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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미디어온) 세종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9일 2016년도 과학영농 새 기술보급 시범사업과 지방보조금 지원사업 대상자 심의·확정을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심의할 시범사업 분야는 ▲식량작물분야 4개 사업 ▲소득작물분야 5개사업 ▲과수분야 3개사업 ▲친환경축산분야 5개 사업 ▲생활자원분야 3개 사업 ▲도시농업분야 1개 사업으로 모두 6개 분야 21개 사업에 사업비 11억 3천만 원에 대한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다.

또한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은 ▲인적개발분야 4개 사업 ▲생활자원분야 3개 사업 ▲식량작물분야 1개 사업 ▲도시농업분야 2개 사업으로 4개 분야 10개 사업에 사업비 1억 6천만원에 대한 심의를 거쳐 단체의 사업 적격성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농기센터는 신청농가의 시범효과 및 사업의 적정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서류 검토와 시범사업 신청지를 방문하여 평가표에 의한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했다.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유관기관, 농업인단체, 대학교수 등 기관단체 1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업기관·단체 간 업무협력은 물론 지역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농업기술 시범사업 선정과 지역농업발전에 관련한 각종 사업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여론 수렴의 창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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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