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8’ 메이플 골드 색상을 3일 국내에 출시한다. 이로써 ‘갤럭시 노트8’은 미드나잇 블랙, 딥씨 블루, 오키드 그레이에 메이플 골드까지 더해 총 4가지 색상 라인업을 완성했다. ‘갤럭시 노트8’ 메이플 골드는 64GB로 출시되며 가격은 기존 출시된 3가지 색상과 동일한 109만4천5백원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8’ 국내 100만대 판매를 기념해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정품 배터리팩(정가 5만 5천원) 혹은 알칸타라 커버(정가 5만 5천원)를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해당 쿠폰은 삼성 멤버스나 삼성 페이 애플리케이션의 ‘노트8 100만대 판매 기념 사은행사’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한 후 삼성전자 모바일 이벤트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청소년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일요일에 데이터를 1GB씩 더 주는 ‘주말엔 팅’ 요금제를 출시한다.만 18세 이하 스마트폰 이용 고객은 모두 ‘주말엔 팅’에 가입할 수 있다. ‘주말엔 팅’은 등교하지 않는 주말에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량이 많은 청소년 고객의 특성을 반영했다.이용 고객은 매월 최소 8GB의 데이터를 추가로 받는 셈이며, 주말에 하루 1GB를 소진해도 데이터 추가 과금 없이 속도 제어(최대 400kbps) 환경에서 계속 이용할 수 있다. 단, 토요일과 일요일이 아닌 공휴일에는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주말엔 팅’은 기존 ‘band팅’ 요금제보다 기본 데이터 제공량을 50MB에서 2GB까지 늘렸다. 또한 가장 낮은 요금제의 이용료도 31,790원에서 31,000원으로 낮췄다.‘주말엔 팅 3.0GB’, ‘주말엔 팅 5.0GB’ 가입 고객은 평일에도 데이터 추가 과금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안심옵션 기능이 기본적으로 적용돼, 데이터 소진 후에도 속도 제어 환경에서 인터넷, 메신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안심옵션은 월 3850원의 유료 서비스 혜택이다.임봉호 SK텔레콤 서비스전략본부장은 “청소년 고객은 데이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국내 땅을 밟았다. 대회개막을 100일 앞둔 1일 오전 9시 50분, 그리스 헤라 신전에서 채화된 성화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김연아 평창홍보대사와 함께 인천공항에 도착했고 이어서 인천대교에 마련된 성화대로 이낙연 국무총리와 김연아 선수가 성화를 이동했다. 성화는 이날부터 2천18Km 대장정에 들어 가며 국내 첫 봉송자인 피겨 유망주 유영(과천중) 선수가 스타트를 끊었다. 성화봉송에는 유영 선수 외에도 국민 MC 유재석, 국민 첫사랑 수지, 스피드스케팅 금메달리스트 이상화 선수 등 101명이 참가한다.
삼성SDS(대표 정유성)가 25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액은 2조3089억원, 영업이익은 192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분기 대비 매출은 15.4%, 영업이익은 12.7%로 모두 두자리 수 이상 증가했다. 매출액은 IT서비스와 물류BPO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고 특히 영업이익은 솔루션 등 IT서비스 부문이 견인했다. 3분기 IT서비스 부문 매출은 1조275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8%가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4.6%가 늘어난 1813억원을 기록했다. 삼성SDS는 솔루션 사업 확대, 아웃소싱 운영 효율화 및 개발역량 강화가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물류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부문도 유럽지역 판매물류 확대와 대외 사업 추진에 따라 매출액이 1조333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8707억원)에 비해 18.7% 증가했다. 통상 3분기는 과거 3년간을 놓고 볼 때 계절적인 요인으로 인해 매출액이 2분기에 비해 줄어드는데 올해의 경우 직전 분기대비 매출은 2.7% 소폭 감소했음에도 영업이익은 3.5% 늘어난 실적을 보였다. 삼성 SDS는 회사 실적이 매 분기별로
