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산업통상자원부는 조선업 침체로 진로선택과 취업에 어려움이 겪고 있는 조선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체(유관)업종의 지역기업을 소개해 주기 위해 연속(릴레이) 탐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선산업 5개 지역 연속 기획탐방은 ‘12년부터 산업부가 추진하고 있는 ’희망이음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희망이음프로젝트는 “기업의 내일(Tomorrow)이 청년의 내 일(Job)”이라는 슬로건으로 2012년부터 매년 산업부와 전국 16개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년 400여개의 지역 우수기업이 참여하여 1만 여명의 청년인재가 지역기업을 탐방하며,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본 기획탐방은 전남지역을 시작으로 울산, 경남, 전북, 부산 순으로 조선업 밀집 5개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별 수요에 따라 대학생, 고교생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각 지역별 기업소개, 시설견학, 채용설명, 미니 간담회 등 지역인재와 지역기업 간의 소통 중심으로 진행하며, 특히, 조선전공 학생들의 진로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하여 조선업 이외에 자동차, 항공, 기계 등 대체 업종까지 참여기업을 넓혀 모집 후 탐방을 기획했다. 천영길 산업부
(미디어온)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4월 10일(월) 오전 11시 인구보건복지협회를 방문하여 협회 본부·지회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협회의 사업개편 방안을 보고받는 한편, 협회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이번 정 장관의 방문은 제5기 저출산·고령사회 위원회 출범에 맞추어 협회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업 추진현황을 파악하고, 협회의 조직개편 등 사업역량 강화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정 장관은 이번 협회 방문과 간담회를 계기로 협회로부터 인구정책의 효과적 지원을 위한 사업운영 개편방안을 보고받았다. 우선 저출산 극복을 위한 민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협회 내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사무국을 설치하고, 협회의 홍보기획 기능을 강화하여 그간 협회 내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던 저출산 극복 홍보기능을 총괄하는 별도 전담조직을 신설하며, 협회의 인구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조사연구과 신설, 자체 분과위원회 개선 및 직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방안 등 협회의 기능과 역할을 전면적으로 재정비하기 위한 방안을 보고 받았다. 정 장관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정부 뿐 아니라 민간, 기업 등이 다 함께 역량을 모아야 하며, 저출산 극복을
(미디어온) 안전보건공단은 국내 산업현장의 산업안전보건 현황을 분석한 2016년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2016년도 연구는 △정책제도연구 19건 △안전연구 10건 △직업건강연구 14건 △직업환경연구 15건 △화학물질연구 20건 등 5개 분야 총 78건의 연구가 수행됐다. 정책제도연구 분야 “산재발생보고제도 개편 방안에 관한 연구”에서는 산재예방 사업 효과성 증대를 위한 제도 및 정책방향 등을 제시했다. 안전연구 분야 “자동화 설비 설치 등 안전사고 예방 대책 연구”, “가설기자재 인증 및 시험방법 개선 관련 연구”에서는 신기술·신공법에 대한 위험요소를 밝히고 산업현장의 안전성 강화 방법 등을 제시했다. 직업건강연구 분야는 “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중재 프로그램 개발” 등 직업성 질환 대응을 위한 연구결과를 제시했다. 직업환경연구 분야에서는 기술발전과 고령 근로자 증가 등 사회환경과 구조의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을 다뤘으며, “LCD 제조공정 유해인자 특성 연구”에서는 근로자의 유해인자 노출에 대한 대응 및 개선방안도 제시했다. 화학물질연구 분야에서는 “고독성 유해화학물질의 국내·외 관리제도 비교 연구
(미디어온) 5월 3일부터 비파괴검사를 목적으로 방사선을 이동사용 하는 근로자에게 개인선량계 및 방사선경보기를 지급하지 않을 경우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처벌받게 된다. 근로자도 사업주로부터 지급받은 개인선량계 및 방사선경보기를 반드시 착용하여야 한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3일 이 같은 내용으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을 개정하고, 두 달간의 경과기간을 거쳐 5월 3일부터 시행한다. 개인선량계는 방사선에 대한 누적 피폭량을 측정하는 장치이고 방사선경보기는 방사선이 감지되면 경고음과 경고등이 표시되어 방사선 유무를 눈과 소리로 감지할 수 있는 장비로 방사선 피폭 수준이 높은 비파괴검사업무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장비이다. 