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자사 인기 메뉴 ‘꼰대라떼’의 NEW 버전이자 제로슈거를 적용한 ‘꼰대라떼 스테비아’ 출시에 이어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오는 설 명절을 맞아 경품 등 풍성한 혜택을 증정하는 선물세트 5종을 잇따라 선보였다. 먼저 지난 12일 선보인 신메뉴 ‘꼰대라떼 스테비아’는 기존 스테디셀러 ‘꼰대라떼’의 인기를 이어갈 제로슈가 음료로, 설탕 대신 대체당 스테비아가 WHO(세계보건기구) 기준 하루 권장량 미만으로 함유되어 부담을 확연히 낮췄다. 여기에 트랜스지방 0, 콜레스테롤 0까지 3無를 갖춰 깔끔함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꼰대라떼’의 정체성인 과테말라 원두 특유의 스모키한 향, 풍부한 바디감의 조화도 놓치지 않았다는 것이 업체 측 전언이다. 또한 휴대가 간편한 스틱형의 MD 상품도 ‘탐앤탐스몰’을 통해 동시 판매된다. 꼰대라떼 스테비아 MD는 낱개로 EASY CUT 포장이 되어있어 사용이 간단한데다, 따뜻한 물과 차가운 물에 모두 잘 어울리기 때문에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FD 커피제품이다. 한편, 꼰대라떼는 지난 2020년, 드라마 ‘꼰대인턴’과의 콜라보로 탄생하였다. 메뉴명은 ‘나 때는 말이야’로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SK㈜ C&C가 비영리 기부 스타트업 이타서울(대표 한유사랑)과 ESG가치 창출 확산을 위한 행가래-데이터플로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SK㈜ C&C의 생활 속 ESG 실천 앱 ‘행가래’ 사용자 2만 5천명이 데이터플로깅을 통해 생활 속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SK㈜ C&C에 따르면 2016년에 설립된 이타서울은 데이터플로깅을 통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주도해 온 국내 대표 기부 스타트업이고, 데이터플로깅은 데이터와 플로깅을 합성한 말로, 수거한 쓰레기를 데이터화해 지역사회에 공유하는 환경공헌 프로그램이다. 참여자가 쓰레기 수거 활동 내용을 이타서울이 개발한 데이터플로깅 웹앱 ‘이타시티’에 기록하면 탄소 절감량, 미세플라스틱 방지량 등을 바로 확인해 볼 수 있다. 이타서울은 지역 사회 곳곳에서 약 4만여 회의 데이터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해 총 145만개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SK㈜ C&C가 개발한 생활 속 ESG 실천 앱인 ‘행가래’에 이타서울 ‘데이터플로깅’ 기능을 탑재한다. 먼저 SK㈜ C&C 구성원을 대상으로 ‘행가래 데이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과 관계사 엠즈씨드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2022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나란히 획득했다. 이로써 매일유업은 8회 연속, 또 엠즈씨드는 3회 연속 인증을 획득한 영예를 안게 됐다. 매일유업, 8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CCM´ 인증 영예 먼저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지난 12일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8회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 및 심사하는 국가공인제도로, 기업의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2년마다 평가하는 인증제도다. 8회 연속으로 인증에 성공한 매일유업은 이번 심사에서 CEO의 리더십, 사회적 공헌활동 및 윤리경영 그리고 공정거래위원회 선정 ‘대리점 동행기업’ 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또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되는 소비자의 의견을 통합 수집하고, 분석하여 개선활동을 수행하는 프로세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 회사 측 전언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앞으로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주력 계열사 및 지주회사의 신임 사장을 각각 임명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에 따르면 현재 지주회사인 ㈜아모레퍼시픽그룹의 대표이사인 김승환 사장을 ㈜아모레퍼시픽의 신임 사장으로 임명해 전체 사업을 총괄하게 했다. 이와 함께 현재 ㈜아모레퍼시픽 경영지원 유닛장(그룹기획실장 겸)인 이상목 부사장을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신임 사장으로 임명해 그룹 전반의 전략 및 사업관리 업무를 총괄하게 했다. 