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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와 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예방 공동캠페인 실시”


(미디어온) 충청북도는 3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각종 아동학대 예방 홍보활동을 벌이기로 하고 다양한 아동학대예방 체험활동을 포함한 아동학대예방 공동캠페인을 도내 곳곳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제95회 어린이날 행사를 활용 도민들에게 아동 권리증진과 아동학대예방활동에 대한 관심 및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학대피해아동 사진전, 놀면서 배우는 아동권리 체험,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함께 리플릿 및 홍보 물품을 제작하여 배포한다.

김성식 도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사회에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아동학대 상황에 대한 조기발견과 대처방법 및 신고의식을 높여 우리 사회에 아동학대가 근절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아동을 발견하면 아동학대 신고(112)를 통해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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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