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김기태)는 12일 흑산공항 건설공사 예정지를 방문해 흑산공항 건설 지연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는 등 현지 활동을 펼쳤다. 흑산공항 건설은 2020년 개항을 목표로 총 1천 833억원을 들여 길이 1천 200m, 폭 30m의 활주로를 갖춘 683천㎡의 소형 공항사업이다. 공항이 개항되면 수도권에서 흑산도까지 1시간 정도 소요되는 등 접근성이 대폭 개선돼 지역주민과 매년 찾아오는 40만명의 방문객들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등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그러나 공항건설 추진과정에서 지난해 11월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의 국립공원계획 변경안 심의에서 철새이동 중간 기착지인 흑산도에 공항이 들어서면 환경훼손이 우려돼 철새 보호대책 등을 요구하면서 보류로 결정됐다. 이에 올 7월 국토부 서울항공청은 국립공원위원회 재심의를 요청했지만 환경부가 지난 9월 17일 재보완을 요구한 상태이다. 이날 의원들은“흑산공항 건설사업이 1년 가까이 보류된 것은 환경부에 대한 전남도의 대응이 미흡했다”며“빠른 시일 내에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 심의 요구에 대한 보안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흑산공항 건설사업의 2018년
국민안전처는 최근 급증하는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사업주와 근로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의 산업별 재해현황에 따르면 지난 5년간(’11~’15년) 건설업 분야에서 총 118,532명의 산업재해자가 발생하여 2,585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로 보면, 3월부터 꾸준히 증가한 건설업 재해자는 5월 부터 연말까지 월 평균 10,000명 이상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원인을 살펴보면 떨어짐 사고가 33%(39,072명)로 가장 높았으며, 넘어짐 15%(17,992명), 물체에 맞음 13%(15,543명), 절단·베임·찔림 9%(11,006명), 부딪힘8% (9,764명) 순으로 나타났다. 떨어짐 사고와 넘어짐 사고의 대부분은 현장 안전관리 미흡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물체에 맞음 사고, 절단·베임·찔림 사고와 같이 근로자 본인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도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 되었다. 특히, 높은 장소에서 작업할 때 설치하는 외부 비계는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통행하고 작업할 수 있는 작업발판 설치가 중요함에도 임시 구조물이라는 이유로 설치가 미흡해 많은 사고로 이어졌다. 이와 같은 사고예방을
(미디어온) 서울시가 미래 도시재생형 주거형태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시행한「제8회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 학생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하였다.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한 결과, 총 47개 대학 222명의 대학(원)생이 참가하여 64개 작품이 접수되었다. ‘마을만들기’ 부문은 총 36개 대학(179명)이 참여하여 46작품이, ‘가로주택정비사업’ 부문은 총 19개 대학(43명)에서 18작품이 출품되었다. 부문별 심사를 통해 ‘마을만들기’ 부문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6점과 ‘가로주택정비사업’ 부문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 총 15점을 선정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의 ‘마을만들기’ 부문 외에 대규모 정비사업에 의한 지역 커뮤니티 붕괴, 사업지연에 따른 갈등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소규모 정비사업의 필요성을 반영하여,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을 결합하고 주거공동체와의 조화를 고려한 ‘가로주택정비사업’ 부문을 신설하였다. ‘마을만들기’ 부문은 9.11.(월) 교수, 실무전문가, 시민단체?마을공동체 전문가 등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였으며, ‘가로주택정비사업’ 부문은 9.15.(금) 실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화) 추석 연휴 뒤 첫 공식 일정으로 소사~원시 복선전철 공사 현장을 방문해 최근 제기되었던 설계·시공 오류 문제에 대한 보완시공 현황 및 대책 등을 점검했다. 철도시설공단은 지난 1월 합동점검을 통해 설계기준 위반 사항을 발견한 바 있고, 2개월(4월~6월) 간의 전문기관 안전성 검증을 거쳐 7월 중앙기둥 4개소 철거를 완료했다. 김 장관은 이 같은 보완시공 결과를 보고받고 “설계·시공 단계에서 오류를 인지하지 못한 것은 문제가 크다”며, “내년 상반기 개통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시공 오류가 제기된 것은 국민들의 불안을 야기할 수 있는 엄중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국민들께서 안심할 수 있도록 언론, 국회 등에 안전성 확보를 위한 조치사항 등을 충분히 설명하라”고 지시했다. 사업관리를 총괄하는 철도시설공단에 대해서는 “국가를 대신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문제 부분을 완벽하게 보완하고, 안전성에 어떠한 차질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해 달라”고 지시했다.
