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전북도가 모악산과 대둔산, 마이산, 선운산 등 4개 도립공원을 도민은 물론 탐방객들이 힐링할 수 있는 공원으로 만들기 위해 4월부터 친환경 정비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전북연구원, 전북산악연맹, 전북생명의 숲 등이 참여하는 「도립공원 생태복원자문단」회의를 개최하고, 국립공원관리공단 기술팀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탐방로 훼손 구간과 안전여부에 대하여 컨설팅을 실시했다. ※ 자문단 :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북연구원, 전북산악연맹, 전북생명의 숲 전문가들은 이번 컨설팅에서 탐방로 및 시설물의 정비는 공원관리청 입장이 아닌 탐방객의 눈높이로 설계와 시공이 필요하고, 특히 탐방객의 안전한 산행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해빙기를 맞아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과 훼손되거나 보강이 필요한 주요 시설물에 대해 우선적인 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도는 이에 따라 올해 모악산, 대둔산, 마이산, 선운산 도립공원에 19억 6백만원을 투입해 훼손된 탐방로 정비, 안전시설 보강, 편의시설 설치에 나서기로 했다. 도는 또한 공원별로 상사화 등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하여 탐방객
(미디어온) 전라북도는 “보람찾는 농민, 제값받는 농업, 사람찾는 농촌”의 삼락농정을 실현하고, 농업인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농정 거버넌스 체계 확산을 위해 삼락농정 거버넌스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삼락농정 거버넌스 교육은 김제 백구에 소재한 농식품인력개발원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석대상은 시·군 공무원, 농업인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생생마을 운영자 등이며, 농정 패러다임 변화와 지역농정의 역할, 삼락농정 정책방향, 농정거버넌스 필요성과 지역리더 역할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기수별 시·군을 지정하여 교육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 1기 : 3.28일(익산, 진안, 장수, 고창), 2기 : 4.25일(전주, 군산, 정읍, 남원, 완주) 3기 : 5.16일(도 단위 기관), 4기 : 6.20일(김제, 무주, 임실, 순창, 부안) 김일재 삼락농정위원장(행정부지사)은 “삼락농정은 농민이 참여하여 만들어 가는 정책으로 올해부터는 삼락농정의 핵심 정책들이 농업·농촌 현장에서 결실을 맺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하고, 시·군 공무원과 농업인단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미디어온) 충청북도는 그동안 지방하천 정비가 완료되어 하천으로서의 기능이 상실되었지만 불합리하게 토지형질변경 등 행위제한을 받던 하천구역을 효율적으로 변경 또는 폐지하여 재산권 행사의 불이익이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도는 2014년부터 불합리한 하천구역 실태를 조사하여 2016년까지 12개 하천 227필지를 하천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변경 또는 폐지하였으며, 금년도에도 4개 하천 61필지의 하천구역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2015년 8월 하천법 개정으로 폐지된 하천예정지에 대해서도 현지조사 등 하천구역 편입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여 2016년까지 20개 하천 126㎞ 구간을 정비(편입·폐지) 완료하였고, 금년도에도 29개 하천 190㎞를 조정할 계획이다. 하천예정지는 하천공사로 새로이 하천구역으로 편입될 부지의 토지형질변경 행위를 제한하기 위해 지정·관리하여 왔으며, 하천법 개정으로 폐지하거나 하천구역으로 결정하여야 한다. 그러나 실효된 하천예정지의 제방설치 등 하천정비가 필요한 구간임에도 무분별한 형질변경이 우려되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충북도는 하천법 개정 전부터 하천구역으로 편입이 필요한 토지를 조사하여 왔으
