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바이오벤처기업인 지아이바이옴(대표 이한성)과 손잡고 면역과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기능성 유산균 개발에 나선다. 이를 위해 양사는 지난 22일 업무 협약을 맺고, 공동 연구를 통해 면역과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유산균을 발굴하고 개발할 계획이다. 추가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소재 허가를 취득하고 상용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상호협력 체제도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매일유업은 국민의 건강한 삶을 만든다는 신념으로 50년 넘게 지속한 종합식품기업으로 산하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우수 기업연구소’로 선정한 매일유업 중앙연구소 MIC(Maeil Innovation Center)가 있다. 특히 매일유업 중앙연구소는 지난 2018년 2월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건강한 노년 생활을 위한 매일사코페니아연구소를 조직해 활발한 학술 연구와 인체 적용 시험 등의 종합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지아이바이옴은 오사카대학 면역학 프런티어 연구소(IFReC) 출신으로 장 면역 전문가인 양보기 CSO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감염교육센터장을 역임한 서주영 사장, 그리고 경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LG생활건강의 최고급 럭셔리 뷰티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가 티몰 2020 광군제 예약판매에서 불과 11분 만에 지난해 전체 거래액을 초과한 것으로 전해져, 올해 광군제 성과에 청신호가 들어왔다. 21일 0시에 정식으로 시작된 2020년 티몰 광군제 1차 예약판매에서 자사 ‘더 히스토리 오브 후’가 단 2분만에 공식몰 매출 1억 위안 돌파, 11분에는 5.11억 위안을 돌파해, 2019년 광군제 행사 거래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LG생활건강이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밝힌 것인데, 특히 중국시장 베스트셀러인 ‘천기단 화현’ 세트가 예약판매에서 14분 만에 5억 위안을 돌파하며 올해 광군제 전체 뷰티품목에서 최초로 억 단위를 돌파한 것은 물론, 20년 광군제 뷰티 품목 중 최초로 5억 위안 제품에 등극하는 쾌거를 올렸다는 것. 나아가 이날 정오까지 누계 판매액이 전체 뷰티품목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과거 여러 차례 매진이 된바있지만 올해는 이 세트를 구매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리뷰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SNS에는 ‘천기단 화현’세트의 구매여부가 예약판매 개시일의 손 빠르기 척도라는 글이 올라오기도 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식음료, 은행 등 산업계가 가을을 맞아 다방면에 걸쳐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22일 산업계에 따르면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은 물론, 코로나19 퇴치에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자사 제품을 기부하는가하면. 국가 현충시설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과 수확기를 맞은 농촌지역 일손 돕기에 나서는 등 전방위적으로 전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BNK경남은행, 현충시설 환경정화 활동 펼쳐 BNK경남은행은 재향 군인의 날(10월 8일)을 맞아 지난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현충시설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자사 임직원과 가족 35명이 참여한 이날 봉사는 창원 충혼탑·무공수훈자전공비·마산참전기념탑, 사천 호국공원, 부산 6.25참전호국영웅기념비 등지에서 전개돼, 주위에 떨어진 각종 쓰레기를 주웠다. 또한 이에 앞서 지난달 26일과 27일에는 임직원과 가족 50여명이 창원 팔용산공원, 봉암저수지, 장복산, 숲속나들이길 등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CJ프레시웨이, 푸드뱅크에 1억 원 상당 제품 기부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 문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오는 31일 할로윈데이를 9일 가량 앞두고 식음료업계가 특수 경쟁에 속속 동참하고 있다. 할로윈감성을 담아낸 쿠키, 케이크, 음료 등 시즌 한정 먹거리부터 호박바구니와 가격 할인에 선물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 소비자 공략에 나선 것. 이는 특정 기념일을 즐기고자하는 소비자 심리를 겨냥한 지나친 상술이라는 비판의 시각도 존재하지만, 요즘 코로나19로 지친 우리네 일상에 활력과 추억을 부여해 주는 긍정적 측면도 있지 않느냐는 반론도 나온다. 동서식품, ‘할로윈 오레오 오렌지 샌드위치 쿠키’ 한정 출시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할로윈 감성을 담은 ‘할로윈 오레오 오렌지 샌드위치 쿠키’를 한정 출시했다. 