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비, 눈, 안개, 번개 등 날씨 변화를 체험케 해주며 폭염을 잊게하는 행사가 진행돼 관심을 모았다. 대림산업은 7일 '대림그룹 직원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하고, 유난히 무더운 올 여름 가족들에게 '미술관 바캉스'를 선사했다.행사에는 대림산업, 대림코퍼레이션, 고려개발, 삼호, 대림C&S 등 대림그룹의 관계사 임직원 가족 500여명이 초청됐다. 가족들은 용산 한남동에 위치한 디 뮤지엄에서 'Weather :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전시를 자녀들과 함께 관람했다. 대림산업 임직원들의 가족은 햇살, 눈, 비, 안개, 번개 등 날씨가 변화하는 모습을 직접 체험하고 오늘의 감정을 날씨로 표현하는 날씨 박스를 직접 만들어 보기도 했다. 회사는 이외에도 마술과 레이져쇼 등과 함께 가족들에게 저녁식사도 제공해 가족들에게 피서와 즐거움을 선물했다.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와 40도에 육박하는 더위에도 분양시장은 더욱 열기를 내뿜고 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오는 8월에 분양예정인 아파트는 총 2만7134 가구로 분양열기가 몰아치던 지난해 8월 2만2550 가구보다 20%가 더 많은 물량이다. 분양 물량의 대부분은 수도권 등 경기지역에 몰려있다. 특히 서울 강남 접근성이 좋은 지역에 공급이 집중된다. '성남고등 행복주택', 경기 광주 '광주역세권 공공분양' 등에 수요자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지방에 분양예정인 아파트는 부산이 5504가구, 경북 3600가구, 광주 2916가구, 전남 832가구, 대구 343가구 등이 예정돼있다. 현대건설, 삼성물산, GS건설, 한화건설 등 대형건설사가 공급하는 브랜드 아파트도 대거 시장에 나온다. 한화건설은 서울 노원구에 '상계꿈에그린' 1062가구(일반분양 80가구)를 공급하고, 수원에서는 대우건설과 GS건설이 '수원고등 푸르지오자이(가칭)' 등 두 브랜드를 결합한 아파트 4086가구(일반분양 749가구)를 내놓는다. 현대건설은 부산 연제구 '힐스테이트 연산' 1651가구(일반분양 1017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며, 대구 수성구에도 '힐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와 함께 농촌 어르신 편의 제공을 위해 ‘농업인행복콜센터’ 전용 전화기 1만대를 기증했다. 농협중앙회 농업인행복콜센터는 70세 이상 취약 계층 농업인에게 말벗 안부전화와 생활 불편사항 및 소득증대를 위한 전문상담을 제공하는 농촌 어르신 대상 맞춤 복지서비스다. 농업인행복콜센터에서 전화로 해결이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는 지정된 돌봄 도우미가 어르신 댁에 직접 방문해 도움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어르신들이 전화번호 암기 없이도 농업인행복콜센터 서비스를 간편히 이용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농업인행복콜센터 ▲119 ▲112 등 3곳에 직통 연결할 수 있는 단축버튼을 탑재한 전용 전화기를 제작했다. 이를 지난해 9월 농업인행복콜센터 개소 시 고령 어르신 1만 가정에 전달했으며, 오는 8월 말까지 1만대를 추가 보급키로 했다. 이에 평소 고충 해결과 정보 획득이 어려운 농촌 어르신들이 필요한 상담을 손쉽게 제공받고, 상담원과 정기적인 안부 전화를 통해 정서적 위로를 얻는 등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게 됐다. 행사에는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 농협중앙회 김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23일 오전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사망소식이 전해지면서, 온 국민이 충격과 안타까움에 휩싸인 가운데 청와대와 정치권에서도 고인에 대해 애도를 표하는 마음이 속속 전해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해병대 헬기사고로 순직한 장병들의 영결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노회찬 의원은 당을 함께 하지는 않았지만 같은 시대에 정치를 하면서 우리 한국사회를 보다 더 진보적인 그런 사회로 만들기 위해서 함께 노력을 해왔다"고 회고한 후, "우리 한국의 진보 정치를 이끌면서 우리 정치에 폭을 넓히는데 큰 기여를 해왔다고 생각한다. 한편으로 아주 삭막한 우리 정치판에서 또 말의 품격을 높이는 그런 면에서도 많은 역할을 했다"고 노 의원을 평가했다. 그리고 "노회찬 의원의 사망에 대해서도 깊이 애도한다. 뿐만 아니라 유족들과 정의당에도 위로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애도의 뜻을 표했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온몸을 던져온 정치인이다. 