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인천광역시는 3월 30일 영상회의실에서 부평미군기지 반환공여구역 주변지역 활용방안 모색을 위한 ‘부평미군기지(캠프마켓) 시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이날 시민참여위원회에서 우선 반환공여구역(A=228,802㎡)에 대한 「오염평가 및 위해성평가」용역을 지난해 12월에 완료하고, 올해 2월부터 SOFA 환경분과위원회에서 환경협의 착수 등 새로운 반환절차 단계에 진입했음을 알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실질적 반환을 위한 최종 단계인 환경협의가 착수됨에 따라 신촌공원 조성계획에 다양한 시민의견을 조속히 반영할 필요성이 증대하고 있다는 점에 위원들의 공감대가 형성됐다. 또한, 시민들의 관심을 확대하고 정보공유, 아이디어 제안 등을 위하여 올해 하반기 부평미군기지 관련 콘퍼런스를 개최하기로 했다. 특히, 신촌공원 조성방향, 부평미군기지 역사 이해, 타지역 사례분석 등 콘퍼런스 주요 의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분과위원회 활성화, 주변지역 현황 등 부평미군기지 전반에 대하여도 폭 넓고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시민참여위원은 반환예정미군기지인 부평미군기지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민·관·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미디어온) 인천광역시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자활능력 배양, 근로기회 제공 및 일자리 지원을 위한 「2017 자활사업 지원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말까지 인천시 자활사업에 참여한 저소득층은 4,263명으로 보건복지부 자활사업에 2,693명, 고용노동부 자활사업에 1,570명이 참여했다. 이중 1,449명(23.24%)이 인천시의 자활지원을 통해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에서 벗어나거나 취·창업을 통한 자활에 성공했다. 올해도 인천시는 의 일환으로‘저소득층의 고용·복지 지원을 통한 자활촉진’을 목표로 정하고 자활사업을 추진한다. 신규 자활사업 발굴을 통해 취·창업 촉진,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 제공 및 자활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일하는 저소득층을 위한 탈빈곤 자산형성지원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그동안 자활성공의 개념을 창업중심에서 취업분야로 확대한다. 전국 최초로 취업·창업 자활성공자에게 성과금을 지원하는 ‘희망잡(Job)아! 프로젝트’를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 또한,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자활근로사업 운영, 광역·지역자활센터의 기능과 역할강화, 사회복지기금 운영, 취업성공패키
(미디어온) 부산광역시는 120바로콜센터가 지난 제7회부터 제10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까지 연속 수상에 이어 2017년 제11회에도 공공서비스분야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브랜드협회가 후원하는 상으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 경영 시스템을 구축해 경영 전반에서 서비스 품질 혁신 활동을 전개해 온 우수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포상하는 상이다. 그 중에서도 공공서비스 분야는 전국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들이 평가 대상이 되는데, 이번 수상은 부산시가 공공서비스의 품질과 효율을 높여 시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해온 결과로써 대한민국 최고의 공공서비스로 인정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부산시 120바로콜센터는 2008년 개소 당시 1일 시민 상담처리건수가 500건에 불과했으나 2016년 12월말 기준, 1일 1,229건(연간 295,044건)의 민원을 처리하였으며,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평균 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 공무원을 직접 배치하여 교통, 문화·관광, 복지, 여권안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 상담을 원스톱으로 처리해 고객 만족