아울러 지난 5년간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로 재직했던 안세홍 사장은 퇴임 후 경영 자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환 사장은 2006년 입사 후 전략기획 및 인사 업무를 맡아 그룹의 해외 비즈니스 확장 및 조직과 제도 혁신을 주도해왔으며, 2021년 지주회사 대표로 선임된 후에는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경영체질 개선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 사장은 앞으로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사업 확장 및 미래 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 이상목 사장은 2003년 입사 후 재무 관련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재무 전문가다. 2016년 이후 재경, 법무, 지식재산, 사옥건설 등 전방위적인 경영지원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LG생활건강과 bhc그룹, 이연에프엔씨가 내추럴 뷰티Live 크리에이터와 대학생 인턴사원, 봉사단원 모집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다양한 소비자와 접점 확대를 통해 회사 공헌활동 홍보나 브랜드 이미지 제고는 물론, 우호적 관계를 형성·확대함으로써 지속 성장을 꾀하려는 경영활동의 한 방편이라는 평가다. LG생활건강 내추럴 뷰티Live 크리에이터 5기 모집 LG생활건강은 ‘뷰티 크리에이터’로 새로운 삶을 꿈꾸려는 경력보유여성과 라이브커머스 전문가를 꿈꾸는 취업준비생 등을 위한 인플루언서 육성 프로젝트인 ‘내추럴 뷰티Live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이번 5기 과정은 뷰티 유튜버 교육과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 교육을 함께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 오는 21일까지 모집 홈페이지에서 내추럴 뷰티Live 크리에이터(이하 내뷰크) 5기 남녀 참가자 35명을 모집한다. 최근 대세 유통채널로 자리 매김한 라이브커머스는 단순한 구매 유통망을 넘어 대중과 소통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콘텐츠 플랫폼으로써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LG생활건강은 기존의 뷰티 인플루언서 양성 교육과정인 ‘내추럴 뷰티 크리에이터’에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추가한 업그레이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최근 스포츠웨어 업계가 기능성은 기본이고 전문성까지 강조한 ‘디깅(Digging)’ 컨셉의 제품을 앞세워 MZ세대 공략에 한창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짐웨어, 애슬레저, 테니스웨어 등 스포츠웨어 업계에 기능성을 넘어 전문성을 강조한 브랜드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오운완’ 등 운동을 즐기는 트렌드에 더해 자신이 좋아하는 영역을 깊게 파고드는 ‘디깅 소비’까지 확산됨에 따라 운동 시 퍼포먼스를 돕는 의류 또한 전문가 수준으로 갖추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 그 중에서도 실제 프로 선수들이 경기에 입고 나가거나 평소에 자주 착용하는 제품 라인업을 갖춘 브랜드들은 한층 더 각광받고 있는 추세다. 스포츠 및 레저 분야는 시간과 비용을 지속적으로 투자해 더 깊게 배우고 즐기면서 취향과 가치를 확장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일반적인 취미의 수준을 넘어 ‘전문가가 쓰는’ 브랜드에 대한 관심 역시 크게 늘고 있는 추세다. 이에 관련업계 역시 선수들의 피드백을 제품에 적극 반영하거나 착용 사례를 강조하고, 관련 대표 제품 후원 및 업그레이드 생산에 나서는 등 전문가에 포커싱을 맞춘 색다른 마케팅을 다양하게 전개하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이정애 LG생활건강 신임 사장이 취임 후 첫 임직원 인사의 화두로 ‘소통’과 ‘원팀’을 강조했다.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 6일 오후 사내 게시판 및 임직원들에게 발송한 문자 메시지 영상을 통해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소통’이라고 생각한다”며 임원, 부문장, 팀장 등 조직 리더들을 향해 “구성원들이 눈치보지 않고 생각을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그 얘기를 귀담아 듣는 것부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이 사장은 리더들에겐 “상황과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설명하고 설득해서 우리 구성원들이 이해와 공감을 통해 마음을 같이 할 수 있도록 해달라” 주문했고, 구성원 전원을 향해선 “리더들이 이런 노력을 더 열심히 하고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부정적 선입견이나 냉소적인 태도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이해하고자 마음을 열어달라, 제가 먼저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는 최근 국내외의 어려운 사업 환경 극복을 위해서는 LG생활건강 구성원들이 이른바 ‘원 팀(One team)’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무엇보다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사장은 또 리더들에게 “본인의 책임과 권한을 명확히 해 합리성과 객관성을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오뚜기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열린 ‘2022 한국장애인인권상’ 시상식에서 민간기업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한국장애인인권상’은 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주관하는 행사로, 오뚜기는 지난해 신설된 민간기업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는데, 이는 