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주최하며 사단법인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주관하는 ‘게임콘텐츠 해외 활로개척을 위한 신흥시장 오픈 포럼(이하 오픈 포럼)’이 오는 25일 서울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 10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의 한한령으로 인해 한국 게임산업의 주요 수출국이었던 중국 수출전망이 불투명해지고 게임산업의 수출 활성화와 게임산업 생태계 선순환을 위한 수출시장 다변화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서 게임업계 관계자들의 신흥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문체부와 한콘진은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총 5회에 걸쳐 격월로 오픈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제1회 오픈 포럼은 인도를 주제로 인도시장 진출전략과 현지 진출기업의 진출 노하우를 듣는 자리로 꾸며진다. 인도는 12억 명이 넘는 세계 2위 인구대국으로 전체 인구의 평균 연령이 26.7세인 젊은 시장이다. 스마트폰 보급과 모바일 결제가 대중화되면서 IT 인프라 보급과 IT 기술의 빠른 발전이 장점으로 꼽히며 게임과 같은 문화콘텐츠에 대한 높은 수용성을 가진 국가로 분류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콘진 관계자가 직접 인도 현지를 방문해 조사한 인도시장 진출전략 보고
LG전자가 키친패키지 신모델 출시를 기념해 4월 한 달 동안 키친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 캐시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30일(일)까지 제공하는 이번 혜택은 LG 베스트샵을 통해 신한 제휴 신용카드로 행사 모델을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 품목은 광파 오븐 4종, 광파 가스레인지 3종, 전기레인지 3종으로 총 10종이다. 행사 해당 모델은 LG전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G DIOS 키친패키지는 광파 오븐, 광파 가스레인지, 전기레인지로 구성된 토탈 주방 가전이다. 광파 오븐은 인버터 기술을 적용해 조리 시간과 전기요금을 줄이고 음식의 맛은 살리면서 9가지 기능을 한군데 담은 것이 특징이다. 광파 가스레인지는 불꽃이 외부로 노출되지 않아 유해가스 걱정을 줄였고, 전기레인지는 3.0kW의 고화력을 통해 기존 인덕션레인지에 비해 조리시간을 33%나 단축한 점이 강점이다.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서강호)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하 KMAC) 주관 ‘2017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4년 연속 홈패션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KMAC가 국내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충성도(로열티) 등을 지수화해 매년 부문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다. 이번 조사에서 이브자리는 △인지도 △이미지 △구입·이용 가능성 △선호도 등 항목에서 총 717.2점을 획득해 4년 연속 홈패션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이브자리는 ‘아름다운 침실과 건강한 생활 창조’라는 브랜드 목표에 따라 친환경·기능성 소재 침구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2015 F/W 시즌부터 출시하는 모든 제품에 ‘알러지케어’를 가공하고 있다. 이브자리는 ‘K-BPI 4년 연속 홈패션 부문 1위 선정’을 기념해 공식 페이스북에서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퀴즈 정답을 페이스북 댓글로 남기면 응모되며 이벤트 기간은 17일부터 23일까지다. 추첨을 통해 1등 3명에게 2017 상반기 추천 제품인 모노디(그레이·레드), 리바이스 매트리스 커버 세트 각 1종, 2등 10명에게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롯데마트는 사회적기업 ‘서울오케스트라’와 아동.청소년 음악 재능 발굴.육성 프로젝트인「롯데마트 드림캐쳐스: Dream Catchers」(이하 롯데마트 드림캐쳐스)의 발대식을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롯데마트의「롯데마트 드림캐쳐스」사업은 보육원 등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이 스스로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동 사업은 2016년 진흥원과 함께 진행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대상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꿈찾기 프로그램’에 이어 두 번째로 사회적기업과 진행하는 문화·예술·교육서비스 사업이다. 본 활동의 구체적인 사업 수행은 음악 전문 사회적기업인 서울오케스트라가 진행할 예정인데, 서울오케스트라는 2008년 창단 이래로 높은 수준의 클래식 음악을 좀 더 쉽고 즐겁게 대중에게 전달하는 공연에 주력하고 있으며, 문화 소외 계층에게 찾아가는 서비스와 음악을 통한 아동정서발달 및 치유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이다. 본 프로그램에 선발된 아동·청소년은 음대 교수 등 음악전문가의 1:1 레슨, 합주지원, 콩클공연 참가, 악기 유지.보수 등의 지원받게 된다. 「롯데마트 드림캐쳐스」사업의 발대
