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SK이노베이션이 폐플라스틱에서 윤활기유와 솔벤트를 생산해내는데 성공하면서 ESG경영 성과를 높이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SK그룹 차원의 ESG(환경, 사회적 책임, 기업지배구조) 실천을 강화하기위한 그린 밸런스 전략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SK이노베이션 기술혁신연구원은 오래도록 쌓아 온 석유화학제품 처리 노하우와 연구개발 역량으로 폐플라스틱에서 뽑아낸 열분해유의 불순물을 대폭 줄여 시험생산 규모로 솔벤트와 윤활기유 등 시제품 제조에 성공했다. SK이노베이션이 이번에 제조한 솔벤트는 파라핀 함량이 높고 냄새도 적어, 기존 제품에 비해 차별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윤활기유 역시 ‘그룹-3 Plus’급 최고급 기유를 만들기에 적합한 성질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솔벤트는 세정제, 페인트 희석제, 화학공정 용매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화학 제품이다. 윤활기유는 엔진오일을 비롯해 다양한 종류 윤활유를 만드는 주원료이자, 품질을 결정 짓는 핵심 재료다. SK종합화학 나경수 사장은 “폐플라스틱 이슈 등 환경 문제에 직면한 화학 비즈니스를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비즈니스로 변화시켜, ESG 관점에서 차별화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예비 엄마를 응원하기 위한 ‘두근두근 엄마의 탄생’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2020년 10월 1일 이후 출산 예정 임산부를 대상으로, 축하금 100만원(1명)과 쿠첸 플렉스쿡, 로토토베베 역류방지쿠션, 피셔프라이스 애착인형, 맘스앱솔루트 오메가3, 궁중비책 스킨케어 용품, 하기스 기저귀 등 출산 준비 용품을 추첨 통해 증정한다. 이와 함께 아기와의 건강한 만남을 응원하기 위한 핫딜을 진행한다. 선착순으로 판매되는 ‘매일 튼튼 선물’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어 선물로도 제격이다. 핫딜 상품은 10월 7일부터 구매 가능하며, 1000세트 한정으로 권장 판매 가격인 33,000원에서 50% 할인된 16,500원에 판매한다. 상품 구성은 임산부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챙겨줄 수 있는 맘스 앱솔루트, 맘스 앱솔루트 식이섬유 주스, 맘스 앱솔루트 식물성 오메가3다. 또한 이벤트를 공유하고 예비맘 응원에 동참한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의 경품 추첨을 진행한다.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이벤트를 공유한 뒤, 게시글 링크를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면 된다. 경품은 상하 바스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 문종석)가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상생협력 아카데미’를 지난 6일 온라인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발맞춰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 14개 협력사 임직원 18명은 실시간 쌍방향 이론 교육과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소그룹 실습을 통해 품질관리 인프라 개선, 공정 이물관리 개선, 이물 분석 실습 등 3개 교육 파트를 수료했다. 상생협력 아카데미는 CJ프레시웨이의 CSV(공유가치창출) 활동의 하나로 자체 품질관리 인프라와 노하우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현장 교육 프로그램이다. 2015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21차례 진행됐으며, 누적 참여 인원은 373개 협력사 임직원 412명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 참여업체의 경우 품질 클레임 횟수가 전년 대비 48% 줄어드는 등 실질적인 현장 개선에 도움이 됐다는 평을 얻고 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중소업체의 경우 식품안전 관련 인프라가 부족해 품질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면서 “상생협력 아카데미를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동국제강은 7일, 신속대응사단 창설준비단 사령부 본청을 방문해 위문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과 석종건 신속대응사단 창설준비단 단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새로운 부대로 창설되어도 동국제강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가자”면서 “하루빨리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나 군과 기업이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보자”고 말했다. 신속대응사단 창설준비단은 동국제강이 기존 자매결연을 맺고 있던 육군 2사단이 2021년 새롭게 창설될 부대의 창설준비단이다. 동국제강은 1984년부터 군과의 인연을 시작했다. 지금은 동국제강으로 합병된 유니온스틸이 1984년에 2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부대를 방문해 위문품 및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교류해왔다.