장애인인권헌장과 장애인차별금지법 정신을 실천하는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사회적 책임 경영을 통해 장애인 인권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오뚜기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적 자립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으며, 지난 2012년부터는 장애인 학교와 장애인 재활센터를 운영하는 밀알복지재단의 굿윌스토어와 손잡고 ▲오뚜기 선물세트 임가공 위탁 ▲굿윌스토어 매장에 오뚜기 제품 기증 ▲사내 물품 나눔 캠페인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12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오뚜기가 굿윌스토어에 임가공을 위탁한 선물세트는 총 719만 세트에 이르며, 기증한 제품은 약 34억 원에 달한다. 나아가 지난해 11월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제과가 지난 2일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13회차 ‘동반성장 우수 파트너사 가족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는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 인식을 공유하고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시행해오고 있는 행사로 이날 롯데제과는 상생협력에 힘써준 우수 파트너사의 임직원에 대하여 감사장을 전달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파트너사의 임직원 및 가족 60여명이 참석해 식사를 하고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를 관람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롯데제과는 본 행사에 앞서 지난달 17일에는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상생지원 협의체 워크숍’도 가졌다. 워크숍에는 롯데제과 이진성 사업대표와 관계자를 비롯하여 43개 파트너사 대표가 참석했고, 품질 안전 및 중대시민재해 법규와 ESG경영 관련 내용 등에 대한 교육과 간담회를 가졌다. 한편, 롯데제과는 파트너사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파트너사의 자금활동 개선을 위해 명절 전 하도급 대금 조기 지급을 실시하고, 저리 대출 프로그램인 ‘동반성장펀드’를 480억원 규모로 조성해 파트너사의 자금 관련 어려움을 함께 해소하고자 노력중이다. 이 밖에도 파트너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전북 고창에 위치한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연말과 성탄절을 맞아 파머스 빌리지의 숙박 패키지인 '산타빌리지' 패키지를 포함, 산타 컵케이크 만들기, 크리스마스 시크릿 이벤트, 터키투고 세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하고 그 자리로 초대했다. '산타빌리지' 패키지는 파머스 빌리지 및 글램핑의 숙박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되며 '사랑을 전하는 산타가 사는 마을' 이라는 컨셉으로 고객들에게 상하농원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이고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우선 체크인시 프론트에서 고객들을 '사랑을 전하는 산타'로 임명한다는 의미로 산타모자와 함께 업사이클링 diy키트, 크리스마스 엽서 및 볼펜이 담긴 산타 주머니를 증정하며, 먹이주기 체험 쿠폰, 산타 컵케이크 만들기 체험 쿠폰, 3만 5천원의 메리 다이닝 디너쿠폰이 제공되어 고객들에게 객실 안과 밖 모두에서의 풍성한 크리스마스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체험교실에서는 12월 한달 동안 크리스마스 쿠키 장식을 활용한 ‘산타 컵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12/24~25일에는 산타가 선물을 전달해주는 파머스 빌리지 ‘시크릿 산타’ 이벤트와 함께 파머스 카페에서 진행하는 크리스마스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2022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크리에이티브 스트레티지, 온라인 영상 부문에서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광고대상은 한국광고총연합회에서 주최하는 한국 광고계 최고 권위의 광고상으로 매일유업은 올해 초 공개한 우유안부 캠페인 영상을 통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힌 것. 이 영상에는 우유안부 캠페인의 실제 수혜자 어르신들이 직접 출연해 ‘매일 받는 우유가 큰 위안이 된다’, ‘매일 우유가 올 때 기쁘고 반갑고, 궂은 날씨에도 매일 우유를 배달해줘서 배달원에게 고마운 마음이 든다’ 등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공개 15일 만에 조회수 1천만 돌파라는 기록을 세운 이 영상은 지난 6월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칸 국제 광고제 브랜드 익스피리언스&액티베이션 부문과 PR부문에서 각각 은사자상, 동사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우유를 통해 독거노인에게 안부를 전한다는 발상과 브랜드 경험이 선한 영향력으로 연결되는 선순환이 해외와 국내 광고제 모두에서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다는 평이다. ‘우유안부’는 매일유업이 2016년부터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활동을 일컫는 말로, 홀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식품명가 오뚜기가 비건 솥밥에 가자미미역국, 장단콩 물만두에 이르기까지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한 각종 간편식 제품을 줄줄이 선보이며 새로운 미식의 세계로 초대했다. 