(미디어온) 서울특별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29일 오전 발생한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사건 피해자의 신속한 주거안정을 위하여 특별지원대책을 마련하여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에 따르면 구룡마을 화재로 주택이 소실된 26가구 피해 주민들에게 임대주택을 제공하고, 적십자사 등에서 지원하는 이불과 쌀 등 생활필수품이 부족할 경우 추가 지원하며, 주민주거안정을 위한 필요경비를 집행하기로 하였다. 이와 관련 서울시는 강남구청과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참여하는 “화재 이재민지원 TF”를 구성 운영하여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생활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화재로 피해를 입은 세대에 대해서는 즉시입주 가능한 서울시 소유 재개발 임대주택 및 공사 보유 다가구 임대주택 등을 임시이주용 주거시설로 지원하고, 관련 법령내에서 최대한 보상지원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약 8만여평 부지에 약 1,100세대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구룡마을은 2016.12.08.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되었고, 2017.01.05.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되어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보상을 위한 토지 및 지장물 물건조사가 진행 중
(미디어온) 서울특별시는 2017.3.29.(수)~4.10(월), 2주에 걸쳐 지난 겨울 촛불집회의 열기로 뜨거웠던 광화문광장에 대해 ‘새 봄 맞이 새 단장’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절기에 말라 죽은 잔디광장(2,916㎡)의 잔디를 보식하며, 화분 344개에 맥문동, 스토크, 크리산세멈, 데이지, 펜지 등의 화초를 식재 한다. 또한 광화문광장의 대표적 상징 조형물인 세종대왕, 이순신장군 동상 위에 겨울내 뒤 덮었던 두틈한 황사와 미세먼지 등에 의한 묵은 때를 말끔히 씻어 내는 세척작업을 실시한다. 잔디광장(2,916㎡)에 500㎡면적의 잔디를 보식하고, 광장내 석재화분(290개), 원형화분(30개), 타원형 화분(24개)에 3만여종의 화초를 식재한다. 세종대왕, 이순신장군 동상에 대한 물청소는 나들이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말을 피해 평일인 4.7(금)에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시행한다. 동상 물청소는 동상표면의 변색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브러쉬 등으로 강하게 청소하기 보다는 동상 표면의 먼지 등을 저압세척기로 가볍게 물청소와 부드러운 천(융)을 사용하여 세척 작업을 시행한다. 새 봄 맞이 단장과 함께 4.10.(월)부터 광화문광
(미디어온)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안 이달고(Anne Hidalgo) 파리 시장, 사디크 칸(Sadiq Khan) 런던 시장과 29일(수) 10시15분 프랑스 파리시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대기질 혁명(Airvolution)'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고 밝혔다. 핵심은 세 도시가 자동차 배출가스에 대한 세계 최초의 표준화된 기준에 해당하는 '국제 자동차 환경등급제(Global Car Scoring System)' 도입을 공동 추진하는 것이다. '국제 자동차 환경등급제'는 시중에 출시된 자동차 모델별로 실제 도로를 달릴 때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 유발 물질을 얼마나 배출하는지를 측정해 점수화·등급화하고, 이 정보를 각 도시별로 전용 웹사이트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는 제도다. 자동차 배기가스가 주요 오염원인 대기오염은 세계 대도시의 공통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통일된 국제 기준이 없이 국가·기관별로 차량등급제(Car Scoring System)가 제각각 운영되고 있다. 또, 실험실 같은 제한된 환경과 실제 도로 주행 상황에서의 배출가스 측정값 차이가 매우 크다는 점을 이용한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사건에서 보듯 소비자들이 실제 주행
(미디어온) 해수담수화 분야 세계 1위인 두산중공업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4700억 원 규모의 RO(Reverse Osmosis, 역삼투압) 방식 해수담수화플랜트 수주에 성공했다. 두산중공업은 사우디아라비아 해수담수청(SWCC)과 제다 시 남쪽 110km 지점에 위치한 홍해 연안의 쇼아이바(Shuaibah) 지역에 사우디아라비아 내 최대 용량의 RO 방식 해수담수화플랜트를 건설하는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설계에서부터 기자재 제작, 시공까지 일괄 수행하는 EPC(Engineering, Procurement & Construction) 방식으로 쇼아이바 해수담수화플랜트를 건설할 예정이다. 완공 시 하루에 약 130만 명이 동시에 사용 가능한 40만 톤의 물을 생산해 사우디 서부 지역에 공급하게 된다. 두산중공업 윤석원 Water BG장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발주한 첫 대형 해수담수화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쾌거를 이뤘다”며 “2020년까지 45억 달러 규모로 예상되는 글로벌 RO 해수담수화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다”고 말했다. 두산중공업은 이번 수주로 지난 2010년 세계 최대 용량인 라스 알 카이르(Ras Al K
