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황금촬영상 영화제에서 신인여배우상을 수상했던 신인 여배우 박나예가 내년 3월 OCN에서 방송되는 환타지 로맨스 드라마 ‘그 남자 오수’에 전격 캐스팅됐다. 박나예의 소속사 펠릭스엔터테인먼트는 24일 배우 박나예가 OCN 월화드라마 ‘그 남자 오수’에서 여고생 ‘서수정’ 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박나예는 극중에서 서유리(김소은 분)의 동생으로 귀여운 말썽꾸리기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박나예는 “서수정의 캐릭터가 실제 본인과 많이 닮은 성격이어서 너무 편하고 즐겁게 연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캐스팅 소감을 말했다. 펠릭스엔터테인먼트는 박나예가 연기하는 서수정 캐릭터가 누구보다 언니를 많이 위하고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동생, 그리고 친구들과의 끈끈한 우정을 지닌 정의감에 불타는 여학생으로서의 다양한 연기변신이 필요한 배역이라며 신인 배우 박나예의 연기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드라마 ‘그 남자 오수’는 20대 청춘들의 환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꽃가루’가 누군가의 연애에 개입하면서 빚어지는 예상 밖의 러브라인과 격렬한 액션 등 전개되는 등 드라마 트랜드의 새로운 영역을 선보이게 된다.
인천과 마카오를 잇는 유일한 풀서비스 항공사(FSC)인 에어마카오와 마카오 정부관광청이 공동으로 마카오행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에어마카오의 모바일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인천-마카오 구간의 편도 운임이 모든 세금 및 수수료가 포함된 총액 운임 기준 최저 6만원부터 판매되며 프로모션 기간은 내년 3월 31일까지이다. 또한 마카오를 경유하여 다낭, 방콕, 하노이 및 중국 본토 내 다양한 목적지로 향하는 이원 구간도 편도 최저 10만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행사 기간 동안 에어마카오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구매하거나 에어마카오 홀리데이(AMH) 상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인천-마카오 구간 비즈니스 클래스도 왕복 총액 75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이 펼쳐진다. 한편 에어 마카오의 인천-마카오 노선은 매일 2편(주 14회) 운항 중이며 마카오행은 오전 출발과 오후 출발, 귀국행은 새벽 출발과 오전 출발 편으로 구성되어 있어 여행 일정을 알차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인천-마카오 노선에 비즈니스 클래스 및 한국인 승무원 탑승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무료
삼성전자가 대만에서 인기가 높은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LINE FRIENDS)와 협력해 ‘갤럭시 노트8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타이페이 삼성 비전 랩(Vision Lab) 전시관에 위치한 팝업 스토어에서는 라인프렌즈의 초코, 브라운, 코니 등 스타 캐릭터들과 삼성전자의 다양한 모바일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팝업 스토어는 라인프렌즈 캐릭터들과 크리스마스 휴가를 떠나는 컨셉으로 꾸며졌으며 특히 갤럭시 노트8로 사진을 촬영하고 S펜으로 라이브 메세지를 작성, 친구에게 문자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방문객들은 가상현실기기 기어 VR을 통해 라인프렌즈 캐릭터들과 농구 게임 등도 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8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갤럭시 노트8, 갤럭시 S8, 갤럭시 S8+를 구매 고객 대상으로 한정판 라인프렌즈 캐릭터 초코 백팩과 스마트폰 케이스를 제공한다. ‘갤럭시 노트8 팝업 스토어’는 내년 1월 2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10월 20일부터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서른즈음에>가 초연 창작 뮤지컬임에도 불구하고 주말 점유율 83%를 넘었다고 제작사 에그플랜트가 22일 밝혔다. 프리뷰 공연 시 유료 객석점유율 91%를 넘으며 프리뷰 마지막 날에는 전석 완판 매진의 기록을 보여주었던 뮤지컬 <서른즈음에>는 지난 주말 평균 객석점유율 83%, 일요일 저녁 공연은 객석의 90%가 넘는 객석점유율을 기록하였고, 커튼콜에서는 전 관객이 기립박수를 치는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또한 뮤지컬 <서른즈음에>는 관람연령 비율에 있어서도 10대 14.8%, 20대 33%, 30대 28.9%, 40~50대 22.7%(인터파크티켓 기준)의 분포를 보여주며 어린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주크박스 뮤지컬이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관람객들의 리뷰로는 ‘넘버가 너무 좋아 벌써 8번째 관람했어요. 이 넘버로 콘서트도 해주세요.’, ‘커튼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지금까지 행복합니다.’, ‘외동딸과 함께 한 생애 첫 뮤지컬. 딸아이 선물로 관람했지만, 40대 중반인 저에게 더 공감 가고 뭉클하고 감동적이었
