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오는 7월 서울광장에 과거 '70~'80년대부터 집 한 켠에 자리했던 오래된 스피커 200여 개를 벽돌처럼 쌓아올린 5.2m 높이 청동 소재 타워가 우뚝 선다. 타워에 설치된 마이크에 평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하면 시끌벅적한 시장, 자동차, 번화가 거리 등 서울 곳곳에서 직접 녹음한 다양한 소리, 평화로운 자연의 소리 등과 함께 실시간으로 재디자인돼 서울광장에 잔잔하게 울려 퍼진다. 이 이색 타워의 이름은 (김승영作)다. 서울시는 총 5,951명이 참여한 온·오프라인 투표(3.20.~4.14.)에서 49%의 득표로 시민이 직접 선정한 공공미술 프로젝트 '오늘'의 초대작을 이와 같이 공개했다. 공공미술 프로젝트 '오늘'은 시민이 직접 투표로 선정한 공공미술작품을 서울광장에 6개월 간격으로 순환전시하는 프로젝트다. 초대작 는 지난 1월 지명공모를 통해 선정된 3개 후보작 가운데 최종 선정됐으며, 7월부터 6개월 간 전시된다. '오늘'은 공공미술 작품의 탄생부터 활용, 철거까지 시민들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다.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일 작품들의 공통된 주제는 '서울과 서울시민의 오늘'로,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서울의 바로 오늘
(미디어온)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이 26일 성악가 배재철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배 씨는 “소외된 이웃의 자립을 지원하는 일에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배 씨는 세계 무대에서 극찬을 받는 오페라 가수로 활동하다가 2005년 갑상선암 선고를 받고 수술을 하면서 목소리를 잃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희망을 놓지 않았던 그는 성대 기능 회복 수술을 받고 재활 훈련을 통해 목소리를 회복하고 재기에 성공했다. 그의 이야기는 2014년 영화 ‘더 테너-리리코 스핀토’로 제작되며 대중에게 알려졌다. 배재철 씨는 꿈에 도전하는 이웃에게 새로운 기회를 선물하는 소망은행 캠페인에 참여하며 한부모 여성 가장, 북한 이탈 주민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열매나눔재단 개요 2008년 설립된 열매나눔재단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5개의 사회적기업을 직접 설립하고 서울시, 고용노동부, 한국수출입은행, SK이노베이션 등의 공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소자본 개인창업, 사회적기업 지원 및 사회적기업가 육성 등으로 500여개 업체를 지원하고 있다.
(미디어온) 충남도와 환경운동연합이 승인 강행 논란을 빚고 있는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처리를 차기 정부로 넘겨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공동 대응해 나아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26일 도에 따르면, 허승욱 도 정무부지사는 최근 도청에서 남현우·장재연 환경운동연합 미세먼지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원점 재검토를 통해 에너지 정책 전환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허 부지사는 이 자리에서 “충남 지역 석탄화력발전소 오염물질로 인한 환경 비용은 7조 원으로 가장 높다”며 “한 지역의 희생을 강요해왔던 정부의 전력 정책은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고 못박았다. 허 부지사는 이어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에 대한 전면 재검토는 낡은 에너지 정책을 바로잡기 위한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재연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는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높은 데다 대선을 2주 앞두고 현 정부가 신규 석탄발전소 승인을 무리하게 강행해야 할 타당한 이유가 없다”면서 “새 정부에서 에너지와 미세먼지 정책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당진에코파워 처리방안을 결정하는 것이 옳다”고 강조했다. 도
