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최근 월드콘의 광고 모델로 프로게이머 페이커를 발탁, 빙과 단일 브랜드 소매판매 1위 자리 공고화에 나서 그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까지 빙과 소매판매 부문 1위 브랜드는 총 566.5억 원을 시현한 롯데제과의 월드콘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빙그레 투게더와 붕어싸만코가 각각 540.2억과 521.4억 원으로 2, 3위, 하겐다즈가 495.5억으로 4위, 빙그레 메로나가 482.2억으로 5위, 해태제과 부라보가 377.3억 원으로 6위에 랭크됐다. 하지만 1위 롯데제과 월드콘과 2위 빙그레 투게더와의 판매액 격차가 달랑 26.3억 원에 불과해 언제 역전을 허용당할 지 모르는 불안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롯데제과가 최근 게임분야의 국보급 스타인 '페이커'를 모델로 새로이 발탁, 본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을 밝혀 업계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 월드콘의 광고 모델로 선정된 페이커(본명 이상혁)는 부동의 온라인 1위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를 대표하는 프로게이머로, LoL 챔피언스 코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와 커피빈에서 최근 뉴트로 열풍에 힘입어 각광을 받고 있는 추억의 ‘달고나’를 활용한 라떼 음료를 각각 선보이고 소비자 입맛 저격을 향한 한판 승부에 돌입했다. 커피빈이 지난달 24일 소비자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달고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재해석한 ‘달고나 크림 라떼’를 선보이자, 이에 질세라 탐앤탐스도 최근 SNS을 통해 인기를 더하고 있는 달고나 커피를 재해석한 달고나 라떼 2종을 지난 7일 선보이며 맞불을 논 것. 과연 이들 제품 중 소비자들은 어느 편에 더 후한 점수를 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커피빈의 달고나 크림라떼 vs 탐앤탐스의 크림 달고나 카페라떼와 밀크티 먼저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 커피빈의 ‘달고나 크림 라떼’는 부드러운 생크림을 넣어 달고나의 달콤함을 더욱 풍부하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달고나 캔디가 음료 위에 올려져 있어 바삭한 식감도 느낄 수 있다. 커피가 들어가지 않는 음료가 기본 메뉴인데, 에스프레소 샷을 별도로 추가해도 조화롭게 즐길 수 있으며, 카페인 없이 커피 풍미만 느끼고 싶다면 디카페인으로 무료 변경도 가능하다. 이에 탐앤탐스도 지난 7일 뉴트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국내 라면시장 맞수 농심과 오뚜기가 봄·여름 시즌 스테디셀러인 ‘비빔면’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소비자 쟁탈전에 나서 그 귀추가 주목된다. 먼저 신제품을 선보인 오뚜기가 타마린드 양념소스를 앞세워 중독적이면서도 시원한 매운 맛과 중량을 20%가량 늘려 푸짐함을 강조하자, 농심은 비빔면의 세대교체를 컨셉으로 한 국내 최초 칼국수 면발의 ‘칼빔면’을 선보이는 등 저마다의 심혈을 기울인 역작을 앞세워 소비자 입맛 저격에 나선 것. 과연 소비자들은 어느 제품의 손을 더 높이 들어줄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타마린드양념소스로 시원한 매운맛! 푸짐하게 즐기는 ‘진비빔면’ 출시 먼저 포문을 연 것은 오뚜기였다. 타마린드양념소스로 시원한 매운맛을 낸 ‘진비빔면’을 새롭게 출시한 것. ‘진비빔면’은 태양초의 매운맛에 사과와 타마린드양념소스로 새콤하면서 입안 가득 퍼지는 시원한 맛을 더한 제품이다. ‘타마린드’는 콩과에 속하는 열매로 주로 인도, 동남아 등 열대지방 음식에 새콤한 향미를 더하기 위해 사용된다. ‘진비빔면’의 스프는 ‘만능양념스프’로 알려진 ‘진라면 매운맛’의 노하우로 중독성 있는 매운맛과 입안 가득 퍼지는 시원한 맛이 특징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현대백화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농가 돕기에 팔을 걷었다. 지난 6일부터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 식품관에서 구매 사은품으로 ‘무안 양파’를 무료 증정하고, 총 100톤 가량의 농산물을 식품관에서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고 밝힌 것. 양파를 받기 원하는 고객은 구매 금액에 상관 없이 현대백화점 식품관에서 당일 구매한 영수증만 보여주면 된다. 통상 사은품은 상품 변질 위험 때문에 주로 생필품을 증정하는데, 이번처럼 농산물을 제공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행사를 위해 총 15톤의 무안 양파를 매입했으며, 양파는 점포별로 1,000개(1kg·4입) 한정으로 제공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사은품을 받기 위해 고객들이 일시에 몰리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은 데스크가 아닌 식품관 계산대에서 양파를 증정할 계획”이라며 “계산대 앞에는 안전요원을 별도로 배치해 고객간 ‘건강 거리’도 확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한, 8일부터 19일까지 12일간 전국 15개 전 점포 식품관에서 ‘봄의 맛, 봄의 마음’ 행사도 연다. 30여 종의 국내산 농·축·수산물을 30~50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와 협력사, 가맹점 등을 돕기 위해 전방위 지원에 또 나섰다. 