과거 개인선량계나 방사선경보기 지급·착용을 소홀히 하여 근로자가 과다한 방사선 피폭에 노출되어 백혈병으로 사망한 사례가 있었다. 김왕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개인선량계 및 방사선경보기 지급?착용은 방사선 안전관리의 기본”임을 강조하고, “이번 개인선량계 및 방사선경보기 지급.착용 의무화가 관련 직종 근로자의 방사선 피폭수준 적정관리 및 근로자 건강보호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온) 고용노동부는 봄철 화학공장 대정비·보수기간을 맞이하여 고위험 사업장(PSM사업장)을 대상으로 2017년 2분기 화학사고 위험경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화학사고 위험경보제란 화학물질을 대량으로 취급하는 고위험 화학공장에서 화재·폭발·누출 등 화학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분기별로 시설보수·정비 등 위험작업을 미리 파악하여 집중관리하는 것으로서 2014년 5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위험경보는 파악된 위험징후 분석 결과에 따라 사업장·지역별로 3단계(관심>주의>경계)로 발령하며, 등급별로 집중 기술지도, 진단 및 감독을 실시한다. 지난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안전보건공단의 e-PSM시스템(www.kosha.or.kr/epsm)을 통해 1,394개 사업장의 위험정보를 수집하였으며, 그 중에서 위험징후가 확인된 사업장에 대해 방문 컨설팅을 무료로 실시한 후, 4월 10일 ‘사업장 경보등급’을 확정할 예정이며 등급이 확정되면 등급별로 고용노동부의 점검, 안전보건공단의 기술지도 등을 실시하여 위험한 작업현장을 밀착 관리하게 된다. ‘지역경보’는 전남권은 경계경보, 전북·경남권은 관심경보를 발령하고 주기적인 상황점검, 합동회의, PSM이행 결의대회
(미디어온)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은 방산 수출입 관련 기업들의 수출입 허가 및 기술보호 관리능력을 제고하고 전략물자의 불법 수출을 예방하기 위하여 4월 10일부터 6월 말까지 『방산 수출입 심사 1:1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방산 수출입 심사 1:1 맞춤형 교육』은 기업별 희망에 따라 8개 기업은 방사청 초청, 20개 기업은 직접 방문하여 최신 수출입 법규·제도·절차 및 사례 등에 대한 교육과 수출입 대상 품목별 맞춤형 상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수출입 업무 경험이 없는 신규 10개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입 통제 관련 법규?제도?절차 등에 대한 기초적인 사항부터 교육을 실시하는『찾아가는 수출입 심사 도우미 서비스』도 병행 실시한다. 방사청은 “이번 교육은 수출입 관련 법규와 제도 및 절차 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라며, “이를 통해 수출입 통제 제도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고, 불법수출을 예방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 맞춤형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방사청 홈페이지(http://www. dapa.go.kr)에서
(미디어온)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0일(월) 오전 11시 교육청에서 세이브더칠드런과 ‘잘 노는 우리학교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해 주고, ‘친구들과 함께 실컷 맘껏 놀 수 있는 학교’환경 조성을 통하여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두 기관은 △학교 내 아이들의 놀이 공간 개선을 위한 협력 △학교 내 아이들의 놀 권리 인식 확산을 위한 협력 △학생의 놀이 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 △학교 놀이 환경을 위한 정책 개발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동부·성북강북교육지원청 소속 초등학교 2곳에 ‘잘 노는 우리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사업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잘 노는 우리학교 만들기’는 아이들의 의견과 욕구를 반영하여 학교의 비어있는 공간을 찾아 놀이 공간을 만들고, 그 이후 4개월 동안 주1회 40분 이상의 놀이 시간을 확보하여 아이들이 충분히 놀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대한민국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환경을 개선하고 정책을 변화시키는‘놀이터를 지켜라’캠페인의 일환으로 ‘잘 노는 우리학교 만들기’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도 ‘초1,2 안