서울시가 2017년 10월 24일 제29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하여 용산구 한남동 686번지일대 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건축계획안을 최종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한남3구역은 2015년 5월 건축위원회 심의결과, 한남재정비촉진지구 전체 계획과의 정합성을 재검토하라는 주문에 따라 2015년 6월부터 2016년 9월까지 공공건축가 7인의 자문을 받았다. 이후 2017년 6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을 거쳐 2017년 9월 12일 건축위원회 상정되어 조건부(보고)의결되고, 금번 조건을 반영하여 건축위원회 상정되었다. 남산과 한강을 잇는 서울을 대표하는 경관거점으로 기존 지형과 길을 최대한 보전하고 한강변의 경관과 남산 조망의 시민 공유를 위해 해발 90m이하의 스카이라인과 통경축을 확보하였다. 금회 심의를 통과한 건축계획안은 - 공동주택 195개동(테라스하우스 포함), 총 5,816세대로 조합원 및 일반분양 4,940세대(부분임대 192세대 포함)와 임대주택 876세대로 계획하였으며, 도로, 주차장, 어린이공원 등의 공공 기반시설을 조성하여 기부채납한다. 전체 세대수(5,816세대) 중 3,014세대(51.82%)를 전용 59㎡이하의 소형주택으로 공급하고
KT(회장 황창규)가 데이터로밍 종량 요금을 87% 인하하는 등 로밍 서비스를 대폭 개선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KT는 24일 부터 별도 로밍요금제 신청 없이 데이터 로밍을 이용하는 경우 요금이 기존 패킷당 2.2원(부가세포함)에서 패킷당 0.275원으로 87% 인하한다. KT 관계자는 "데이터로밍 종량 요금을 국내 표준요금제 데이터 이용요금 수준으로 인하해 가계통신비 부담을 대폭 경감시켰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데이터로밍 이용금액 상한 제도도 개편한다. 이용금액 상한선 일 1만1천원(부가세포함)을 신설하고 기존 월 5만5천원 상한은 11만원으로 변경한다. 일 1만1천원에 도달하게 되면 당일 추가 요금 부담 없이 200kbps 이하 속도로 계속 데이터 이용이 가능하다. 하루 상한선인 1만1천원 이내에서 소량 데이터를 원하는 고객들도 사용한 만큼 요금을 낼 수 있다. 이번 개선안은 중국·미국·일본 등 176개국에서 적용되며 개선안이 적용되지 않는 일부 국가에서는 데이터로밍을 기본 차단해 원치 않는 데이터로밍 요금 발생으로 인한 불만 가능성을 원천 제거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4일, 내년1월까지 입주예정 아파트가 작년보다 57% 늘어 큰 증가폭을 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13만8954세대로 작년의 8.8만세대에 비해 57.3%가 늘어난 물량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7만4751세대로 전년동기대비 75.0% 증가했고 지방은 6만4203세대로 40.7% 증가폭을 보일 것으로 집계돼 수도권 입주물량이 크게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오는 11월 인천송도에 3750세대, 용인역북에 2519세대 등 1만6048세대, 12월에는 인천서창2지구에 1908세대, 평택동삭2지구에 1849세대 등 3만3787세대, 내년 1월에는 다산진건 2801세대, 화성동탄2지구 3012세대 등 2만4916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방은 오는 11월 부산사하 946세대, 충주기업도시 2378세대 등 2만0325세대, 12월에는 울산호계 1187세대, 내포신도시 1709세대 등 2만4292세대, 내년 1월 대구혁신 822세대, 천안레이크타운 1730세대 등 1만9586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되었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4만0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올해 마지막 ‘골드번호(휴대전화 번호 뒤 4자리)’ 1만개의 주인공을 찾는 2차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 9월 1차 추첨 결과 ‘국번과 동일한 번호’ 경쟁률은 4790대 1, ‘8888’은 96대 1을 기록하는 등 고객들의 관심이 여느 때보다 높았다. 응모를 원하는 고객은 10월 24일부터 11월7일까지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규가입, 번호이동, 기기변경, 번호변경 고객 모두 신청 가능하다. 