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올 추석에도 다양한 계층과 따스한 온정을 펼친 착한 기업들이 눈길을 끈다. 은행, 식음료, 연구소 등 다양한 기업들이 ‘따뜻한 나눔 통해 더욱 풍성해지는 한가위’를 목표로 협력사·조손가정·한부모·소외계층 등을 위해 공헌 및 상생 활동을 펼친 것. 이와 같은 선행은 기부나 사회공헌은 외면한체 오로지 자사의 영리추구 활동에만 급급한 일부 기업들에게 ‘경종’을 올려주고 있다는 평가다. 본설렁탕, 추석 맞아 조손 가정에 ‘한우설렁탕 황설’ 나눔 진행 외식기업 본아이에프의 설렁탕 브랜드 ‘본설렁탕’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기독교국제협력기구인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일반 가정에 비해 빈곤율이 높은 조손 가정에 ‘한우설렁탕 황설’ 500인분을 전달했다. 본설렁탕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명절을 앞두고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보내왔으나, 올해 추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손 가정에게 따스한 온정의 손길을 베풀었다. 한편 본설렁탕은 ‘열두 시간의 정성으로 푹 고아낸 한우 사골육수로 만든 3색 3미 설렁탕’을 지향한다. ‘백’, ‘홍’, ‘황’ 세 가지 맛의 차별화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 문종석)가 어린이집 건강 식문화 조성을 위해 분주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지난달 24일 상암동 사옥에서 서울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이하 연합회)와 상호교류 및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급식문화 확대에 나서는가하면 유치원·어린이집 대상 기존 쿠킹클래스와 식습관 교육 등을 비대면으로 제공하는 ‘아이온택트’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힌 것. 먼저 지난달 24일 윤성환 CJ프레시웨이 영업본부장과 김성희 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에서 양사는 어린이집의 친환경 급식문화를 선도하고 상호 업무상 공동이익 증진을 도모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아이들의 건강한 식(食)문화 형성을 위한 교육과 인적자원을 상호 지원하기로 했으며, CJ프레시웨이는 전국에서 확보한 다양한 친환경 농산물로 메뉴와 간식 등을 구성하며, 연합회는 이를 서울시 내 국공립어린이집에 제안하게 된다. 방문단은 협약식을 마친 후 CJ프레시웨이의 차별화된 키즈 콘텐츠 인프라인 ‘아이누리 키키존’과 ‘쿠킹 아카데미’를 견학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7일부터 유치원·어린이집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10월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국군 장병들에게 위문품으로 과자 1,080박스를 전달했다. 이는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사기진작 차원이다. 국방부로 전달된 이들 제품 중 일부는 9월 25일 경기도 이천에서 진행된 ‘제72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 쓰였고, 이외에도 특전사, 3공수여단, 2항공여단 등 전국의 여러 부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롯데제과는 매년 꾸준히 국군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거나 국군 행사에 제품을 지원해 왔다.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육군 17사단에 약 1천 박스의 과자를 전달했고, 또 지난 2018년 17사단과 ‘1사 1병영’ 업무 협약을 맺은 이후 협력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군 장병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따뜻한 나눔 활동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우리 건설사가 건설현장이 있는 국가와 지역에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기증하며 "코로나를 함께 이겨나가자"고 격려하고 있어 주위의 따뜻한 시선을 받고 있다. 대우건설은 24일 이라크 바그다드에 위치한 교통부 장관실에서 나세르 알 시블리 장관을 면담하고 이 자리에서 이라크 정부에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진단키트는 총 18,000 건의 검사를 수행할 수 있는 분량으로 이라크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우건설은 지난 18일에도 현장이 위치한 알 포우 시에 코로나19 진단키트 2,400개를 기부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의 모습을 현지에 보여주었다. 현재 대우건설이 수행 중인 알 포우 신항만 공사의 현장에는 다행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이는 대우건설이 현장에서 마스크, 소독제 등의 기본 방역관리를 최대한으로 강화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외부 이동을 최소화시키는 등 감염병 예방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으로 전한다. 