테팔이 올해 한국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그간 브랜드의 성장과 함께 더욱 똑똑해진 아이디어 제품 및 다양한 라인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온라인 ‘똑똑! 테팔 아이디어 하우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테팔은 16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가정용품전문기업 그룹세브의 대표 브랜드이자 주방용품부터 소형가전까지 편리한 생활을 디자인하는 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 브랜드이다. 1997년 그룹세브의 한국 지사 (유)그룹세브코리아의 대표 브랜드로 국내 시장에 처음 자리잡은 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애정 속에 지속적으로 성장했다. 테팔은 새롭게 오픈한 똑똑! 테팔 아이디어 하우스를 통해 ▲주방용품 및 가전을 비롯한 공기청정기, 이미용 가전, 청소기 등 생활의 영역으로 확장된 테팔의 혁신적이고 다양한 테팔 제품 라인업을 전반적으로 소개하고 ▲브랜드에 높은 관심을 보여 준 소비자들에게 보답하고자 감사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 창립 20주년의 해를 기념해 연중 내내 이벤트가 운영되며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주방용품 세계 판매 1위 브랜드 테팔의 엑스퍼티즈 프라이팬 3종 세트를 비롯해 테팔 에어포스 무선청소기 25V, 테팔 인스턴트 컴팩트 의류 스팀기 등 푸짐한
원더걸스, 로이킴, 러블리즈, 이정용 등 유명 연예인과 양준혁, 이태현 등 스포츠스타 20여명이 2016 리우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하여 리우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SNS 릴레이 응원에 참가한다.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강영중)는 19일 선수단 결단식을 마치고 리우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국민 모두 한 마음으로 응원하여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올림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하여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SNS 릴레이 응원의 첫 번째 주자는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가하여 축하공연을 했던 원더걸스로 “2016리우올림픽이 얼마 안 남았다. 선수 여러분들이 힘내실 수 있도록 저희도 열심히 응원하겠다.”며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릴레이 응원은 7월 20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되며 연예인 및 스포츠스타들이 직접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촬영한 응원 메시지가 대한체육회 SNS에 릴레이 방식으로 매일 업로드된다.출처: 대한체육회웹사이트: http://sports.or.kr
매년 여름 전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여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 최고의 뮤직 이벤트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6(UMF KOREA, ULTRA KOREA)이 올해로 5주년을 맞이했다. 2016년 6월 10일(금)과 11일(토), 12일(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주차장 등에서 3일간 초대형으로 펼쳐질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가 5주년 스페셜 에디션으로 아프로잭(Afrojack), 아비치(Avicii) 등 강력한 헤드라이너들을 발표한데 이어, 데드마우스(deadmau5), 넷스카이(Netsky), 나이프파티(Knife Party)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 29팀을 2차 라인업으로 공식 발표했다. ◇핫한 DJ들의 총출동! 울트라 코리아 5주년 스페셜 에디션 5주년을 맞이한 울트라 코리아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아티스트는 세계 최고의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아티스트 데드마우스(deadmau5)다. 재치 있는 입담과 끊임없는 화제의 주인공으로 불리는 그이지만 음악에 있어서 만큼은 엄청난 에너지와 영향력을 갖춘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로 손꼽힌다. 세계적인 페스티벌 무대의 헤드라이너로 설 뿐만 아니라 그래미 어워즈