특별재난지역인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재난취약계층에 72억 원(원가 기준)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고, 자금난을 겪고 있는 전국 대리점에 직원 인건비 약 8억 원을 지원하기로 한 것. 앞서 LG생활건강은 중국 우한 교민이 임시 거주한 충청북도에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재난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10억 원 상당의 손 세정제를 기부했고, 지난달 24일에는 전국 120여개 생활용품대리점의 대리점주 모임인 ‘낙우회’에서 대구·경북지역 대리점을 돕기 위해 사랑의 성금 1000만원을 모금해 전달한 바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LG생활건강은 코로나19와 싸우는 대구·경북 의료진을 위해 3월 한달 간 소용량 생수와 휴대용 세면도구, 소독 제품을 매주 무상 공급하기도 했다. 이번에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 대구·경북 등을 돕기 위해 치약, 칫솔 등 개인 위생용품을 비롯해 생활용품, 화장품, 음료를 긴급 지원하기로 한 LG생활건강은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어르신을 중심으로 아동, 여성 등 재난취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소비가 대세로 굳어지면서 ‘딜리버리(배달)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열기가 기존 패스트푸드 업계는 물론, 여타 외식·뷰티업계로 확산(도미노)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7일 유통가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비대면(언택트) 소비가 급증하면서 매장에 방문할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딜리버리 서비스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최근 유통기업들의 비대면 판매 채널(온라인주문, 배달, 드라이브스루 등)을 통한 매출 동향을 살펴보면, 이베이코리아의 트렌드라이프 쇼핑사이트 G9(지구)를 통해 최근 한 달(2/25-3/26) 반려동물용품 판매량이 전년 동기대비 3배 이상(236%) 신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CJ푸드빌 뚜레쥬르는 올해 2월 배달 서비스 매출이 전월 대비 6배 이상 급증했다. 이는 배달 서비스를 처음 론칭한 지난해 9월과 비교하면 10배 이상 높은 수치다. 스타벅스 또한 올해 2월까지 드라이브 스루 매장 방문 주문하는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32%, 또 대표적 언택트 주문 서비스인 사이렌 오더 주문 건수 역시 25% 증가했다고 밝혔다. 게다가 배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SK㈜ C&C (대표 박성하)가 기부자가 1원부터 사용처 지정 및 기부 캠페인 직접 기획까지 우리사회의 기부문화를 혁신적으로 바꿔줄 블록체인 플랫폼인 ‘체인제트’ 기반의 기부 플랫폼인 ‘따뜻하게 체인지’를 선보였다. 그 일환으로 SK㈜ C&C는 지난달 31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예종석)와 함께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 공동협력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블록체인을 활용, 생활 속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기부금 사용의 투명성 제고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추진됐으며, 이에 따라 SK㈜ C&C는 블록체인 플랫폼인 ‘체인제트(ChainZ)’ 기반의 기부 플랫폼 ‘따뜻하게 체인지’(이하 체인지)를 제공한다. 따뜻하게 체인지, 1원 기부부터 기부금 사용처 지정 및 기부 캠페인 직접 기획까지도 가능 ‘따뜻하게 체인지’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통합 기부 플랫폼 ▲SVD(Social Value Donation) 코인 기반 기부금 추적 모델 ▲블록체인 기록 자료 증빙 모델 등을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가장 큰 장점은 기부 코인을 통한 소액 기부도 가능하다는 점이다. 기부자가 체인지의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의 뷰티 브랜드들이 건조한 봄바람 속에서도 촉촉한 입술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출시한 ‘립밤’ 제품들이 소비자 눈길을 모으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자사 메이크업 브랜드 ‘VDL’과 ‘예화담’을 통해 또 아모레퍼시픽에서는 Z세대 남성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를 지향하는 ‘비레디(BeREADY)’가 관련 제품들을 각각 선보이며 소비자 유치전에 뛰어든 것. 이들 브랜드에서 전해온 관련 제품들의 주요 특징을 정리해봤다. LG생활건강, ‘VDL 엑스퍼트 슬림 립 밤’ 2종 LG생활건강은 지난 3일 은은한 컬러로 생기 있는 입술과 함께 부드럽고 촉촉한 보습력이 입술을 편안하게 케어하는데 도움을 줄 ‘VDL 엑스퍼트 슬림 립 밤’ 2종을 출시했다. 