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고양 일산1-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이 DL건설로 결정됐다. 총 공사비는 약 915억원(VAT 제외)이다. 이 사업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960-16번지 일원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DL건설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5개동, 총 39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공사에는 실 착공일로부터 30개월의 기간이 소요된다. 해당 사업 부지는 교통뿐 아니라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주거 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우선 경의중앙선 일산역 및 탄현역을 도보로 활용 가능하다. 인근에 서해선(대곡소사선) 일산역 연장이 예정됐으며,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A’ 개통 시 대중교통 여건의 추가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고양대로에서 고양IC, 북고양(설문)IC를 통해 서울 및 파주 등으로의 차량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부지 500m 이내 △한뫼초등학교 △일산중학교 △일산고등학교가 자리 잡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인근 아파트 단지 및 탄현역 주변 상업밀집지역에 학원이 다수 분포했다. 이외에도 △고양시립 일산도서관 △한뫼공원 △중산공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하고 있다. 이번
[엔트로피타임즈 김소산 기자] 쌍용자동차는 최종 인수예정자로 선정된 KG컨소시엄과의 투자계약 내용을 반영한 회생계획안을 서울회생법원에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생계획안의 주요 내용은 KG컨소시엄의 인수대금 3355억원을 변제 재원으로 한 채무변제 계획과 최종 인수예정자의 지분율 보장을 위한 주주의 권리변경 방안이다. 회생계획안에 의하면 총 변제 대상 채권은 약 8186억원(미발생 구상채권 제외)이며, 이중 회생담보권 약 2370억원 및 조세채권 약 515억원은 관련법에 따라 전액 변제하고, 대주주인 마힌드라 & 마힌드라 사(Mahindra & Mahindra Limited, 이하 마힌드라)의 대여금 및 구상채권 약 1363억원을 제외한 회생채권 약 3938억원의 6.79%는 현금 변제하고 93.21%는 출자전환 하게 된다. 이에 따라 출자전환 된 주식의 가치를 고려한 회생채권의 실질 변제율은 약 36.39% 이다. 대주주의 대여금 및 구상채권은 5.43%는 현금 변제하고 94.57%는 출자전환 하게 되며, 이는 일반 회생채권 변제율의 80% 수준이다. 또한 대주주인 마힌드라의 보유 주식은 액면가 5000원의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고,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DL이앤씨는 올해 상반기에 매출 3조 3,917억원, 영업이익 2,604억원, 당기순이익 2,188억원이 예상된다고 시장에 공시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6.4%, 영업이익 -39.3%, 당기순이익 -24.6%로 전년보다 영업실적이 감소했다. 2분기 실적으로 보면 매출 1조 8,770억원, 영업이익 1,347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2분기 신규수주는 도시정비사업을 중심으로 한 주택부문의수주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87.9% 증가한 3조 3,926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신규수주가 크게 증가하면서 수주잔고 역시 지난해 연말 대비 3.5% 증가한 25조 1,775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인플레이션과 원자재 가격 급등 같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뛰어난 원가관리 역량을 증명하며 7.2%의 연결기준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종속법인을 제외한 DL이앤씨 별도기준 영업이익률은 9.5%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하지만 주택부문의 원가상승 및 해외법인의 일회성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다. DL이앤씨는 “올해 1분기 실적과 비교할 때,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하는 모습을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GS건설이 상반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7.7% 성장하며 영업이익 3,180억원을 달성했다. GS건설은 27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5조4,240억원, 영업이익 3,180억원, 세전이익 4,530억원, 신규 수주 7조7,690억원의 2022년 상반기 경영 실적(잠정)을 발표했다. 매출은 건축 주택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와 신사업 부문에서 호조를 보이며 전년동기 대비 27.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3%가 증가했으며 세전이익은 39.0%가 늘어났다. 