바삭한 오레오와 상큼·부드러운 오렌지맛 크림의 조화가 매력적인 제품으로, 할로윈을 대표하는 호박이 새겨진 쿠키에 할로윈 상징 컬러인 오렌지 크림을 더해 맛은 물론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패키지에는 호박과 함께 앙증맞은 꼬마 유령을 담아 할로윈 분위기를 살렸다. 더불어 동서식품은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전개한다. 매장에서는 오레오를 활용한 할로윈 간식 레시피를 담은 슬리브와 할로윈 풍선, 스티커 등을 배포하며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올해 선보인 신제품 2종이 돌풍을 일으키고, 구독경제 시대를 맞아 도입한 ‘월간과자’ 2차 모집 예약이 6일 만에 완판되는 등 시장에서 인기몰이 조짐이 나타나 싱글벙글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성인용 단백질 시장을 겨냥해 올해 초 선보인 ‘초유프로틴’이 지난달 15일 기준 100억 원의 매출을 넘어서고, 4월에 출시한 ‘크런키 빼빼로’도 출시 4개월 여 만에 1천만 개 판매를 돌파하는 등 인기몰이중인데다, 국내 제과업계 최초로 도입한 과자 정기 구독서비스인 ‘월간 과자’ 2차 모집 예약 접수 또한 6일 만에 기획했던 수량이 모두 완판 되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잇따라 밝힌 것. 그렇다면 과연 이들 신제품과 더불어 ‘월간과자’ 서비스의 내용과 특징은 무엇일까? 롯데제과에 따르면 먼저 조기 완판 행진을 펼치고 있는 ‘월간 과자’ 2차의 특징은 서비스 정원을 선착순 500명으로 1차 때(200명)보다 늘렸으며 서비스 종류도 1가지 더 늘려 소확행팩(9,900원), 마니아팩(19,800원)으로 이원화 운영한 점이다. ‘월간 과자’는 매번 제품을 번거롭게 구매할 필요 없이, 매월 다르게 구성된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본죽’과 한식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본죽&비빔밥 카페’가 충남 서산시 대표 특산물인 6쪽마늘을 활용한 별미죽 ‘6쪽마늘닭죽’을 지난 12일 출시하고 25일까지 가격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해 서산시와 MOU를 통해 인연을 맺은 본아이에프는 이후 서산달래 및 냉이를 활용한 계절 메뉴를 출시하고 서산 뜸부기쌀을 납품 받은 데 이어, 이번에 서산시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또 다시 선보이며 상생협력을 이어나가게 됐다. 신메뉴인 ‘6쪽마늘닭죽’은 코로나19 확산에다 유례없는 긴 장마와 태풍까지 겹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산시 마늘 농가를 살리기 위해 본아이에프와 서산시가 손잡고 기획한 신메뉴다. 특히 꿀 간장으로 맛을 낸 닭다리살 구이와 해풍을 맞고 자라 깊고 진한 맛과 향을 지닌 서산 6쪽마늘이 만난 메뉴로 고소하면서도 알싸한 풍미가 일품이다. 아울러 본죽과 본죽&비빔밥 카페는 이번 6쪽마늘닭죽 출시 기념으로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배달의민족’을 통해 해당 메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가격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먼저 카카오톡 선물하기 채널을 이용시, 기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외식업계가 본격적인 추동시즌을 맞아 뜨끈뜨끈한 국물 메뉴를 다양하게 출시하며 소비자 공략을 위한 한판승부에 돌입했다. 무더위도 가고 아침저녁 제법 쌀쌀한 요즘 같은 계절엔 뜨끈한 국물 요리가 생각나기 마련이다. 특히 쫄깃한 면발이 국물과 함께 어우러진 면 요리부터 얼큰한 보양식, 샤브샤브에 이르기까지 가을철에 빼놓을 수 없는 별미들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허기는 물론, 몸과 마음까지 따뜻하게 채워줄 다양한 국물 메뉴를 줄줄이 선보이며 미식가들 입맛 유혹에 나서고 있다. 따뜻하고 깊고 진한 국물 메뉴 출시 열기 '후끈' CJ푸드빌의 국수 전문점 ‘제일제면소’는 가을을 맞아 ‘가을 향 그대로 담은 별미 국수’를 컨셉으로 한 ‘가을송이불고기칼국수’를 선보였다. ‘가을송이불고기칼국수’는 쌀쌀한 날씨에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감칠맛 가득한 고기 육수에 향긋한 송이버섯과 노릇하게 구운 불고기를 고명으로 올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입맛을 돋우는 ‘진한 들기름 메밀면’과 일부 매장에서는 서늘한 가을 날씨에 먹기 좋은 프리미엄 전골인 ‘가을송이 한우국수전골’도 만날 수 있다. 이들 메뉴 모두 O2O 서비스로도 주문 가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LG생활건강이 주요 뷰티 브랜드를 통해 건조하고 칙칙해지기 쉬운 가을철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줄 다양한 뷰티템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이는 최근 극심한 일교차와 차갑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어지고 결도 거칠어지기 쉬운 계절을 맞아 이를 극복하고자하는 가을 여심을 파고들기 위함으로 보인다. 이에 LG생활건강은 주요 뷰티 브랜드를 통해 물 한 방울 타지 않은 리얼 비타민 앰플 제품과 피부 본연의 힘을 깨워 주는 안티에이징 케어 제품, 또 피부에 영양과 보습을 선사하는 기초케어 라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뷰티템을 앞세워 소비자 공략에 적극 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자녹스 에이지 포커스 비타민 앰플’ 출시 먼저 ‘이자녹스’는 물 타지 않은 리얼 비타민으로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 완성에 도움을 주는 ‘이자녹스 에이지 포커스 비타민 앰플’을 지난 6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자연 산화되는 비타민을 안정되게 구현하기 위해 정제수를 한 방울도 포함하지 않고 30%의 비타민 성분을 함유한 것이 특징. 