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프란 오설리번 뉴질랜드 해럴드 논설위원이 1일 방한 중에 기업인들의 모임인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를 방문해 한국 기업인들과 의견을 나눴다. 전경련 측에서는 권태신 부회장이 오설리번 논설위원과 그와 동반한 아드리안 버나드 주한뉴질랜드 차석대사를 맞았다.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과 오설리번 논설위원, 버나드 주한뉴질랜드차석대사는 한국의 경제현황과 기업인들의 활동 그리고 글로벌 통상이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건설사 직원들이 건설재능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눠주고 있어 주위의 흐믓한 시선을 받고 있다. 대우건설은 25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노후주택을 찾아 나섰다. 어려운 생활고로 노후된 주택을 수리할 수 없는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서다. '한국 해비타트'와 함께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4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노후주택을 도배하고, 장판 및 싱크대를 교체했다. 작업이 까다로운 단열작업도 개보수해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에도 전통시장, 유기견 보호소, 소방관 휴게시설 환경개선활동 등 이웃을 향한 봉사를 활발히 펼쳤다. 올해도 '희망의 집 고치기'에 이어 하반기에는 우체국 집배원들의 휴게시설 개선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건설업 특성을 살려 노후 사회복지시설 리모델링, 담장 개보수, 배수로 보완공사, 소외계층 노후주택 개보수 등 인프라 개선공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임직원들은 매달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동전을 모아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기금을 마련하여 이웃들에게 작은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복잡한 장비를 동원하지 않아도 360도 촬영이 가능한 시대가 열렸다. 카메라를 목에 두르고 촬영을 하기 때문에 손도 사용하지 않는다. KT가 새로 출시한 'FITT 360'은 목에 거는 넥밴드형 카메라로 국내 스타트기업인 링크플로우가 제작했다. 이 카메라는 다른 360 카메라와 달리, 양 손이 자유로운 상태에서 촬영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360 웨어러블 카메라다. 120도 간격으로 3개의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으며, 전방에 2개, 후방에 1개의 카메라가 위치해 있다. 촬영 버튼을 누르면 3대의 카메라가 동시에 초고화질로 주변을 촬영하며, 촬영된 영상은 기기에서 스티칭(Stitching) 작업을 거쳐 KT의 ‘리얼 360’ 애플리케이션으로 실시간 전송된다. ‘리얼 360’은 KT의 대표 5G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360도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을 수신해 일대일 영상 통화는 물론, 초고화질로 최대 4명과 그룹 영상 통화까지 할 수 있다. 특히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이 있어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SNS 팔로워에게 실시간으로 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텍스트와 사진 대신 동영상으로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는 브이로거와 유튜버 등 1인 크리에이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복잡하고 까다로운 휴대폰 구입이나 요금제 가입을AI(인공지능)와상담하면서 결정한다. LG유플러스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U+Shop’에서 상품 검색 및 고객 상담을 지원하는 AI 서비스 ‘U+Shop 챗봇’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U+Shop 챗봇은 최신 AI기술을 접목해 고객과 자연스러운 대화로 질문 답변이 가능한 채팅상담 서비스다. 휴대폰, 요금제 등 상품 검색과 실제 구매하기는 물론, 배송∙개통∙혜택 등 가입 신청 후 문의까지 다채로운 고객 응대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통화는 적게 쓰고 데이터는 많은 요금제 추천 좀 해주세요”와 같이 고객이 원하는 조건을 입력하면, 챗봇이 “'데이터 많은, 통화량 적은'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바로 그 요금제,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라는 대답과 함께 요금제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고객이 답변 내용을 빠르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답변 내용에 이미지를 포함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제공한다. 