또, 현장이 있는 알 포우 지역이 이라크 남동부 바스라 주의 최남단에 위치하여 인구가 밀집되지 않았으며, 항공편 역시 바스라공항을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bhc치킨(대표 임금옥)이 9월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11일 성남시 분당구와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지난 25일에는 여의샛강생태공원을 방문 유해식물 제거와 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을 잇따라 펼친 것. 지난해 매출과 손익 공히 사상 최대의 실적을 시현한 bhc치킨이 기업 본연의 영리추구 활동과 동시에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적극 나서는 것이 치킨업계 리딩기업 다운 행보라는 평가다. 성남시 분당구와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후원 협약식 가져 먼저 bhc치킨은 지난 11일 임금옥 bhc 대표를 비롯해 한상호 월드비전 나눔본부장, 고혜경 분당구청장, 김명수 성남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분당구와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협약식을 체결,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서울시 노원구, 광진구, 강북구, 구로구, 충남 아산시, 광주광역시 광산구 등 6개 지자체와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에 관한 후원을 약속한 데 이어 분당구와도 설치 협약을 체결한 것. 이번 협약으로 bhc치킨은 불곡초, 구미초, 초림초, 수내초, 당촌초교를 비롯 정자중학교, 수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스타벅스가 2015년부터 대면 방식으로 진행해왔던 창업카페 프로그램을 코로나19라는 변수 속에 온라인으로 변경해 계속 진행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송호섭)가 청년들의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2020 스타벅스 창업카페’를 9월 23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변경,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도 청년 창업 문화지원을 계속 이어나간다고 밝힌 것. 이에 따라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수요일과 격주 금요일마다 스타벅스 창업카페 블로그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 내 스타벅스 창업카페 목록을 통해 총 15회의 강연을 업로드할 예정이다. 또 모든 온라인 강연이 마무리된 이후에는 창업 아이디어를 직접 발표하는 창업카페 우수 창업 아이디어 온라인 발표회를 진행한다. 참여조건은 창업카페를 2회 이상 온/오프라인으로 수강한 청년으로, 본인의 창업계획서를 형식에 맞춰 제출하면 서류심사를 통해 발표기회를 제공하고, 발표자 중 최종 선정된 우수 발표자 10명에게 창업 벤치마킹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서 스타벅스 창업카페란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한 강연 및 세미나 등의 다양한 네트워킹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SK이노베이션이 진로 및 취업을 고민 중인 대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여 주기 위해 '이노 業(Up) 멘토링’을 실시해 참여 학생들로 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31일부터 27일까지 약 한달 간, 인력/재무/연구개발 등 회사내 각 직무별로 선발된 총 50여명의 멘토가, 본인에게 지원하고 선발된 멘티 30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별 멘토링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를 감안해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SK이노베이션은 가능한 많은 대학생들에게 멘토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달 간 총 2개 기수로 나누어 멘토링을 운영했다. 해당 대학생들에게 주당 1회 이상의 멘토링을 실시했다. 또, 멘토별 멘티 학생 숫자에 따라 최적의 멘토링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진행방식을 다양화했다. 멘티가 소수인 멘토는 1:1 과외 방식으로 멘토링을 진행하거나, 멘티가 많은 멘토는 멘티들을 다시 소그룹화하고 과제를 부여하고 피드백을 주는 강의 방식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노 業(Up) 멘토링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인터넷 통해 검색했을 때는 공감하기 쉽지 않았는데, 취업에 대한 같은 고민을 하고 취업에 성공한 멘토로부터 정확한 정보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현대오일뱅크가 어른신이 운전하는 차에 스티커를 부착해서, 고령운전자 차량을 배려하자는 교통 운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와 도로교통공단은 25일 어르신 배려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령운전자 차량에 부착하는 ‘스마일 실버’ 스티커 무상 배포 행사를 강원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진행한다. 강원지역 도내 21개 현대오일뱅크 직영 주유소 방문객을 대상으로 주유소당 200 세트씩 총 4,200 세트를 25일부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증정한다. 