특히 영국산 리얼 비타민C 25%와 비타민 유도체 등 5%를 함유해 항산화 효과는 물론, 환절기 칙칙해진 피부를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식음료업계가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별별 먹거리 신제품을 줄줄이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유혹에 나서고 있다. 코로나블루 해소를 겨냥한 매운 맛 불닭죽에 고품질 아이스크림, 소용량 미니 캔맥주와 건강스낵, 또 제품명만 들어도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0.7mm 잎새 만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새로이 선보이며 굳게 닫힌 소비자 지갑을 열기 위해 분주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본아이에프, 삼양식품과 협업 화끈한 매운맛 간편죽 제품 출시 환자 식사대용으로 인식됐던 죽을 맛있는 한 끼 식사로 충분한 음식임을 증명, 일상식으로의 전환을 이뤄냈던 ‘본아이에프’의 본죽은 자사 가정간편식 브랜드 ‘아침엔본죽’과 삼양식품 간의 이색 콜라보를 통해 중독적인 매운맛의 ‘아침엔본죽 불닭죽’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생각의 전환을 통해 꾸준히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온 본아이에프가 죽 메뉴 또한 다양하고 색다른 맛이 있다는 점을 제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한 차원이다. 푹 고은 닭고기가 들어간 쌀죽에 불닭소스를 더해 감칠맛 나는 매운맛이 특징인데다 동봉된 불닭소스로 기호에 따라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다. 게다가 별도의 용기 없이도 전자레인지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방곡초등학교에 첫 번째 ‘스위트스쿨’을 개관했다. ‘스위트스쿨’ 사업은 빼빼로 판매 수익금으로 초등학교 내 놀이공간을 새롭게 구축해 놀이문화 활성화를 돕고, 나아가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1호 ‘스위트스쿨’은 방곡초등학교 내 공터를 활용해 약 493㎡ 규모로 만들어졌다. 이름은 ‘다행복 놀이터’로 명명됐는데, 방곡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이름을 지은 것으로 전해진다. 10월 6일 진행한 개관식에는 롯데제과 민명기 대표,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사무총장, 방곡초 조정혜 교장 등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최소 인원이 참석했다. 부산시 변성완 시장권한대행 및 부산시교육청 김석준 교육감은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대신했다. 민명기 대표는 완공을 위해 노력해준 관계자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빼빼로데이가 시작된 부산시에 첫 번째 스위트스쿨이 지어져 더 큰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또한 “스위트스쿨을 통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꿈과 행복을 얻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스위트스쿨’의 시설 구조와 디자인은 단순한 놀이공간을 넘어, 아이들에게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식음료, 패션, 뷰티, 명품할인 스토어 등 유통업계가 가격할인 이벤트를 저마다 선보이며 경기침체 지속에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굳게 닫힌 소비자 지갑 열기에 애를 쓰고 있다. 이는 경기불황 장기화 및 소득 양극화 심화 등으로 가뜩이나 얄팍해진 주머니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으로도 가장 비싼 생활물가 속에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네 입장에서는 기왕이면 싼 값에 구입할 수 있는 행사여서 눈길이 간다. bhc치킨, 배달의민족 주문 시 10월 한 달 2천 원 할인 bhc치킨은 10월 한 달간 배달의민족 주문 시 전 메뉴 2천 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는 고객들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누적된 피로감을 조금이나마 해소 할 수 있도록 기획한 이벤트다. 이용 방법은 배달의민족 브랜드관에서 bhc치킨을 선택 후 2천 원 할인쿠폰을 다운로드한 뒤 주문 결제 시 쿠폰을 적용하면 자동 할인된 금액으로 주문된다. 쿠폰은 이벤트 기간 내 무제한 다운로드 가능해 혜택 범위가 넓다. 머스트잇, 가을 코디 위한 ‘멘즈 컬렉션’ 기획전 진행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은 11월 1일까지 남성 인기 상품들을 최대 61% 할인된 가격에 만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 문종석)가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상생협력 아카데미’를 지난 6일 온라인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발맞춰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 14개 협력사 임직원 18명은 실시간 쌍방향 이론 교육과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소그룹 실습을 통해 품질관리 인프라 개선, 공정 이물관리 개선, 이물 분석 실습 등 3개 교육 파트를 수료했다. 