또 챗봇이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답변이 충분하지 못한 경우, 전문상담사로 채팅상담을 연결해 U+Shop 챗봇을 이용하는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 했다. U+Shop 챗봇은 기존 고객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기업과 정부가 손을 잡고 환경보호를 위한 사회적 기업 지원에 나섰다. SK이노베이션과 환경부 등 정부조직은 환경분야 예비 창업 사회적 기업가를 발굴하가기 위해 '환경 사회적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공모전은 19일부터 4주간 사업 아이디어를 접수해서 7월 중에 심사하고 8월에 5개 팀을 선정해 시상한다. SK이노베이션은 지속적으로 육성해야할 팀을 선발해 사업화를 위한 후속지원까지 약속했고 필요할 경우 직접투자도 계획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비영리단체인 (사)신나는조합이 주관하고 환경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SK이노베이션이 후원한다. 공모대상은 예비 창업자, 공고일 기준 법인설립 2년 이내 기업 등이며 접수기간은 6월 19일부터 7월 12일까지다. 공모 주제는 환경보호와 관련된 사회적가치 창출 사업 아이디어와 폐플라스틱/폐윤활유 재활용, 지구온난화 방지, 해양쓰레기/미세먼지 문제 해결 등 기술에 기반한 사업아이디어를 제시하면 된다. 심사기준은 사업모델의 적합성, 사업 역량 및 실현가능성, 사회적가치 확장성 등으로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5개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팀에게는 8월 초 시상식을 개최해 대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LG유플러스는 넷플릭스(Netflix) 대표 인기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3’ 공개에 앞서 문화의 거리 홍대에 조성된 기묘한 이야기 컨셉 팝업존과 영등포 타임스퀘어 레드카펫 팬이벤트에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기묘한 이야기’ 더스틴 역의 케이튼 마타라조, 루카스 역의 케일럽 맥러플린 내한 레드카펫 행사가 영등포 타임스퀘어 행사장에서 20일(목) 오후 7시에 진행된다. 두 사람은 레드카펫을 밟으며 많은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U+tv는 세계 최대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인 넷플릭스 콘텐츠를 작년 11월부터 제공 중이다. IPTV 부문 단독 파트너십 계약에 따라 국내 IPTV중에서는 LG유플러스에서만 넷플릭스 이용이 가능하다. U+tv 이용 고객들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은 넷플릭스 대표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외에도 다양한 미드, 영드, 일드, 영화, 다큐멘터리를 IPTV 대형 화면에서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7월 4일(목) ‘기묘한 이야기3’ 공개를 기념해 홍대 성일빌딩 지하 1층과 지상 1, 2층 총 3층 규모로 구축된 넷플릭스 운영 팝업존에 빈지워칭(binge watching,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얼굴을 빠꿨다. 해외 소통을 강화해 글로벌 브랜드로서 '중견기업'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함이라는 설명이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중견련)는 13일 기존에 사용하던 영문명 'ahpek'을 'FOMEK'로 바꾼다고 발표했다. 과거 영문명은 ‘Association of High Potential Enterprises of Korea’였지만 이번에는 ‘Federation of Middle Market Enterprises of Korea’로 중견기업이라는 뜻을 선명하게 부각했다. 해외에서도 Middle Market Enterprise라는 표현이 더욱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어 국제적 감각을 갖추겠다는 의미로 읽힌다. 영문명을 바꾸면서 로고도 바꿨다. 새로운 로고는 보다 굵은 글씨체를 적용해 중견기업이 우리 경제를 굳건히 떠받치고 있다는 의미를 형상화했다는 설명이다. 주황색 계열 그라데이션으로 도드라지게 표현된 ‘ME’는 중견기업을 대변하는 유일한 법정 경제단체로서 중견련의 대표성을 강조한다. Middle Market에서 반복되는 ‘M’을 두 개의 작은 사각형으로 압축, 형상화해 로고의 균형미를 재치있게 붙잡았다. 