(미디어온)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7.11.16.(목)에 실시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을 2017.3.28.(화)에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2015년 교육부에서 발표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기본계획(2015.10.2.)」에 따라 영어 영역에 절대평가가 도입된다. 이에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안정적으로 출제·시행될 수 있도록 2차례(6월, 9월)의 모의평가를 실시하여 수험생들에게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예년과 같이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 영역/과목에 걸쳐 2009 개정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출제하고,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도 전년과 같이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으로 70% 수준을 유지한다. 영어 영역의 경우 학생들이 한글 해석본을 암기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16학년도부터 적용하였던 EBS 연계 방식을 올해에도 유지한다. 작년부터 필수로 지정된 한국사 영역의 경우, 변별이 아닌 우리 역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미디어온) 농림축산식품부는 고교 졸업예정자에게 자격취득의 기회를 제공하여 교육과정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말산업 국가자격시험 응시연령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말산업 국가자격 시험의 응시연령을 18세에서 17세로 낮추는 말산업육성법 시행령 개정(안)이 제13회 국무회의를 통과하고 3월 27일자로 공포되었다. * 말산업 전문 국가자격증 : ① 말조련사, ② 재활승마지도사, ③ 장제사 농식품부는 말산업 전문인력의 기술 및 자질 함양과 사회적 지위 향상을 통해 인적자원 역량 강화와 저변을 확대시켜 말산업육성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원 및 국가자격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전문인력 양성기관은 1차 양성기관 10개소(고교 6개소, 대학 4개소), 2차 양성기관 1개소(한국마사회)를 운영하고 있다 자격제도는 말조련사, 장제사, 재활승마지도사의 3종을 운영하며, ‘12년부터 ’16년까지 5회에 걸쳐 시행되어 총 299명(말조련사 119명, 장제사 47, 재활승마지도사 133) 배출하였다. 그러나, 말산업 국가자격의 응시연령을 만 18세 이상으로 제한하여 기능사 등 자격 취득이 가능한 타 전문계 고교생 대비 말산업 전문인력양성 고교생은 상대적 불
(미디어온) 산업통상자원부는 그 동안 특별한 안전기준 없이 생산되던 전기 모기채에 안전기준이 3. 30. 자로 새롭게 마련되어 올해 7. 1.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기 모기채를 제조, 수입하는 업체는 안전기준 부합 여부를 자체 검사 또는 외부기관 검사를 거쳐 확인하고,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에 국가통합인증마크(KC)를 부착하고 판매해야 한다. 안전기준은 올해 7. 1. 이후 출고 또는 통관되는 제품을 대상으로 적용하기 때문에 그 이전에 출고되거나 통관된 제품은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판매 가능하다. 전기 모기채는 전류는 높지 않아 감전에 따른 부상위험은 적으나, 망이 손에 닿을 경우 찌릿하는 느낌을 받게 되어 넘어지거나 벽에 부딪히는 등 이차 사고가 종종 발생해 안전기준 제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국가기술표준원은 작년 상반기부터 안전기준 제정을 위한 실무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업계 및 전문가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이번 안전기준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당초 기존 야외 설치형 전기 살충기 기준을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했으나, 휴대용 전기 모기채의 특성을 최대한 감안해야 한다는 업계 의견을 반영해 새로운 기
(미디어온) 환경부는 환경지원 사업이 필요한 기업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2017 정부지원 환경사업 종합안내서'를 3월 30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안내서는 그간 환경 관련 기관에서 소관 정보만을 개별적으로 제공해오던 방식에서 벗어나 환경부와 산하기관에서 수행하는 각종 환경지원사업과 프로젝트 발주정보를 일괄로 수록하여 기업들이 관련 정보를 한 번에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안내서는 ①환경 연구개발(R&D), ②환경정책자금 및 해외프로젝트 수주지원, ③환경컨설팅, ④마케팅·홍보, ⑤전문인력양성, ⑥'17년도 환경프로젝트 발주계획 등 총 6장 7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었으며, 기업이 어떠한 조건을 갖추어 언제, 어떻게 사업에 신청이 가능한지와 추가 정보를 어디에 문의해야 하는지 등 기업 입장에서 궁금해 하는 알짜정보를 담았다. 환경 연구개발(R&D) 분야는 글로벌탑환경기술개발사업 등 14개 사업을, 환경정책자금에서는 환경개선자금융자, 개도국 환경개선 마스터플랜수립 등 13개 사업을, 환경컨설팅에서는 해외진출 종합컨설팅, 환경기술지원 등 20개 사업을, 마케팅·홍보에서는 우수환경산업체 지정 등 10개 사업을, 전문인력양성에
