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현대홈쇼핑이 창립 19주년 맞이 ‘고객감사대전’과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프라이팬 재활용 캠페인을 마련하고 그 행사의 자리로 초대했다. 지난해 ‘아이스팩’에 이어 올해 ‘프라이팬’ 재활용 나서 먼저 현대홈쇼핑은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프라이팬을 직접 수거해 재활용하는 ‘북극곰은 프라이팬을 좋아해’ 캠페인을 유통업계 최초로 진행한다. 지난 2018년부터 신선식품 포장용 아이스팩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캠페인을 벌인데 이어, 이번엔 사용하지 않거나 코팅이 벗겨져 사용하지 못하는 프라이팬을 수거해 재활용하기로 한 것.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코팅이 벗겨지는 등 수명이 다했는데도 버리기 아까워 3~5개씩 보관하고 있는 가정이 적지 않다”며 “게다가 버릴 때도 손잡이를 분리해 배출해야 하는데다, 대형 아파트를 제외하곤 분리 배출이 어렵다는 주부 고객들 의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매주 금요일 선착순 1,000명씩 총 1만명의 고객에게 접수(1인당 최대 5개)를 받아 최대 5만개의 프라이팬을 수거할 예정이다. 현대홈쇼핑은 수거된 프라이팬 수량에 따라 각각 3,0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유통업계가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각종 기념일과 가정의 달을 맞아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 세트를 제안했다. 3일 유통가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침체에도 불구하고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하는 부모님과 가족, 친지, 그리고 존경하는 스승께 드릴 선물 준비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티몬이 수도권 거주 30~50대 성인남녀 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3.3%가 선물을 준비할 것이라고 답했으며, 지출 예산에 대해서는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이거나 감소했다고 답한 응답자가 각각 64%, 32.4%에 달했다. 또 지난 4월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직장인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올해 가정의 달 예상경비 조사 결과도 지난해 54만 원보다 8만 원 줄어든 금액 46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뷰티업계에서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성년의 날 등 다양한 기념일이 겹치는 5월, 어려운 상황 속이지만 각자의 형편에 따라 주는 이와 받는 이 모두 부담은 덜고,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제품들을 앞세워 소비자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홍삼 제품에 안마기, 럭셔리 및 가성비 화장품 세트까지 다양하게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식음료·패션 등 유통업계가 신록의 계절 5월을 맞아 자사 제품 가격할인이나 무제한 새우 요리 제공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속속 선보이며 소비자 지갑열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는 경기불황 장기화에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대규모 실직 사태와 소득 양극화 심화 등 가뜩이나 얄팍해진 주머니에다가, 값 비싸기로 세계 톱을 달리는 먹거리 물가 속에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네 형편에서 기왕이면 싼 값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여서 눈길이 간다. 탐앤탐스몰 가정의 달 맞아 할인 프로모션 진행 커피 전문점 탐앤탐스는 자사몰에서 상품 할인 및 텀블러 무료 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와이드 텀블러 시리즈와 쏘우 텀블러 시리즈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나만의 문구를 무료로 각인할 수 있다. 각인은 최대 30글자가 가능하며 개인의 취향에 따라 글씨체 선택이 가능하다. 자사몰에서 주문할 경우 이벤트 기간에 한해 배송료가 무료다. 더불어 홈카페 관련 머신류도 자사몰에서 할인 판매한다. 파드 머신, 반자동 머신, 그라인더가 최대 40%까지 할인된다. 유러피안 커피 머신 브랜드 ‘아스카소(ascaso)’와 ‘라피콜라(LA PICOLLA)’의 프리미엄 홈카페 머신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CJ프레시웨이(대표 문종석)가 최근 관세청(청장 노석환)이 주관하는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이하 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인증에서 수입·수출 부문 AA등급을 받았다. 