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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판 협동조합, 세계 2000 여개 쇼핑몰과 제휴 계약 체결

소상공인들이 모여 만든 협동조합이, 해외 굴지의 쇼핑몰들과 전격 제휴하여 글로벌 쇼핑몰 플랫폼 런칭


2016년 04월 25일 -- 해외직판협동조합이 세계 2000 여개 쇼핑몰과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직판협동조합은 온라인상에서 직구, 역직구 거래를 하는 영세 전자상거래 업자들이 모여 만든 사업자협동조합이다. 


국내 일부 온라인쇼핑몰이 허가 받지 않은 해외물품 사진을 전시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사이트에서 채집되거나 변조된 상품을 들여오는 경우가 있어 이에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일부 업자들이 해외 사정에 어두운 국내 소비자들에게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판매하는 사례도 적지 않아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해외직판협동조합은 해외 2,000여 개 검증된 쇼핑몰과 1:1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큐레이션하여, 소비자가 직접 해외 쇼핑몰을 방문하여 제품을 고를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소비자의 편의성을 위하여 각 조합 회원사들이 개별적으로 상품 카테고리별 전문몰을 구축하고, 전시, 판매까지 하는 사업 모델을 런칭하는데 1년이란 긴 시간을 투자하고, 공동 브랜드인 ‘직구몰’을 공동으로 마케팅 함으로서 대외 공신력 증대와 기회 비용 절감을 통한 경쟁력까지 확보하고 있다. 


국내 마켓 뿐 아니라 제휴된 유럽 상품을 미국이나 일본시장에 판매를 하는 등 온라인 중계 무역 거래와, 직구 사업으로 축적된 노우하우와 해외 시장 분석 능력을 활용하여 국내 중소 제조업체의 제품을 해외마켓에 입점하여 역직구 판매 대행까지 하고 있는 해외직판 조합원들은 다양한 채널로 수입선을 다변화하고 있으며, 고용 창출 효과도 크다고 한다. 


신혜원 홍보이사는 “합법적이면서도, 안정된 평생 수익 모델을 가질 수 있는 해외직판 협동조합 조합원을 현재 모집 중”이라며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정도의 컴퓨터 능력이면 누구나 무료로 전문가로 양성하여 사업을 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며 특히 주부, 취업 및 창업 준비생, 투잡을 원하는 분들에게 이상적인 사업모델”이라고 강조했다. 


사업설명회는 4월 28일 오후 2시에 해외직판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해외직판협동조합 개요 


해외직판협동조합은 개인의 역량을 결집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하자는 취지 아래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협동조합 법인이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세계 2,000 여개 쇼핑몰과 정식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각 쇼핑몰의 상품을 전시 판매하도록 권한을 득함과 동시에 API 연동, 데이터피드등 모든 권한을 취득하여 정식으로 국내 시장에 런칭된 차세대 ICT 비지니스 모델이다. 또한 대외 공신력 증대와 기회비용 절감을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등을 위해 ‘직구몰’을 공동 브랜드로 정하고 공동 마케팅 전략을 구현함으로서, 소비자에게는 신뢰성을 주는 동시에 저렴한 상품 공급을, 사업자에게는 판매에만 집중하는 효율성 극대화 효과를 추구하고 있다.


사업 설명회 개요: http://jiggumall.com/partner/

2000 아웃렛: 해외 쇼핑몰 바로가기: http://2000outlet.com/


출처: 해외직판협동조합

웹사이트: http://www.jiggu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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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