주한영국문화원(원장 마틴 프라이어 Martin Fryer)이 17일 ‘셰익스피어, 시대를 도발하다’라는 주제로 열네 번째 지식강연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 이번 강연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살림터 3층 디자인나눔관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25년간 영국과 브라질에서 셰익스피어와 연극을 매개로 인권 기반의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런던 퀸 매리 대학(Queen Mary University of London)의 폴 헤리티지 교수(Professor Paul Heritage)를 초청한다. 폴 헤리티지 교수는 영국 런던 퀸 매리 대학의 연극 및 공연 전공 교수이자 사회 정의를 위한 예술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피플스 팰리스 프로젝트’(People’s Palace Projects, 이하 PPP)의 아트 디렉터이다. 25년간 영국과 브라질에서 수천 명의 죄수와 간수, 그들의 가족들과 함께 예술 기반의 교도소 프로젝트(HIV/AIDS 교육과 인권 운동)를 해 왔으며, 위와 같은 일련의 활동을 통해 2004년 브라질 정부로부터 리오 브랑코(Rio Branco) 공로 훈장을 받기도 했다. 주한영국문화원 마틴 프라이어 원장
서울문화재단 육성지원 사업으로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의 상주단체인 극단 벼랑끝날다(대표 이용주)가 12월 2일부터 6일까지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음악극 ‘카르멘’ (부제 Men of Carmen)을 공연한다. 2011 거창국제연극제 대상 및 연출상 수상, 2012 한국공연예술센터 우수레퍼토리시리즈 선정, 2013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우수공연 선정에 빛나는 이 작품은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이 아닌 원작소설 프로스페르 메리메의 ‘카르멘’에 충실해 비극적 사랑의 파멸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2010년 처음 공연한 오리지널 버전을 재해석해 리부트(Reboot) 버전으로 제작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카르멘의 남자들(Men of Carmen)’이라는 부제를 갖고, 카르멘이라는 매력적인 여성을 통해 남자 주인공인 호세가 진짜 남자가 되어가는 과정, 그리고 그 외에 카르멘을 사랑했지만 호세에 의해 제거된 남자들의 시각을 더욱 강조해 극을 이끌어 갔다. 특별히 작곡된 오리지널 연주곡과 노래들을 다재다능한 악사들과 배우들이 무대 위에서 직접 표현함으로써 살아있는 공연의 장점을 관객들에게 최대한 전달한다. 또한 극장 특성을 살려 더욱더 밀도 있는 피지컬 무브먼트와 악기연주, 노
10월 20일 음원을 공개한 브로드엔터테인먼트(대표/박정일)소속 신인 걸그룹 ATT는 11월 13일 중국 하남성 방송국에서 진행하는 방송에 참여한다. 이에 앞서 ATT는 10월 30일 부천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는 대한민국 최고연예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시상을 마치고 같은날 서울 돔구장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페스티벌 무대 레드카펫에 참가하였다. ATT는 이미 지난 6월 하남성에서 가진 첫 공식행사를 4만여명이 운집한 무대에서 기량을 발휘한 경험과 지지도를 가지고 있다. 특히 이번 11월 13일 앨범발매 쇼케이스를 겸한 행사는 하남성내 6개채널 방송국 사장단은 물론 하남성 내 거대그룹 총수 및 하남 시장이 참여하는 가운데 열리는 가장 성대한 연중행사이다. 걸그룹 ATT의 행보는 국내 걸그룹으로서는 최초로 북경역의 대형화면에 뮤비를 방연하는 등 기존의 홍보를 탈피하는 방법을 도입하면서 두드러졌고, 국내 발간 중국 동남아로 배포되는 월간 하오코리아에서도 대대적으로 ATT의 활동사항이 다루어지며 요우쿠 검색에서 국내 대형 걸그룹을 넘어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군부대 위문공연으로 지지를 얻은 차세대 군통령은 물론 강원도 지역의 홍보대사 및 대구/경북 방문의해 홍보대
플라워의 고성진(작곡)과 하해룡(작사) 콤비가 만들어낸 신인가수 ‘하나’의 안재욱 리메이크 작업이 완성되었다. 특히 이번 리메이크의 편곡은 임재범 5집전곡 작곡프로듀서와 김정민 Goodbye my friend 작곡가인 최남욱씨가 합류해서 완성 되었다. 대구지역에서 활동을 시작한 ‘하나’는 이미 지역에서는 중학교 시절부터 각종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휩쓰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청소년기를 보내고 언더그라운드에서 솔로 활동과 밴드활동을 하면서 지금의 메카엔터테인먼트(대표 하해룡)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이번 ‘Forever’ 편곡의 특징은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인 신인가수 ‘하나’의 보컬에 피아노에 퀘텟만 사용하고 여백을 살리는 감성을 가미해서 재탄생한 것이다. 1997년 안재욱씨가 발표한 원곡의 느낌이 Rock 적인 사운드의 남성적인 부분이었다면, 2015년 고성진 하해룡 최남욱의 트리플 플레이로 살아난 ‘하나’의 ‘Forever’는 부드러운 사운드에 여백을 살린 감성적인 보컬로 리메이크되어 살아났다고 평가받는다. 신인가수 하나의 넘치지 않고 담백하며 절제된 보컬과 리듬 없는 서정적 편곡이 만나 하나만의 포에버로 절묘하게 완성되었다. 노래 엔딩 클라이막스 부분에서는