버섯과 나물로 건강하게”..헬로베지 ‘건강한 솥밥’ 2종 출시 먼저 오뚜기의 비건 전문 브랜드 ‘헬로베지’는 지난달 22일 국내산 자연 식재료를 듬뿍 넣은 ‘건강한 솥밥’ 2종을 선보였다. 최근 다양한 미디어에 노출되며 인기 메뉴로 부상한 ‘솥밥’과 채식 트렌드를 접목해 간편식으로 구현했으며 ▲건강한 버섯솥밥 ▲건강한 나물솥밥 등 2종으로 출시됐다. 재료 준비 및 조리 과정이 번거로운 솥밥을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헬로베지 ‘건강한 솥밥’은 3가지 버섯 또는 나물에 6가지 잡곡(쌀, 보리, 귀리, 현미, 흑미, 찹쌀)을 더해 만들었으며, 주재료 9가지를 모두 국내산으로 사용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비건 단체인 영국의 ‘비건 소사이어티’로부터 비건 인증을 받았으며, 저당 및 고식이섬유 설계로 건강에 초점을 맞춘 점도 주목할 만하다고 오뚜기 측은 소개했다. 이중 ‘건강한 버섯솥밥’은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SK㈜ C&C가 디지털 에셋(Digital Asset) 사업을 추진하는 조직의 역할 확대와 전사 사업지원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 방점을 둔 2023년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지난 1일 단행했다. 이는 고객과 사회의 디지털 혁신을 리딩하는 ‘Digital Transformation Partner(디지털 전환 파트너)’로서 보다 혁신적인 체계와 과감한 방식으로 DT 사업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먼저 이번 인사에서는 SK스퀘어 윤풍영 CIO(Chief Investment Officer)를 사장으로 내정한 점이 눈에 띈다. 윤 사장은 프랑스 인시아드 경영대학원을 마치고 지난 2007년 SK텔레콤에 합류 후 SK㈜ C&C, SK텔레콤, SK스퀘어에서 사업구조 개편, 신규 투자기회 발굴 등 그룹과 각 개별 회사 가치를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아온 인물이다. 특히 2016~2017년에는 SK㈜ C&C 기획본부장을 역임하며 디지털 전환 사업 기반을 닦는데 기여했다. 아울러 SK㈜ C&C는 디지털 에셋 사업 추진 조직의 역할 확대와 전사 사업지원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이번 조직 개편을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세계적 스마트 컨트렉트 업체인 'Chainlink' 사와 손잡고, 자사의 에그리게이터 마켓 ‘HEYST’를 새롭게 론칭한다. 지난달 28일 탐앤탐스가 ‘HEYST’의 시장경쟁력 확보를 위해 ‘체인링크(Chainlink)’사 솔루션을 플랫폼에 적용했다고 밝힌 것인데. 12월 중순 오픈 예정인 ‘HEYST’는 여러 NFT 마켓에 리스팅 되어 있는 NFT를 한 곳에 모아 이용자들에게 편리함을 선사하는 플랫폼이다. 특히 민팅 캘린더 기능이 제공됨으로써 신규 NFT 프로젝트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거래소별 NFT 최저 거래가를 한 눈에 체크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갖추었다. 전세계 가상자산 시가총액 21위에 달하는 ‘체인링크’는 NFT, 금융, 보험, 게임 등 주요 산업 전반에서 수조 달러 규모의 스마트 컨트렉트를 지원하는 업계 표준 Web3 서비스 플랫폼이다. HEYST는 이번 체인링크와의 협력으로 다음과 같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탐앤탐스에 따르면 ▲폴리곤 메인넷에 가격 피드를 통합해 프리미엄 데이터를 활용하고, ETH/USD, KRW/USD, KLAY/USD, SOL/USD와 같은 가격 피드를 사용할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이 통보리의 고소한 맛과 풍부한 영양을 담은 그래놀라 신제품 ‘포스트 통보리 그래놀라’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보리로 만든 후레이크와 국내산 통보리로 만든 그래놀라, 상큼한 망고향 크랜베리의 조화가 일품인데, 특히 보리가 41% 함유된 보리 후레이크의 바삭한 식감과 통보리 그래놀라의 고소·담백한 풍미가 특징이라는 것이 동서식품 측 전언이다. 보리에는 콜레스테롤 감소와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동서식품은 이번 통보리 그래놀라의 출시와 함께 포스트 브랜드의 BI(Brand Identity)를 리뉴얼 하고, 그래놀라 시리얼 전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변경했는데, 기존의 시리얼 패키지 외 스탠드 업 백, 바 제품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과 잘 어울리면서도 한층 깔끔한 느낌을 더해 제품의 주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동서식품은 신제품 출시와 디자인 리뉴얼을 기념해 TV 및 디지털 광고를 선보이는 한편, 포스트 공식 SNS를 통한 온라인 프로모션, 신제품 체험단 모집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동서식품 조소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