너무 충격적이라 아무 말씀을 드리고싶지 않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자기 신념과 원칙 철학을 갖고 계시면서도 부드러운 활동과 말씀을 해가면서 우리 정치를 크게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삼성전자가 22일 광주 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에서 지역 저소득 청년을 대상으로 ‘제 2회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를 개최했다. ‘삼성 스마트 쿠킹 대회’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1위부터 3위의 수상팀에게는 청년미래전략센터가 주관하는 창업∙조리교육, 광주 야시장 입점 기회가 주어진다. 이 날 대회에는 지역 저소득 청년 15개팀 등 총 30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삼성전자 최신 냉장고와 직화오븐을 이용해 야시장 음식에 적합한 ‘빠르고 간편한 요리’를 컨셉으로 요리경연을 펼쳤다. 수상팀에게는 총 상금 1200만원(1위 2개팀 상금 각 300만원, 2위 2개팀 상금 각 200만원, 3위 2개팀 상금 각 100만원)이 수여됐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문화원과 광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함께 주관했고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임직원이 기부한 후원금 6000만원으로 운영됐다. 한편, 삼성전자는 광주 지역에서 삼성 스마트쿠킹 대회 개최를 비롯해, 청소년 재능지원사업, 드림락서, 청소년 진로멘토링 등 지역 청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현대건설이 북유럽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브랜드를 새로 출시했다. 현대건설이 8월 중, 경기도 삼송지구에 공급하는 오피스텔의 이름은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스칸센(Skansen)’이란 단지명은 스웨덴 스톡홀롬에 위치한 세계 최초, 유럽 최대 규모 야외 박물관의 명칭"이라며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 또한 다양한 커뮤니티를 도입해 북유럽풍의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한다는 상징성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은 2개의 블록으로 구성되며, ▲2블록 지하 4층~지상 25층 1,381실 ▲3블록 지하 4층~지상 24층 1,132실로 전체 2,513실로 구성된다. 연면적만 약 18만1,000여㎡로 63빌딩의 연면적(약 16만6,000여㎡)을 웃돈다. 전용면적은 18~29㎡로 1~2인 가구 등의 생활에 최적화된 전체 소형으로 만들어지며, 462실에는 테라스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현대건설의 특화 시스템들이 적용돼 입주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예정으로, 입지적인 장점과 특화 상품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보유세 강화 등 정부의 주택규제가 강화되면서 전국 아파트 거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GS건설이 안양에서 분양을 시작한 '숲세권 안양씨엘포레자이'가 평균 25대1, 최고 64대1의 경쟁률을 보여 시장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GS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대에 선보인 ‘안양씨엘포레자이’는 지난12일 실시한 1순위 청약에서 최고경쟁률 63.66대1로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2일(목)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안양씨엘포레자이’ 청약결과 총 493가구 모집에 1만 2164명이 청약을 신청하며 평균 24.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15개 주택형이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으며 이중 14개 주택형은 1순위 해당지역에서 마감됐다. 최고경쟁률은 전용 84㎡A로 35가구 모집에 2228명이 몰리면서 평균 63.66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린 타입은 전용 73㎡A로 46가구 모집에 2470명이 접수하면서 평균 53.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전용 59㎡A도 51가구 모집에 1895명이 청약 통장을 사용하며 평균 37.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여기에 유일한 중대형 평면인 전용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4차 산업 중 핵심 기술로 꼽히는 블록체인 기술은 최근 가장 핫한 이슈 중 하나다. 블록체인 기술은 조작이 불가능하며 투명하다는 강점을 바탕으로 정부를 비롯한 많은 기업들이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장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막대한 자본과 인력도 블록체인 산업에 힘을 보태는 중이다. 