한샘이 기업문화혁신을 위한 시행과제를 22일 발표하면서 ‘여성이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샘은 11월 8일 대표이사 직속 기업문화실을 신설하고 성 평등 및 사내 폭언 중대 위반자에 대한 엄중 징계, 회의 및 업무지시 문화 개선 등 선결 시행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이번 2차 시행과제는 임직원 제언, 고충을 접수하는 무기명 핫라인(Hot-Line)을 통해 접수된 내용을 바탕으로 외부자문단 및 임직원들의 의견을 안팎으로 수렴하여 결정되었다. ■ 적극적인 모성보호제도 등 마련, 제도 이용 독려 먼저 ㈜한샘은 모성보호제도를 적극 도입해 여직원이 근무하기 좋은 회사로 만들 계획이다. 임신기 정규 근무시간을 7시간으로 줄이고 주말 근무와 시간외 근로를 금지하는 등 임산부 직원들을 배려한 제도를 즉시 시행한다. 또한 육아휴직법률상 규정된 1년 휴직 외 추가 1년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회사 자체 제도를 신설했다. 더불어 이주 예정인 상암사옥에는 수유실, 안마의자 등 여직원 휴게실을 대폭 확장하고 어린이집도 이전보다 규모를 확대해 더 많은 직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할 방침이다. ■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기업 문화 ㈜한샘은 직원들이 자기계발과
이번 주에는 현빈, 유지태 주연의 ‘꾼’이 개봉했다.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 따르면 ‘꾼’이 예매율 55.2%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팀플레이를 그린 범죄오락영화다. 지난 주 1위를 차지한 액션 블록버스터 ‘저스티스 리그’는 예매율 13.6%로 2위를 차지했다. ‘해피 데스데이’는 예매율 6.6%로 지난 주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마블의 ‘토르: 라그나로크’는 예매율 5%로 4위를 차지했고 62,450편의 유화로 완성 된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는 예매율 4.8%로 5위에 올랐다. 마동석, 윤계상 주연의 범죄 액션영화 ‘범죄도시’는 예매율 2%로 6위를 기록했다. 한편 누적 관객동원 순위는 DC의 슈퍼히어로 액션영화 ‘저스티스 리그’가 1위에 오르며 12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주 연속 2위를 차지한 엔터테이닝 호러무비 ‘해피 데스데이’는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신세계가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과 손잡고 김장에 꼭 필요한 젓갈의 모든 것을 선보이는 ‘김장 젓갈·바다 바자회’를 펼친다.신세계백화점은 30일까지 본점, 강남점, 경기점 식품매장에서 김장에 들어가는 각종 김장 젓갈뿐만 아니라 멸치, 김미역 등 제철에 어획해 품질이 우수한 다양한 수산물을 한 곳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김장 젓갈·바다 바자회'를 펼친다.신세계는 이 바자회를 1970년 젓갈바자회를 시작으로 금년으로 48년째 이어오고 있다. 한국 전통의 젓갈의 고유한 맛을 지킴은 물론 수익금 중 일부를 독거노인 지원과 장학금으로 지원해 더 의미가 있는 바자회다.
덴탈케어 브랜드 플레시아가 17일(금) 롯데마트 청량리점 5층에서 모델 박신혜와 함께하는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출시 3개월만에 판매량 200만개를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인 ‘플레시아’의 성공적인 론칭을 축하하고, 모델 박신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박신혜는 트레이드 마크인 환한 미소와 함께 등장해 현장을 찾은 소비자와 팬, 관계자의 시선을 압도했다. 박신혜는 플레시아의 뮤즈로서 플레시아 ‘피치민트’ 제품 애용자임을 밝히며, 사용 후기를 들려주는 등 각별한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미니 인터뷰를 비롯해 1시간 여 계속된 팬사인회에서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고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등 분위기를 이끌었다. 사인회뿐 아니라 팬들과 행사 당일 매장을 방문해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마련된 이벤트에 박신혜를 보기 위해 몰린 많은 사람들로 행사 내내 인산인해를 이뤘다.
