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자정부 지원사업의 핵심은 ‘지능형 정부’가 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올해 전자정부 지원사업 예산 869억원 중 75%가 넘는 655억원을 ‘지능형 정부’ 구축에 투자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 활용 사업에 5개 과제 305억원, 블록체인 기술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전략 계획 수립 과제 10억원, 클라우드 환경 확산에 6개 과제 198억원을 투입한다. 전자정부 지원사업은 범정부 전자정부 기반 조성, 다수 부처 간 정보 연계 및 협업 등을 통해 정부·국민·기업에 큰 파급효과를 가져올 정보화사업을 중점 관리·지원하는 사업으로 그 동안 민원24, 조달청 나라장터 등 국민 입장에서 꼭 필요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행안부는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올해 사업 추진 내용을 소개하기 위해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보통신기술(IT) 기업과 중앙부처 정보화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8년 전자정부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아울러 지난 18일에 행안부가 발표한 전자정부 발주제도 개선안이 올해 발주되는 일부 지원사업에도 적용됨에 따라 설명회에서는 지난해 바뀐 발주제도와 함께 올해 바뀔 예정인 개선안을 중
환경부가 1월 22일자 인사를 발표했다. ◇국장급 전보 △자연보전정책관 정종선△환경경제정책관 황계영△기후변화정책관 김영훈△국립환경인력개발원장 주대영 ◇과장급 전보 △대변인실 홍보기획팀장 양원호△대변인실 미디어협력팀장 이우원△대변인실 시민소통팀장 김호은△기획조정실 지속가능전략담당관 맹학균△기획조정실 환경교육팀장 진명호△감사관실 환경조사담당관 박봉균△자연보전정책관실 국토환경정책과장 조은희△자연보전정책관실 환경영향평가과장 유승광△자원순환정책관실 자원재활용과장 최민지△환경경제정책관실 환경산업경제과장 이창흠△환경경제정책관실 환경연구개발과장 조현수△대기환경정책관실 푸른하늘기획과장 홍동곤△대기환경정책관실 대기환경과장 이형섭△기후변화정책관실 기후전략과장 서흥원△환경보건정책관실 환경피해구제과장 조성준△보 개방·모니터링 현장대응 상황실 팀장 고대현△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김원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무선 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공개했다.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력해 4천여대의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올림픽 참가 선수단과 국제 올림픽위원회 관계자 전원에게 제공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추억을 순간순간 기록하고 전 세계인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은 6.3형의 베젤을 최소화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한 단계 더 진화한 S펜, 최고 성능의 듀얼 카메라 등 갤럭시 노트8의 최신 기능에 겨울을 상징하는 샤이니 화이트 색상과 올림픽을 상징하는 금색의 오륜기 디자인을 입혀 특별함을 더했다.또한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테마로 한 전용 월페이퍼와 올림픽 게임 관련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이영희 부사장은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통해 모든 올림픽 참가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누리는 특별한 경험을 가족, 친구, 팬들과 생생하게 공유하고 소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북한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230여명 규모의 응원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17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 차관급 실무회담에서 북측이 올림픽 기간 동안 응원단 230여명을 파견하는 등 남북은 11개항의 공동보도문에 합의했다. 통일부는 이날 기자들에게 배포한 자료를 통해 "북측 대표단의 규모 및 이동경로, 개회식 공동입장 및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 남북 합동 문화행사, 북측의 평창 동계 패럴림픽 참가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북측은 30여명의 태권도 시범단을 파견해 평창과 서울에서 시범공연을 하기로 했다. 또, 올림픽위원회대표단과 선수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은 서해선 육로를 이용하여 남측으로 이동한다. 이밖에도 개회식에 한반도기를 들고 남북이 공동 입장하며, 여자아이스하키 종목에서 남북단일팀을 구성하기로 양측이 합의했다. 남북은 올림픽 개막 전에 북측 금강산 지역에서 남북 합동 문화행사와 북측 마식령스키장에서 남북 스키선스들의 공동훈련도 진행한다. 