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중랑구 면목본동주민센터에서 면목선 도시철도 조기 추진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김 의원을 비롯해 서영교 국회의원, 중랑구의회 조희종, 조회선 의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면목선 도시철도 조기 추진 주민위원회(위원장 김태수 의원)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지난 2007년 12월 민자사업으로 추진된 면목선이 지난해 취소되면서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좌초된 면목선에 대해 서울시를 향한 원망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면목선 서울시예산(재정사업) 추진, 도심권과 경기도 별내까지 잇는 중전철 전환 등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특히 서영교 의원은 면목선 도시철도의 건립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조속한 추진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했다. 김태수 의원은 “지난 2011년 제3자 제안공고 이후 기준점수(700점) 미달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좌절된 이후 서울시가 BTO(민간투자사업)방식에서 새로운 사업방식(BTO-rs, BTO-a)을 제시하였음에도 민간사업자가 나타나지 않아 결국 지난해 면목선 추진이 취소됐다”고 언급하면서 “교통취약지역인 중랑구에 면목선이 반드시 추진되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
이촌2동 한강공원 내 약 3,000㎡규모의 생태 어린이 놀이터를 조성하여 지역주민들과 시민들에게 개방하게 되었다. 놀이터가 설치된 이촌권역은 한강 자연성 회복사업 중점 지역으로,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 되였고, 사업추진과정에서 기존에 부족했던 지역 어린이들의 놀이공간조성을 주민들께서 강력히 요구하여 지난해 4월 28일 김제리의원이 지역 주민들과 현장 방문을 통해 현 위치에 어린이 놀이터 조성을 추진하기로 약속, 김제리의원이 의원 발의로 예산 9억을 확보하여, 올해 1월 18일 담당부서 직원들과 현장미팅을 통해, 이촌2동과 인근 한강3동 어린이들이 가장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놀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실시설계를 당부하고, 올해 4월 7일 지역 주민대표와 담당부서 직원들과 최종 미팅을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지난 6월부터 자연성 회복사업과 연계된 친환경적인 생태놀이터 조성공사를 실시했다. 공사마무리 단계에서도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담아냈으며, 특히 주민들께서 미진하다고 지적한 부분은 차후라도 보완하도록 하여, 관이 주도하지 않고 놀이공간을 이용하게 될 지역 주민들이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참여한 주민참여 형 어린이 놀이 공간조성이 가장 큰 가치라고
(엔트로피타임즈)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전라남도 진도군에서 올해 시행한 명량대첩로 해역 수중발굴조사 성과를 12일 오전 10시에 공개한다. 책임운영기관인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4차례에 걸쳐 수중발굴조사와 탐사를 진행해 토기, 도자기류와 총통 등 전쟁유물까지 다양한 종류의 유물 790여 점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고, 올해는 5월부터 5차 발굴조사를 새롭게 진행하여 도자기 등 120여 점의 유물과 더불어 토기, 도기, 백자 등도 출수되어 다양한 시대의 유물들을 확인하였다. 이곳은 이전 조사들에서도 임진왜란 당시 사용되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총통(銃筒), 석환(石丸, 돌포탄), 노기(弩機) 등이 확인되어 이 해역 일대가 당시의 해전지였음이 재확인된 곳이기도 하다. 올해 가장 많이 발굴한 유물은 아름다운 비취색을 띤 장식과 화려한 문양이 특징인 고려청자로 생산 시기는 12~13세기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강진에서 제작된 접시, 잔, 유병 등이 대표적이다. 조사해역의 일부구간(약 200×180m구역)에서 집중적으로 출수된 닻돌들도 주목된다. 5차에 걸친 조사에서 총 60여 점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당시에 이 해역이 배들이 쉬