옥윤선 아이디어그룹이 3D라이팅 간접조명 기술 개발과 함께 이 기술을 특허등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조명 기술은 3D Lighting으로 ‘공중입체조명’이라 칭하며, 명칭과 같이 LED 빛이 공중에 투영되어 있는 듯한 효과를 가져오는 기술이다. 회사가 직접 개발한 라이팅보드(반사원단)에 LED를 반사시켜 공중에 떠 있는 빛을 연출하는 것이 핵심기술이다. 라이팅보드는 LED 종류와 상관없이 빛을 투사체 근처에 모아주는 효과가 있어 심지어 촛불에도 기술 구현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옥윤선아이디어그룹은 이 기술을 인테리어, 종교, 실내외 간판 등의 여러 분야에 접목시켜 상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기술을 널리 알리기 위한 국내외 대형 박람회 출품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일본에서는 피규어 용품 시장이 성행하는데 관련 업계에서 케이스 형태 납품을 요구하고 있어 시제품 개발과 제품 양산을 위한 금형 제작 논의를 마쳤다. 동남아시아권은 종교적인 문화가 발달해 신성시하는 조형물 뒤편에 후광 효과를 표현해 많은 바이어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옥윤선아이디어그룹 관계자는 "적용 분야가 다양하고 기존에 유통 혹은 판매 중인 조명과의 접목이
'제35회 대한민국패션대전’에서 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 장다영(의상디자인 2, 23)학생이 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패션 디자인 분야 중 가장 영향력 있는 컨테스트로 평가받고 있는 ‘제35회 대한민국패션대전’에는 ‘한국 건축물에 대한 재해석’을 주제로 현직 디자이너 및 패션관련학과 학생 등 총 618명이 신청해 5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 16명이 선정됐다. 장다영 학생의 은상 작품 ‘창덕궁, 기상을 보다(the creature of korean identity)’는 기개를 상징하는 기와의 실루엣과 정갈함에서 나오는 멋을 창틀의 텍스처로 표현하고, 다양한 소재와 색감으로 창덕궁의 기상과 섬세함의 양면성을 표현해 현대적인 한국미를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장 학생은 “한국 건축물 중에서도 특히 창덕궁에 매력을 느껴 ‘창덕궁, 기상을 보다’는 주제로 디자인 했다”며 “서민적이고 소담한 멋을 칼라나 소매 등에 담았고 가방이나 가면과 같은 악세서리를 활용했다”고 말했다. 이어 장 학생은 “도와주신 모든 분들과 스튜디오 식구들, 강정현 교수님께 감사하다”며 “더욱 겸손한 자세로 열정적으로 노력해 좋은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G전자가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 전시회 ‘MEDICA 2017’에 참가해 의료용 영상기기 풀라인업을 공개했다. ‘MEDICA 2017’은 전 세계 70개국 약 5100개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 의료기기 전시회다. LG전자는 상담실, 진료실, 응급실, 수술실, 방사선실 등 병원처럼 전시존을 꾸며, 각 의료 현장에 최적화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환자 상태를 판단하는 진단용 모니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작년에 공개한 임상용 모니터, 디지털 엑스레이 검출기(DXD; Digitalized X-Ray Detector), 수술용 모니터에 이어 의료 현장에서 필요한 영상기기 풀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21형 진단용 모니터(모델명: 21HK512D) 신제품은 모니터를 오래 사용해서 색상이 또렷하지 않게 되면 내장된 색상 측정 장비인 캘리브레이터(Calibrator)로 색표현을 보정한다. 자기공명영상(MRI; Magnetic Resonance Imaging), 단층촬영(CT; Computed tomography) 등 검사 결과를 정확하게 보여준다. LG전자는 5:4 화면비 19형 임상용 모니터(모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바이올렛드림을 통해 ‘더블 스테이&실크 웨어 베이스메이크업’ 라인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베이스메이크업 라인은 커버력과 밀착력이 돋보이는 ‘더블 스테이 베이스 라인’과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 표현이 가능한 ‘실크 웨어 베이스 라인’으로 나뉘어지고 각 라인별로 파운데이션, 컨실러, 쿠션 등 다양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더블 스테이 베이스라인은 본연의 피부처럼 밀착되어 온종일 메이크업의 무너짐 없는 무결점 피부를 연출한다. 