(미디어온) 울산광역시는 소외계층과 비문해 저학력 성인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13개 평생교육기관에 총 5,400만 원을 지원한다. 울산광역시는 지난 4월 4일 대학교수, 대학 평생교육원 등 평생교육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열고, 각 구·군의 추천을 받은 소외계층 평생교육 및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을 평가한 결과 13개 프로그램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업 수행은 울산중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7개 기관에서 소외계층 평생교육을, 도산노인복지관 등 6개 기관에서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을 각각 진행한다. ‘소외계층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중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평생학습배움터-런(Learn)학당 2017, 남구 시각장애인복지관은 시각장애인 대상 ‘소통을 나누는 무대’를, 사단법인 한방울은 외국인 거주자 ‘한국어 무료교실’을, 동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부모교육 ‘똑똑똑’을, 북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의 저소득층 아동 대상 역사와 문화를 만드는 ‘Make 팝업북’을, 울주군 장애인복지관에서는 장애인을 위한 ‘고집 바둑교실’을 운영한다.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은 중구 행복한교육연구소의 ‘발견하고 성
(미디어온)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대전광역시, 대전시교육청과 연계하여‘2017년도 청소년 리더과정’을 4월 12일(수) 우송중학교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지역 학생들에게 꿈과 끼, 적성에 맞는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자유학기제에 참여하는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맞춤형 평생교육프로그램과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대전역사탐방, 행복성공리더십특강, 진로탐색특강, 도예, 목공, 바리스타 등 다양한 직업체험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송용길 원장은 “청소년들이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여 소중한 꿈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교육부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을 받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2017년에도 대전시·대전시교육청과 연계한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인 “청소년 리더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미디어온) 대전광역시는 4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구에 설치된 댁내장비 4,800여대에 대해 자치구와 합동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댁내장비’란 독거노인 댁내에 설치된 응급알림 장비로, 게이트웨이 등 5개 종류의 센서가 화재, 가스, 활동 등을 감지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소방서 119종합센터로 자동 신고되는 시스템이며, 신속한 구조 구급활동으로 생명을 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장비이다. '댁내장비'는 건강상태가 취약하여 상시보호가 필요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2008년부터 설치되었으며, 응급관리요원이 어르신 댁을 가가호호 방문, 안전을 확인하고 상시 모니터링해 위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체계화 하였다. 이번 전수 점검은 댁내장비 정상 작동 여부 및 노후장비 교체 등을 통해 응급안전 시스템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현장에서 모의시험을 통해 점검하고, 연동여부를 확인하는 등 장비현황 전반에 대하여 독거노인과 시스템을 일치 시키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시 박종민 노인보육과장은“앞으로 다가올 혹서기에 독거노인분들의 안전 확인이 중요한 만큼 119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복지 사각지
(미디어온)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이하 대전센터)는 대전·세종·충청 지역 9개교에서 ‘2017년 미디어거점학교’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디어거점학교’는 미디어 창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초·중·고 방송반 및 동아리 학생들에게 방송콘텐츠 제작교육 및 활동 전반을 3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7개교(대전동산고, 대전만년고, 대전서중, 대전외고, 유성고, 도담고, 목천초)를 계속 지원하고, 미디어리터러시 연구학교 2개교(대전송촌중, 한내초)를 신규 선정해 총 9개교를 운영한다. 대전외고 방송반 동아리를 담당하고 있는 김현주 선생님은 “학생들이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진로를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작년에 이어 진행되는 미디어거점학교 프로그램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홍미애 대전센터장은 “미디어거점학교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지원 아래 3년간 집중적으로 운영되는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며, “청소년들이 우수한 미디어교육을 통해 21세기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온)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가 7일부터 22일까지 오피스 컨설턴트(OC)를 공개 모집하고 지역별 직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생직장보다는 평생직업 개념이 선호되는 추세 속에서 개인의 적성과 자질을 바탕으로 어떤 직업을 선택하느냐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일이 되었다. 