(미디어온) 경상남도는 한국남동발전과 26일 한국남동발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경상남도 국민안전체험관 건립사업’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도와 한국남동발전은 체험관 부지 내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발전설비 도입과 체험객 흥미유발 및 편의성 향상을 위한 전동기차 도입 등 원활한 안전체험관 건립사업과 친환경 시설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콘텐츠 개발 및 도입 지원, ▲안전체험관 정기방문 및 교육 지원, ▲안전체험관 부지 내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발전설비) 시설 보급, ▲소방기술향상을 위한 기술교류 등으로 도는 양 기관의 전문성을 최대한 살려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재난상황은 이론교육만으로는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어 체험을 통해 위기대처능력을 몸으로 익혀야 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은 체험관 건립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 국민안전체험관은 지난해 국민안전처로부터 건립이 확정되었다. 합천군 용주면 고품리의 부지에 총 120억원을 들여 하루 최대 360명, 연간 10만8,000명을 수용하는 중형급 규모로 건립된다
(미디어온)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인체에 치명적인 복어독 성분인 ‘테트로도톡신’이 함유된 의약품(복어환)을 무허가로 제조·판매한 제조업자 권모씨(남, 62세)를 약사법 위반으로 적발하고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 테트로도톡신 : 복어의 난소나 간장에 많이 들어 있는 맹독성 신경물질. 성인은 0.5mg이 치사량, 독성이 청산나트륨의 1,000배에 달함 조사결과, 권모씨는 `12년 12월경부터 `16년 6월경까지 인터넷 카페 ‘복어독의 신비’를 개설하여 해당 카페에 방문하는 암환자 등에게 무허가 의약품인 ‘복어환’이 모든 질병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광고하면서 약 100킬로그램(250명분)을 제조하여 2,130만원 상당에 판매하였다. ※ 복어독의 신비 카페 주소 : cafe.daum.net/tetro 권모씨가 제조한 복어환 1개(0.8그램)를 검사한 결과 복어독 성분인 ‘테트로도톡신’ 0.0351mg이 검출되었는데, 14개(11그램)를 함께 복용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정도로 치명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무허가 의약품의 불법 제조 및 유통·판매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온)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는 4.26.(수) 국제소방안전박람회가 열리는 대구 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제1회 전국 구급강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개최되는 이번 경연에는 전국 시·도 소방본부에서 활동 중인 구급강사들이 출전하며, 중증환자에 대한 가상 시나리오와 돌발 상황을 부여받고 대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출전팀은 구급강사 1명과 구급대원 2명으로 구성되며, 구급강사는 팀 리더로서 환자 상태, 주변 상황 등에 대한 적절한 판단과 위기대응 및 팀원을 지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구급대원은 구급강사의 지시에 따라 전문소생술을 시행한다. 응급의학과 및 응급구조학과 교수 등으로 구성된 7명의 심사위원단이 의학적 관점에서 응급처치 술기와 구급강사로서의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4개팀에는 국민안전처장관 표창(3개팀)과 중앙구급교육협의회 위원장상(1개팀)을 수여한다. 한편, 중앙소방본부는 119구급대원의 전문 응급처치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부터 소방학교 중심의 소집교육 방식에서 직장 내 상시 교육훈련체계로 확대·개편하여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일
(미디어온) 공정거래위원회는 27개 기업집단 소속회사의 공시 이행 여부를 점검한 결과, 54개 사의 공시 규정 위반 행위를 확인하여 총 2억 1,893만 원 과태료 부과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업집단 현황 공시에서는 41개 사의 위반 행위 65건 중 47건에 1억 6,86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18건은 경고 조치를 결정했다. 비상장사 중요사항 공시에서는 16개 사의 위반 행위 34건 중 27건에 5,028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7건은 경고 조치를 결정했다. 공시 점검은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27개 소속 155개 회사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대상 회사는 계열회사 수, 최근 점검 여부, 상장사·비상장사 안분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비상장사 중요사항 공시 점검 대상 155개 사는 기업집단 현황 고시 점검 대상 중에서 상장사와 금융·보험사를 제외하고 선정했다. 점검 내용은 2013년 6월부터 2016년 5월 말까지의 공시 사항으로, 공시 사항의 일부 누락, 지연 · 미공시 등을 집중 점검했다. < 기업집단 현황 공시 점검 결과 > 27개 집단 155개 사 중 20개 집단 41개 사(26.5%)가 65건을 위반했다. 위반 유