이번에 공개되는 ‘골드번호’는 AAAA, AAAB, AABB, ABAB, ABBB, 국번과 동일, 특정의미(예 1004) 등 총 7개 유형이다. SK텔레콤은 11월14일에 당첨 여부를 고객에게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11월 16일에서 12월7일까지 대리점을 방문해 당첨 받은 번호로 개통하면 된다.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이 인간의 지능을 훌쩍 뛰어 넘기 시작했다. 바둑의 신으로 불렸던 이세돌 9단을 완파한 '알파고'가 딥런닝社의 새로운 인공지능 '알파고제로'에 100전 100패를 당했다고 전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알파고제로에는 이전 알파고와 달리 인간의 기보(碁譜)가 전혀 입력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인간들이 두었던 명국(名局)이 인공지능에게는 오히려 방해밖에 되지 않았다는 결론이다. 인공지능이 이렇게 무섭게 발전하면서 사람들 사이에는 환호나 기대보다 오히려 우려와 공포가 커지고 있는모습을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인공지능이 우리들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거라는 우려에서 부터 SF영화에서 본 것 처럼 컴퓨터가 인간을 지배할 수도 있다는 공포의 목소리가 커진다. 실제 18세기에 산업혁명이 진행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도시빈민으로 전락해 처참한 생활을 했던 과거의 예를 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우려와 공포중에도 다른 한편에서는 새로운 희망과 기대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도 있다. 수렵시대에서 농사시대로 넘어 오면서 그릇과 주택이 만들어 져 더욱 안락한 생활이 가능해졌고 산업혁명으로 기계가 발달하면서 문화와 예술이 귀족들만의 몫
안랩(대표 권치중)이 19일 양재 엘타워에서 기술 보안 세미나 '안랩 테크 서밋 2017(AhnLab Tech Summit 2017)’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직 내 효과적인 보안 운영을 고민하는 기업/기관 보안 담당자를 위해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안랩은 이 행사에서 다양한 공격 유형별 실제 사례 및 구체적인 대응 방안과 최신 보안 기술 트렌드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특히 고객이 도입·운용하고 있는 안랩의 보안 솔루션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노하우를 공유해 참석자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키노트 세션에서는 안랩 ASEC 대응팀 박태환 팀장이 ‘Threat is Coming, Threat is here’를 주제로 최신 보안 위협 사례를 설명하며 더 과감해지는 보안 위협의 양상을 소개했다. 6개로 구성된 발표 세션에서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엔드포인트 솔루션의 전망 및 대응 △불특정 다수 타깃 악성코드 유포 기법 및 대응 △보안 솔루션 로그 분석을 통한 위협 대응 △랜섬웨어 등 지능형 위협 대응을 위한 ‘안랩 MDS(Malware Defense System)’ 활용 방안 △알려지지 않은 위협에 대한 분석 엔진 △제한적인 리소스로 잠재 위협까
LG생활건강이 10월 29일까지 창덕궁에서 궁중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함께하는 한국 궁중문화 체험전시와 공연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궁중문화 캠페인 '왕후의 초대'로 이름을 붙이고 '왕후의 길', '왕후의 방', '왕후의 연회' 등 세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26일부터 28일까지는 가을 정취 가득한 아름다운 창덕궁에서 ‘왕후의 연회’를 연상케 하는 해금 특별공연도 진행된다. 오후 3시부터 30분간 진행되는 공연에는 꽃별, 신날새 등의 해금연주자들이 격조 높은 울림을 선사한다. 한편, LG생활건강 ‘더 히스토리 오브 후’는 문화재청과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맺고 2015년부터 궁궐의 보존관리, 궁중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후원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다.