(엔트로피타임즈) 경찰청에서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최근 3년간 기간별 보행 사망자 특성을 분석한 결과, 10~12월에 보행 사망자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행 사망자수는 하절기(5~8월) 월평균 120명 수준에서 10~12월에는 월평균 190명 이상으로 70명 이상 급증한다.보행 사망자 비율도 높아져 10월부터 2월까지 전체 사망자의 40% 이상을 유지했으며, 특히 12월에는 48%로 가장 높았다. 보행 사망자가 많은 시간대는,18~20시에 연간 291.7명(16.1%)으로 가장 많았고, 월별로는 10월 같은 시간대 가장 많은 47.0명(24.4%)의 사망자가 집중되었으며,기간별 보행 사망자 집중시간대는 봄.여름은 20~22시, 가을.겨울은 18~20시로 나타났다. 보행 사망자가 10~12월에 크게 증가하는 것은 밤시간이 길어져 운전자가 보행자를 발견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보행자 활동이 많은 시간대임에도 아직 운전자의 시각이 어둠에 익숙해지지 않은 초저녁에 보행자 사고가 집중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경찰청은 이 기간 동안‘보행자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보행자사고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보행안전 현수막을 집중
(엔트로피타임즈) 방위사업청은 최근 장보고-III 전투체계 연구개발 사업이 국방부로부터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최초로 독자 개발하는 3,000톤급 잠수함 장보고-III에 탑재할 수 있는 핵심 무기체계인 전투체계와 소나체계 모두 개발 완성단계에 접어들게 되었다. 지난 2012년 전부터 방사청 차세대잠수함사업단과 국방과학연구소 그리고 여러 시제품 제작업체가 연구개발을 진행해 올해 초부터 개발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험평가(초도 운용시험평가)를 치렀다. 그 결과 지난 6월 국방부로부터 소나체계에 이어 이번 전투체계까지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후 시제품을 제작해 잠수함에 탑재하여 최종 시험평가를 거쳐 ‘최종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아야 한다. 이번에 개발한 두 체계의 시제품은 2018년도에 진수 예정인 장보고-III Batch-I 1번함에 탑재할 예정이다. 전투체계와 소나체계는 잠수함 운용에 있어 가장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전투체계는 함정이 항해하거나 전투하기 위한 각종 정보를 통합하여 처리하며, 무장을 운용하는 두뇌 역할을 한다. 소나와 레이더 등 각종 센서로부터 표적 정보를 수신해 처리 후 어뢰나 유도탄을 발사하
(엔트로피타임즈) 서울시가 대방동 미군기지 ‘캠프 그레이’가 있던 자리에 여성가족복합시설인 ‘스페이스 살림’을 조성, 오는 2020년 문을 연다. 앞서 시는 2014년 3월 대방동 미군기지 이전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에서 ‘스페이스 살림(안)’이 최종 선정되면서, 본격적인 조성 계획을 진행했다. 이후 시민 설문조사,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청책토론회 및 정책박람회 등을 거쳤다. 11월 말 착공에 들어간다. 스페이스 살림은 동작구 대방동 340-3 외 3필지(대방역 2,3번 출구 인근, 8,874,8㎡)에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건립예정으로, 가까운 미래에 여성의 일자리를 살리고, 다변화된 사회의 다양한 가족관계를 살리기 위한 여성가족복합공간이다. '창조적 제작 및 창업공간’을 통한 여성 일자리 창출로, 수십년간 50%대에서 머무르고 있는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을 높이고, 창의놀이터, 공유부엌, 가족살림공간 등 가족 커뮤니티·지원공간을 통해 고령화, 비혼증가 등 가족을 둘러싼 미래이슈에 대응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올해 말까지 스페이스 살림의 세부적인 쓰임 계획을 시민이 직접 제안, 논의해 채워가는 <20
새정부가 국민부담을 줄이기 위해 통신비를 내리려 애쓰고 있다. 필자도 비싼 통신비때문에 와이파이 제대로 안터지는 지하철에서 유튜브 영상이라도 볼 때면 마음을 조아렸던 터라 새정부의 통신비인하 정책을 대 환영하는 심정이다. 하지만, 새정부(국정기획자문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부(통신사)의 줄다리기를 보며 통신비 인하가 새정부의 의욕만큼 쉽지 않다는 걸 느끼게 된다. 특히, 위원회는 미래부와 통신사들이 우물쭈물하자 통신사에게 통신비 원가를 공개하라고 하는데 원가를 공개하면 통신비 인하가 가능할까? 필자도 참으로 궁금하다. 도대체 내가 한달에 내는 6만원의 정체는 무엇일까? 통신사들은 6만원에서 얼마를 남겨 먹는 걸까? 그러나 한편, 오랫동안 기업에서 회계와 재무를 담당했던 필자로서는 통신비 원가를 어떻게 국민들에게 설명할까라는 걱정이 밀려왔다. 기업에 있을 때 이 문제때문에 골치를 썩였던 경험이 있기때문이다. ■ 제품원가 너무 복잡...기준 정하기도 애매모호 제품의 원가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쓴 비용을 말한다. 그걸 다 더하면 된다. 간단하다. 제품을 만들기 위해 근로자에게 월급을 줬으면 이 비용이 포함된다. 제품을 만들기 위해 원료를 샀으면 이 비용도 포함된다.