식품·유통업계를 통틀어 AA등급을 취득한 기업은 CJ프레시웨이가 최초라는 것이 업체 측 전언이다. AEO란 관세청이 세계관세기구(WCO)의 수출입 공급망 안전관리 기준에 따라 ▲법규준수 ▲내부통제시스템 ▲재무건전성 ▲안전관리기준 분야에서 적정성 여부를 심사·공인한 업체를 뜻한다. AEO 공인을 받은 기업에는 등급이 부여되며, A, AA, AAA 총 3개의 등급으로 나뉜다. CJ프레시웨이는 올해 AEO 공인심사에서 수입, 수출업체 2개 부문에서 수출입 안전관리 수준을 높게 평가받아 이전보다 상향된 AA등급으로 AEO 인증을 받았다. 지난 2012년 업계 최초로 A등급 획득에 이어 2015년에 재인증을 받은 바 있다. 통상 AEO 인증은 재인증 절차를 걸쳐 5년마다 갱신되는데, 이번 인증으로 CJ프레시웨이는 2025년까지 화물검사비율 축소, 신속통관 등 수출입 과정에서 다양한 행정 혜택을 받게 된다. 윤태혁 CJ프레시웨이 SCM담당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중학교를 찾아가는 ‘빌려쓰는 지구스쿨 라이브 클래스(Live Class)’를 론칭하고, 업계 최초 온라인 기반 사회공헌활동 강화에 나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첫 행보로 LG생활건강은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일선 학교들이 온라인 원격 수업을 실시하는 가운데, 매년 60여 개 중학교에서 자유학기수업으로 진행해온 빌려쓰는 지구스쿨 수업을 유튜브 실시간 강의로 새롭게 선보인 것. ‘빌쓰지 라이브 클래스’는 신청한 중학교에 강사들이 찾아가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방식으로, 수업은 생활 습관 및 진로 분야 총 10과목 중 6과목(세안·양치· 손씻기·뷰티 전문가·향 마케팅·브랜딩)을 진행하고, 해당 학교 선생님과 LG생활건강 임직원 등이 ‘1일 교사’로 참여한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신청한 수업 일정에 맞춰 유튜브 ‘빌려쓰는 지구스쿨’ 채널에 접속하면 출석 점검과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6과목을 정규 수업과 동일하게 참여하게 된다. 특히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미션을 진행하고 토론과 댓글로 참여할 수 있어 디지털 기반의 집단 지성과 협력 학습을 경험할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최근 커피전문점 등 식음료업계가 저마다의 개성을 내세운 빙수 신제품을 속속 선보이며 ‘더위사냥’을 위한 한판 승부에 돌입하는 모양새를 보여 시선을 모으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하순부터 일부 지방의 낮 기온이 25도를 넘나드는 등 여름 날씨를 보임에 따라 몇몇 선도 업체들을 중심으로, 여름시즌 시그니처 메뉴인 빙수와 쉐이크 등을 줄줄이 출시하며 소비자 입맛 저격에 나서고 있다. 이제 하루하루가 다르게 여름의 한 가운데로 진입하는 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여타 식음료 기업들의 본격 참여가 있을 것으로 보여 빙수를 앞세운 특수 쟁탈전은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탐앤탐스, 2020년 새로운 빙수 라인업 선봬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지난 28일 우유 얼음을 베이스로 한 ▲옥수수 풍미 재현 ‘옥수수 빙수’와 ▲레트로 느낌의 ’옛날 빙수’, ▲상큼함을 담은 ‘망고패션 빙수’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중 옥수수 빙수는 옥수수 알갱이와 옥수수폼, 치즈 큐브를 토핑해 입안에 고소함이 진하게 감도는 것이 특징. 쫀득한 식감의 구운 옥수수로 먹는 재미를 더하고 귀여운 옥수수 캐릭터를 데코레이션 해 포인트를 주었다. 또 옛날 빙수는 남녀노소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이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을 직접 방문해 코로나19 극복과 대리점 지원 상생노력을 치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일유업 측이 지난 28일 광화문에 위치한 본사에서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매일유업 김선희 대표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힌 것. 이날 조성욱 위원장은 매일유업이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지역사회 및 대리점 등에 지원과 대리점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한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매일유업은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2월부터 대구·경북지역 대리점, 협력사, 낙농가, 임직원 등에게 성인영양식 ‘셀렉스’와 가정간편식 ‘상하목장 스프’ 제품 2200세트 지원을 시작으로, 대구·경북지역 의료진을 위해 ‘매일 마시는 프로틴 셀렉스’ 1360세트와, 본사가 소재한 종로구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해 셀렉스 7,000여개와 상하목장 스프 제품 4500여개를 전달했고, 대리점에 주유비 및 우유판매촉진장려금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관련하여 총 9.8억 원 상당의 현금 및 물품을 대리점과 지역사회에 지원한 바 있다. 조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정부와 기업 모두 힘을 합해 어려움을 극복할 필요가 있음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의 관계사인 커피전문점 폴 바셋이 지난해 크라운오더 론칭에 이어 27일부터 네이버 스마트주문 서비스를 도입하고 이와 관련된 이벤트를 펼치는 등 언텍트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마트 주문은 네이버에서 론칭한 외식업용 비대면 주문 결제 서비스로, 스마트폰으로 포장 주문을 하거나 테이블에서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 방법은 네이버에서 ‘폴 바셋’을 검색하고, 스마트 주문을 통해 가까운 폴 바셋 매장으로 원하는 메뉴를 주문하면 기다리지 않고 받을 수 있다. 