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흐림동두천 -4.6℃
  • 흐림강릉 0.8℃
  • 흐림서울 -3.3℃
  • 흐림대전 -2.0℃
  • 흐림대구 1.2℃
  • 흐림울산 1.8℃
  • 흐림광주 -0.6℃
  • 흐림부산 3.1℃
  • 구름조금고창 -2.3℃
  • 제주 3.6℃
  • 흐림강화 -6.3℃
  • 흐림보은 -2.3℃
  • 흐림금산 -2.3℃
  • 흐림강진군 0.4℃
  • 흐림경주시 1.5℃
  • 흐림거제 3.6℃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ㆍToday

AUTOMOTIVE WORLD, 아시아 최대 자동차 제조에 관한 모든 것이 한 곳에

AUTOMOTIVE WORLD 2017, 1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더 큰 규모로 개최 예정


2016년 04월 26일 -- Reed Exhibitions Japan이 주최하는 AUTOMOTIVE WORLD 2016이 1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AUTOMOTIVE WORLD는 아시아 최대 자동차 부품, 제조 기술에 관한 비즈니스 상담 전문 전시회이다. 


올해 AUTOMOTIVE WORLD는 ‘아시아 최대’라는 명성에 걸맞게 대성황을 이루었다. 전 세계에서 781사가 참가, 27,088명이 본 전시회를 방문하였으며, 이것은 전년도 대비 참가사 145사, 참관자 2,091명이 증가한 것으로 전시장은 예년 이상으로 활발하게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되었다. 


참가사와 참관자도 좋은 반응을 보였다. TOYOTA MOTOR의 General Manager는 ”큰 규모가 인상적이고 몰랐던 기업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으며, SEVCON의 Vice President는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전시회”라고 극찬했다. 


현대자동차 일본기술연구소의 이현우 CEO는 “많은 파트의 사람들을 같이 만나볼 수 있는 굉장히 좋은 기회”라며 “아시아뿐만 아닌 서양 업체들도 같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 외 많은 참가사와 참관자도 본 전시회를 통해 비즈니스 확대의 기회를 잡았고 구체적인 수주·납기에 관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며 기쁜 모습을 보였다. 


AUTOMOTIVE WORLD의 또 하나의 강점은 업계 주요 인사가 한 곳에 모인다는 점이다. 전시회 첫째 날의 테이프 커팅식에는 BMW, DAIMLER, VOLVO, BOSCH, DENSO, TOYOTA,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세계적 유력 기업의 임원진 43명이 등단하여 전 세계의 미디어를 주목시켰다. 


동시 개최되는 컨퍼런스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자동차 업계의 핫 토픽을 주제로 업계 리더들이 전략을 공유하고 기술 이슈에 대해 논의했기 때문이다. 


올해 개최된 100개의 컨퍼런스에서는 Tesla, Mitsubishi Motors, Nissan Motor, Bosch, Sony, Intel을 비롯한 다수의 글로벌 기업에서 ADAS/자율주행, 커넥티드 카, 사이버 시큐리티, IT 벤처기업의 자동차 분야 진출, 경량화 등 가장 주목받는 주제로 강연하였고 청강자는 무려 19,137*명에 달하였다. (*동시 개최전 포함) 


전 세계에서 주목받는 기업의 주요인사가 한 자리에 모인 ‘VIP를 위한 리셉션 파티’는 자동차 제조사와 Tier1/2의 중요한 교류의 장이다. 리셉션 파티에는 약 900명이 참가하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 컨퍼런스 모습과 파티 영상 등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년도 AUTOMOTIVE WORLD는 1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며 규모를 더욱 확대하여 약 1,020사가 참가하고 35,000명이 참관할 예정이다. 


자세한 참가 검토 자료와 초대권은 관련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ed Exhibitions Japan Ltd. 개요 


Reed Exhibitions Japan Ltd.는 1986년 설립된 일본 최대 규모의 전시회 주최 회사이다. 자동차, 일렉트로닉스, IT, 신재생 에너지, 제조, 의약업계 관련 전시회뿐만 아니라, 패션, 잡화, 출판 등 40여 분야의 142개 대규모 전시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참가 자료: http://www.automotiveworld.jp/en/ex/

초대권 신청: http://www.automotiveworld.jp/en/inv/

전시회 홈페이지: http://www.automotiveworld.jp/en/

Official blog: http://blog.naver.com/automotive_world

출처: Reed Exhibitions Japan Ltd.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