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국민안전처는 3월 31일(금) 농협하나로유통 등 12개 기업이 참여하는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이하 ‘재난안전법’)에는 바닥면적 5천㎡ 이상인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대규모 인명사고 방지를 위해 의무적으로 화재, 붕괴, 침수 등 위기상황에 대비한 매뉴얼(이하 ‘위기상황 매뉴얼’)을 작성하고 주기적으로 이에 따른 훈련을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재난안전법상 의무 부과 대상은 아니지만 소규모 다중이용시설(5천m2 미만)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안전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협약에 참여하는 12개 기업의 전체시설 2,743개소 중 약 2,300여 개소가 5천m2 미만의 규모에 해당한다. 협약 참여기업에서는 5천m2 미만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위기상황 매뉴얼 작성과 훈련을 성실히 이행하고, 시설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키로 하였다. 또한, 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위기상황 행동요령에 대한 홍보 및 캠페인을 진행하고, 나아가 지역 내 다른 소규모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안전관리에 관한 자문 및 훈련 견학을 지원키로 하였다. 국민안전처에서는 참여기
(미디어온) 대한민국 교육부는 일본 문부과학성이 우리의 고유영토인 독도를 일본의 영토로 명기하는 등 우리의 영토주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초·중학교 학습지도요령을 고시한 것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에 대한 즉각적인 시정을 촉구한다고 전했다. 우리 정부는 지난 24일, 일본 제국주의 침략에 대한 내용을 은폐·축소하고,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를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내용이 서술된 고등학교 교과서를 일본 문부과학성이 검정 통과 시킨 것에 대하여 강력하게 항의한 바 있다. 일본은 우리 정부의 강력한 항의에도 불구하고 오늘(3월31일)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라고 왜곡하는 등,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도발하는 내용을 담은 학습지도요령을 확정 고시하였다.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은 과거 제국주의적 침략과 다를 바 없으며, 불행한 역사가 다시 시작되고 있다는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일본은 과거 침략전쟁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북아지역의 여러 나라와 자국의 국민들에게도 절망과 고통을 안겨준 역사적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대한민국 교육부는 교육·외교·문화적으로 총력 대응하는 한편, 과거 일본의 침략으
(미디어온) 통일부는 북한이탈주민(이하 ‘탈북민’)의 지역적응을 지원하는 하나센터를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시민사회 간 협업을 통한 지역통합과 복합서비스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3개 하나센터를 ‘지역통합지원센터’시범 운영기관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탈북민 3만명 시대를 계기로 발표한 사회통합형 정책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보호담당관(거주지·취업·신변), 분야별 전문상담사(심리·법률·교육·여성·복지 등), 자원봉사자 등 지역 내 정착지원 관련 자원을 하나센터를 중심으로 통합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효율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지역통합지원센터 시범운영기관 중 하나로 지정되는 「제주하나센터」(제주시 도령로 33 소재)가 2017. 3. 31.(금) 14:00 개소식을 개최한다. 개소식에는 홍용표 통일부장관,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손광주 남북하나재단 이사장을 비롯하여 홍경희 도의회 의원, 제주지역 탈북민 등 1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주요 식순 : 경과보고(재단 생활안정부장) → 인사말씀(재단 이사장) → 축사(통일부 장관, 제주도지사) → 제막식 제주하나센터는 남북하나재단이 직접 운영하는 첫 사례로서 △지역 내
