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이 1월 31일자로 본부장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본부장 승진 △WM 센터본부장 김지강△영업추진본부장 김용준
현대자동차는 울산공장부공장장 하언태 부사장을 울산공장장으로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임 하언태 울산공장장은 기술적인 전문성과 공장 전반에 대한 운영 경험을 겸비한 생산 부문 전문가”라며 “이번 인사를 통해 안정적인 공장 운영과 품질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언태 공장장은 1962년생(55세)으로 아주대 산업공학과를 나와 현대차에서줄 곳 성장해 왔다. 한편, 기존 울산공장장 윤갑한 사장은 고문으로 위촉했다.
대한항공 홍보를 맡고 있는 신무철 전무 (통합커뮤니케이션실장) 의 빙부상 △ 심진섭씨 별세, 심재윤(삼성메디슨 수석연구원)부친상, 유갑열(전 개포고교사) · 신무철(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장) · 마현석(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차장) 빙부상 = 23일 오후 9시 별세,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실, 발인 26일 오전 7시, 장지 광릉추모공원, ☎ 02-3010-2262
환경부가 1월 22일자 인사를 발표했다. ◇국장급 전보 △자연보전정책관 정종선△환경경제정책관 황계영△기후변화정책관 김영훈△국립환경인력개발원장 주대영 ◇과장급 전보 △대변인실 홍보기획팀장 양원호△대변인실 미디어협력팀장 이우원△대변인실 시민소통팀장 김호은△기획조정실 지속가능전략담당관 맹학균△기획조정실 환경교육팀장 진명호△감사관실 환경조사담당관 박봉균△자연보전정책관실 국토환경정책과장 조은희△자연보전정책관실 환경영향평가과장 유승광△자원순환정책관실 자원재활용과장 최민지△환경경제정책관실 환경산업경제과장 이창흠△환경경제정책관실 환경연구개발과장 조현수△대기환경정책관실 푸른하늘기획과장 홍동곤△대기환경정책관실 대기환경과장 이형섭△기후변화정책관실 기후전략과장 서흥원△환경보건정책관실 환경피해구제과장 조성준△보 개방·모니터링 현장대응 상황실 팀장 고대현△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김원태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 업체인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양성모 글로벌 마케팅 부문 부사장을 볼보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명한다고 16일 밝혔다. 양성모 신임 사장은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삼성중공업의 굴삭기 부문을 인수하기 전인 1987년 삼성중공업 굴삭기 엔지니어를 시작으로 볼보건설기계 아시아, 북미, 유럽 지역에서 굴삭기 제품 개발 디렉터를 비롯한 다양한 부문의 중책을 맡아 왔다. 이후 글로벌 마케팅 부문 부사장직을 맡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30여년간 쌓아 온 건설장비 산업 전반에 걸친 폭넓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볼보건설기계코리아의 글로벌 시장 전략 수립, 제품 포지셔닝 및 라인업 확충과 멀티 브랜드 운영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양성모 신임 사장은 향후 한국 내 활동중인 모든 볼보그룹코리아의 자산관리 및 법적인 준수, 인사 재무 관련 정책 실행 등 볼보그룹코리아 내 부문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책임과 권한을 갖게 되며, 현재 담당하고 있는 글로벌 마케팅 부문 업무는 계속해서 겸임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월 16일 자로 국·과장급 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국장급 전보 △정책기획관 일반직고위공무원 오기웅 ◇과장급 전보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서기관 권영학 △지역혁신정책과장 서기관 성녹영
제일모직과의 합병으로 논란의 중심에 있는 삼성물산이 최치훈 건설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김신 상사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김봉영 리조트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등 기존 사장들이 사퇴함에 따라 후임 부문장으로 이영호 부사장, 고정석 부사장, 정금용 부사장을 각각 임명했다. △삼성물산 이영호 부사장 → 삼성물산 건설부문장 사장△삼성물산 고정석 부사장 → 삼성물산 상사부문장 사장△삼성물산 정금용 부사장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장 부사장 겸)웰스토리 대표 최치훈·김신·김봉영 사장은 지금이 새로운 성장을 위하여 후진들에게 사업을 물려줄 적기라는데 뜻을 모으고 전원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결코 쉽지 않았던 도전과 성취의 여정을 임직원들과 함께 해 행복했다”며 “후임자들이 삼성물산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삼성물산은 신임 부문장들이 일찍부터 각자의 전문영역에서 폭넓게 경험을 쌓고 삼성물산內에서 핵심보직을 맡아 온 역량있고 검증된 인물들이라고 밝혔다. 이영호 신임 삼성물산 건설부문장 사장은 삼성SDI 경영관리 및 감사담당, 삼성미래전략실 경영진단팀장 等 스탭부문을 두루 경험한 재무 전문가로 삼성물산 CFO와 건설부문 경영지원실장을 겸하면서 삼성