(엔트로피타임즈) 단풍구경, 체험학습 등 가을철 나들이에 많이 이용되는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음주운전, 속도제한 준수 여부 등을 특별 점검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단체이용객이 집중되는 가을 행락철(10월)을 맞아 전세버스가 많이 모이는 전국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전세버스 안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운전자의 음주운전, 재생타이어, 속도제한 등 안전기준 준수 여부와 좌석안전띠 정상작동 및 비상망치 비치 여부 등이다. 그동안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종합대책 등 범정부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해 온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아직도 교통사고 건수와 사망자를 줄이는 데는 부족한 수준이다. 또한, 최근 버스관련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전세버스사고도 줄지 않고 있어 이에 대비해 전세버스 운행량이 가장 많아 사고 발생 위험이 큰 가을 행락철 전세버스 교통안전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전세버스 이용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나들이를 위한 버스 이용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번 특별점검은 국토교통부와 경찰청, 지자체,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전국 주요 관광지 등을
(엔트로피타임즈) 국토교통부는 국립항공박물관이 2017년9월 본격 건립 착수함에 따라 박물관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진행상황을 알려 줄 공식 누리집(http://www.hanggong.or.kr)과 SNS 서비스를 10.10(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먼저 누리집은 크게 소개·건축·전시·소식 4개 메뉴로 구성되었는데, 소개에는 건립목적·규모·위치 등의 기본적인 정보가, 건축에는 건물전경·주요시설 등이, 전시에는 대표유물·전시스토리·체험요소 등이, 소식에는 항공상식, 행사정보 등이 포함되어 있다. 개관 전까지는 이와 같은 정보제공 중심으로 운영하다가 개관 시에는 전면개편 한 후 관람안내·사전예약 등의 이용편의 중심으로 서비스된다. 또한 소셜미디어(Social media) 시대에 개관하는 박물관답게 국민과 직접소통하기 위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의 ‘SNS 계정’도 함께 오픈한다. 특히, 오픈기념으로 누리집·SNS에 접속하여 게시물을 공유하고, 댓글을 남긴 참가자 중 150명을 선정하여 음료상품권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10월10일(화)부터 10월25일(수)까지 진행한다. 이외에도 개관 전까지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된다고 하니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였다.
(엔트로피타임즈) 9월 말부터 10월 27일까지 고속국도, 일반국도 등 도로법상 모든 도로에 대해 점검.보수하는 추계 도로정비가 실시된다. 국토교통부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시설물을 정비하고 다가오는 겨울철 강설에 대비하여 제설자재 및 장비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정비사항은 ① 노면 홈(포트 홀), 바퀴자국 패임, 맨홀단차 등 도로포장 보수 ② 교량?터널 결함부위 점검·보수, ③ 배수관 등에 쌓인 퇴적토 제거 ④ 가드레일 등 안전시설 교체·보수 ⑤ 차선 재도색 ⑥기준에 맞지 않거나 파손된 도로표지 정비 등이다. 아울러 도로변 각종 잡초 제거·청소, 상습 무단투기 구간에 쓰레기 수거함 설치, 투기금지 안내표지 설치 등 도로경관 개선 운동을 실시하고, 도로점용 만료 후 원상복구 미비구간 정비 등 불법점용시설 일제 정비도 실시한다. 이번 추계 도로정비는 도로법 제23조에 따라 각 도로관리청별로 자체 도로정비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도로정비 현황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해 미비점에 대해서는 추가정비를 요청하고, 우수기관 및 우수자에 대하여는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올해 추계 도로정비는 포트 홀 보수
경기도가 청년층 주거안정과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따복하우스에 공공시설을 더한 복합형 따복하우스가 가평에 건립된다. 경기도는 12일 오후 가평군청 인근 공사현장에서 백원국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김성기 가평군수, 김용학 경기도시공사 사장과 오구환 안전행정위원장, 고장익 가평군의회의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평 복합 따복하우스 기공식’을 개최했다.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 608-5번지 외 3필지 3,171㎡ 부지에 지상 7층, 지하 2층으로 조성되는 가평 복합 따복하우스에는 5층부터 7층까지 전용면적 34㎡(18개), 44㎡(24개)규모의 신혼부부 16호, 사회초년생 22호, 주거약자(고령자 등) 4호 등 총 42호의 따복하우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1층부터 4층까지는 일자리복지민원실, 건강지원센터, 희망복지센터 등 공공 청사가, 지상과 지하 1~2층은 150대의 차량을 수용하는 주차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196억원으로 경기도가 8억원을, 가평군이 153억원, 경기도시공사가 국비와 기금 지원을 받아 35억원을 부담한다. 2019년 2월 준공, 3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가평 복합 따복하우스 조성사업은 공공청사와 따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