영업이익률도 5.9%로 건설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신규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61.9%가 늘어나 연간 수주 목표(14조6,420억원)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 사업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건축주택부문이 지난해 상반기 2조6,760억원에서 4조 1,350억원으로 54.5% 증가했고, 신사업부문이 지난해 3,580억원에서 4,510억원으로 26%가 늘어나며 주택사업과 신사업부문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수주는 한강맨션 재건축과 불광 5구역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에서 호조를 이어가고, GS이니마(4,260억원)와 단우드(2,490억원) 등 신사업 부문과 베트남 나베신도시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현대건설이 2022년 상반기 잠정영업실적을 공개했다. 매출은 9조 7,248억원, 영업이익 3,469억원, 당기순이익 4,081억원 그리고 신규수주는 21조 16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국내 주택 실적과 사우디 마르잔 공사, 이라크 바스라 정유공장, 파나마 메트로 3호선 등 해외 대형 공사가 본격화됨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14.0% 증가한 9조 7,248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매출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3,469억원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은, 하반기에도 사우디 마르잔 가스처리 공장 등 해외 대형 플랜트 현장에서 매출이 본격화되고 창사 이래 최초로 도시정비부문 7조 클럽 달성 등 국내 사업의 지속적인 매출 증가로 올해 매출 목표인 19조 7,00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건설 도시정비사업 상반기 수주 현황 상반기 연결 신규 수주도 증가세를 보이며 연간 목표치의 74.1%를 달성했다. 광주 광천동 주택 재개발, 용인 죽전 데이터센터 등 굵직한 국내 사업 수주와 싱가포르 라브라도 오피스 타워 2단계 신축공사, 사우디 쇼아이바 변전 공사 등 해외 공사를 통해 21조 1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GS건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담은 2022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2011년을 시작으로 11번째로 발간된 이번 보고서에서 GS건설은 ‘Sustainable Development Beyond Growth(성장을 넘어서 지속가능한 발전)’라는 테마로 글로벌 건설사로서 환경적·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ESG 경영 활동을 담았다. 특히 올해는 ESG 경영에 대한 사회적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국내 대표 ESG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내용을 정리해 ‘ESG CORE’로 소개한 점이 눈에 띈다. ‘ESG CORE’는 친환경 신기술과 친환경 신사업으로 구분해 GS건설이 향후 ‘Sustainable Global Company로의 도약’이라는 비전 달성하기 위한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친환경 신기술은 2022년 RIF Tech(Research Institute for Future Technology)을 만들어 친환경 미래기술 개발을 집중하고 있다. GS건설은 R&D 투자를 통해 ♦공사장 용수 50% 이상 절감 효과를 내는 현장 용수절감 기술 ♦Biogas 시설 모듈화 기술 ♦생물전기화학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SK(주) C&C(대표 박성하)가 자체 개발한 ESG(친환경) 실천 활동 앱인 ‘행가래’가 최근 공공기관으로부터 잇단 러브콜이 이어져 싱글벙글 하고 있다. 손쉬운 일상생활 속 ESG 실천 활동 앱, ‘행가래’가 공공기관에 속속 도입되며 친환경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것. 일례로 SK㈜ C&C는 지난 14일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행가래(幸加來) 앱을 통한 ESG 실천 프로그램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연이은 도입 사례며, 그랜드코리아레저도 행가래 앱 도입을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양 기관 구성원들은 행가래 앱을 이용해 ▲계단 이용 ▲머그컵·텀블러 사용 ▲식당 잔반 Zero 인증 ▲양면 인쇄·복사 ▲자전거 출·퇴근 ▲사회봉사 참여 ▲하루 만보 걷기와 같은 ESG 활동을 하면 포인트를 지급받을 수 있다. 특히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구성원들과 지역 사회 의견을 받아 ESG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 업데이트할 방침이며, 지역 사회 기여를 위한 로컬푸드 물품 구매나 아나바다운동, 물품 기증 등 다양한 생활 속 ESG 활동을 발굴할 계획이다. 또 한국국제협력단도 ESG 경영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SK에코플랜트가 지난 23일 진행된 시공사 선정총회를 통해 서울 ‘광장동 삼성1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에 시공사로 선정되며 서울 한강변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삼성1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561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개동, 총 225가구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약 1017억원이다. 사업지는 한강을 영구적으로 조망이 가능하며,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강변북로 등 접근이 용이해 뛰어난 교통여건과 함께 높은 미래가치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단지에서 광남초·중·고등학교가 가깝게 위치해 교육 인프라도 우수하다. SK에코플랜트는 기존 재건축, 재개발정비사업 외에도 리모델링, 소규모재건축,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다양한 도시정비사업 분야에서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경기 성남 금광동에서 첫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지난 5월에는 인천에서 첫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한데 이어 이번 한강변 소규모재건축까지 도시정비사업 각 분야에서 연일 청신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총 9819억원이다. SK에코플랜트 관계