이를 위해 북측 선수단은 2월1일에, 대표단과 응원단, 태권도 시범단, 기자단은 2월 7일에 남측으로 오기로 했으며 시설 점검 등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선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18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국토교통부는 제2여객터미널 개장을 계기로 공항 이용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계 5위 허브공항으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터미널은 인천공항 3단계 건설사업의 일환으로 2009년부터 터미널 건설, 접근 도로·철도 건설 등에 총 4조9000억원이 투입되어 지난해 건설을 마치고 종합점검 및 평가 등 운영을 준비해왔다. 여기서는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항공, KLM네덜란드항공 등 4개 항공사가 운항하게 되며 제1 여객터미널과는 분리 운영되어 인천공항은 앞으로 2개의 복수 터미널로 운영된다. 이 곳에 처음으로 도착하는 항공기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4시 20분에 들어오는 대한항공 편이며 필리핀 마닐라로 7시 55분 출발하는 대한항공 항공기가 제2여객터미널에서 처음으로 출발하게 된다. 이 터미널은 개장 첫 날 항공편 총 235편(출발 117편, 도착 118편)이 여객 총 5만1161명(출발 2만7254명, 도착 2만3907명)을 운송할 계획(1월 15일 집계기준)이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성공적인 첫 출발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의미에서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계획되어 있어 하나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 업체인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양성모 글로벌 마케팅 부문 부사장을 볼보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명한다고 16일 밝혔다. 양성모 신임 사장은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삼성중공업의 굴삭기 부문을 인수하기 전인 1987년 삼성중공업 굴삭기 엔지니어를 시작으로 볼보건설기계 아시아, 북미, 유럽 지역에서 굴삭기 제품 개발 디렉터를 비롯한 다양한 부문의 중책을 맡아 왔다. 이후 글로벌 마케팅 부문 부사장직을 맡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30여년간 쌓아 온 건설장비 산업 전반에 걸친 폭넓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볼보건설기계코리아의 글로벌 시장 전략 수립, 제품 포지셔닝 및 라인업 확충과 멀티 브랜드 운영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양성모 신임 사장은 향후 한국 내 활동중인 모든 볼보그룹코리아의 자산관리 및 법적인 준수, 인사 재무 관련 정책 실행 등 볼보그룹코리아 내 부문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책임과 권한을 갖게 되며, 현재 담당하고 있는 글로벌 마케팅 부문 업무는 계속해서 겸임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월 16일 자로 국·과장급 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국장급 전보 △정책기획관 일반직고위공무원 오기웅 ◇과장급 전보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서기관 권영학 △지역혁신정책과장 서기관 성녹영
종합 홈 인테리어 기업 ㈜한샘이 자녀방 책상 신제품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를 출시하고 3월 말까지 판매 책상 1개당 도서 1권을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 기부하는 ‘바른성장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는 자녀의 학습 유형과 성장에 맞춰 높이와 각도가 조절 가능한 기능성 책상으로 기존 ‘조이 매직데스크’에서 디자인과 기능을 대폭 개선한 제품이다. 먼저 책상 높이 조절범위를 확대했다. 상판뿐만 아니라 다릿발에도 높이 조절 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기존 제품은 최소 52cm에서 최대 90cm까지 높이 조절이 가능했는데 신제품은 최소 37cm에서 최대 100cm까지 조절 가능하다. 5~6세 미취학 아동이 청소년으로 성장해도 바른 자세로 사용 가능한 높이다. 책상 전면에는 답답한 느낌의 상부책장 대신 스크린보드를 적용했다. 좁은 자녀방을 한층 넓어 보이게 연출하면서 안정감과 집중력을 높여주고 자석을 이용해 메모판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또 USB 충전 포트를 내장해 학습용 태블릿PC 등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조명은 눈부심이 덜한 면광원 LED를 적용해 자녀의 눈 건강을 보호해준다. 한샘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월 말까지 다문화