현대자동차그룹이 5일 현대·기아차 시험·고성능차 담당 알버트 비어만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BMW에서 고성능차 개발 총괄 책임자로 일하다 2015년 현대차그룹으로 영입된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짧은 기간 내 현대·기아차 및 제네시스의 주행성능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현대차그룹은 △현대글로비스 김경배 사장을 현대위아 사장에 임명했으며 △현대·기아자동차 구매본부장 김정훈 부사장은 현대글로비스 사장으로 △현대·기아자동차 파워트레인담당 문대흥 부사장은 현대파워텍 사장으로 △현대건설 재경본부장 박동욱 부사장은 현대건설 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인사는 현대·기아차와 계열사 간 유기적인 협력 강화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차원이라며 또한 외부 환경변화에 더욱 신속히 대응하고 미래 자동차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인사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자동차 이형근 전 부회장, 현대파워텍 김해진 전 부회장, 현대건설 정수현 전 사장, 현대위아 윤준모 전 사장, 현대자동차 김태윤 전 사장은 각각 고문에 위촉됐다. 특히 현대건설 정수현 전 사장은 현대차그룹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홈플러스(사장 임일순)가 신임 재무지원부문장(CFO·부사장)에 신재호 전 코오롱인더스트리 경영진단실장(56)을 선임했다. 이를 통해 그동안 공석이었던 재무지원부문장 자리를 채움과 동시에, 신 부사장이 갖춘 다양한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재도약의 비전을 달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홈플러스 측은 기대하고 있다. 신 부사장은 1986년 코오롱에 입사한 후 그룹 지주사 및 계열사 내 전략, 기획, IT 등 다양한 산업분야를 두루 경험했으며, 최근 코오롱그룹 지주사 ㈜코오롱에서 최고관리책임자(Chief Management Officer·전무) 및 주력사 경영진단실장을 역임하는 등 경험과 지식을 두루 쌓아온 인물로 평가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신재호 부사장은 사업의 운영과 기획업무에 대한 균형감 있는 경험과 탁월한 위기관리 역량을 보유한 인물”이라며 “신 부사장의 경험과 지식, 리더십을 바탕으로 홈플러스의 성공과 재도약의 비전을 달성하는데 큰 기여를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신재호 홈플러스 재무지원부문장(CFO·부사장) 프로필 ▲학력 1985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81학번) 1987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 1995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경영대
안랩(CEO 권치중)이 CTO(최고 기술 책임자, Chief Technology Officer) 부문 신설 및 부사장 승진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2018년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단행했다.◇CTO부문 신설 안랩은 미래성장을 위한 R&D에 집중하기 위해 CTO부문을 신설하고, 신임 CTO(최고 기술 책임자, Chief Technology Officer)로 이호웅 상무(전 EP연구소장)를 선임했다. 신설된 CTO부문은 R&D 중심의 기술연구소(기술연구소장 김경희)과 신성장기획 관련 부서로 구성된 조직으로, 이호웅 신임 CTO는 향후 안랩의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전사 관점의 R&D 전략을 이끌 예정이다.◇부사장 승진 안랩은 이번 인사에서 엔드포인트플랫폼사업부(이하 EP사업부) 총괄을 맡고 있는 강석균 EP사업부장을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신임 강석균 부사장은 그간 EP사업 성장 견인 공로를 인정 받았다. 강 부사장은 EP사업부장으로서 해당 사업부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끄는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상무보 승진 이 외에 △한창규 시큐리티대응센터장 △김석중 NW영업본부장 △이상국 EP사업기획실장이 각각 상무보로 승진했다.