듀얼 커버 시스템이 피부톤과 잡티를 꼼꼼하게 커버하고 피부 친화적인 스킨 라이크 파우더가 뭉침이나 들뜸 없이 피부에 쫀쫀하게 밀착시킨다. 실크 웨어 베이스라인은 이름 그대로 실크처럼 피부에 미세 그물막을 형성해 잔주름이나 요철뿐만 아니라 거친 피부 결까지 매끄럽게 완성시킨다. 그린, 퍼플 등으로 컬러가 세분화되어 피부톤 자체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더블 스테이 파운데이션’은 풍부한 보습과 영양이 함유된 텍스처가 피부에 밀착되어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 사용하기 좋다. 리퀴드 팩트 타입이라 더욱 촉촉하고 밀착력을 높일 수
춘천 의암호에 빠진 여성을 구해낸 고등학생 3명의 소식이 국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1일 오후 4시 춘천 의암호에 차와 함께 한 여성이 빠졌다. 호수 주위로 사람들이 몰려들었지만 추워진 날씨탓에 누구하나 선듯 나서지 못하고 발만 동동구르고 있었다. 그때 인근을 지나던 고등학생 3명이 이 광경을 목격하고 여성을 구하기 위해 물로 뛰어 들려고 했다. 주위의 어른들은 쌀쌀한 날씨로 수온이 낮아 위험하다며 이들을 말렸다. 하지만 이들은 자신들이 수영선수라고 하고 곧장 물에 뛰어 들었고 정신을 잃어가는 여성을 물 밖으로 데리고 나왔다. 여성은 큰 부상 없이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용기있게 물에 뛰어 든 3명의 학생은 강원체고 3학년 성준용, 최태준, 김지수 학생으로 "일단 구해야겠다는 생각에 반사적으로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며 "소중한 생명을 구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최근 북핵과 정치권 비리 등으로 마음이 어수선한 국민들에게 용기있는 고등학생들의 이야기가 따뜻함을 전했다. 이야기를 들은 한 시민은 "요즘 뉴스를 보며 늘 인상을 찌프렸는데 오랜만에 마음이 따뜻해 지는 소식을 들었다"며 이들의 용기에 격려를 보냈다.
삼성전자가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의 개봉을 앞두고 삼성 진공청소기 주요 제품인 파워봇과 파워건의 ‘스타워즈 에디션’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스타워즈 제작사 루카스필름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파워봇, 파워건의 ‘스타워즈 에디션’에는 영화 속 인기 캐릭터 ‘다스베이더(Darth Vader)’와 ‘스톰트루퍼(Stormtrooper)’가 적용됐다. 파워봇 ‘다스베이더’ 모델은 이 캐릭터의 상징인 검정 마스크를 표현하기 위해 특수 제작한 커버를 적용했고 ‘스톰트루퍼’ 모델은 특유의 흰색과 검은색을 이용한 색감을 살려 영화 속 각 캐릭터의 느낌을 생생하게 재현했다. ‘스톰트루퍼’ 로 선보이는 파워건은 이 캐릭터가 사용하는 레이저건의 느낌을 살려 스타워즈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스타워즈 에디션’은 출고가 기준 파워봇 ‘다스베이더’ 모델이 79만9천원, ‘스톰트루퍼’ 모델이 69만9천원이고 파워건 ‘스톰트루퍼’ 모델은 99만9천원이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핼러윈을 앞두고 핼러윈 분장을 한 티볼리 아머와 함께 ‘핫플’을 누비는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쌍용차는 27~28일 주말 동안 서울 일원에서 ‘티볼리 아머 핼러윈 로드쇼’를 실시한다. 이번 로드쇼에 함께할 3대의 티볼리 아머는 석양의 옐로 컬러를 바탕으로 거미줄과 빗자루 탄 마녀를 테마로 한 ‘스파이더’와 잭오랜턴(Jack-O’-Lantern, 호박등) 패턴의 ‘펌킨(Pumpkin)’, 그리고 스펙터(specter, 유령)와 박쥐를 강렬한 레드 컬러와 함께 표현한 ‘사신’ 등 핼러윈 분위기와 각각의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꾸몄다. 이번 로드쇼는 홍대, 이태원 등 핼러윈 파티가 열리는 ‘핫플(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인기 있는 장소, ‘핫플레이스’)’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티볼리 아머의 주요 고객층인 2030 세대들과 함께 호흡하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