삼성전자가 19~20일 국내외 인공지능(AI) 분야 석학들과 교수, 학생 등을 초청해 ‘삼성 AI 포럼’을 개최했다.삼성전자 종합기술원과 소프트웨어센터가 공동 개최한 이번 포럼은 서울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와 우면동 삼성R&D캠퍼스에서 나눠 진행됐으며 1000명 이상의 인공지능 연구자들이 참석했다.주요 강연자로 AI 분야 세계적 대가인 요슈아 벤지오 교수(몬트리올대), 리차드 제멜 교수(토론토대), 스튜어트 러셀 교수(버클리대), 이홍락 교수(미시건대) 등이 참석해 인공지능 기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발표하고 앞으로 AI 분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또한 이안 레인 교수(카네기멜론대), 데이빗 트라움 교수(서던캘리포니아대), 유환조 교수(포항공대) 등 석학들이 참가해 ‘언어·추론’, ‘시각·로보틱스’를 주제로 한 연구 발표도 이어졌다.삼성전자에서는 황성우 종합기술원 부사장, 이근배 소프트웨어센터 전무가 참가해 현재 삼성전자의 인공지능 기술과 응용현황에 대해 설명했다.이밖에도 대학생들이 참석해 자신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전문가들로부터 조언을 듣는 세션이 진행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인공지능 분야 연구의 새로운 혁신을 찾기 위한 연구 교류의 장으로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 이하 캔스톤)이 20일 블루투스 사용이 가능한 보급형 멀티미디어 스피커 S1B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캔스톤이 이번에 출시한 S1BT는 블루투스 2채널 USB 전원 스피커로 유무선 관계없이 PC와 거실 등에서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담한 사이즈 크기로 좁은 곳에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PC와 함께 사용할 소비자에게는 큰 매력으로 다가갈 수 있다. 스테레오 출력을 통해 원음 그대로의 사운드를 더욱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이에 더해 S1BT는 콘센트가 아닌 저전력 고출력 USB 설계로 적은 전력으로도 고증폭된 음원 청취가 가능하며 프리미엄 풀레인지 유닛을 통해 폭넓은 대역대를 재생할 수 있다. 또 다른 장점으로는 일반 스피커와 다른 인클로저와 에어덕트의 구조다. 일반적인 스피커의 에어덕트가 후방부 안쪽으로 향하는 짧은 원통형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S1BT의 에어덕트는 안쪽으로 길게 구부러진 중간 연결 파이프 형태로 이루어져 있어 차별화된 단단한 베이스를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캔스톤 S1BT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자 장점은 사용자를 고려한 디자인이다. S1BT
KT(회장 황창규)가 이동이 잦아 유선전화를 사용할 수 없는 소상공인을 위한 ‘이동전화 번호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동전화 번호안내 서비스’는 전화번호를 안내 받기 희망하는 고객에게 가게 상호, 주소와 함께 휴대폰 번호를 안내해주는 서비스다. 특히 푸드트럭, 열쇠, 택시 등 이동이 잦아 유선전화 없이 영업하는 소상공인들의 영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동전화 번호안내 서비스’는 법인, 개인사업자 등 사업자등록이 된 고객이 등록할 수 있으며 등록된 상호명으로 고객들에게 번호를 안내한다. 등록은 ‘지역 번호+114’로 전화해 간단한 본인 확인 절차 후 신청서와 함께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하면 통신사 관계없이 무료로 등록할 수 있다. KT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KT 플라자에서 신청서를 제공하고 있으며 KT 플라자에서는 서비스 신청을 위한 팩스 이용도 가능하다.KT 유선통화사업담당 백승택 상무는 “이번 ‘이동전화 번호안내 서비스’가 소상공인들의 자생력 강화와 매출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T는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번호안내 서비스를 지속해서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롯데 후라보노껌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포스데이타 실적 누계가 124억원에 달했다. 이는 같은 기간 2015년 92억원, 2016년 116억원에 이어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연간 실적도 2014년 143억원, 2015년 146억원, 2016년 180억원으로 3년전에 비해 약 26% 신장했다. 올해는 200억원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롯데 후라보노껌의 성장세는 최근 껌시장이 정체를 보이는 가운데 이루어진 것이어서 의미가 남다르다. 이에 롯데제과는 후라보노껌에 대한 수요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고 이 제품에 대한 광고 판촉 활동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롯데 후라보노껌은 1990년도에 선보여 올해로 27년째를 맞는 장수 인기 제품이다.후라보노껌은 녹차잎에서 추출한 식물성분 후라보노이드가 들어 있어 입안을 깔끔하고 상쾌하게 해주고 멘톨향 쿨링향 페퍼민트향 등이 들어 있어 입안을 상쾌하게 해줘 젊은 여성층에서 선호하는 제품이다. 특히 최근에는 운전 중 졸음 예방에 도움을 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다.한편 후라보노껌은 기존 팩타입에 이어 최근에는 원터치 오픈캡 등이 선보이며 간편하게 껌을 꺼내 씹을 수 있도록 설계하는 등 효능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