이러한 블록체인 기술을 바둑에 적용하고자 프로기사 이세돌 9단이 하이브리드 멀티월렛 코인어스(㈜더블록체인)와 협력하여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준비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고블록(Goblock)으로 이름 붙여진 이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바둑 교육, 바둑 저변 확대, 바둑 기보(棋譜)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탈중앙화된 프로/아마추어 바둑 리그를 만들 예정이다. 또한 바둑 생태계에 토큰 이코노미를 적용시키는 프로젝트다. 고블록은 토큰 리워드를 통해 대국 기사와 기보 간의 상호연관성을 증대시킨다. 또한 한·중·일·대만 등의 프로기사 및 아마추어가 동참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블록은 어떤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앱(Dapp)을 개발할 것인가에 대해 현존하는 다양한 플랫폼(이더리움, 이오스, 네오 등)들의 장점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북태평양 고기압이 한반도로 밀려와 장마전선을 북쪽으로 밀어내고 폭염을 몰고 왔다. 기상청은 12일 오전 11시 경기 북부와 강원도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 폭염특보(폭염 경보와 폭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또 서울에 올들어 첫 열대야가 발생하는 등 열대야도 전국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폭염주의보는 일최고기온이 33℃ 이상, 폭염경보는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발령된다.열대야는 밤사이(18:01~다음날 09:00)최저기온이 25℃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이번 폭염은 높은 온도뿐만 아니라 습도까지 높아서 찜통더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맑은 하늘이 이어지는 가운데 낮에는 폭염이, 밤에는 열대야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기상청은 폭염주의보 발효 지역에서 다음과 같은 사항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보건] 온열질환 발생이 증가하므로 낮 12시~15시 사이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가축] 가축은 열 스트레스가 높기때문에 축사의 환풍기와 제빙기를 가동하고 사료를 소량으로 자주 공급. 특히 닭과 돼지는 더위에 더 취약함[농업] 농작물 피해를 입지 않도록 방역과 차광 실시.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잠실 근처 호텔들 중에 특유의 청결시스템으로 새로운 호텔 문화를 이끌어가고 있는 호스텔베네가 6월 15일 새단장하고 오픈 기념 고객 할인 및 호텔숙박 잠실관광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잠실관광특구에 걸맞게 도심 호텔 숙박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여름 패키지는 롯데월드 근처 호텔에서 호텔숙박과 아쿠아리움, 세계 최고의 전망대인 롯데월드타워 관람권이 같이 제공되는 패키지로 가족이나 연인이 함께 즐기는 도심관광으로 추천할 만하다 호스텔베네가 잠실 근처 숙박시설들과 차별화된 특유의 청결함과 심플함을 내세워 젊은 층과 가족들을 겨냥해 내놓은 여름 잠실근처 호텔 패키지는 시원한 여름을 한방에 날릴 수 있을 만큼 숙박 할인과 함께 통 크게 준비했다. 깊고 드넓은 시원한 바다를 그대로 재현했다는 롯데월드 아쿠아리룸에서 연인이나 가족이 한 여름 바다에 직접 와 있는 듯한 즐거움을 맘껏 만끽할 수 있도록 2인 숙박 시 각각 50% 할인 티켓을 제공하는 데 1인이 공짜인 셈이다.또한 세계 최고의 전망을 자랑한다는 롯데월드타워 전망대는 한국에 산다면 한 번은 꼭 가봐야 할 강추 관광명소이다. 호스텔베네 스탠다드더블-롯데타워전망대 패키지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법체처가 인사발령을 했다 ◇고위공무원 전보 행정법제국장 김창범 ◇고위공무원 파견 헌법재판소 김기열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후후앤컴퍼니(대표: 신진기) 2018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스팸차단 전화앱 ‘후후’를 통해 신고된 상반기 스팸신고 정보를 9일(월) 공개했다. 2018년 상반기 내 후후 앱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신고한 스팸신고 유형은 ‘불법게임 및 도박’(230만 8930건)으로 나타났다. 2위는 ‘대출권유’(159만 4412건), 3위는 ‘텔레마케팅’(94만 801건)이 뒤를 이었다. 전년도 상반기 최다 스팸 신고유형 2위였던 불법게임 및 도박(118만 3693건)의 신고건수가 올해 2배 가까이 증가하며 총 스팸 신고건수(814만 8426건)의 28% 이상을 차지했다. 전년 동기대비 대출권유 신고건수는 ‘1029건’ 감소하였고, 텔레마케팅 신고건수는 ‘15만 6306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스팸으로 신고된 전화번호 중 휴대폰 전화번호(348만 456건)가 차지하는 비중이 40%가 넘는다. 