특허청이 2018년 1월 1일자로 인사를 발표했다. 전보 ◇일반직고위공무원 △기획조정관 강경호 △상표디자인심사국장 이재우 △특허심판원 심판장 손영식 △특허심판원 심판장 최규완 ◇부이사관 △산업재산활용과장 정연우 △산업재산보호정책과장 김지수 △심판정책과장 강흠정 △특허심판원 심판관 류동현
현대자동차그룹이 28일 현대·기아차 159명, 계열사 151명 등 총 310명 규모의 2018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직급별로는 △부사장 15명 △전무 31명 △상무 56명 △이사 92명 △이사대우 115명 △수석연구위원 1명이다. 현대차그룹의 이번 인사는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확대에 대비해 내실경영을 더욱 강화하면서 실적 위주의 인사 원칙을 철저히 반영해 전년 대비 10.9% 감소한 규모로 이뤄졌다. 이번 정기 인사는 △미래 기술 우위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부문 승진자를 확대한 것을 비롯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을 위한 기획·관리 부문 우대 △중장기적 관점의 리더 후보군 육성 △지속적인 외부 우수인재 영입 등이 주된 특징이다. 이번 정기 임원인사에서 연구개발·기술 분야 승진자는 모두 137명으로 지난해 133명보다 많다. 전체 승진자 중 연구개발·기술 분야가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38.2%에서 44.2%로 6.0%p 높아졌다. 이는 최근 5년 내 최대 비중이다. 또 전체 부사장 승진자 15명 중 현대디자인센터장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 등 총 8명이 연구개발·기술 분야에서 배출됐다. 이는 커넥티드카 및 자율주행차, 친환경차 등 미래 선도 기술 확보
동원그룹(회장 김재철)이 동원엔터프라이즈 박문서 경영지원본부장(1958년 생, 성대 경영학과 및 중앙대 국제경영대학원)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018년 그룹 정기 임원 인사를 1월 1일 부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30일 그룹에 따르면 신임 박문서 사장은 동원그룹의 대표적인 재무 기획 전문가로서 동원그룹의 2001년 지주회사 동원엔터프라이즈 설립 및 스타키스트, 테크팩솔루션, 동부익스프레스 등 인수합병에 큰 역할을 했다. 동원그룹 2018년 정기 임원 인사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승진 ▲사장(1명) : 동원엔터프라이즈 경영지원본부장 박문서 ▲부사장(1명) : 동원F&B 유가공본부장 황종현 ▲전무이사(1명): 스타키스트 경영지원실장 노정기 ▲상무이사(6명): 동원엔터프라이즈 HR지원실장 김인철 동원산업 해양수산본부 부산지사장 최근배 동부익스프레스 물류사업본부장 이형규 동원F&B 온라인사업부장 강용수 동원홈푸드 FS사업부장 정학진 테크팩솔루션 영업본부2담당 최영삼 ■ 신규선임 ▲상무보(10명) 동원산업 유통본부 국내사업부장 김수범 동원산업 해양수산본부 사업부장 박상진 동부익스프레스 사업지원실 중부지사장 은명섭 동원F&
KT(회장 황창규)가 2018년 그룹사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KT-그룹사 사이의 핵심인재 교류를 통해 KT그룹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이번 인사를 통해 총 4명의 그룹사 임원이 승진했으며 5개 그룹사의 수장을 새롭게 선임했다. △윤동식 KT DS 고객서비스본부장, 차재연 BC카드 경영기획부문장이 상무에서 전무로 △문상룡 KT DS 이머징테크본부장, 박평권 나스미디어 광고본부장이 상무(신규 임원)로 승진했다.KT는 △BC카드 신임 사장에 이문환 부사장 △신임 경영기획부문장에 신광석 부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또한 △KT스카이라이프 운영총괄에 강국현 부사장을 선임했다. △이번에 승진한 차재연 전무는 KT에스테이트 경영기획실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임태성 전무는 KT SAT 사업총괄을 맡게 됐다. 아울러 KT는 △KT IS 신임 사장에 김진철 전무 △KT DS 사장에 우정민 전무 △KT파워텔 사장에 김윤수 전무 △KT서브마린 사장에 이철규 전무를 각각 선임했다.BC카드의 새로운 수장을 맡은 이문환 사장은 KT에서 전략기획실장, 경영기획부문장, 기업사업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KT DS 우정민 사장은 KT에서 IT시스템
국세청이 27일 인사를 발표했다. 28일자 발령 ◇ 고위공무원 ‘가’급(1명) △중부지방국세청장 김용준(국세청 국제조세) ◇ 고위공무원 ‘나’급(6명) △대전지방국세청장 양병수(국세청 개인납세) △대구지방국세청장 박만성(교육원)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최정욱(국세청 징세법무)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구진열(국세청 소득지원)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김형환(서울청 성실납세)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송기봉(중부청 징세송무) ◇고위공무원 승진(1명) △미국 국세청(파견) 송바우(국세청) 내년 1월 2일자 발령 ◇고위공무원 ‘나’급(1명)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한재연(국세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