(미디어온)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인구구조 변화, 4차 산업혁명 등에 따른 유망 사회서비스와 일자리를 발굴하고 정책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사회서비스 발전협의체」를 구성하여, 3월 30일(목)에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서비스 발전협의체」는 민·관 공동위원장 체제(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사회서비스학회장)로 운영되며, 서비스산업, 사회복지, 사회적경제,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학계·연구기관·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앞으로 정기협의회, 워킹그룹 「新 사회서비스 기획단」 운영, 「일자리 자문단(복지부 운영)」과의 연석회의 등을 통해 사회서비스의 향후 비전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실천과제를 마련할 예정이다. 제1차 회의에서는 올해 사회서비스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의 사회서비스 정책성과와 한계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정책추진방향을 광범위하게 논의한다. * 2007년 사회서비스 이용권사업(지역사회서비스, 노인돌봄종합, 장애인활동지원) 첫 실시 특히, 복지부가 금년부터 중점 추진할 예정인 새로운 수요발굴, 사회서비스 R&D 강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인큐베이팅, 양질의 사회서비스 일자리 확대 등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미디어온) 환경부는 코팅제 등 15종의 위해우려제품* 785개를 대상으로 '화학물질등록평가법(이하 화평법)'에 따른 안전기준·표시기준의 준수여부를 조사한 결과, 18개** 제품이 안전기준을, 2개*** 제품이 소비자정보 표기 누락 등 표시기준을 각각 위반했다고 밝혔다. * 위해우려제품 15종: 세정제, 합성세제, 표백제, 섬유유연제, 코팅제, 방청제, 김서림 방지제, 접착제, 방향제, 탈취제, 물체 탈·염색제, 문신용 염료, 소독제, 방충제, 방부제 ** 안전기준 위반 18개 제품: 코팅제(6), 방향제(3), 탈취제(3), 접착제(2), 세정제(1), 김서림 방지제(1), 물체 탈·염색제(1), 소독제(1) *** 표시기준 위반 2개 제품: 탈취제(1), 물체 탈·염색제(1) 환경부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785개 위해우려제품에 대한 안전기준·표시기준 준수여부를 조사하여 지난 1월 안전기준 위반이 확인된 28개 제품에 대해 우선적으로 회수명령을 내린 바 있고, 이번에 생산·수입업체의 이의 제기가 있었던 제품에 대한 재시험 등의 확인절차를 거쳐 추가적으로 18개 제품에 대해 판매중단, 회수명령·개선명령 등을 조치했다. ※ '17.1.16일
(미디어온) 2016년 청년고용의무제 적용대상 공공기관 409개소 중 청년 미취업자 고용의무(정원의 3% 이상)를 이행한 공공기관은 80.0%인 327개소였고, 전체 정원대비 청년 신규고용비율은 5.9%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과 비교해 보면, 2016년도 청년고용의무 준수기관 비율은 전년(70.1%)보다 9.9%p, 기관수는 41개소 증가하였고,청년 신규고용 비율은 전년(4.8%)보다 1.1%p, 청년 신규고용 인원은 전년보다 3,660명 증가하였다. 고용노동부 이기권 장관은 3월 30일(목) 프레스센터에서 「2017년 제1차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위와 같은 2016년 공공기관의 청년고용의무 이행결과를 심의하고, 청년고용 현안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2016년도 청년고용의무제 이행결과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대상기관은 409개소로 2015년에 비해 1개소 증가하였다.(공공기관 276→ 279개소, 지방공기업 132→ 130개소) 의무제 적용대상 기관이 신규 고용한 청년은 19,236명으로 2015년(15,576명)보다 3,660명(23.5%) 증가하였고,정원대비 청년 신규고용비율은 총 정원(326,
(미디어온) 국토교통부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 ㈜에프엠케이, 한불모터스(주), (주)한국모터트레이딩, 화창상사(주)에서 수입·판매한 승용·이륜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E220d 등 4개 차종 승용자동차는 동승자석 승객감지 시스템 조립불량으로 어른이 탑승하였음에도 어린이가 탑승한 것으로 인식하여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되었다. 리콜대상은 2015년 12월 22일부터 2016년 6월 29일까지 제작된 E220d 등 4개 차종 승용자동차 489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7년 3월 31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점검 후 교체 등)를 받을 수 있다. (주)에프엠케이에서 수입·판매한 마세라티 르반테 350 등 2개 차종 승용자동차는 다음과 같이 제작결함이 발견되었으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7년 3월 31일부터 (주)에프엠케이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해당 부품교체 등)를 받을 수 있다. (엔진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 엔진제어장치(ECM) 소프트웨어오류로 인하여 엔진회전
(미디어온) 해양수산부는 3월 30일 밤 늦게 출발 준비작업을 마친 반잠수식 선박이 오늘 아침 07 시경 목포신항으로 출발하였다고 밝혔다. 3.25(토) 24시 반잠수식 선박이 완전 부상한지 6일만이다. 해양수산부는 어제 22시경 반잠수식 선박과 세월호 선체 고정작업을 완료, 자정 무렵 날개탑을 제거 하였으며 , 반잠수식 선박 (White Marlin 호) 의 운영사인 Dockwise 社 에서 안전한 운항을 위해 야간 대신 주간 항해를 결정하면서, 31일 아침 07시경 출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07시 출발한 세월호는 10노트(시속 약 18.5km) 의 속도로 항해하여 09시 30분경 제1도선점인 가사도 해역에서 도선사를 승선시킨 다음, 7~10 노트(시속 약 13~18.5km) 의 항해를 다시 이어가다가 12 시경 목포신항 에서 약 8km 떨어진 해역에서부터 예인선의 지원을 통해 출발 약 7 시간 30 분 만인 14 시 30 분경에 부두에 접안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동거리 105km). 인양현장의 기상은 최대파고 1m 이내이며 , 전남남부 서해 앞바다의 파고도 0.5 ~ 1m 수준으로 항해를 위한 기상은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