(미디어온) 교통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가 큰 터널과 교량, 도로변 공작물 등의 교통안전 시설 개선을 위한 기획조사가 연말까지 추진된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28일 오후 2시 국민권익위 서울사무소(서울 서대문구 소재)에서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터널·교량, 도로변 공작물 등 교통안전 시설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는 ‘터널·교량, 도로변 공작물 등 교통안전 시설 개선 기획조사’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고자 관계 부처 및 전문 연구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안을 마련한다. 간담회는 국민권익위 김의환 고충처리국장이 주재하고, 국토교통부, 경찰청, 한국전력공사,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손해보험협회 등 8개 기관 실무 책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에 따르면, 교통사고로 인한 연간 사상자가 인구 10만명 당 110명으로 OECD 국가 평균보다 1.7배 높고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교통안전 관련 민원은 최근 5년간(‘12∼’16년) 13만 1천여 건에 달한다. 반면, 관련 업무가 여러 기관에 나뉘어 있어 특정기관 단독
(미디어온)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지난 3.7(화)에서 3.17(금)까지 발생한 ㈜위드이노베이션 개인정보 유출 침해사고 관련 ‘민·관합동조사단(이하 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 방통위ㆍ미래부, 한국인터넷진흥원 및 민간 전문가로 구성·운영(3.23~) o 이번 조사는 ㈜위드이노베이션 서비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총 4,817건의 ‘협박성 음란문자(SMS)’가 발송됨에 따라 확인된 개인정보 유출 침해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사고 원인 분석을 통한 유사 피해 재발 방지 등을 위해 실시되었다. 조사단은 확보한 사고 관련자료(웹서버 로그 1,560만건, 공격서버ㆍPC 5대) 분석 및 재연을 통해 해킹의 구체적인 방법 및 절차, 개인정보 유출규모 등을 확인하였다. ① 해커는 ‘여기어때 마케팅센터 웹페이지’에 SQL 인젝션* 공격을 통해 DB에 저장된 관리자 세션값**을 탈취하였고, * SQL(Structured Query Language) injection :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질의 값(SQL 구문)을 조작하여 정상적인 자료 이외에 해커가 원하는 자료까지 데이터베이스로 부터 유출 가능한 공격기법
(미디어온) 행정자치부는 정보보호 업무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방자치단체를 직접 방문하여 정보보호 측면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새로운 보안기술에 대한 대응방법을 알려주는 「지자체 정보보호 현장 컨설팅」을 오는 5월부터 연말까지 8개월 간 진행한다. 정보보호 현장 컨설팅은 지방자치단체가 국민생활 및 기업의 경제활동과 밀접한 개인정보나 정보시스템을 많이 관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보보호 업무담당자의 잦은 교체와 예산 부족 등으로 중앙부처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보보호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추진하고 있다. 금년도 정보보호 컨설팅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우선, 컨설팅 대상 지자체수를 작년보다 3배 정도 늘려 약 30개의 시군구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였는데, 보안전문가가 각 지자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해당 지자체의 정보보호 조직·예산 및 정보시스템 운영현황 등을 종합 진단한 후, 맞춤형 보안대책과 보안조치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게 된다. 또한, 금년도 컨설팅 대상에 포함되지 못한 지자체에게는 핵심진단항목*으로 구성된 보안관리 자가진단표와 조치안내서를 배포하여, 각 지자체가 스스로 보안관리 수준을 진단해 보고 홈페이지 취약점 조치 등