전체 스팸신고 중 휴대폰 전화번호가 차지하는 비중이 29%(전체 563만 2183건 중 165만 9879건)였던 전년도와 비교했을 때 올해는 휴대폰 전화번호로 오는 스팸이 극성을 부리는 시기였다. ‘하루 중 가장 많은 스팸신고가 발생한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서울시와 미래유산이 후원하고 센트컬처(SentCulture)가 주관하는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나눔 답사가 6월 30일 운현궁과 인사동 일대에서 열렸다.사회적기업 SentCulture는 2017년부터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나눔 답사를 진행하고 있다. 북한이탈주민에게는 남한 사회에 정착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남한주민에게는 북한이탈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기획한 행사이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두루이디에스에서 간식을 후원하고 있어 참가자들은 무료로 답사를 즐길 수 있다. 간식은 북한주민들이 평소에 즐겨 먹는 음식을 준비해 남북의 문화 소통에 의미를 두고 있다.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북한이탈 주민 10명을 포함해 40여명이 참석했다. 송일근 문화해설사의 안내로 인사동 일대 서울미래유산을 답사했다.운현궁을 시작으로 인사동 문화의 거리, 방정환 선생을 기리는 ‘세계어린이운동발상지’ 조형물, 천도교 중앙대교당을 둘러봤다.탈북민들이 직접 만들어온 간식 ‘찰수수설기떡’과 ‘찹쌀모찌’를 먹을 때는 탈북민들이 직접 음식들의 의미를 설명하기도 했다.이어서 민족대표 33인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태화관이 있던 태화빌딩 등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국세청이 2018년 7월 6일자 인사를 발표했다. ◇고위공무원 ‘가’급(3명) △국세청 차장 이은항(광주청) △서울지방국세청장 김현준(국세청 조사) ◇고위공무원 ‘나’급(13명) △광주지방국세청장 김형환(국세청 개인납세) △국세청 기획조정관 강민수(국세청 전산정보)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정철우(서울청 국제거래) △국세청 감사관 김창기(서울청 조사2)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권순박(교육원) △국세청 조사국장 김명준(국세청 기획조정)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박석현(중부청 조사3)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임광현(서울청 조사4)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한재연(국세청 소득지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임성빈(국세청 감사) △서울지방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김동일(중부청 조사4)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조정목(부산청 조사2) △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이청룡(부산청 징세송무)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오는 6일 전국 영업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U+Shop’에서 실속 있는 가격에 프리미엄급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 ‘갤럭시 J6’를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J6는 지금까지 출시된 삼성전자 J시리즈 중 최상급의 성능을 갖춘 보급형 스마트폰이다. 출고가 33만원에 공시지원금까지 더해지면 기기 값 부담이 크지 않아 중장년층 및 청소년 고객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J6가 가격 대비 높은 사용 편의성과 뛰어난 성능으로 더욱 주목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의 플래그십폰 갤럭시 S8에서 처음 선보인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눈길을 끈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18.5 : 9 비율의 대화면으로 기기 전면의 베젤(테두리)을 최소화하고 몰입감을 극대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갤럭시 J6는 이외에도 ▲5.6인치 대화면 ▲얼굴·지문 인식 ▲1,300만 화소 카메라 등의 프리미엄 기능을 장착했다. 색상은 블랙·퍼플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사용빈도가 낮은 기능들을 덜어내며 출고가를 줄이고, 동시에 프리미엄급 성능은 유지하는 갤럭시 J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