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SK C&C가 충청남도 북부 지역 제조 기업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ESG 종합 서비스 ‘코드그린(Code Green)’이 제공하는 ‘클릭 ESG’ 플랫폼을 활용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등 디지털 ESG 확산에 나선다. SK C&C(사장 윤풍영)가 충남북부상공회의소(회장 문상인)가 주관하는 ‘2024 ESG 경영진단·개선 및 실천과제 컨설팅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힌 것인데, 이는 충남 북부 지역의 제조 기업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ESG 종합 서비스 ‘코드그린(Code Green)’이 제공하는 ‘클릭 ESG’ 플랫폼을 활용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등 디지털 ESG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행보다. 충남북부상공회의소는 천안시, 아산시, 예산군, 홍성군 등 충청남도 북부 지역의 상공업 육성과 권익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중추적인 경제 종합 단체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 발전을 촉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지난 2022년부터는 관내 중소·중견 제조 회원사들 대상으로 ESG 경영진단 지원 사업을 전개한 후, 올해부터는 유럽연합(EU) 공급망실사법 등 ESG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ESG 경영 체계를 정착하고 온실가스 인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최근 식음료업계가 '헬시플레저' 열풍을 등에 업고 청정보고 지연으로 이름난 제주지역의 맛을 활용한 식음료 출시 열기로 뜨겁다. 이는 즐겁게 건강관리를 하려는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제주맛 식음료로 확산되고 있는 것인데, 최근 로코노미 열풍과 맞물려 건강한 식재료를 찾는 기업에 제주는 천연자원의 보고(寶庫)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업계에서도 제주만의 감성적 특별함에 청정·힐링 지역의 이미지가 더해져 제주맛 식재료를 활용한 제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제주 특산물인 한라봉, 제주말차, 가파도의 청보리 활용 음료에 이르기까지 '제주맛' 제품 출시도 잇따르고, 기존 제주 관련 제품들도 인기가 이어져 판매량도 증가하는 추세다. 제주 한라수는 최근 판매량이 6개월 전 대비 30% 이상 증가하며 2조 원 규모가 넘는 국내 식수 시장에 안착했다. 한라산의 현무암층에 자연 여과된 '용암해수'로 만들었고 미네랄 성분이 다양하고 목 넘김이 가벼워 건강을 중시하는 MZ세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도 40㎎/ℓ의 연수 제품으로 쿠팡, 11번가, 지마켓 등 대형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이며 편의점과 대형마트, 고속도로 휴게소 등으로 유통채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농심이 1982년 출시된 장수 스테디셀러 ‘육개장사발면’의 마스코트 캐릭터 ‘뇽이’를 공개했다. 이는 육개장사발면의 캐릭터화를 통한 브랜드 환기는 물론, MZ세대와 유대감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우선 농심은 뇽이 캐릭터 스토리와 디자인에 육개장사발면의 주요 특징을 담은 점이 눈에 띈다. 뇽이는 사발면 모양의 우주선을 타고 우주 맛집을 탐방하는 외계인으로, 지구에 불시착한 뒤 육개장사발면에 반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지구 곳곳을 탐방하며 야외에서 먹기 좋은 육개장사발면의 강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 캐릭터 이름인 뇽이는 육개장사발면의 ‘육’자를 뒤집은 것으로, 뇽이가 쓴 모자 또한 육개장사발면 고유의 용기 모양을 띄고 있다. 양 볼에는 육개장사발면의 특징인 회오리 어묵 모양을 넣어 정체성을 부각시켰다. 캐릭터를 통한 소통에 익숙한 MZ세대들이 ‘뇽이’ 캐릭터로 육개장사발면의 매력을 쉽게 이해하고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한 것. 농심은 뇽이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에도 본격 나서고 있다. 우선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열린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에 참여해 MZ세대를 대상으로 캐릭터를 소개하고, 캐릭터를 활용한 볼펜, 키링, 메모지 등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MZ세대를 공략하는 껌 마케팅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에는 레트로 패션 브랜드 ‘미치코런던’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미치코런던은 1990년대 큰 인기를 누렸던 패션 브랜드. 