(미디어온) 관세청은 30일(목)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본청과 전국 주요세관 마약조사 및 휴대품검사 책임자 약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제1차 마약수사 정보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관세청은 관세국경에서 효과적인 검사를 통해 밀수단속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고, 올해 주요 단속방향과 세관별·분야별 우범동향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관세청은 작년 한해동안 마약류 총 382건(시가 887억 원) 상당을 적발했고, 적발건수로는 최근 10년 내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여행자 및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밀반입 건수가 크게 증가했고, 이사화물·선원·미(美) 군사우편물 등 마약류 밀반입 경로가 다변화된 데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관세청은 주요 공항·항만 세관에 마약 조사·검사 인력 및 검색장비를 확충하고, 여행자·화물 등 분야별 선별·검색기법을 적극 개발하여 단속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 국내 관련 기관 및 해외 단속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마약류 범죄 예방을 위한 대국민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온) 남부지방산림청은 청명(4월4일), 식목일?한식(4월5일)을 전·후해 성묘, 상춘객, 등산객 등 입산자에 의한 산불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이를 것에 대비하여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해 대대적인 기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 청명·한식 기간 중 발생한 산불은 총 17건으로 산림피해 면적 69ha에 이른다. 그 원인으로 소각산불, 입산자 실화, 성묘객실화 등 82%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2009년 경북 칠곡(407ha), 안동(66ha) 등의 재난성 대형산불도 이 시기에 발생하였다. 올해는 강수량이 적어 매우 건조한데다 청명?식목일과 한식이 주말과 이어져 산불이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거나 대형화될 것으로 우려된다. 이에 남부지방산림청은 청명과 한식이 있는 주말과 4월을 특별산불예방기간으로 정하고 경북 동해안지역을 포함한 경남·북 영남지역에 공무원과 산불진화대, 감시원, 산불방지패트롤팀 등 총 500여명을 입산통제구역과 묘지주변, 농·산촌지역 불법 소각행위 예상지 등에 집중적으로 배치해 산불예방 및 단속활동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완교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청명·한식을 전후로 입산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
(미디어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4월 13일까지 ‘지역 공동체 혁신 프로젝트(부제-배워서 남 주자)’ 공모 사업에 참여할 기관과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공동체 혁신 프로젝트’는 평생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현안을 해결하는 평생교육과 지역사회활동 연계 프로그램이다. 평생교육 관련 민간 기관과 단체, (예비)사회적기업이 참여 가능하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기관은 5월부터 10월까지 5개월 간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진흥원은 기획 아이디어 심사를 통해 300만원에서 최대 6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하고 우수 활동 팀에게는 진흥원장 명의의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접수는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학습모아길(gil.gg.go.kr)에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최종 선정은 진흥원 내 심의위원회 심사를 통해 4월 중 결정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평생교육본부 행복배움실(031-547-6542)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평생교육이 지역사회의 의미 있는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참신하고 기