폴 바셋은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5월까지 포인트 적립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마트 주문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네이버 포인트 3,000점을 적립해주고, 재주문 고객에게는 네이버 포인트 1,000점을 적립해주는 내용이다. 폴 바셋 관계자는 “최근 달라진 사회 분위기 속에서 비대면 주문 서비스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늘어나, 서비스 채널을 확대하게 됐다”며 “네이버 스마트 주문을 통해 고객들이 편하고, 안전한 방법으로 폴 바셋을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폴 바셋은 최근 지난 해 론칭한 비대면 주문 서비스인 ‘크라운오더’ 론칭 1주년을 맞고, 크라운 추가
訃 音 ■ 김경희 씨 별세 장현광(GBI 부사장·예비역 해군 대령) 호철(한국전력기술㈜ 부장) 호진(현대백화점 기획조정본부 사장)씨 모친상 - 별 세 : 2020년 4월 26일(오전 3시) - 빈 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 발 인 : 2020년 4월 29일 오전 6시 - 연 락 처 : 02-3010-2000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식음료, 패션, 헬스&뷰티 스토어 등 유통업계가 가격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경기침체 지속에다 코로나19 여파가 가세하며 굳게 닫힌 소비자 지갑 열기에 애를 쓰고 있다. 이는 경기불황 장기화와 양극화 심화 등으로 가뜩이나 얄팍해진 주머니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으로도 가장 비싼 생활물가 속에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네 입장에서는 기왕이면 싼 값에 구입할 수 있는 행사여서 눈길을 끌고 있다. 매일유업, G마켓에서 ‘슈퍼 브랜드위크’ 개최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G마켓에서 오는 26일까지 ‘슈퍼 브랜드위크’를 열고 타 판매채널 대비 최저가에 자사 대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해당 기간 동안에는 슈퍼 브랜드위크 전용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매일유업 상품으로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천원까지 적용 가능한 중복 할인쿠폰이다. 모든 회원에게 13% 중복 할인 쿠폰을,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추가로 15% 중복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대표적인 판매 제품은 ‘매일 멸균우유 오리지널’, 허쉬드링크 초콜릿’, ‘매일두유 99.89’,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등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집콕’이 트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이 마스크 품귀로 아우성치던 지난 2월 감염 취약 및 소외계층을 위해 KF94 마스크 30만개를 기부한데 이어 이번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2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기로 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감염 환자 치료를 위해 방역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를 지원하기 위한 결정으로 알려졌다. 이 성금은 코로나19 대응 현장에서 필요한 각종 방호물품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밤낮없이 헌신하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고 하루 빨리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감염 취약·소외계층에 KF94 마스크 30만개를 기부하면서, 자사제품 상표가 포장 겉면에 인쇄된 판촉용 마스크를 코로나 사태의 시급성으로 재포장하지 못하고 그대로 기부하는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식음료업계가 바삭 바삭한 크런키의 맛과 식감을 선호하는 젊은 층을 겨냥해 다양한 제품에 이를 접목시킨 먹거리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는 평범함을 거부하며 다소 이색적인 맛을 선호하는 젊은 소비자 취향 저격에 나선 것으로 기존의 아이스크림부터 스낵 제품에 이어 토마토에 이르기까지 씹을 때 느껴지는 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크런키를 접목시킨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저격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롯데제과, ‘크런키 더블크런치바x월드콘’에 이어 ‘크런키 빼빼로’ 선봬 롯데제과(대표 민명기)는 지난 20일 이색 컬래버 신제품 ‘크런키 빼빼로’를 출시했다. ‘크런키 