추억 속 브랜드로 기억되던 미치코런던은 최근 레트로 트렌드의 부상과 ‘세기말(Y2K) 패션’이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젊은 세대 사이에서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롯데웰푸드는 이런 레트로 감성과 롯데껌의 분위기가 잘 어울릴 것으로 판단해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롯데껌X미치코런던’ 협업으로 레트로껌 ‘쥬시후레쉬’와 ‘스피아민트’ 등 2종에 미치코런던 컬래버 한정판 제품으로 외부 겉과 속 포장지 곳곳에 미치코런던 로고가 삽입됐다. 특히, 속 포장지에는 마치 패션 아이템이 연상되는 패턴이 적용된 7종류의 디자인이 다양하게 적용돼 껌을 씹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준다. 또 미치코런던은 롯데껌 패키지와 로고가 디자인된 반팔 티셔츠 6종, 크롭 반팔 티셔츠 3종, 나시 3종과 키링 1종으로 총 13종을 선보였다. 컬래버 의류와 굿즈는 오는 7월 8일부터 무신사 온라인샵에서 판매중이며 7월 중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하는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LG생활건강이 지난달 29일 강원 강릉시 주문진 해변에서 청년 기후환경활동가 육성 프로그램‘그린밸류 YOUTH’ 참가자들을 비롯한 관계자 130여 명과 함께 해변 정화 봉사활동인 ‘비치코밍(Beach combing)’ 캠페인을 벌였다. 이 캠페인은 올해로 3회째다. 그린밸류 YOUTH는 LG생활건강과 환경단체 에코나우가 유엔환경계획(UNEP), 환경부와 공동주최하는 기후환경활동가 육성 프로그램으로,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네덜란드 등 세계 각국에서 선발한 20개 팀, 103명의 청년들이 1년 간 대학 캠퍼스와 지역사회의 기후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이날 청년 활동가들은 2시간 가량 LG생활건강 임직원, 강릉시 및 원주지방환경청 관계자들과 함께 주문진 바닷가에 밀려온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해변 곳곳에 비닐, 폐 플라스틱이 널려 있었는데 올해는 예년보다 스티로폼 폐기물의 비율이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티로폼은 다른 쓰레기에 비해 무게가 가볍고 부피는 작은 편이지만, 해양 미세 플라스틱 오염의 주범으로 해양 생태계에 치명적이다. ‘해변을 빗질한다’는 비치코밍의 뜻처럼 세심한 수거 활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지난 5일부터 개점 25주년 기념으로 준비한 프로모션에 초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인기 음료를 비롯해 국내 베스트셀러 음료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소개하며 다채로운 25주년 기념 푸드와 MD, 협업 상품 등 '모두의 축제' 시즌으로 기획해 8월 말까지 파트 1, 2로 나눠 다양한 제상품과 이벤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토종 커피브랜드 탐앤탐스가 생콤부차 전문 브랜드 슬로운의 단독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그 자리로 초대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자사 ‘더 클래식 압구정로데오점’에서 7월 31일까지 운영되는데, 음료 성수기 여름을 맞아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접점에서 브랜드 경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탐앤탐스에 따르면 슬로운의 생콤부차는 유산균이 살아있는 콤부차이다. 시중에 판매하는 콤부차는 일정한 발효과정을 거치지 않거나 혹은 열처리 공정을 가한다. 대량생산 및 유통구조상 편의를 위해 콤부차가 지닌 맛과 효능의 핵심인 유익균을 모두 없애는 것이다. 무늬만 발효 제품이 아닌, 인공첨가물 없이 스코비(발효 유도 배양균)와 100% 콤부차 원액으로만 만든 ‘진짜 콤부차’를 소개한다는 점에 우선 주목할 만하다는 것이 탐앤탐스 측 소개다. 아울러 슬로운은 팝업스토어를 기념해 스페셜 제조 음료 ▲말차 콤부차를 선보인다. 7월 1일부터 7월 14일까지 단 2주 동안 일일 20잔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는 특별 메뉴인만큼, 탐앤탐스의 프로모션도 지원된다. 말차 콤부차 구매 고객에게 전시 ‘크루즈 디에즈’ 티켓(1인 2매)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슬로운 생콤부차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 관계사인 엠즈씨드(대표 권익범)의 스페셜티 커피 전문 브랜드 폴 바셋이 이달 들어 차별화된 이색 매장들을 줄줄이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 시선을 끈다. 지난 1일 국내에서 핫 플레이스로 급부상중인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 199호점에 이어 4일에는 탁 트인 낙동강이 시원하게 펼쳐지는 부산 금곡동 낙동강 강변에 200호점을 잇따라 오픈하며 그 자리로 초대한 것. 