(미디어온) 위닝북스가 상위 1% 영어 강사 이지영 작가의 ‘1등 영어 강사의 조건’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1등 영어 강사의 조건은 무엇일까. 그 궁금증을 10년 차 베테랑 영어 강사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배운 것을 담아 ‘1등 영어 강사의 조건’을 펴냈다. 기업체 영어 교육 전문 강사이자 영어 강사 전문코치로 활동 중인 이지영 작가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강사로 지냈다. 2005년 처음 영어 강사를 시작한 저자는 초보강사 시절부터 1등 강사가 되기까지 수업을 진행하면서 많은 일들을 겪었다. 첫 강사 생활은 영문과 졸업 후 강남의 한 작은 보습학원에서 시작했다. 만족스러운 생활이었지만 한 가지 걸리는 것이 있었다. 바로 ‘스펙’이다. 영어 전문 어학원이다 보니 다른 강사들의 스펙에 비해 자신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유학길에 오른 저자는 영국과 캐나다에서 TESOL 자격증을 취득하고, 대학생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영어회화, 비즈니스 영어, Opic 등을 강의했다. 국내의 대형 어학원을 거쳐 기업에서 영어 강의를 시작하면서 디베이트에 관한 공부와 연구에 매진하여 코치 자격증을 획득했다. 10년이 지난 지금 강사란 단순히 ‘가
(미디어온) (재)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이하 APCTP)는 2014년부터 서대문자연사 박물관과 공동으로 매해 ‘APCTP선정 올해의 과학도서 10선’에 선정된 과학도서를 주제로 저자, 역자,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 자유로운 형식의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매년 상·하반기 각 5회로 진행하는 과학도서 강연회는 상반기 강연 △중력파, 아인슈타인의 마지막 선물(오정근) △홍성욱의 STS, 과학을 경청하다(홍성욱) △자연의 발명(이정모) △김상욱의 과학공부(김상욱) △인공지능(정지훈)으로 구성되어 진행 중에 있다. APCTP 과학문화위원회(위원장 김상욱, 부산대)는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의 문화 프로그램 전문가와 함께 상반기 4회의 과학도서 강연회를 진행하였으며 3월 30일 정지훈 교수의 강연 ‘인공지능’을 올해 상반기 마지막 강연으로 성공적 마무리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이번 강연회에 미처 참석하지 못한 수요자를 위한 동일한 구성의 앵콜 과학도서 강연 프로그램(서울시립과학관, 관장 이정모)도 4월 6일부터 계획되어 있어 기초과학과 첨단기술에 대한 긍정적 사회인식 확산에 노력을 더할 예정이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한 과학도서 강연회의
(미디어온) 시스코가 전 세계 글로벌 모바일 트렌드를 예측한 ‘2016-2021 시스코 모바일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Cisco Mobile Visual Networking Index, 이하 모바일 VNI)’를 발표했다. 시스코는 2021년 전세계 모바일 사용자 수가 은행 계좌(54억명), 수돗물(53억명), 유선전화(29억명)보다 많은 55억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21년 78억명으로 예상되는 전세계 인구의 약 71%에 해당된다. 모바일 사용자 수 증가, 스마트폰과 사물인터넷(IoT) 연결의 빠른 성장세, 네트워크 속도 개선, 모바일 동영상 소비에 힘입어 향후 5년간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도 7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 한국의 모바일 사용자 수는 전체 인구의 약 88%인 4,540만명에 이를 전망이며 2021년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은 2016년 대비 5배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적으로 전체 IP트래픽 가운데 모바일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트래픽 비중은 2016년 8%에서 2021년 20%로 커질 것으로 보인다. 2021년 1인당 모바일 기기 수는 1.5대, 전체 기기 수는 M2M(Machine to Machin)
(미디어온) LG전자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TONE+)’ 시리즈가 최근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톤 플러스’ 시리즈는 2010년 6월 첫 선을 보인 이래 빠른 속도로 판매량 기록을 경신해 왔다. 출시 5년 만인 2015년 6월 10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그로부터 21개월 만인 2017년 3월 2,000만대 돌파를 달성했다. 1,000만대 판매 이후 1분마다 11대가 판매된 셈이다. ‘톤 플러스’ 시리즈는 세계 최대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인 미국에서 특히 인기가 높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NPD(National Purchase Diary)에 따르면 ‘톤 플러스’는 미국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에서 2014년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1) 같은 기간 미국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은 2014년 440만대 수준에서 지난해 1200만대로 3배 가까이 성장했으며 LG전자 ‘톤 플러스’ 시리즈는 매년 30% 이상의 점유율을 지키며 시장 성장을 이끌었다. ‘톤 플러스’ 시리즈의 인기 비결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뛰어난 음질이다. 먼저 LG전자는 ‘톤 플러스’ 전 모델의 넥밴드(Neckband) 부분에
