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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휘발유∙경유, 정유사 중 유일 품질평가 최고등급 획득

생산에서 유통, 판매까지 엄격한 품질관리 시스템 운영

[산업경제뉴스 박진경 기자]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환경부 산하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영산강유역환경청 (남부권)이 2021년 하반기 휘발유∙경유 제조, 공급사 대상으로 진행한 자동차연료 환경품질 평가에서 최고 등급(5★)을 획득했다.


특히, S-OIL은 수도권대기환경청 평가에서 정유사 중 유일하게 휘발유와 경유 모두 최고등급을 획득함으로써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자동차연료 환경품질등급제도는 매년 반기별로 자동차연료가 환경에 미치는 주요 항목을 평가하여 별점을 부여하는 제도로서 정유사, 한국석유공사, 농협 등 휘발유∙경유 제조, 공급사의 환경품질 개선을 유도하고, 소비자들의 친환경 제품 선택을 촉진하고 있다.

S-OIL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제품 생산, 유통, 품질관리에 이르기까지 환경과 고객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고품질∙친환경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일관된 품질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품질경영 인증(ISO 9001), 생산 모든 과정에 걸쳐 품질 규격을 점검하는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균일한 품질수준 유지를 위한 탱크 청소 및 정품∙정량을 보증하는 믿음가득주유소 제도를 일관되게 운영하고 있다.

S-OIL 관계자는 “S-OIL은 지속가능 공동체를 위한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환경규제 요건과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를 충족시키는 고품질의 친환경 제품을 생산,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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