전용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S-OIL 새 대표이사 CEO에 후세인 에이 알-카타니(Hussain A. Al-Qahtani, 52세) 씨가 선임됐다. S-OIL은 6월 13일 이사회를 열어 지난 11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에 신규 선임된 알-카타니씨를 대표이사 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알-카타니 CEO는 2016년부터 S-OIL의 대주주인 사우디 아람코의 자회사인 사우디 아람코 쉘 정유회사(SASREF) 대표이사를 맡아 글로벌 에너지 석유화학 산업의 전략적 성장과 개발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경영활동에도 정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의 알-카타니 CEO는 사우디 킹파드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스위스의 경영대학원인 국제경영개발원(IMD)에서 최고경영자 수업을 받았다. 세계 최대 석유회사인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사우디 아람코에서 29년 간 근무하면서 생산,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분야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면서 전문성과 경영인으로서 리더십을 갖추었다. 사우디 아람코 얀부 정유공장매니저를 거쳐 공정제어시스템 총괄과 국내 Joint Venture 관리 디렉터를 지내며 자산과 운영을 최적화할 수 있는 기술 이전, 연구개발, 설비 계획 등의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LG유플러스가 휴대전화 ‘골드번호’ 5000개를 공개 추첨한다고 6일 밝혔다. 응모는 16일까지 진행한다. 골드번호란 ‘1111’ 등 비슷한 패턴의 숫자나 ‘1004’ 등 특정 의미의 숫자가 포함되어 있어 기억할 수 쉽고 사용하기 편리해 고객들이 선호하는 휴대전화 번호를 일컫는 것으로 LG유플러스는 정부 정책에 따라 매년 2회씩 진행하고 있다. 이번 5000개 추첨 대상 번호는 ▲AAAA형(0000, 1111 등) ▲000A형(0001, 0002 등) ▲A000형(1000, 2000 등) ▲00AA형(0011, 0022 등) ▲AA00형(1100, 2200 등) ▲ABAB형(0101, 0202 등) ▲ABCD 형 (0123, 1234 등) ▲특정 의미형(1004, 1472 등) ▲번호, 국번 동일형(1234-1234 등)으로 총 9가지 유형이다. 선호 번호 추첨 응모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응모는 LG유플러스 홈페이지의 선호번호 신청페이지(고객지원 메뉴 → 상품 가입안내 → 국번 관리 → 선호 번호 신청 및 당첨확인)에서 할 수 있다. 오프라인 응모는 전국 LG유플러스 매장에서 가능하다. 응모 시 선호 번호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핀테크-O2O 전문기업 원투씨엠은 2019년 6월초 위쳇 미니 프로그램을 활용한 역직구몰 시스템을 개발해 오픈한다고 밝혔다. 원투씨엠은 스마트 스템프 기술과 각종 핀테크, O2O 솔루션을 기반으로 22개국에서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는 기술 전문기업이다. 원투씨엠은 중국 최대 모바일 플랫폼 기업인 텐센트(Tencent)사와 제휴로 세계 최대 모바일 플랫폼인 위쳇(WeChat) 플랫폼을 활용하여 위쳇 와이파이(WeChat WI-FI), 위쳇 미니 프로그램 쿠폰(WeChat Mini Program Coupon) 시스템 등 다양한 서비스 시스템을 개발하여 출시한 바 있다. 이번 위쳇 미니 프로그램(WeChat Mini Program) 역직구몰은 국내 기업이 운영하여 중국의 고객들이 직접 위쳇 페이(WeChat Pay)로 결제를 하면, 국제 물류를 활용하여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전자 상거래 시스템이다. 원투씨엠 관계자는 “원투씨엠은 이번 이번 위쳇 미니 프로그램(WeChat Mini Program) 역직구몰 시스템을 방한 중국인이 국내에 방한하여 서비스나 상품을 구매하고 본국으로 돌아가서도 해당 상품을 지속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유도할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1004, 1111, 1100, 2580 또는 국번호와 뒷번호가 같은 번호 등 소위 '골드번호'라고 하는 전화번호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SK텔레콤은 골드번호 5천 개를 공개하고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접수 후 6월 3일 공개추첨을 통해 번호를 변경해 준다. 신청은 공식인증대리점과 온란인 T월드를 통해 받는다. 신규가입, 번호이동, 기기변경, 번호변경을 원하는 고객 모두 응모할 수 있다. 기존에는 1인 1번호만 응모할 수 있었지만, 이번부터는 1인 3번호까지 응모할 수 있어 3번호 가운데 하나만 당첨되면 번호를 받을 수 있다. 기존에 골드번호를 사용하고 있거나 최근 1년 내에 당첨된 고객은 신청할 수 없다. 골드번호는 111 같이 네자리번호가 모두 같은 번호, 0001과 같이 앞세자리가 0인 번호 또는 뒷 세자리가 0인 번호, 그리고 1100, 0011 같이 두자리 씩 같은 번호, 1212같이 두자리가 반복되는 번호다. 또, 국번과 번호가 같은 번호와 1004, 5004, 1472, 4989, 8949, 7942 와 같이 특별한 뜻을 갖고 있는 번호도 포함된다.