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만 코레일 사장이 25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열린 ‘이집트 철도운영 역량강화’ 과정 수료식에 참석해 연수에 참여한 이집트 철도청(ENR)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양국 철도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지난 17일 시작한 이번 연수는 ENR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문 강의와 현장 실습을 통한 코레일의 철도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양국 철도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됐다. 홍순만 코레일 사장이 25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열린 ‘이집트 철도운영 역량강화’ 과정 수료식에 참석해 연수에 참여한 이집트 철도청(ENR)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양국 철도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번 연수에는 ENR 공무원 15명이 참여해 코레일의 철도 운영, 유지보수, 안전관리 등에 대한 강의와 견학을 통해 선진 철도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녹차원이 24일 무역투자진흥기관인 KOTRA로부터 수출혁신기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KOTRA는 수출 증대를 위해 노력한 모범사 5개 기업을 선정하여 24일 서울 서초구 KOTRA 본사에서 제1회 KOTRA 수출혁신기업상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식은 KOTRA 김재홍 사장과 각사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녹차원은 유기농 녹차, 유자차 등 한국 차류 등 혁신적인 제품 개발 능력과 창의적인 마케팅 기법을 통해 새로운 수출 시장을 개척하여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최근 8년간 연속으로 차류의 수출 규모를 성장시키며 국내 차류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녹차원 김재삼 대표는 “앞으로도 한국 차류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이 전국 지자체 기후변화건강관리 대응 및 건강증진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6일부터 28일까지 ‘기후변화대응건강관리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후변화는 기온, 강수량 변화가 건강에 위험을 주는 직접적 영향과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 변화, 대기오염의 심화, 질병 발생 양상 변화 등으로 인한 간접적 영향 등 국민의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봄철 미세먼지 농도의 변화가 호흡기질환, 심혈관계 질환 증가를 초래하고 있으며 건강한 국민도 불편을 느낄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 되었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이 발표한 대기오염의 건강에 대한 영향에 대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 당 9.2㎍ 증가할 때마다 사망률이 2.3%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년간 미세먼지가 9.2㎍/㎥ 증가했을 때 심혈관계 질환 사망률이 9.7% 증가되는 등 미세먼지 농도 증가로 인한 심혈관계 질환 사망위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력개발원은 국가 기후변화 적응대책에 맞춰 보건 분야 세부추진과제 추진과 기후변화 건강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관리망 강화를 위한 지자체 역할 강화를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본 교육
SC제일은행이 5월 17일(수) 서울 종로구 소재 본점 4층 강당에서 ‘2017 SC제일은행 핀테크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은행인 스탠다드차타드의 핀테크 전략 소개를 통해 세계 금융산업의 디지털 접목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 금융산업의 미래와 핀테크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마이클 고리츠(Michael Gorriz) 스탠다드차타드 그룹 CIO와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스탠다드차타드 그룹 IT 임원진들로부터 핀테크를 활용한 금융서비스 이노베이션 전략과 데이터 분석 및 활용사례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그리고 최근 금융계에서 도입이 활발한 블록체인(Block Chain)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금융 서비스의 미래에 대하여 엄경순 한국IBM 전무의 발표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지난 3월 1일부터 4월 7일까지 SC제일은행 주관으로 실시되었던 ‘핀테크 금융제안 공모전’의 수상작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발표행사와 더불어 360’ VR 기술, 스마트 디바이스와 연결 가능한 초소형 카드 발급기 등 모바일과 관련된 다양한 기술이 시연될 예정이며 이를 직접 체험해
건국대학교 대학원이 5월 1일(월)부터 12일(금)까지 2017학년도 후기 석·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캠퍼스 일반대학원은 석·박사과정 68개 일반학과와 학·연·산 협동과정 27개 학과, 학과간 협동과정 8개 학과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석사과정 신입생 중 학부성적우수자에게 1개 학기 수업료의 50%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장학혜택을 부여한다. 건국대 대학원은 이번 후기모집에서 문학· 예술치료학과(학과 간 협동과정), 환경보건과학과, 스마트운행체공학과, 화장품공학과 등 4개 학과를 신설해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 건국대 대학원은 석·박사급 ‘창의인재’와 학문 후속세대 양성을 위해 2020년까지 진행되는 ‘BK21플러스사업(Brain Korea 21 Program for Leading Universities & Students, 두뇌한국 21)’ 사업에 따라 10개 사업단(팀)이 선정돼 각 학과별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학문 후속세대가 안정적으로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BK21플러스 선정학과는 △문화콘텐츠·커뮤니케이션학과(융합커뮤니케이션 및 문화콘텐츠 특화 전문인재양성 사업단) △영어영문학과(다언어-다문화주의) △화학공학과(N