[엔트로피타임즈 김소산 기자] 기아는 국내 준중형 SUV 판매 1위 스포티지의 연식 변경 모델 ‘2023 스포티지’를 출시하고 7월 26일부터 판매에 돌입한다. 2023 스포티지는 LPi 엔진 탑재 모델을 선보이고, 고객들이 선호하는 편의 사양을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국내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돌파하는 등 빠르게 상승하는 상황에서 기아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유지비가 강점인 LPi 모델을 베스트 셀링 SUV 스포티지에 추가함으로써 고객 선택의 폭을 한층 더 넓혔다. 스포티지 LPi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L2.0 엔진을 탑재했으며, 최고 출력 146마력(PS), 최대토크 19.5kgf·m, 복합연비 9.2㎞/ℓ의 우수한 성능을 갖췄다(17인치 휠 기준). 이로써 스포티지는 가솔린, 디젤, 하이브리드에 이어 LPi 엔진까지 탑재하며 전체 엔진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또 기아는 트림별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으며 △트렌디에 하이패스 시스템 △프레스티지에 ECM 룸미러 △노블레스에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시그니처에 메탈 페달 및 도어 스커프를 기본화했다. 이와 함께 하이브리드 모델은 후석 승객 알림을 전체 트림에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지난 6월 상장예비심사 승인까지 받았던 현대오일뱅크가 기업공개를 철회했다. 현대오일뱅크는 21일 기업공시를 통해 기업공개(IPO) 계획을 철회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대오일뱅크는 20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최근 주식시장 상황과 동종사 주가 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기업공개(IPO)를 철회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최근 코스피 지수는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와 금리인상, 경기불황 우려 등으로 최근 1년 사이 30% 가까이 하락하여 2,300선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공모시장 또한 급격히 경직되어 현대엔지니어링, SK쉴더스 등 금년도 상장을 추진했던 대부분의 기업들이 상장을 철회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우수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가치를 인정받기 어려운 현 시장 상황에서 더 이상 기업공개를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또, “비록 기업공개는 철회하기로 했지만,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석유화학 소재와 바이오연료, 수소사업 등 미래사업에 대한 투자 및 재무구조 개선 노력은 끊임없이 지속해 나갈 수 있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2021년 연결기준 매출 20조 6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DL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석관1-7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총 공사비는 약 643억원(VAT 제외)이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 성북구 석관동 332-46번지 일원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하 2층~지상 최대 15층, 5개동, 총 273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6개월이다. 이 사업 부지는 교통 및 교육 등 주거 환경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서울 6호선 돌곶이역이 도보 5분 내에 위치했으며 인근 △1·6호선 석계역 △6·7호선 태릉입구역을 통해 쉽게 환승할 수 있다. 오는 2027년 개통 목표인 GTX-C 노선의 광운대역 통한 광역 접근성 또한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동·북부간선도로도 부지에 인접, 차량을 활용한 주요 지역으로의 진출이 용이하다. 또한 석관초등학교 및 석관중학교를 도보로 각각 10분, 15분 내에 통학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한국예술종합학교 △경희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광운대학교 등 대학 시설이 다수 존재한다. 특히 해당 부지는 향후 서울 내 신흥 주거타운으로 거듭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GS건설과 SK에코플랜트가 GTX노선을 포함하는 경기 의왕에 2,6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인덕원자이 SK VIEW’를 8월에 분양한다. 