이번 립 밤 신제품 2종은 본연의 입술 컬러인 듯 자연스러운 컬러감은 물론, 주름 개선 기능성과 보습 성분을 함유해 하루 종일 촉촉한 입술을 경험할 수 있는 립 케어 제품이라는 것이 업체 측 전언이다. 투명하게 빛나는 피니쉬 효과로 촉촉하게 반짝이는 입술로 표현해주는 ‘엑스퍼트 슬림 글로우 립 밤’과 부드럽고 보송한 매트 타입의 피니쉬가 돋보이는 ‘엑스퍼트 슬림 블러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한국미즈노(대표 코니시 히로마사)가 자사 축구화의 대표 라인이자 피팅감과 스피드 성능을 극대화한 천연 가죽 제품인 ‘모렐리아’ 탄생 35주년 기념 에디션 출시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렐리아`는 1985년부터 245g(260 사이즈 기준)이라는 혁신적인 무게로 주목을 받고 있는, ‘맨발 감각·초경량·유연성’에 초점을 맞춘 모델로, ‘모렐리아 시리즈’는 고밀도 캥거루 가죽을 사용하면서 텅, 힐카운터, 인솔 등 다양한 요소를 진화시켜왔다. 착용자의 민첩한 플레이 스타일과 사용자 족형을 고려한 제작 과정을 통해 장인 정신을 이어오고 있는 모렐리아는 매년 약 20,000족씩 생산되는 축구화의 명작이다. 특히 이번 모렐리아 35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은 30년 만에 신발의 핵심인 ‘라스트(목형)’를 변경한 것이 특징으로, ‘맨발 감각·초경량·유연성’ 등 기본 컨셉에 충실하면서 업그레이드된 피팅감과 볼 터치감을 자랑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먼저 슬림해진 힐카운터는 뒤꿈치를 더욱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엄선된 최고급 캥거루 가죽을 적용해 늘어남을 최소화했다. 또한 땀이 많이 차는 발바닥은 새로운 소재의 인솔을 차용, 그립력과 착용감을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올해도 어김없이 봄이 찾아왔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으로 즐기지 못하는 벚꽃 놀이를 아쉬운대로 자사 매장에서 대신해볼 것을 제안했다. 봄의 상징인 벚꽃 음료 3종의 출시와 함께 자체 개발한 벚꽃나무 AR스티커로 벚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선보인 것. 먼저 지난 16일 출시한 ‘블루밍 핑크 블라썸’ 컨셉의 벚꽃음료 3종은 벚꽃 라떼, 벚꽃 카페라떼, 벚꽃 딸기 탐앤치노로, 봄의 화사함을 담은 핑크 컬러에 딸기 마카롱을 더해 맛과 즐거움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탐앤탐스 전 매장에 비치된 벚꽃 스티커에 QR코드를 인식하면 벚꽃나무가 나타나는데, 봄꽃 축제를 대체하고자 자체 개발한 벚꽃나무 AR스티커로 어디에서나 봄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다. 또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벚꽃나무와 함께 찍은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를 달아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최신 문화티켓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벚꽃음료와 함께 찍으면 당첨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이 탐앤탐스 측 귀띔이다. TV와 지하철 광고 및 페이스북 벚꽃음료 광고영상 인증샷 이벤트도 이번 ‘블루밍 핑크 블라썸’ 메뉴는 TV광고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이 자사 프리미엄 인스턴트 원두커피 ‘카누’의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먼저 ‘카누 시그니처’의 소용량 타입인 ‘맥심 카누 시그니처 미니’ 2종을 출시하고, 이에 맞춰 기존 제품도 용량과 가격을 14% 낮추겠다고 밝힌 것. 이는 기존 제품의 양이 다소 많다는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카누 시그니처’를 언제 어디서나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카누 시그니처는 동서식품의 50년 커피 제조 노하우를 집약해 카페 아메리카노를 그대로 구현한 커피로, 기존보다 한단계 진일보한 기술인 ‘향보존동결공법(Iceberg, 아이스버그)’과 ‘저수율 추출 공법’을 적용해 신선한 원두의 풍부한 아로마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 ‘카누 시그니처 다크로스트 미니’와 ‘카누 시그니처 미디엄로스트 미니’ 또한 카누 시그니처의 풍미는 그대로 유지한 채 작은 컵에 즐길 수 있도록 용량을 줄이고, 패키지 또한 상단을 삼각지붕 형태의 게이블 탑(Gable Top) 디자인으로 변경해 차별화했다. 아울러 동서식품은 ‘카누 시그니처 미니’ 출시에 맞춰 기존 ‘카누 시그니처’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푸드(대표 조경수)가 지난달 말 한손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차원의 사회 공헌 활동을, 또 한손은 영리활동 차원의 신제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지속 성장을 향해 바쁜 일정을 보냈다. 지난달 31일 코로나19 극복에 힘쓰는 대구·경북을 응원하고자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파스퇴르 무항생제 인증 바른목장 우유’ 3만팩 기부와 이에 앞서 26일에는 외식메뉴로 인기인 동글동글한 감자튀김을 집에서 간편히 만들어 먹는 감자튀김 ‘쉐푸드 테이터펍스’를 잇따라 선보인 것. 