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얼마전 폐플라스틱을 먹고 죽은 고래에 대한 뉴스가 보도된 이후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의 위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형 선박들이 바다에 버린 폐플라스틱을 수거해 고래 인형과 에코백, 티셔츠 등으로 재탄생시킨 기업이 있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울산의 대표 사회적기업 '우시산'은 폐플라스틱 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해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며, 환경 분야 사회적가치 창출에 나섰다. 폐사된 고래 뱃속에서 엄청난 양의 폐플라스틱이 나온 것을 보고 폐플라스틱을 리사이클링해 고래 인형을 만드는 역발상을 한 것이다. 회사는 3개월 간 울산의 대형 선박들에서 폐플라스틱을 수거해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 왔다. 이 회사는 울산 지역 10여곳의 수거업체와 제휴해 대형 선박들이 배출한 폐플라스틱을 수거하고, 이를 재생해서 솜과 원단을 변환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고래 뱃속으로 들어가는 플라스틱을 고래 인형 뱃속으로!’라는 구호를 내걸고 판매되는 이 제품들에 대해 고객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고 있다. 최근 울산을 여행한 김혜인(28세) 씨는 “단지 고래 인형을 구매했을 뿐인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해양 플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삼성전가가 '갤럭시 워치 액티브' 새로운 색상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17일 '갤럭시 워치 액티브' 그린 색상을 출시해, 실버, 블랙, 로즈골드와 함께 4가지 색상 라인업을 완성했다. 회사는 이와 함께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키트네'와 협업해서 제품의 스트랩에 메종키츠네 브랜드를 얹었다. 갤럭시 워치 액틔브 메종키츠네 스트랩은 프렌치 프레피룩의 가죽 소재로 만들어진 그린 색상 스트랩을 포함한다. 삼성전자는 이밖에도 전용 전용 워치 페이스 3종 쿠폰, 그립톡으로 제품을 구성했다. 이 제품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메종키츠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가격은 29만 7천원이다. 메종키츠네 스트랩은 별도러도 구매할 수 있으며 그린과 베이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는 스마트한 기능뿐 아니라 다양한 스트랩과 워치 페이스로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밀레니얼 세대가 선호하는 패션 브랜드들과 협업해 스트랩 등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는 40mm의 사이즈와 25g의 무게, 불소 고무 재질의 스트랩을 갖추고 있다. 39
서창석 (KT 네트워크전략본부장 전무) 빙부상 ■ 이경의 씨(87세) 별세 이진희, 용재 씨 부친상 ■ 영면 : 2019년 4월 24일 - 장례식장 :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 발인 : 4월 26일(금) 오전 8시20분 - 장지 :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선영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대우건설의 주택과 건축 엔지니어들이 그동안 현장에서 쌓은 기술을 장애우들을 위해 아낌없이 쏟아 부었다. 장애우들의 낡은 집을 정리하고 구석 구석을 수리해서 장애우들이 보다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재능을 기부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대우건설 엔지니어들은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희망의 집 고치기' 활동을 진행했다. 대우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와 기업가치제고본부 임직원 10 여명은 장애우들의 집을 찾아 벽지제거, 천장 도배, 단열작업, 장판 교체, 내외부 주거환경 개선 작업 등을 실시했다. 대우건설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한국해비타트 서울지회 최승길 팀장은 “대우건설 봉사자는 건설회사 직원이다 보니 능숙하게 작업을 진행하며, 미처 제가 파악하지 못하는 부분도 꼼꼼하게 봐주는 장점이 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노후주택 개선에 힘써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우건설은 2007년부터 실시해온 전사 릴레이봉사활동의 범위를 장애인 대상 시설 인프라개선, 방문봉사 위주에서 2018년 한국해비타트와 함께하는 ‘희망의집 고치기 봉사활동’으로 확대했다. 올해만 총 6회의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