충청남도가 오는 27일 오전 10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숲해설가 김용규 대표를 초청, ‘숲에게 좋은 삶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4월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용규 대표는 벤처기업 CEO로 일하던 중 평소 자신이 동경하던 삶을 살고자 마흔 살에 고향인 충북 괴산으로 귀농, 산중에 직접 오두막을 짓고 농사짓고 글 쓰고 강의하는 삶을 시작했다. 김 대표는 자신이 살고 있는 숲을 사라진 여우가 돌아오기를 기다린다는 뜻으로 ‘여우숲’이라 이름 짓고 그곳에 생태 체험학습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숲 인문학이라는 다소 생소한 인문학 강의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숲 해설가이자 숲 철학자인 김 대표의 주요 저서로는 ‘숲에게 길을 묻다’, ‘숲에서 온 편지’, ‘청산도 생태문화도감(공저)’, ‘당신이 숲으로 와준다면’ 등이 있다. 김 대표는 이번 특강에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갖추고 있어야 할 마인드를 소개한다. 특히 사람들의 무한경쟁과는 달리 ‘상생’과 ‘성찰’로 대변되는 숲속 생명체 삶의 방식을 통해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길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의 명사특강에는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강의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충남넷 홈페이지(w
환경부는 전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원순환사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7년도 어린이 분리배출 체험교실’을 4월 19일부터 신청을 받아 5월 말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분리배출 체험교실’은 2011년부터 서울, 부산, 광주 등 전국의 주요 도시의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매년 60여 개 학교 약 3,500명을 대상으로 한국폐기물협회의 위탁운영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자원순환기본법’의 시행(2018.1)을 맞추어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분리배출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과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가 참여하여 교육 대상 인원을 지난해 3,500명에서 7,000명으로 2배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울산, 세종, 제주 등 대상 지역을 추가하고 학교도 60개에서 100여 개로 늘어난다. ‘어린이 분리배출 체험교실’ 교육 과정은 분리배출에 대한 이론교육(45분)과 분리배출체험(45분)으로 구성됐다. 이론교육은 어린이들이 자원순환의 필요성과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파워포인트(PPT)와 애니메이션을 활용했다. 분리배출체험은 어린이들의 참여도와 흥미를 높이기 위해 분리배출 게임, 생활 속 분리배출체험,
환경부와 교육부는 미세먼지로 인한 어린이·학생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미세먼지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이 많아지면서 학생들의 건강 피해가 우려되고 있으며 특히, 고농도 미세먼지 상태에서도 야외수업이 이루어져 학부모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환경부와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및 각급 학교의 미세먼지 업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의 위해성 및 담당자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는 교육 시간을 마련하였다. 우선, 4월 13일(목) 정부세종청사(15동 대강당)에서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담당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4월 17일(월)부터 5월 8일(월)까지는 시·도교육청 주관으로 유치원 및 각급학교 담당자 2만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미세먼지 발생 시 학교 조치사항, 미세먼지의 위해성, 예·경보제, 기타 정부대책 등을 설명한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교육 시에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관련 교육도 포함한다. 특히, '야외수업 자제' 적용을 기존 미세먼지 '예비주의보*' 이상 단계에서 그 이전 단계인 '나쁨**' 수준부터 조치하도록 강화하여
농촌진흥청은 지속적으로 식물 기르기 활동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의 공격성이 완화됐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농촌진흥청 도시농업과에서는 국민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치유농업 서비스를 설계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애주기 전반기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치유농업 서비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고학년 동일 학생을 대상으로 2년 연속 적용한 결과이다. 프로그램은 자기 공감, 대인 공감, 공감의 순환 등을 향상시키기 위한 10회기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서울특별시 망우초등학교 초등학생 33명(실험군 19명, 대조군 14명)을 대상으로 2015년엔 4학년, 2016년엔 5학년 동일 학생들에게 프로그램을 적용했다. 학생들은 4월부터 주 1회씩 4학년(2015년) 1학기에 10회, 5학년(2016년) 1학기에 10회 연속으로 식물 기르기 활동에 참여했다. 그 결과, 식물 기르기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한 학생은 참여하지 않은 학생에 비해 공격성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 전후에 실시한 조사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공격성은 4학년 때는 7%, 5학년 때는 13% 감소했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했다. 공격성 관련 결과 측정은 표준화
울산광역시는 지역 어린이집 3개소(동구 꽃바위 어린이집, 남구 신정4동 어린이집, 울주군 범서어린이집)가 오는 10월까지 영·유아 식생활 실천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들 어린이집은 ‘2017년도 영·유아 어린이 식생활 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됐다(전국 200개소). ‘영·유아 어린이 식생활 교육·공모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고 (사)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미래 세대인 영·유아의 바른 식생활 실천 교육을 통해 바람직한 농 식품 선택 능력 배양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실시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식사예절, 편식예방 등 식생활교육 프로그램과 컬러푸드 오감교육, 농촌체험, 텃밭 가꾸기 등 체험·실습 프로그램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린이집과 가정에서의 식생활 개선을 병행 추진하여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하이 