먼저 파라다이스시티점에 이어 두 번째로 영종도에 오픈한 인스파이어점은 아치형 펜던트 조명으로 아름다운 빛의 곡선을 그려내는 입구는 물론, 원두 모양의 모던한 아트월과 은은한 불빛의 간접 조명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 좌석 공간 그리고 폴 바셋 대표 디저트인 아이스크림 특화 섹션까지 다양한 공간 컨텐츠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리조트 투숙객과 어린이 동반 가족 방문객들을 위한 ‘벌집꿀 토핑 아이스크림’과 ‘초코퍼지 토핑 아이스크림’ 2종을 아이스크림 특화 섹션을 통해 처음 선보인 점도 눈에 띈다. 한편,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정통 중식 레스토랑 ‘크리스탈 제이드’도 오는 7월 17일에 인스파이어 몰 내에 오픈 예정이다. 이어 지난 4일 오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 관계사인 엠즈씨드(대표 권익범)가 운영하는 정통 나폴리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키친 일 뽀르노’의 피자 총괄 오태식 셰프가 ‘제21회 APN 월드 피자 챔피언십’ ‘Pizza Napoletana STG부문에서 2위를 수상했다. 피자의 본고장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매년 개최되는 ‘APN 월드 피자 챔피언십’은 전 세계 최고의 피자이올로(Pizzaiolo, 피자 장인)를 가리는 축제와 교류의 장으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5개 대륙, 총 600명이 대회에 참가했다. 대한민국에서는 29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총 13개 부문으로 진행되는데, 이중 가장 상징성과 권위가 높은 것은 단연 STG (Specialita Traditionale Garantit) 이다. STG부문은 나폴리 정통 피자인 마르게리따와 마리나라 피자로 경쟁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대로 식재료와 조리방식을 엄격하게 구현해야만 하는 STG부문에서 수상하였기에 더욱 의미 있다. 올해 1등은 칠레, 3등은 이탈리아의 피자이올로가 각각 수상하였다. 작년에 대한민국의 유준환 셰프가 같은 부문에서 1등을 하여 큰 화제가 되었으며, 올해는 오태식 셰프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빙그레가 키링 굿즈와 순금 1돈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기업 브랜드 캠페인 ‘빙그레 비밀학기’를 진행한다. 빙그레 설명에 의하면 이 캠페인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소소한 재미와 행복, 낭만적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자는 ‘빙그레 비밀학기’ 캠페인 사이트에 접속해 낭만을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나게 된다.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과 다양한 질문으로 구성된 여정을 마치면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나만의 토템’을 발견할 수 있으며, ‘나만의 토템’은 바나나맛우유, 붕어싸만코, 더위사냥 등 빙그레를 대표하는 총 16개 제품으로, 각기 고유한 특성에 따라 캠페인 참여자의 낭만을 대표하는 상징물로 작용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참여자 800명에게 토템 키링 굿즈를 한정수량으로 제공한다. 해당 굿즈는 모루인형과 캠페인 참여자의 토템을 나타내는 빙그레 제품 미니어처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빙그레는 오는 7월 13일과 14일 이틀간 토템의 힘을 실제로 발휘해볼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도 진행한다. 토템 키링 굿즈를 소지한 캠페인 참여자만 참가할 수 있으며, 경품으로 순금 1돈을 제공하는 등의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오프라인 행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환석)이 현대인의 식단 고민인 당과 지방, 칼로리가 모두 트리플 제로인 신제품 ‘매일 바이오 Zero(제로)’를 지난 21일 개막한 ‘2024 광화문 달빛요가’ 행사에 지원한다. ‘광화문 달빛요가’는 지난해 1400여명이 참여, 성황리에 진행된 시민동행 프로젝트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요가 클래스 행사다. 올해는 서울시와 MBN, 한국레츠요가협회 공동 주관으로 참여인원과 횟수 등 규모를 늘려 오는 25일부터 8월 8일까지 7주간 매주 저녁에 3회씩 총 21회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개막식이 열리는 6월 21일은 요가 수련을 통한 세계인의 정신적·육체적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UN이 선포한 ‘세계 요가의 날’이라 의미가 더 뜻깊다. 