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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농정 확산을 위한 삼락농정 거버넌스 교육과정 운영


(미디어온) 전라북도는 “보람찾는 농민, 제값받는 농업, 사람찾는 농촌”의 삼락농정을 실현하고, 농업인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농정 거버넌스 체계 확산을 위해 삼락농정 거버넌스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삼락농정 거버넌스 교육은 김제 백구에 소재한 농식품인력개발원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석대상은 시·군 공무원, 농업인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생생마을 운영자 등이며,

농정 패러다임 변화와 지역농정의 역할, 삼락농정 정책방향, 농정거버넌스 필요성과 지역리더 역할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기수별 시·군을 지정하여 교육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 1기 : 3.28일(익산, 진안, 장수, 고창), 2기 : 4.25일(전주, 군산, 정읍, 남원, 완주)
3기 : 5.16일(도 단위 기관), 4기 : 6.20일(김제, 무주, 임실, 순창, 부안)

김일재 삼락농정위원장(행정부지사)은 “삼락농정은 농민이 참여하여 만들어 가는 정책으로 올해부터는 삼락농정의 핵심 정책들이 농업·농촌 현장에서 결실을 맺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하고, 시·군 공무원과 농업인단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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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