(미디어온) 경기도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개척을 돕고 공동체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2017년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내 10개 시·군 20곳에서 개최되는 사회적경제 나눔장터에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974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수공예품, 생활용품, 친환경 농산물 등을 판매한다. 주요 나눔장터로는 ▲가평군 舊 관광호텔부지 내(4월~11월 매주 토요일) ▲고양시 일산문화공원 내(4월~10월 둘째주 토요일) ▲김포시 엘리트농부 북변점 및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5월~10월 상시) 등이다. 나눔장터는 방문객, 인근 주민 등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도는 올해 나눔장터를 1회성 장터가 아닌 정기운영 장터로 개설해 지속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수익을 창출하고, 도민들에게는 우수 제품의 구매기회를 제공 할 방침이다. 또한, 제품판매 외에도 안양 시민축제, 수원시 자동차 없는 날 행사 등 지역축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문화예술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지난해 도내 10개 시·군 51개소에서 나눔장터를 개최해 1억9천400만 원의 매출을
(미디어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4월 13일까지 ‘지역 공동체 혁신 프로젝트(부제-배워서 남 주자)’ 공모 사업에 참여할 기관과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공동체 혁신 프로젝트’는 평생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현안을 해결하는 평생교육과 지역사회활동 연계 프로그램이다. 평생교육 관련 민간 기관과 단체, (예비)사회적기업이 참여 가능하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기관은 5월부터 10월까지 5개월 간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진흥원은 기획 아이디어 심사를 통해 300만원에서 최대 6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하고 우수 활동 팀에게는 진흥원장 명의의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접수는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학습모아길(gil.gg.go.kr)에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최종 선정은 진흥원 내 심의위원회 심사를 통해 4월 중 결정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평생교육본부 행복배움실(031-547-6542)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평생교육이 지역사회의 의미 있는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참신하고 기발
(미디어온) 세종특별자치시가 4월 3일부터 5월 1일까지 ‘제5회 세종특별자치시 시민대상’과 ‘2017년 명예시민’ 수상 후보자를 추천 및 접수받는다고 말했다. ‘세종시민대상’은 ▲지역사회개발 ▲교육·문화·체육 ▲사회봉사?효행 ▲특별공로상 등 총 4개 부문으로 각 부문별 1명의 수상자가 선정된다. 자격요건은 각 부문별 공적이 현저한 사람으로, 공고일 현재 세종시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다만, 특별공로상은 거주 제한이 없다. 후보자는 각급 기관?사회단체의 장, 전문대학 이상의 총·학장, 읍·면·동장, 20명 이상의 시민연서, 시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2017년 명예시민’은 외국인, 재외동포, 다른 시·도인사 등 세종시의 위상을 제고하고 세종시 발전에 공로가 큰 각계 인사가 대상으로, 세종시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후보자를 추천하고자 할 때는 추천서, 이력서, 공적조서 등 공적 증빙서류를 세종시 자치행정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심사위원회 등을 거쳐 6월 중 최종 선정하며, 시상은 7월에 열리는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및 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과 제출서식은 세종시
(미디어온) 울산광역시는 2016년 12월 결산법인의 법인소득에 대하여 오는 4월 말 까지(연결법인의 경우 5월 말 까지) 사업장소재지 구·군청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신고·납부기한이 일요일 및 근로자의 날과 겹쳐 5월 2일까지 신고하면 된다. 신고·납부 방법은 신고서 및 제출서류를 작성하여 사업장소재지 관할 구·군청 세무부서를 방문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에서 전자신고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신고서류 간소화를 위해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안분신고서’로 나뉘어 있던 신고 서식을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 하나로 통합하고, 과세표준에 대한 경정 청구 시 본점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일괄 제출하도록 하는 등 납세 편의가 크게 향상되었다.”라고 전하며 “마감일에 신고가 집중될 경우 서비스 지연으로 불편을 겪을 수 있으므로 조기 신고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법인을 위해 법인 맞춤형 신고안내 책자를 제작하여 6,500여 개의 법인에 발송했고, 세무대리인과 납세법인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로 신고·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