부모나 조부모 등을 위한 대리 수령도 고려해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해당 주유소에 방문하면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스티커 부착 권유 대상은 70세 이상 고령운전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도로 위 배려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공동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온·오프라인 교통안전 행사 등 추진 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유소를 거점으로 다양한 안전 운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도로 위의 고령운전자 차량을 배려하는 상호 존중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제과가 오는 11월11일 부산에서 열리는 ‘유엔 참전용사’ 추모 행사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롯데제과(대표 민명기)는 지난 21일 부산 남구, 부산지방보훈청과 유엔 참전용사를 추모하는 ‘턴투워드부산’ 행사 지원 및 홍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 남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롯데제과 김대우 상무(양산공장장), 박재범 남구청장, 권율정 부산지방보훈청장 등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턴투워드부산(Turn Toward Busan: 부산을 향하여)’이란 ‘유엔 참전용사 국제 추모식’이 있는 11월 11일에 참전용사들을 추모하고, 자유와 평화,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담아 유엔기념공원이 있는 부산을 향해 전 세계인들이 1분간 추모 묵념을 하는 행사다. 한국전쟁 참전용사인 ‘빈센트 커트니’ 씨(86세)가 2007년 발의해 매년 진행되고 있는데, 롯데제과는 박재범 부산 남구청장의 “11월 11일은 빼빼로데이로도 유명한데, 빼빼로를 선물하며 평화의 의미를 담아내자”는 제안을 받아들여 참여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롯데제과는 올 빼빼로데이에 ‘턴투워드부산’을 소개하는 문구가 삽입된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푸드와 투썸플레이스가 코로나19 시대를 보내며 관계기관과 함께 사태의 조기 극복과 일상으로의 복귀를 염원하는 캠페인에 제각각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롯데푸드는 중앙방역대책본부와 “소중한 여러분, 마스크 썼우유?” 캠페인을, 또 투썸플레이스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올바른 마스크 쓰기 공동캠페인 진행한다고 각각 밝힌 것. 먼저 커피전문점 투썸플레이스는 소중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뜻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올바른 마스크 쓰기’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올바른 마스크 쓰기’는 건강보험공단이 코로나19의 확산과 2차 유행을 방지에 가장 효과적인 올바르게 마스크 쓰기의 국민 문화화를 목표로 기획한 캠페인. 투썸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사라진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는 응원과 격려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손잡고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이를 위해 투썸은 지난 21일부터 전국 매장 내 디스플레이(PDP)를 통해 홍보물을 송출하며 올바른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 알리기에 나섰다. 코나 입을 통한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마스크를 올바르게 사용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KT(대표이사 구현모)가 옴니시스템과 수원시 공유자전거 서비스 ‘타조(TAZO)’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타조 서비스를 위해 KT와 수원시, 옴니시스템은 올해 2월말 사업 협력을 체결하고, 6개월간 준비를 했다. KT는 서비스 플랫폼과 스마트 잠금장치, 무선통신 부분을 담당하고, 옴니시스템은 자전거 운용, 타조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 운영을 맡아서 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공유자전거 인프라 및 행정지원을 담당한다. 타조 공유자전거는 수원시내 지하철역과 버스터미널, 공원 등 주요 지점 60여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KT와 옴니시스템은 이번 달 중 타조 서비스를 위한 자전거를 1000대 배치하고, 내년 초까지 이를 3000대까지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119만 수원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며 안전하게 친환경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KT와 옴니시스템은 수원 시민들 누구나 쉽게 공유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타조 운영 플랫폼에 무선통신과 GPS 등에 기반을 둔 사물인터넷(IoT)를 적용했다. 스마트폰에 타조 앱을 가입한 뒤 본인인증과 카드등록을 하고, 자전거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