이에 따라 매일유업은 지난 21일 열린 ‘광화문 달빛요가’ 개막식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웰컴 굿즈(기념선물)를 증정함과 동시에 오는 8월 8일까지 진행되는 요가 클래스에도 매회 ‘매일 바이오 ZERO’를 지원할 예정이다. ‘매일 바이오 ZERO’는 당 제로, 지방 제로, 칼로리 제로로 당이나 칼로리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 이번 여름 밤 ‘광화문 달빛요가’ 프로그램 활동을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편집부 부국장 이상현 (2024년 07월 01일자)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인기 캐릭터 ‘잔망루피’와 협업한 한정판 ‘맥심 커피믹스 X 잔망루피 스페셜 패키지’를 2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잔망루피는 유명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의 ‘루피’에서 유래한 캐릭터로, 귀여운 외모와 직장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유쾌한 콘텐츠를 갖춰 MZ세대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카카오프렌즈’, ‘키티버니포니’, ‘무민’, ‘유니버설 스튜디오’, ‘미니언즈’, ‘카카오프렌즈 춘식이’에 이은 맥심 커피믹스의 일곱 번째로, 친숙한 이미지라는 공통점을 가진 맥심 커피믹스와 잔망루피의 조합을 통해 맥심 커피믹스 브랜드에 신선함을 더하고 MZ세대 소비자들과 더욱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기획됐다. 한정판으로 선보인 스페셜 패키지는 ▲맥심 모카골드 마일드 ▲맥심 화이트골드 ▲맥심 슈프림골드 등 3종이며, 각 커피믹스 스틱과 패키지에는 잔망루피 특유의 귀엽고 익살스러운 표정이 돋보이는 일러스트를 담았다. 특히 제품에는 잔망루피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 7종을 포함해 특별함을 더했다. 굿즈는 비치타월, 보냉백, 아이스박스 등 여름 바캉스 시즌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과 피규어, 무드등, 파우치 키링,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정통 나폴리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지향하는 ‘더 키친 일 뽀르노’와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가 여름시즌을 맞아 신메뉴를 각각 출시하고 그 자리로 초대했다. 과연 우리 소비자들은 어느 메뉴에 더 후한 평가를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 먼저 매일유업의 관계사인 엠즈씨드(대표 권익범)에서 운영하는 ‘더 키친 일 뽀르노’는 지난 12일, 여름시즌 한정 메뉴 7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메뉴는 ‘토마토 & 바질 제노베제 피자’, ‘바질 페스토 키타라 생면 스파게티’, ‘바질 페스토 뇨끼’, ‘관자 엔초비 알리오 올리오 키타라 생면 스파게티’, ‘엔초비 알리오 올리오 스파게티’, ‘토마토 & 바질 부르스게타’, ‘토마토 & 바질 부라타 샐러드’ 7종으로, ‘제철 식재료와 함께하는 나폴리의 사계(四季)’를 주제로 싱그러운 여름 제철 식재료 토마토와 바질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중 ‘토마토 & 바질 제노베제 피자’는 바질 페스토와 토마토 토핑에 부팔라 모짜렐라와 리코타 치즈를 더한 깔끔·세련된 맛의 나폴리 화덕 피자고, ‘바질 페스토 파스타’ 2종은 셰프가 직접 만든 바질 페스토에 치즈와 후추 카초 에 페페 소스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영남권을 주된 영업기반으로 하는 BNK금융지주 소속 지방은행 BNK부산은행(이하 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이하 경남은행)의 올 1분기 손익을 분석한 결과, 설립연도나 자산 규모 등에서 아우격인 경남은행이 더 나은 성적표를 내민 것으로 나타났다. 양사의 올 1분기보고서와 조세금융신문에 따르면,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이익은 부산은행이 1485억 원을 시현, 지난해 1분기 1732억 원 대비 247억이 줄어 14.3% 가량 역 신장한 반면에 경남은행은 1271억 원을 올려 전년 동기 1003억 원대비 267억 원이 늘며 약 26.6% 신장해 대조를 보였다. 분기순이익 또한 부산은행이 올 1분기 1252억 원을 시현해 전년 동기 1453억 원 약 201억 원이 줄어 13.8% 가량 뒷걸음질 친 반면에, 경남은행의 경우 1012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1분기 850억 원대비 약 162억 원이 증가해 19.1% 신장했다. 이에 대해 은행가에서는 고사성어 ‘청출어람’을 연상케하는 선전을 보여줬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처럼 양사의 희비가 엇갈린 같은 이유는 은행권의 핵심 수익원인 순이자이익(이자수익-이자비용)과 순수수료이익(수수료수익-수수료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