(미디어온) 꽃구경, 체험학습 등 봄철 나들이에 많이 이용되는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음주운전, 속도제한 준수 여부 등을 특별 점검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단체이용객이 집중되는 봄 행락철(4월)을 맞아 전세버스가 많이 모이는 전국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대상은 전세버스 안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운전자의 음주운전, 재생타이어, 속도제한 등 안전기준 준수 여부와 좌석안전띠 정상작동 및 비상망치 비치 여부 등이다. 그동안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종합대책 등 범정부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해 온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교통사고 건수를 줄이는 데는 아직 부족한 수준이다. * 사망자수(명): 5,114(’78) → 13,429(’91) → 5,392(’12) → 4,762(’14) → 4,292(’16) 또한, 전체 교통사고 건수의 30% 정도를 차지하는 전세버스사고도 줄지 않고 있어 이에 대비해 전세버스 운행량이 가장 많아 사고 발생 위험이 큰, 봄 행락철 전세버스 교통안전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전세버스 이용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나들이를 위한 버스 이용 환경을 만들기
(미디어온) 해양수산부는 30일까지 남아있는 날개탑 제거 작업과 반잠수식 선박-세월호 선체 고정작업을 마무리하고, 목포 신항으로 출발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목포신항 출발 전 필요한 준비작업은 반잠수식 선박의 날개탑 제거작업과 반잠수식 선박-세월호 선체를 고정하는 작업이 남아있는 가운데, 날개탑 4개 중 2개를 3월28일 오후 2시경 제거하였다. 참고로 날개탑은 반잠수식 선박 선미 끝단에 있어 세월호 선수부와 약 9m 떨어져 있는 날개탑 제거 작업은 유골 추정물체의 발견여부와 관계없이 진행되었으며, 내일 중으로 남은 2개도 제거할 예정이다. 다만, 새벽까지 강풍이 동반된 비가 내렸으며, 오전 중 파고가 높은 것 (최대파고 2.2m) 으로 예보되었고, 점차 호전되지만 오후에도 다소 높게 예보되고 있어, 현장기상이 호전되는 대로 재개할 예정이다. 반잠수식 선박과 세월호 선체 고정작업은 ① 세월호 선체-리프팅 빔 간 22개소, ② 리프팅 빔-지지대 28개소, 총 50개소를 용접하는 것으로 진행되며, 어제 오전까지 총 16개소 (리프팅 빔-지지대 16개소) 용접을 하였으나, 어제 11:25분경 유골 추정물체가 발견되면서 고정작업은 중단된 바 있다. 3월30일
(미디어온)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숲사랑 운동 참여를 위해 3월 25일 백두대간 구간인 소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백두대간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세계 물의 날 기념과 병행하여 소백산국립공원, 영주시, 산림보호협회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가 참여하여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물의 소중함과 산불예방 및 숲사랑 운동 등 국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 하였으며, 주변 산림과 수계지역의 생활 쓰레기를 줍는 산림정화도 함께 실시하여 백두대간 사랑운동을 직접 실천하는 자리가 되었다. 강성철 소장은 영주국유림관리소는 경북 북부지역 6개 시·군을 책임지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중추기관으로 이 행사를 통해 관내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산불에 대한 관심과 산불예방에도 적극 협조하여 주기를 강조하였다.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속적인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 할 것이며 우리의 아름다운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민 개개인의 의식개선
(미디어온)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국화농가에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적용해 시설하우스 난방비를 77%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도 농기원은 29일 파주시 적성면 소재 국화 재배농가에서 농업인,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절감 고도화연구 현장평가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이번에 농가에 투입된 신재생에너지 기술은 기존에 개발된 에너지절감 기술 중 효과가 뛰어난 지중저수열시스템과 다겹보온커튼의 복합 에너지절감 패키지 기술이다. 해당농가는 990㎡(약 300평)에 국화를 재배하는 시설하우스로 복합 에너지절감 패키지기술 적용 결과, 경유난방비 대비 난방비를 77%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3월 15일까지 5개월 여 간 소요한 난방비는 231만6,720원으로 경유난방비 기준 990만 원보다 750만 원 이상 줄었다. 지중저수열시스템은 하우스 내부에 발생한 열과 지하수 열을 복합적으로 이용하는 냉난방 시스템으로 유류 난방기 대비 난방비 최대 90%까지 절감, 기존 지열대비 설치비용 30~40% 절감, 설치면적 70~90% 감소 등의 장점이 있다. 다겹보온커튼은 기존 부직포커튼에 비해 46%의 에너지절감 효과가 있다. 지중