이 단지는 의왕시 내손다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단지로 평촌신도시와 인접해 있다. 인덕원자이 SK VIEW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29층 20개 동 총 2,633가구이며, 전용면적 39~112㎡ 89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입주는 2025년 상반기 예정이다. 전용면적 별 분양가구수는 △39㎡ 17가구 △49㎡ 366가구 △59㎡ 191가구 △74㎡ 173가구 △99㎡ 90가구 △112㎡ 62가구 등으로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됐으며, 전체 일반분양물량의 60% 이상이 전용면적 59㎡ 이하(574가구)의 소형아파트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인덕원자이 SK VIEW는 지하철 4호선 평촌역과 인덕원역 버스 환승 이용가능하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 계획에 인덕원역이 포함되면서 서울 강남권의 접근성이 보다 더 좋아질 예정이다.이 단지는 모락산 자락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공세권’, ‘숲세권’ 환경을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 백운공원,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이 ESG 2.0 경영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주요 비영리기관 및 ESG 관련 스타트업 대상 SKT RCS 비즈웹 메시징 서비스 지원’을 올 하반기부터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SKT RCS 비즈웹은 SKT의 다양한 RCS 서비스를 활용하고 관리할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SKT는 지난 4월부터 SKT RCS 비즈웹을 통해 유엔난민기구·대한적십자사 등을 대상으로 기관 당 최대 30만건의 RCS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했다. SKT는 올해 하반기에 사회문제 해결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홍보가 필요한 비영리기관, 사회적기업 및 사회 혁신 스타트업 등 지원 대상을 16개 기관·기업으로 확대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SKT고객을 대상으로 발송하는 SKT RCS비즈웹 메시징 서비스는 ▲메시지 당 최대 6장의 카드로 구성되는 슬라이드형 메시지 ▲발신자가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메시지 템플릿 ▲URL삽입이 가능한 버튼을 통해 깔끔한 UI 제공 ▲전화번호 저장 없이도 메시지 발송 기업의 로고 정보 노출 및 브랜드 홈 이동 등 문자의 신뢰도와 전달 효과를 고루 높일 수 있는 기능들로 구성돼 있다. 또한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현대자동차가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 ‘2023 쏘나타 센슈어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2023 쏘나타 센슈어스는 전 트림에 ‘진동 경고 스티어링 휠’을 신규 적용하고, 고객 선호 트림에 지능형 안전 기술을 기본화한 점이 특징이다. 그랜저 등 상위 차급에 적용되던 진동 경고 스티어링 휠은 △전방 차량과의 충돌 △차량의 차선 이탈 △후측방 충돌 위험 △운전자 주의 경고 시 스티어링 휠 진동을 통해 운전자에게 경고해주는 지능형 안전 기술이다. 고객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프리미엄 플러스’ 트림에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자전거 탑승자/교차로 대향차) △고속도로 주행 보조(자동차 전용도로 지원)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안전구간/곡선로)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기본화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또한 인스퍼레이션 트림에는 고객 선호 편의 사양인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를 기본화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아울러 최상위 인스퍼레이션 트림 기반의 N 라인 디자인 에디션 트림에 쏘나타 N 라인 전용 △블랙 하이그로시 라디에이터 그릴 △리어 스포일러 △19인치 알로이 휠&피렐리 타이어 등을 적용
[엔트로피타임즈 김소산 기자] 현대자동차와 롤스로이스가 미래항공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롤스로이스는 지난 18일 영국 판보로 에어쇼에서 두 회사가 미래항공 모빌리티(AAM: Advanced Air Mobility) 시장에 완전 전기추진체계 및 수소연료전지 기술을 제공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롤스로이스의 항공역량과 현대자동차그룹의 수소연료전지기술이 활용될 예정이다. 양사는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Urban Air Mobility) 및 지역 항공 모빌리티(RAM: Regional Air Mobility) 시장에 배터리 전력 및 연료전지 전력 솔루션을 제공하여 미래항공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항공 산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두 회사는 ▲ 현대차의 미래항공 모빌리티 본부의 동력 및 추진체계 기술개발 및 요구사항에 대해 협력 ▲ 미래항공 모빌리티 시장을 위한 롤스로이스의 동력 및 추진체계의 산업화 협력 ▲ 현대차의 지역 항공 모빌리티 플랫폼의 에너지원인 수소연료전지에 기반한 전기추진체계 개발 ▲ 공동으로 개발한 연료전지 전기추진체계를 다양한 미래항공 모빌리티 시장에 출시하는데 협력 ▲ 2025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