(미디어온) 경찰청과 BGF리테일는 2017. 4. 26.(수),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편의점 기반의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서에는 ① 셉테드(CPTED) 표준모델 ‘더 안전한 편의점’ 개발 ② 편의점에 적용 가능한 효율적 범죄예방시스템 개발 ③ 경찰관 방문순찰을 유도하는 복지혜택 제공 ④ 여성·아동 등 사회약자를 위한 지역사회 범죄예방 프로그램 발굴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담았다. ① 셉테드(CPTED) 편의점 표준모델 「더 안전한 편의점」 개발 양 기관은 각계 전문가와 함께 편의점에 셉테드(CPTED) 기법을 적용한 설계 기준을 마련하고 새로 개점하는 씨유(CU) 편의점 점포부터 우선 적용 후 점차 확산해나갈 계획이다. ※ ▷계산대 근처 범인의 접근 차단 ▷근무자 도피로 설계 ▷범인이 매장 침입 시 도주 차단 ▷고화질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 등 ② 편의점에 적용 가능한 효율적 범죄예방 시스템 개발 또한 편의점 계산대 결제단말기 자체에 ‘긴급신고’ 기능을 추가하여 별도의 예산이나 추가적인 장비 설치 부담 없이 ‘오작동 없는 신고체계’를 구축할
(미디어온) 한적한 자전거길을 달리다 사고를 당했다면 어떻게 할까? 119를 부르고 싶어도 사고위치를 설명하기가 쉽지 않다. 경기도가 강변과 하천 등 위치 설명이 쉽지 않는 도내 자전거도로 229개 지점에 올해 9월까지 7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를 완료한다고 26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건물이나 주요 시설물이 없는 산악·하천 등에 설치하는 좌표방식의 위치표시다. 긴급구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활동에 사용된다. 도는 그동안 각 시군으로부터 이용자가 많고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하천과 강변지역을 통보받아 229개 지점을 선정했다. 경기도에는 시내와 강변, 하천구간을 합쳐 3,697개 노선에 4,675km 길이의 자전거도로가 있다. 경기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말 기준 경기도내 자전거 사고 발생 건수는 3천981건으로 전국 1만7,366건의 약 23%를 차지하고 있다. 경기도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그동안 소방과 경찰, 산림청 등 기관별로 다른 위치정보체계를 갖고 있어 상호 호환이 안돼 불편했었다”면서 “국가지점번호는 모든 기관이 이용하는 위치정보로 긴급상황에 보다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미디어온)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력단절여성과 기업을 연계해주는 ‘새일여성인턴제’를 마련하고 6월 말까지 참여기업과 인턴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새일여성인턴제는 참여기업이 경력단절여성을 고용할 경우 기업체에 1인당 월 60만원씩 3개월간 총 180만원의 인턴채용 지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인턴종료 후 정규직으로 3개월간 고용 유지 시 기업과 취업자에게 각각 60만원의 장려금도 지급한다. 기업은 여성고용 체험을 통해 여성고용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경력단절여성은 직장경험을 통해 실무능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도 일자리재단의 설명이다. 신청 기업조건은 상시근로자가 5명 이상, 1천명 미만인 4대 보험 가입 기업으로, IT분야의 경우 상시근로자 수 2인 이상 기업도 신청 가능하다. 인턴 대상자는 경기광역새일센터나 경기IT새일센터에 구직등록한 미취업 여성이다. 올해 총 319명을 모집하며 12월 말까지 근무하게 된다. 근무 시간은 전일제 인턴의 경우 주당 35시간 이상, 시간제 인턴은 주당 20~35시간 미만이다. 결혼이민여성, 북한이탈주민, 한부모여성 등 취약계층은 지원시 우대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여성은 경기광역새일센터, 경기IT새일센터로 구직
(미디어온) 세종소방본부가 25~2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7년도 소방공무원 체력검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매년 시행되는 체력검정은 소방공무원 개인 건강관리와 체력 향상을 통해 화재, 구조, 구급 등 소방 활동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측정 종목은 악력, 배근력, 앉아윗몸 앞으로 굽히기, 윗몸 일으키기, 제자리멀리뛰기, 왕복오래달리기 등 6개 종목이다. 소방본부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이뤄지도록 직접 감독관과 평가관을 구성해 기준에 따라 체력검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디어온) 세종소방서는 25일 2층 대강당에서 의랑초등학교 한국119소년단 발대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119소년단은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에서 운영하는 청소년단체로서 안전체험과 화재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날 행사는 임명장 수여, 소년단원 맹세, 소방안전교육, 소방서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세종소방서 한국119소년단은 의랑초 외에 나래초·참샘초·도담초 등 총 4개단, 140여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