이는 한손엔 기업 본연의 목적인 영리활동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완수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이행하는 행보여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코로나19 극복에 힘쓰는 대구·경북지역에 바른목장 우유 3만팩 기부 먼저 롯데푸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에 파스퇴르 무항생제 인증 바른목장 우유 3만팩을 지난달 31일 전달했다. 이번 물품 기부는 4월 1일 롯데푸드 창립기념행사를 대체해 진행한 행사로 코로나19 종식에 힘쓰는 현장 의료진과, 확진자, 경증환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기획됐다. 해당 물품은 대한적십자사의 도움으로 대구 및 경북 지역으로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국내 증시에 상장된 유가공사업 영위 4사의 지난해 실적이 매일유업과 빙그레는 양호한 실적을, 또 롯데푸드와 남양유업은 침울한 성적표를 시장과 주주들에게 내민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매일유업과 빙그레가 외형과 손익 공히 전년대비 증가한 호 성적을 거둔 반면, 롯데푸드와 남양유업은 외형과 손익이 모두 감소하는 정반대의 실적을 시현함으로써 4사 간 희비가 엇갈린 것. 특히 호 성적을 일궈낸 매일유업과 빙그레는 외형(매출)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을 놓고 사이좋게 한 개씩 우위를 주고받은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모았다. 이에 대해 업계에서는 빙그레가 비록 매출 증가율면에서는 매일유업에 뒤졌지만, 영업이익 증가율에서 우위를 점함으로써 상대적으로 더욱 짭짤하게 장사를 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엇비슷한 영업환경 아래서 경쟁을 펼친 이들 4사의 경영성적표가 2개 회사는 외형과 손익이 모두 향상된 반면, 2개사는 그 반대의 실적을 낼 수밖에 없었는지 궁금증이 이는 대목이다. 물론, 이들 4사가 영위중인 사업의 종류가 조금씩 달라 일률적으로 유가공업체로 분류하는 것이 무리일수도 있지만, 각사 모두 분유·우유·발효유 같은 유가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인기스타 이덕화와 최근 브라운관을 통해 급부상중인 새내기 스타 신예은, 김동희에 이르기까지 3인3색의 매력이 돋보이는 CF 및 광고 촬영현장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2일 유통가에 따르면 버거킹의 신제품 모델로 최근 발탁된 이덕화는 광고 촬영현장의 비하인드 컷이, 또 이니스프리의 뮤즈 ‘신예은’은 ‘제주 왕벚꽃 톤업 크림’ CF가, 또 김동희는 LG생활건강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케어존’의 복숭아 캠페인 광고 영상에서 중후함과 화사함, 순둥순둥 멍뭉미가 돋보이는 영상을 각각 선보여 소비자 시선을 모으고 있다. ‘덕화’트로치즈, 부~탁해요~버거킹, 이덕화 광고 비하인드 컷 공개 먼저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은 지난달 12일 신제품 ‘더콰트로치즈’ 광고 모델 이덕화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덕화는 어두운 배경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하다가도 유머러스한 표정으로 신제품 ‘더콰트로치즈’를 바라보는 등 풍부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표정을 구사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긴 촬영에도 흐트러짐 없는 모습과 화면을 모니터링하는 모습에서는 베테랑 배우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볼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미세먼지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안티폴루션(Anti-pollution) 대표 제품을 제안했다. 업계 최초로 전문 연구센터(안티폴루션 연구센터)를 설립해 연구·개발한 의미 있는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 측 주장이다. 1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지난해 자사 기술연구원에서 출범한 ‘안티폴루션 연구센터(Anti-pollution Research Center)’는 유해환경으로 변화하는 피부를 연구하고 전 세계 고객의 피부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제품 개발 등 다양한 영역을 총괄한다. 2007년 매연 등 외부 유해 대기환경에 노출된 피부 관련 연구를 시작으로 이듬해엔 황사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했다. 피부 유해성 시험 모델을 2014년에 구축해 안티폴루션 연구 분야를 미세먼지까지 확장했다. 현재는 국내외의 다양한 고객 조사와 유전자 분석을 바탕으로 미세먼지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내고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외출 시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방어 기술, 피부에 남아 있는 미세먼지 잔여물 제거 기술, 손상된 피부의 트러블을 완화해주는 기술 등 다양한 안티폴루션 제품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는 이야기다. 1일 아모레퍼시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