넥스트아트미술관이 11일(수)부터 12월 27일(일)까지 <SUPER PAPER : 종이에 그리기·종이로 만들기>라는 제목의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넥스트아트센터가 새로이 개관하는 넥스트아트미술관의 Pre-open 전시로, 청주의 현대미술운동을 주도해온 예술단체 후기애스팩트와 공동으로 기획한 것이다. 종이를 매체로 활용한 28명 작가들의 다양한 표현과 사고방식을 살펴볼 수 있으며, 기록문화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종이의 정신과 의미에 대해 고찰해 볼 수 있는 기회이다, 넥스트아트미술관은 ‘오리진(Origen)과 미래’를 운영방향으로 설정하고, 전시 프로젝트에 청주의 정체성과 미래적 시각을 담아내려 하고 있다. ‘종이’는 넥스트아트미술관의 역점 기획시리즈인 ‘기록문화유산’ 전시의 첫 번째 테마로 설정한 것이며, 이를 시작으로 매년 ‘기록문화유산’의 새로운 테마를 선정하고 전시를 이어나가게 된다. 종이는 예술의 분야에서도 이미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중요한 재료 중 하나로 많은 작가들이 종이에 그림을 그리거나 종이의 물성을 이용해 작품을 만들고 있다. 생각을 기록하고 정리하는데 가장 쉽게, 많이 사용하는 것 또한 ‘종이’이기 때문에 우리는
미디어우드(대표 윤형운)가 주최하고 산림청(청장 신원섭),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강호양)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목공예 작가 특별초대전’이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개최된다. 목재문화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본 행사에서는 국내산 목재소비 창출 및 목재문화 디자인의 발전을 위해 국내 목공예 작가 10인을 초청해 전시가 진행된다. 실생활에 익숙한 목공예 소품을 ‘생활 속의 목재’라는 인식으로 국민들에게 홍보함으로써 목재의 아름다움은 물론, 목재에서 발전된 디자인을 통한 영감을 자극해 국내 목공예산업의 발전 기여와 국내산 목재의 소비량 증대 및 관련 산업발전의 효과 등을 기대하며 국산목재의 공예재 수요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전시회이다. 고석용, 동영애, 박민철, 서석현, 안성민, 오석교, 오성만, 이재열&임희숙, 한정화, 홍근표, 총 11명의 작가가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되며, 전시에 제작된 목재제품들은 국내산 목재인 느티나무, 참죽나무, 오동나무, 소나무 등이 많이 사용되었다. 특히 건축이나 인테리어등에 이미 한차례 사용된 뒤 재사용 되는 고재나 과거의 향수에 잠기게 하는 목재빨래판으로 제작
좋아하는 아이돌의 사진을 찍어 소장하고 포토북과 같은 관련 물품을 대량으로 제작해 나눠 갖는 문화가 팬들 사이에서 널리 확대되고 있다. 아이돌뿐 아니라 영화배우, 스포츠 선수, 셰프까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탄생하고 있고 두터운 팬층이 생기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온라인 포토북 전문업체 스탑북(http://www.stopbook.com)에서는 스타사진 포토북과 엽서, 다이어리 등 포토상품을 판매하는 특별샵인 ‘굿즈몰’을 10월 19일 오픈한다. 스탑북은 디지털 인쇄 전문업체 한국학술정보㈜에서 제공하는 개인형 사진책 출판 서비스로 400여 종의 다양한 디자인 레이아웃을 제공하고 있어 온라인상의 편집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쉽게 자신만의 사진책을 만들 수 있다. 굿즈(goods)란 스타의 사진이나 로고, 캐릭터 등이 그려진 상품으로 팬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를 응원하기 위해 갖가지 관련 상품을 만들면서 생겨난 아이돌 팬덤 용어이다. 최근에는 연예인들이 직접 팬들을 위한 굿즈를 만들기도 해서 더욱 화재가 되고 있다. ‘스탑북 굿즈몰’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의 사진으로 팬들이 셀프로 직접 만들어 소장 가치를 높이고 가격 부담을 줄이고자 기획되었다. 직접 찍고 그리는 굿
직장여성이 따로 시간을 내어 다이어트하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야근과 회식은 다이어트를 결심한 직장인 다이어터에게 최대의 적이다. 특히 사무직은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 옆구리와 하체에 군살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직장 생활이 다이어트 최악의 조건이라고 할 수 없다. 조금만 신경 쓰면 다이어트를 충분히 진행할 수 있고 오히려 다이어트에 좋은 습관을 일상화 함으로써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식습관을 개선하자 사무실 서랍과 책상 구석구석에 구비해둔 간식은 과감히 치우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물을 가까이 두자.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세포의 신진대사 기능이 저하 되어 몸 속에 노폐물이 쌓이게 된다. 이 노폐물은 노화와 부종, 비만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하루 2,000cc의 물을 홀짝홀짝 조금씩 자주 마셔주는 것이 좋다. 또 직장여성들 중 아침식사를 굶고, 저녁은 약속과 회식으로 과식하거나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식습관은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에도 좋지 못하다. 특히 아침식사를 거르게 되면 전날 저녁식사에서 점심식사까지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 긴 공복기를 갖게 된다. 공복기가 길어지면 우리 몸은 비상상황으로 인식해 점심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