(미디어온) 경기도가 올해 낙도지역에 거주하는 도서민의 운송편의와 행정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선박 1척을 추가해 총 160회 운항한다. 경기도는 ‘2017년 경기바다콜센터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2,000명 무료수송을 목표로 안산 풍도와 육도, 화성 입파도와 국화도 등 관내 4개 낙도지역을 오가는 어업지도선 3척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바다콜센터는 육지를 오가기 어려운 낙도지역 도서민을 위해 도가 운영하는 무료운항서비스로 도민이 부르면 언제든 출항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운영선박은 최대승선원 38명 규모(선원 8명, 승객 30명)의 ‘경기바다호’와 35명 규모(선원 7명, 승객 28명)의 ‘화성바다누리호’ 등 기존선박 2척과 올해 새로 추가된 ‘안산바다호’ 등이다. 지난해 10월 40억 원을 투자해 마련된 안산바다호는 한 번에 선원 7명과 승객 15명을 실을 수 있다. 각 선박은 연중무휴로 이용자가 사전 신청한 날에 한해 일 1회 오전 10시 정기 운항한다. 경기바다호는 화성 전곡항에서 출항해 육도, 국화도, 입파도에서 20분씩 체류하며 화성바다누리호는 전곡항에서 국화도와 입파도를 거쳐 돌아온다. 또한, 안산바다호는 안산 탄도항에
(미디어온) 지난해 경기도내 15~64세 사이의 생산가능인구 7명이 65세 이상의 고령자 1명을 부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경기도의 ‘2016년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2016년 경기도 생산가능인구는 945만 6,456명으로, 2006년 784만 9,276명에 비해 20.5% 증가했다. 반면 고령자 수는 2006년 80만 7,582명에서 2016년 137만 4,475명으로 70.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생산가능인구가 부양하는 고령자 수를 뜻하는 노년부양비는 2006년 10.3%에서 2016년 14.5%로 증가했다. 이는 2006년에 생산가능인구 10명이 고령자 1명을 부양했다면, 2016년에는 생산가능인구 7명이 고령자 1명을 부양한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2016년 시·군별 노년부양비는 연천군 33.2%, 가평군 32.0%, 양평군 31.5%로, 이 3개 지역은 생산가능인구 3명이 고령자 1명을 부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시흥시 노년부양비는 10.2%로 생산가능인구 10명이 고령자 1명을 부양하고 있었다. 2016년 경기도 주민등록인구 중 고령자 비율은 10.8%로 나타났다. 시·군별로는 연천 22.1%, 가평
(미디어온) 세종소방서가 화재증명원 발급의 신속성을 확보하고 민원인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화재증명원 발급처를 119안전센터까지 확대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재증명원은 화재피해를 입었을 때, 화재가 발생한 사실을 증명받기 위해 신청하는 서류로써 주로 보험이나 재해보상 등을 받기 위해 사용된다. 기존에는 민원인이 화재증명원을 발급받으려면 소방서에 방문했지만, 앞으로는 주변에 위치한 119안전센터에 방문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미디어온) 세종특별자치시가 28일 오전 시청에서 충남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대학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상호간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지역산업 발전과 지역 문화창달 협력 ▲충남대학교의 세종시 캠퍼스 설립 적극지원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증진 서비스와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주민복지 향상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개발 협력 등이다. 안유상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대가 세종시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말했다. 충남대는 지난 16일 LH대전충남본부와 유성구 장대동 일원 부지와 세종시 4생활권 대학부지 교환 협약을 체결하여 세종캠퍼스 설립의 교두보를 확보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