(미디어온) 삼성전자의 국내 유일 3도어 올인원 세탁기 ‘플렉스워시’가 대한인간공학회(The Ergonomic Society of Korea)가 주관하는 ‘2017년 인간공학디자인상(Ergonomic Design Award)’에서 ‘Best of Best’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인간공학디자인상’은 제품의 사용 용이성, 효율성, 기능성, 감성품질, 안정성, 보전성, 시장성 등 다양한 항목을 평가해 매해 수상 제품을 선정한다. 대한인간공학회는 삼성전자의 ‘플렉스워시’를 수상작으로 선정하면서 사용자가 가장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인체 공학 분석을 적용했으며 이를 통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삼성전자의 ‘플렉스워시’는 상부의 3.5kg 전자동세탁기 ‘콤팩트워시’와 하부의 대용량 드럼세탁기 ‘애드워시’를 결합한 3도어 올인원 제품이다. ‘플렉스워시’는 세탁기 사용 특성상 가장 편리한 시야각과 동작 범위를 고려해 사용자가 대부분의 자세에서 무리 없이 사용 가능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완성했다. 사용이 잦은 소형 사이즈의 ‘콤팩트워시’를 상부에 배치해 사용자가 허리와 무릎을 굽히지 않고
(미디어온) LS전선이 그룹 내 미국 계열사인 수페리어 에식스사(Superior Essex ; 이하 SPSX)로부터 노스캐롤라이나주 전력 공장을 인수한다고 30일 밝혔다. LS전선은 2460만 달러(약 274억원)를 투자하여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Taboro)시에 생산법인(LS Cable&System U.S.A)을 설립한다. SPSX는 권선 제품 세계 1위 통신 케이블 북미 1위 회사이다. 미국과 독일, 이탈리아 등 7개국에 17개의 공장을 갖고 있으며 본사는 조지아주 애틀란타시에 있다. 지난 해 매출은 17억 4천만 달러(약 2조원)이다. SPSX는 2012년 전력 케이블 사업에 진출, 타보로(Taboro)시의 기존 통신 케이블 공장 인근에 전력 공장을 준공했다. 주로 아파트와 주택, 공장 등에 사용되는 중전압(MV) 및 저전압(LV) 케이블을 생산, 지난해 약 5200만 달러의 매출을 거두었다. 이는 미국 MV, LV 케이블 시장에서 약 1%의 점유율에 해당한다. LS전선은 이 공장의 매출을 2021년 약 2억 달러로 4배 이상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미국 전력청 등과의 기존 네트워킹을 적극 활용하고 주력인 동부뿐만 아니라 서부
(미디어온) 동명대가 3월 29일부터 12월까지 항만물류시스템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정보보호학과 재학생 129명을 대상으로 재학생들의 자율적 학습역량 강화를 위한 ‘자율학습모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명대 지방대학특성화(CK-I)사업단 중 ICT항만물류융합사업단(단장 이석환)은 자율적 학습을 원하는 23개 팀 중에서 선정한 19개 팀을 △선후배로 팀을 구성해 전공 관련 주제로 학습하는 ‘전공선후배 학습공동체(11개 팀)’ △산업체전문가 또는 졸업생과 재학생이 산업체에 필요한 기술 공유와 학습을 하는 ’PBS기반 산학CUP(3개 팀)‘ △3개 학과 재학생 간 융합 팀을 구성해 학습하는 ‘전공 융합스터디(5개 팀)’ 등의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사업단의 ‘자율학습모임 프로그램’에는 지난해 23개 팀, 총 156명의 재학생이 참여한 바 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IoT지식능력검정시험에 재학생 3명이 합격(정보통신공학과4 노도현, 최훈, 이지현)했다. ‘2016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미디어온) 제주특별자치도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도민과 관광객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관광제주의 안전지수를 상위권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종합추진대책을 마련해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국민안전처 지자체별 재난안전수준 공개결과 제주도가 2년 연속 하위권으로 평가됨에 따라 이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이다. ※ 지역안전지수: 2015년부터 국민안전처에서 지자체별 안전과 관련된 핵심지표를 활용해 지역별 안전수준을 공개하고 있다. 2016년도 지역안전지수 평가결과, 제주도는 자연재해, 범죄, 안전사고가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우선 범죄분야에서 5대 범죄 발생건수는 도 단위 전국평균 106건(인구 만명당)에 비해 158건으로 49% 높게 나타났으며, 안전사고는 도 단위 전국평균 40건(인구 만명당)에 비해 구급발생(119 출동) 건수 66건으로 65%로 높게 집계됐다. 자연재해분야 위험관리능력은 1순위인 반면, 위험환경(태풍피해, 해안선 길이)는 하위권으로 도 단위 평균(0.426)보다 58%(0.676) 높은 수치이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3월부터 T/F팀을 구성해 지표별 평가결과를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올해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