개인의 역량을 활용해 특정 기업에 소속되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퍼시스 오피스 컨설턴트가 미래 유망직종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반 가정부터 기업 오피스 공간까지 사용자의 특성을 반영한 공간 솔루션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업무 효율성과 구성원의 만족도를 고려한 전문적인 사무공간 컨설팅 수요 역시 급증하고 있으며 국내 유일의 사무환경 컨설팅 전문가인 퍼시스의 오피스 컨설턴트(OC)가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퍼시스의 오피스 컨설턴트(OC)는 조직문화와 업무특성을 고려한 공간을 제안하는 국내 유일의 사무공간 컨설팅 전문가로 ‘사무환경 컨설팅’이라는 전문적인 역량을 토대로 기업의 특성과 문화에 맞는 혁신적인 사무환경을 창조하여 기업의 성장을 돕는 역할을 담당한다. 퍼시스는 일찍이 1990년대 후반부터 사무환
(미디어온) ‘공인인증서 문제해결을 위한 이용자모임’(이하 이용자모임)이 10일(월) 오전 10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새마을운동식 IT정책에서 시장경쟁으로'라는 주제로 공인인증서 문제해결을 위한 연속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이용자모임은 각 정당 대선후보에게 ‘공인인증서 문제해결을 위한 공개질의서’를 전달한 바 있다. 회신 내용은 종합해 이번 토론회 중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는 이용자모임을 주도적으로 결성한 (사)오픈넷과 (사)시민이만드는생활정책연구원(이하 생활정책연구원)이 주관하며 국회의원 김세연(바른정당), 김관영(국민의당), 김영진(더불어민주당), 홍의락(무소속) 의원이 공동 주최한다. 이용자모임은 2월 27일 공인인증서 문제해결을 위한 1차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시장자율화 원칙에 따라 국가주도의 ‘공인’인증수단 규제를 폐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우리나라 첫번째 인터넷 은행이 영업을 개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나 공인인증서의 벽에 부딪힌 많은 이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이용자모임은 수많은 인터넷이용자들이 불편해하는 공인인증서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LG전자가 2017년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LG전자는 연결기준 매출 14조6605억원, 영업이익 9215억 원을 달성했다.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9.7% 증가, 영업이익은 82.4% 증가했다고 밝혔다. 잠정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거한 예상치이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및 사업본부별 실적은 이달 말 예정된 실적설명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LG전자는 주주 및 투자자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경영실적을 전달하기 위해 2016년 1분기부터 잠정실적을 공시하고 있다.
(미디어온)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이 4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전국 직업 훈련 기관 교·강사 및 관련 종사자 등 1만명을 대상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활용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능력개발교육원은 전국 직업능력 개발 훈련교사 및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국가직무능력 표준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해 직업능력 개발 훈련 과정을 편성·운영, 평가할 능력 배양을 위해 전국적 규모의 연수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교육은 서울, 인천, 경기, 천안, 대전, 전주,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9개 주요 도시에서 평일과 주말에 진행한다. 주요 교육 과정은 △이해 과정(NCS 이해 및 활용)-1일 8시간(주말반) △편성 과정(NCS 기반의 훈련 과정 편성)-온라인 및 집체(16시간), 집체 교육(2일 15시간) △편성 과정(NCS 기반의 훈련 과정 평가 실무) 2일(15시간) 등이다. 교육비 및 교재비, 중식비 등은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연수 참가 희망자는 코리아텍 능력개발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