상생협력 아카데미는 CJ프레시웨이의 CSV(공유가치창출) 활동의 하나로 자체 품질관리 인프라와 노하우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현장 교육 프로그램이다. 2015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21차례 진행됐으며, 누적 참여 인원은 373개 협력사 임직원 412명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 참여업체의 경우 품질 클레임 횟수가 전년 대비 48% 줄어드는 등 실질적인 현장 개선에 도움이 됐다는 평을 얻고 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중소업체의 경우 식품안전 관련 인프라가 부족해 품질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면서 “상생협력 아카데미를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젊은 소비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를 함께 키워 나가기 위해 공식 서포터즈인 ’2020 스위트 크리에이터’ 1기를 모집한다.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이달 18일까지 사전 미션 제출과 함께 롯데제과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발하며, 모집부문은 마케팅, 콘텐츠 등 기획 관련으로 18명, 영상 제작 및 촬영 등 제작 관련으로 18명으로 총 36명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면접 대상자는 23일, 면접은 28일에 이뤄지며 최종 합격자는 11월 2일 발표한다. 면접 대상자 및 최종 합격자 명단은 롯데제과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2020 스위트 크리에이터’의 활동은 개인과 팀으로 나눠 진행되는데, 개인은 SNS 콘텐츠 제작 및 발표 활동을, 팀은 브랜드 홍보 영상 기획 및 제작, 제품 기획 등 마케팅 실무에 투입된다. 활동 기간은 11월부터 2021년 4월까지 6개월이다. 롯데제과는 이들이 크리에이터로서 역할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활동기간 중 매달 소정의 활동비와 과자 등을 지원할 뿐 아니라 담당자와의 멘토링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와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도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껌 씹기(껌 저작)가 에너지 소비 및 근활성도를 증진시켜 운동 효과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서울대 건강운동과학연구실(송 욱 교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과 롯데중앙연구소 연구팀이 2019년 12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약 세 달간 ‘껌 저작이 운동 효율 향상 및 에너지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공동 연구한 결과물이다. 지난 8월 21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0년 한국운동생리학회 정기국제학술대회에서 이 실험을 주관했던 서울대학교 임병걸 연구원에 따르면, 보행이나 운동 중 껌 저작이 운동 효율 및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무섭취, 캔디 섭취 시 보다 껌을 씹고 운동할 시 총 걸은 거리가 유의미하게 증가했고 산소 소비량을 늘려 에너지 소비량을 증가 시켰다고 밝혔다. 또한 싸이클링시 껌 저작의 운동 효율 실험 결과로 껌 저작이 무섭취, 캔디 섭취 시 보다 종아리 앞 뒤, 허벅지 앞뒤에서 근육활성도를 증가시켰음을 증명했다는 것. 이에 따라 운동 시 껌 저작이 운동 효율을 높여 걷는 거리가 증가되고, 산소 소비량을 늘려 에너지 소비 및 근 활성도를 증진시켜 운동 효과가 증대됨을 입증했다는 설명이다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본격 가을시즌을 맞아 커피전문점들이 다양한 승부수를 앞세워 소비자 공략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신메뉴를 선보이거나 MZ세대와의 소통강화를 겨냥한 드라마 제작지원에 나서는 등 고객 유치를 향한 승부수를 띄운 것. 토종 커피집 탐앤탐스는 요거트 제품군 강화를, 투썸은 인기 드라마 제작지원(ppl), 이디야커피는 비엔나커피로 익숙한 ‘아인슈페너’ 3종을 각각 선보이며 소비자 유치전에 나섰고, 폴바셋에서는 청명한 가을날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밀크티와 진한 풍미의 베이커리를, 더본코리아의 빽다방은 할로윈시즌을 겨냥한 반전매력의 ‘귀묘한스무디’를 각각 선보이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나름의 승부수를 던져 그 향배에 관심이 쏠린다. 탐앤탐스, 요거트 메뉴 제품군 대폭 강화 소비자 공략 탐앤탐스는 최근 간편식 인기가 높아지면서 쉽고, 빠르게 먹을 수 있는 요거트 베이스 식품의 소비가 늘고 있는 추세를 겨냥, 별별 요거트 제품군을 대폭 강화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그릭 요거트를 비롯해 스무디, 아이스크림, 파우더에 콜라겐 함유 제품 등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 것. 이중 최근 출시된 콜라겐 요거트 스무디 레볼루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