15일 자정부터 수도권 초미세먼지 수준이 낮아져 15일 시행됐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원상으로 돌아 온다. 환경부는 "15일 자정부터 오후 4시까지 초미세먼지 평균값이 나쁨(50㎍/㎥) 이하이기 때문에 16일에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15일, 중국발 미세먼지 유입 등으로 수도권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공기관 차량 홀짝수 운행, 사업장·건설현장 단축운영 등 '미세먼지 비상 저감조치'를 실시했다. 환경부의 이같은 비상 조치에 따라 서울시는 승용차 운행 축소를 위해 대중교통 무료 운행 등을 실시했지만 16일은 다시 유료 운행으로 복귀된다. 한편, 서울시가 실시한 대중교통 무료 운행은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량이 지하철 2.1%, 시내버스 0.4% 증가에 그치는 등 효과가 미미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서울시내 14개 지점에서 조사된 서울 진입 차량도 지난주 월요일 대비 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실질적인 효과가 크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15일 처음 시행된 서울형 비상저감조치는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 참여가 성공의 척도"라며 "앞으로 시민단체 협력과 홍보 강화, 차량 2부제 시행결과를
최저임금 인상으로 프렌차이즈 가맹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함께 나누는 가맹사업자가 있어 업계는 물론 소비자들에게 훈훈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주인공은 더본코리아의 커피 전문 브랜드 빽다방. 2006년 저가 브랜드 커피를 표방하며 사업을 시작해 저가 커피 시대를 연 빽다방은 11일, 최저임금 인상 등 이슈로 속앓이하는 가맹점주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그동안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며 가맹점에 공급하는 원재료 및 부자재 가격을 지난해 12월 31일 자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빽다방은 카페 커뮤니티와 지역별 점주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점주들의 문의 사항이나 요청사항들을 확인하고 소통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소통과정을 통해 최근 최저임금 인상을 앞두고 실제적인 운영비 부담 가중 때문에 소형 창업 점주들의 고민이 깊어진 것을 파악하고 '함께 부담을 나누자는 차원'에서 이번에 원재료 및 부자재 가격 인하를 단행한 것으로 전한다. 업계에 따르면 빽다방은 이미 2016년부터 초콜릿 소스, 컵 뚜껑, 빨대, 컵홀더 등 총 24개 품목을 대상으로 2~10%까지 가격을 인하해오고 있었다. 지난해 2월에는 바닐라파우더, 에이드 시럽 등
행정안전부가 1·3·6·9월에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최대 10%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인터넷·스마트폰·전화·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고·납부가 가능하다고 11일 밝혔다. 자동차세는 지방자치단체가 관할구역에 등록된 자동차 소유자에게 1년에 2회(6월, 12월) 부과하는 지방세이다. 자동차세 선납 제도는 다른 세목에 비해 체납률이 높은 자동차세에 대한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성실납세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1994년부터 도입되어 운영 중이다. 자동차세 선납 신고·납부기간은 1월, 3월, 6월, 9월이며 해당 기간 내에 반드시 미리 납부할 세액을 한번에 신고하고 납부해야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다만 2017년 1월에 자동차세를 선납한 납세자의 경우 2018년 1월에는 별도 신고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다. 이 경우 관할 지자체에서 10% 공제가 적용된 납부서를 발송하므로 납부서 확인 후 납부만 하면 된다. 신고·납부는 지자체 자동차세 담당부서에 방문하여 신고서(성명, 주민번호, 차량번호 등 기재)를 작성한 후 은행에 납부하거나 지자체 자동차세 담당부서에 전화하여 신고·납부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도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25개월 만에 개최된 남북 고위급 회담에서 남과 북은 우리 민족의 문제는 우리 민족이 해결해야한다고 선언했다. 조명균 통일부장관을 수석대표로한 남측 대표단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을 수석대표로한 북측 대표단은 9일 오전 10시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만나 남북 고위급회담을 개최했다. 회담 전 추워진 날씨와 이날 내린 눈 얘기로 우호적 분위기에서 시작된 회담은 한 시간 여만에 전체회의가 종결됐고 이후 수석대표와 일부 대표 간에 세부사항 조율로 이어졌다. 