전업농 규모 소사육농가 방역점검 및 백신접종 확인 농업기술센터 : 소규모 소 사육농가 방역점검 및 백신접종 확인 이밖에도 우제류 밀집 사육 지역인 연서면에 거점소독시설을 추가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농·축협에서 보유한 광역소독기 등 9대의
(미디어온)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소방안전체험차량이 운영된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는 3월부터 8.5t 카고트럭으로 지하철 문개방, 3D체험, 연기·암흑 탈출, 비상구 탈출, 외부구조대 탈출 등 8종의 안전체험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5세 이상부터 가능하고 조치원소방서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조치원소방서(☏044-300-8363)로 문의하면 된다. 김전수 대응예방과장은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효과적인 안전교육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치원소방서는 소방안전체험차량의 본격 운영을 앞두고 장비조작 방법 및 비상시 응급조치 요령 등에 대한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미디어온) 울산광역시는 2월 15일 오전 11시 본관 4층 국제 회의실에서 ‘울산시정책자문단 안전도시교통분과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16년 주요 업무 성과 및 2017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정호동 시민안전실장은 안전·도시·교통은 편안한 도시정주 여건 조성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정책으로 분야별 전문가로서 현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낌없는 제언을 통해 시의 정책이 단계별로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 한편 ‘안전도시교통분과’ 명칭은 안전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지난해 말 기준 ‘교통도시안전분과’에서 변경됐다.
(미디어온) 대전광역시는 시민 약속사업인 셉테드(CPTED) 사업이 관련 조례 제정과 공모사업 선정 및 용역설계를 완료하고, 시범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셉테드’란 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어원의 ‘범죄예방 환경설계’의 줄임말로 도시환경을 변화시켜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선진 설계기법으로 일명‘깨진 유리창의 이론’과 같은 맥락이다. 뉴욕시에서 이러한 기법을 도입 범죄 발생률이 61.5% 감소되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기도 하다. 시는 시범사업 2곳(대화동 주택지, 둔산동 소공원)에 시비 3억 원을 투입해 선도 사업으로 우선 시행하고, 이어 후속으로 국비 4억 원을 투자해 연계사업을 추진한다. 선도사업의 세부내용은 대화동 주택지(대전산업단지 앞 7개 블록)에 CCTV, 안심벨, 반사거울, 안심등, 안심길, 그림자조명를 설치하고 공·폐가를 정비한다. 또, 둔산동 윗둔지미어린이공원(은하수아파트 주변)에는 공중화장실 안심벨, 조명볼라드, 노숙방지의자, 방범안전등, 투수블럭 교체 등을 설치해 환경을 밝고 깨끗하게 바꿔 이용시민의 심리적 안정과 범죄를 유발하는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
(미디어온) 광주광역시 119 산악구조대는 촌각을 다투는 야간 조난자 수색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야간 시간대 ‘요구조자 위치 확인 매뉴얼’ 숙달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요구조자 위치 확인 매뉴얼은 119 산악구조대가 무등산에서 조난 당한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에 대해 실증 연구 분석을 통해 개발됐다. 14일 현재까지 매뉴얼을 활용해 24명을 구조했다. 이번 훈련은 119 산악구조대원 8명이 토끼등 인근에서 부상한 요구조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위치추적매뉴얼의 다양한 방법을 훈련하고, 상황별로 수색시간을 측정해 향후 수색시간 단축을 위한 기초 데이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11월 일몰 시간대 무등산 옛길 인근에서 조난된 탐방객 2명을 카카오톡 위치추적시스템을 통해 1시간 만에 구조한 사례를 통해 수색시간 단축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난 카카오톡 앱을 활용한 위치 추적 방법을 집중 훈련한다. ※ 카카오톡 위치추적시스템 : 조난자가 119에 신고하면 그 휴대전화번로를 대원들의 휴대전화에 입력, 카카오톡 친구맺기를 한 후 조난자가 보낸 본인의 위치를 전송받아 정확하고 신속히 찾아내는 시스
(미디어온) 광주광역시는 14일 김종식 경제부시장 주재로 5개 구청 부구청장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추진상황 일일 점검회의’를 열고 방역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구제역·AI 중앙사고수습본부 영상회의 후 열린 일일점검회의에서는 그동안 광주시 방역추진상황과 각 기관에 당부사항을 전달하고 방역 문제점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구제역이 지난 5일 충북 보은 젖소농가에서 처음 확인된 이후 9건이 발생했고 조류인플루엔자는 7일째 의심신고건수는 없지만 농가소독, 농장출입차량 통제, 구제역 백신접종여부 점검, 구제역 항체가 검사로 농가 피드백 등 방역의 기본인 농가 소독과 구제역 예방접종 사후관리를 준수키로 했다. 광주시 구제역 유입을 막기 위해 가축, 차량 등에 의한 기존 운영 중인 거점소독시설 2곳과 소독시설을 확대해 소·돼지 도축장 2곳에서도 가축과 식육 운반차량에 대해 소독을 하고 있다. 지난 7일 농림축산식품부의 전국 구제역 예방백신 결정에 따라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해 6개반 18명으로 접종반을 편성하고 9일부터 12일까지 광주시 관내 소 사육 198농가의 4960마리 모두에 구
(미디어온) 지난 2015년 시청에서 근무하던 용역업체 파견 노동자들을 직접고용으로 전환해 전국적으로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주도해온 광주광역시가 당시 처음으로 직접 고용했던 63명을 공무직으로 전환했다.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화를 추진한 지 2년여 만에 정규직화를 완성시킨 첫 결실이다. 광주광역시는 용역업체에 채용돼 시청에서 청소, 시설관리, 주차 등의 업무를 맡아 오다가 2015년 직접고용으로 전환된 비정규직 74명 가운데 63명을 지난 10일까지 정규직인 공무직(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고 60세 초과 11명에 대해서는 촉탁직으로 재고용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또 본청 및 사업소,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에 근무 중인 직접고용 노동자 698명도 올해 말까지 전원 공무직으로 전환된다고 덧붙였다. 시는 14일 오전 노동자들의 공무직 전환을 기념하고 평등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소망을 담아 윤장현 시장과 이은방 시의회 의장, 최영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광주전남지부장, 나인수 광주시 공무직 노동조합 위원장, 강승환 광주시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공무직 전환 노동자 등이 함께 한 가운데 시청 내 공원 휴게마당에서 기념식수를 했다.
(미디어온) 서울특별시는 ‘국화분재 기술자 양성교육’을 2월 20일(월) 오전 11시부터 센터 홈페이지에서 참여자를 모집하고, 3월부터 개설한다고 밝혔다. 국화분재는 다른 분재에 비해 단기간에 생산이 가능하고, 생산량이 적어 희소성이 있으며, 가을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꽃으로 인기가 높아 일자리 창출 및 소득향상에 적합한 작물이다. 교육과정은 수료 후 창업이 가능하도록 전문적인 실습교육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동구 상일동에 소재한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체험교육장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격주 수요일마다 실시되며 이론 30%와 실습 70%로 구성된다. 교육 내용은 ▲ 국화분재 재배이론 ▲ 직간작·사간작·소품분재 등 국화분재 실습 ▲ 우수 단체 및 경영체 현지학습 등으로 구성되며 11월에는 수료식이 개최된다. 교육신청은 2월 20일(월) 오전11시부터 3월 2일(목) 오후 4시까지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 ‘강좌예약’에서 접수한 후 전자우편(comus66@seoul.go.kr)으로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 중 서류 심사를 통해 국화분재에 관심이 높고, 창업의지가 강한 희망시민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