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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하고 저렴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나눔장터에서 만나요!


(미디어온) 경기도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개척을 돕고 공동체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2017년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내 10개 시·군 20곳에서 개최되는 사회적경제 나눔장터에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974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수공예품, 생활용품, 친환경 농산물 등을 판매한다.

주요 나눔장터로는 ▲가평군 舊 관광호텔부지 내(4월~11월 매주 토요일) ▲고양시 일산문화공원 내(4월~10월 둘째주 토요일) ▲김포시 엘리트농부 북변점 및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5월~10월 상시) 등이다.

나눔장터는 방문객, 인근 주민 등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도는 올해 나눔장터를 1회성 장터가 아닌 정기운영 장터로 개설해 지속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수익을 창출하고, 도민들에게는 우수 제품의 구매기회를 제공 할 방침이다.

또한, 제품판매 외에도 안양 시민축제, 수원시 자동차 없는 날 행사 등 지역축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문화예술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지난해 도내 10개 시·군 51개소에서 나눔장터를 개최해 1억9천400만 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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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