회담이 시작되고 11시간이 지난 저녁 8시 50분, 남북은 이날 회의를 통해 합의된 남북 공동보도문을 발표하고 북측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보도문을 읽어 나갔다. 회의 의제와 방향이 이미 상당부문 예상됐고 이날 회의도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돼 보다 이른 시간에 발표문이 나올 것으로 관측됐지만 군 통신선 복원, 비핵화 언급 등의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다소 시간이 지연된 것으로 전한다. 크게 3개 항으로 이뤄진 발표문에는 평창올림픽에 북 대표단이 참가한다는 내용과 군사적 긴장완화를 위해 남북 군사당국 회담을 개최한다는 내용, 그리고 남북간 문제는 남북이 해결한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북한의 올림픽 참가와
서울시가 올해부터 최저임금이 인상됨에 따라 공공근로사업자의 임금도 월 20만원을 인상했다. 이에따라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은 약 140만원 가량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1월 10일(수)부터 6월 말까지 ‘2018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에 참여 시민은 총 5500여명이다. 시는 경기침체와 동절기 사업 중단으로 인한 저소득층의 소득 단절을 막기 위해 올해에도 지난해와 같이 사업 시작일을 20여일 앞당기고 전체 사업기간을 5개월에서 약 6개월로 연장했다. 특히 올해는 최저임금 상승(시급 7530원)으로 1일 6시간 근무 시 일 4만6000원을 지급해 월평균 임금이 140만원(식비, 주·연차수당, 4대보험료 포함)으로 지난해 대비 약 20만원 오른다. 신용불량 등으로 통장개설이 어려운 참여자에게 현금으로 임금을 지급하던 것을 가족증명서류 또는 각서 제출 시 가족계좌로도 임금이 가능토록 하고 경력증명서도 본인 동의에 따라 대리인이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해 동절기에는 안전모, 안전화, 안전조끼 등을 지급하고 하절기에는 모기퇴치약, 쿨토시, 마스크 등을 참여자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8일 파리 R&D 센터의 아티스틱 디렉터 ‘크리스토퍼 르메르’가 이끄는 디자인팀이 네 번째 참여한 2018 S/S ‘Uniqlo U’ 컬렉션을 오는 2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상급 디자이너와 연구원들이 만든이 컬렉션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즐겁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제공하는 유니클로만의 ‘라이프웨어’ 브랜드 철학이 담겨 있어 더욱 특별하다. 특히 이번 2018 S/S ‘Uniqlo U’ 컬렉션은 생명력 넘치는 여름과 같이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화려한 색상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오버사이즈 핏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실루엣을 선사한다. 하늘과 바다, 숲과 풀에서 모티브를 담은 블루와 그린이 주요 색상이며, 오렌지와 레드가 포인트 색상으로 사용되어 다채로운 패턴과 생동감 있는 색상들의 조합이 돋보인다. 대표적으로 굵은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한 여성용 ‘오픈 칼라 셔츠’와 도톰한 코튼 소재로 제작된 남성용 ‘멀티 컬러 보더 티셔츠’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뛰어난 방수·방풍 기능과 통기성으로 ‘Uniqlo U’ 컬렉션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이템 중 하나인 블럭테크 코트도 업그레이드하여
서울 강남구 선릉역과 종로구 광화문역에 위치한 HJ 비즈니스센터가 무술년을 맞아 본격적으로 호텔 컨시어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컨시어지 서비스는 고객의 개인 비서라고 할 수 있다. 호텔에서는 투숙객의 짐을 들어 주고, 시설 이용 정보를 제공하는 등 각종 문의사항에 대응한다. 또한 관광지, 교통, 식당, 쇼핑 등 고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수집해서 안내하며 고객의 요청에 따라 항공기 등 교통편을 예약·확인하여 수속 업무를 대행한다. 고급 호텔에서만 볼 수 있던 서비스를 HJ 비즈니스센터 상주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이 밖에도 일 혹은 시간 단위로 사무실을 사용할 수 있는 원데이패스(One Day Pass)와 사무실을 이용하지 않고 사업자 등록과 전화 비서, 우편물 수령이 필요한 고객을 위한 비상주 서비스(Virtual Office)도 이용할 수 있다. HJ 비즈니스센터 김경미 대표는 “앞으로 지속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5성급 호텔에 못지 않은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HJ 비즈니스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이나 카카오톡으로도 상담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에이치제이홀딩스는 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