빼빼로’는 ‘빼빼로’에 ‘크런키’ 초콜릿을 입힌 제품. ‘크런키’의 특징을 살려, ‘뻥쌀’을 씹을 때 느껴지는 바삭한 식감이 좋은데, 맛 또한 ‘크런키’ 특유의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그대로 느껴진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특히 ‘크런키 빼빼로’ 출시 전 특정 채널 테스트 판매에서 1일 평균 7천개가 팔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며, 제품을 맛 본 소비자들은 ‘크런키 맛이 그대로’, ‘크런키와 빼빼로라니 역대급 맛없없(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 등의 반응을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최근 반려 및 유기동물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와 올해 초 24시간 반려견 셀프 목욕탕 겟풀(getpool) 남양주점(1호점)과 율동공원점(2호점)을 연이어 오픈하며 반려동물의 쾌적하고 즐거운 목욕 공간 구축에 나서는가하면, 지난 10일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와 복지증진 MOU를 체결하는 등 본격 행보를 펼치고 있는 것. 이는 안타깝게 죽어가는 유기동물이 없는 사회 구축은 물론, ‘겟풀’이 보유한 시스템을 활용하여 유기동물이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반려인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행보여서 훈훈한 시선을 모으고 있다. 겟풀 매장오픈에 이어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와 MOU 체결...동물 복지 위해 맞손 이를 위해 탐앤탐스는 지난 10일 본사에서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와 반려 및 유기동물 복지 증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반려동물 및 유기동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며 양사가 주최하는 반려, 유기동물행사 및 정보 교류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특히 탐앤탐스는 반려견의 즐거운 목욕공간 제공뿐 아니라 유기동물 입양률을 높이는 활동을 펼치는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에 적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화된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목과 입의 답답함과 구취 해소에 도움을 줄 먹거리들을 제안했다. 목에 좋은 생강을 함유한 ‘목캔디 생강원’과 껌 제품인 ‘후라보노 믹스’와 츄잉캔디 타입의 ‘뱉지않는 후라보노’를 잇따라 선보인 것. 이는 우리 소비자들이 현재 처한 코로나19 비상 상황에서 장기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대부분 느끼고 있는 ‘찜찜한 심리’를 절묘하게 파고드는 마케팅 전략이라는 평가다. 생강 넣은 목캔디로 답답한 목 시원하게...‘목캔디 생강원’ 출시 지난달 선보인 ‘목캔디 생강원’은 모과, 허브 추출물, 도라지 농축액과 함께 목에 좋은 생강 농축액을 사용해 입에 넣자마자 입속 가득 퍼지는 진한 생강향이 특징이다. 예로부터 생강은 따뜻한 성질이 있어 체온 유지와 혈액순환을 돕고, 감기와 기침, 가래 등에 좋아 차나 식재료 등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어 목캔디의 목 보호 콘셉트와 잘 맞아떨어진다. 특히 지난해 탄산음료 맛의 ‘목캔디 텐션업’과 도라지, 홍삼 성분을 첨가한 ‘목캔디 알파’ 출시에 이어 이번 ‘목캔디 생강원’까지 선보임으로써 소비자 선택권을 넓혔다. 롯데제과는 다양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이 서울시와 손잡고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만11세~39세)들의 일자리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에 나섰다. 이를 위해 지난 16일 서울시청에서 장호진 현대백화점 사장, 서정엽 서울시 부시장, 이의헌 사단업인 점프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청년 지역상생 고용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지원금 2억 원을 전달한 것. ‘도시청년 지역상생 고용사업’은 서울시가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 중인 고용 창출 프로젝트로, 서울시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년들이 부산·울산·대구·강원 등 11개 지역의 향토 기업에 취업할 경우 임금을 일부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백화점그룹은 ‘도시청년 지역상생 고용사업’ 활성화를 위해 사단법인 점프에 2억을 지원하고, 점프는 지원금을 바탕으로 서울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현대백화점그룹은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백화점·홈쇼핑·그린푸드 등 전 계열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멘토단을 만들어, 인사·마케팅·회계 등 기업 실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백화점 등 그룹 내 유통 채널을 활용해 이들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