코리아 인베스트 페어 2017*」이 바이오 코리아 행사와 연계하여 4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 영문명 : Health Industry Korea Invest Fair 2017 인베스트 페어는 제약·바이오 기업에 대한 투자환경 조성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과의 네트워크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써, 기업과 투자기관 간 1:1 투자 상담, 기업설명회 및 투자 전략 세미나 등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올해 행사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등 39개 국내 투자기관 및 Brightstar Partners Ltd(영국)* 등 13개 해외기관이 참여하였는데, 특히, 싱가포르, 중국 투자기관이 상당수 참여하여, 아시아 시장에 활발히 진출 중인 우리 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 영국 Healthcare 분야 투자기관(‘02년 설립으로 3,000억 원 규모 펀드를 운용하고 있으며, 한국기업 투자를 위해 ‘한-영 글로벌파트너쉽 공동펀드(KUKI)’를 KDB, 키움증권과 조성 중임 13일에는 국내외 투자기관 및 기업설명회를 개최하여, 각 나라·투자기관별 글로벌 투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이하 교육원)은 오는 5월 23일(화)부터 5월 26일(금)까지 일본 직거래 주요 선진지를 견학하는 「직거래 벤치마킹(해외)」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 과정은 일본 내 다양한 규모의 직거래 매장을 비롯해 6차 산업 성공사례 현장, 직매장 납품 생산 농가 방문·견학을 통해 교육 참가자에게 생산단계부터의 판매, 홍보 등 직거래 유통 전 단계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고 벤치마킹을 유도함으로써 직거래 사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현지 직매장 설립 및 운영 경험이 많은 가츠모토 요시노부(58세, 직매장 컨설팅 회사 대표) 씨가 전 일정을 동행하며 방문지별 벤치마킹 요소를 설명하고 일본 직거래 산업 현황과 발전 과제를 주제로 특강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대상은 직매장 종사자 및 지자체 관계자, 농가 등이며, 현지에서 발생되는 교육비는 국고에서 지원되어 참가자는 항공료와 체제비 등 130만원의 자부담금만으로 참가할 수 있다. 원활한 해외 연수 추진을 위해 4월 21일(금)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교육원 홈페이지(edu.at.or.kr)와 교육운영부(031-
농촌진흥청은 7일 감귤농업협동조합 본점(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제12기 ‘브랜드감귤대학’입학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브랜드감귤대학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소와 감귤농업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감귤 전문교육 프로그램으로 생산농가, 유통종사자, 귀농인 등이 대상이다. 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매월 16시간씩) 동안 진행되며 총 68명의 교육생이 입학해 감귤전문지도사가 되기 위한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 교육은 감귤 품종 소개와 재배 방법, 병해충과 수확 후 관리, 감귤의 기능성, 유통·시장 마케팅 등의 분야로 나눠 진행하며 감귤연구소, 대학교, 기업 등 내·외부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동안 브랜드감귤대학은 감귤전문가 양성과 함께 지역사회의 발전과 결속력을 높이는 역할을 해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브랜드감귤대학의 전문교육 과정을 통해 고품질 감귤의 생산과 유통 전 과정에 대한 종사자들의 인식 전환과 역량을 키워내 국내산 감귤의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교육 수료생들은 감귤전문지도사로서 고품질 감귤의 생산 비율을 높이면서 지역 사회로의 기술 전수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감귤연구소에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들의 역량강화 교육을 위해 신규 사이버 학습 홈페이지를 제공하였다. 교육 내용은 △어린이영양관리 △어린이급식위생관리 △응급상황대처 등으로 365일 상시 사이버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사이버 학습 홈페이지 제공 서비스는 교육인프라가 취약한 공공·민간기관을 대상으로 개발원의 사이버교육시스템에 기반한 기관별 학습 홈페이지 및 맞춤형 보건복지 직무콘텐츠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보건복지종사자의 역량강화 및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개발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교육 이외에 3개 기관에 학습 홈페이지를 제공하였으며 정부3.0이 지향하는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이라는 가치를 창출·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분야 기관을 대상으로 사이버 학습홈페이지 제공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최영현 원장은 “사이버 학습홈페이지 제공 사업을 통해 보건복지직무의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 및 보건복지 종사자들의 직무역량 강화를 통한 보건복지서비스 향상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WISET)가 4월 19일 대전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 ‘WISET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과학기술 분야 기업이나 기관이 직원 교육이나 특강을 신청하면 교육과정 설계에서 강사 섭외까지 무료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신청 기관은 교육 장소만 협조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한 여성 강점은 UP, 갈등은 DOWN’이라는 주제로 김혜경 ㈜후윈즈 부사장이 강연한다. 김 부사장은 글로벌 기업 인사 업무(HR)를 총괄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다년간 경력개발 코칭 강연을 수차례 진행한 전문가이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은 1994년 설립된 한의학 국가거점 연구기관이다. 송치은 조직인재혁신팀 팀장은 “여성 직원의 리더십과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청했다”며 “이번 강연이 성공적인 조직 내 의사소통 기법을 전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WISET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은 이공계 분야 여성 직원이 20명 이상인 기업이나 기관이면 신청 가능하다. 교육에 참여하는 여성이 20명 이상일 경우 남성 직원도 교육받을 수 있다. 여성 직원이 적은 기관에서는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