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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소 時代] 현대차 전기·수소 역량강화...수소연구개발조직 확대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현대차그룹이 전기차와 수소연료전지에 회사의 역량을 최대한 동원하고 있다. 현대차는 19일, 수소연료전지 개발 역량 강화와 자원의 집중·효율화를 위해 사장급을 책임자로 임명하고, 사업조직을 확대하는 조직 체계 개편을 시행했다. 또, 19일부터 광저우에서 열리고 있는 '2021 광저우 국제모터쇼'에서 기아차와 함께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모델을 대거 공개하면서 시장 선점에 나섰다. 현대차는 이번 수소연료전지 연구개발조직 개편을 통해, 연구개발본부 부본부장인 박정국 사장을 신설되는 수소연료전지를 맡게했다. 박 사장은 연료전지 개발의 최고 사령탑으로서 수소연료전지 개발과 사업을 직접 이끌며, 연료전지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최우선 목표로 연구소 내의 자원을 집중하고 지원을 더욱 체계화할 계획이다. 기존 연료전지사업부는 개발과 사업조직으로 분리·확대된다. 수소연료전지 개발센터는 △수소연료전지 기술개발 △개발체계 고도화 △원가절감 및 성능 확보에 주력한다. 수소연료전지 사업부는 △사업전략·운영 △혁신적 생산 기술 개발 △품질 확보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수소연료전지 개발센터는 김세훈 부사장이 맡아 연료전지 개발에 매진하며, 수소연료전지

    • 문성희 기자
    • 2021-11-23 00:43
  • [주택동향] 예측 불가 아파트가격...금융규제 vs 규제완화 힘겨루기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정부의 금융규제로 아파트 매수자가 감소하면서 거래량이 큰 폭으로 줄었지만 매도자들은 좀처럼 호가를 낮추지 않고 있다.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에서 연일 주택규제를 완화하겠다는 공약들이 쏟아지면서 재건축 등 재정비사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시장에서는 정부의 금융규제와 정치권 발 재건축기대가 힘겨루기를 하면서 가격도 등락을 거듭하는 등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매주 수도권 아파트 가격을 조사해 발표하는 부동산114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서울 아파트가격의 주간상승률은 지난 10월 8일 0.10%를 기록한 후 0.08%로 잠깐 줄었다가 11월 둘째주와 셋째주는 0.09%로 다소 상승률이 커졌다. 10월 첫째주 0.12%를 보인 이후 7주째 0.08%~0.10% 사이를 오가고 있는 모습으로, 시장에서는 박스권이 형성됐다고 설명한다. 정부의 대출총량규제와 금리인상으로 수요자가 이탈하면서 거래량은 크게 줄었지만 매도자도 호가를 쉽게 낮추지 않고 있어서 수요자와 매도자 사이에 가격 절충점을 찾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특히 서울 강남의 재건축 대상 아파트는 몇 주 째 한 주에 5000만~1억 원씩 오르는 등 재건축규

    • 문성희 기자
    • 2021-11-22 03:33
  • [마케팅 트렌드]⑬수능 D-3...특수 공략 각축전 ‘눈길’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식음료업계가 오는 18일 대입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3일 가량 앞두고 수험생들과 학부모를 겨냥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앞세워 소비자 유치경쟁에 나서고 있다. 특히 제품명이나 패키지에 합격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먹거리부터 응원행사까지 심신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행보 등이 주종을 이뤄 시선을 끌고 있다. 기다리지 않고 바로 포장해 가는 ‘속 편한 죽 도시락’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은 오는 17일까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죽 도시락’을 사전 예약받는다. 올해로 11년째 진행 중인 ‘죽 도시락 사전 예약’은 속 편한 죽 도시락을 수능 당일 원하는 시간대에 바로 포장해 가는 서비스로, 고객이 개인 보온 도시락을 지참하고 매장에 방문해 원하는 메뉴와 포장 일시를 지정하면 된다. 이 서비스는 시험 전날인 17일까지 전국의 본죽과 본죽&비빔밥 일부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지정한 날짜와 시간대에 매장에 방문하면 보온 도시락에 담긴 죽 도시락을 바로 가져갈 수 있다. 이용 매장은 본아이에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투썸플레이스와 파리바게뜨, MZ세대 취향 겨냥 수능 세트 출시 투썸플레이스는

    • 민경종
    • 2021-11-15 10:04
  • [주택동향] 금융규제에 위축됐던 아파트값, 재건축기대감에 6주만에 상승세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대출규제, 금리인상 등 정부의 금융조치 이후 약세를 보이던 서울의 아파트 값이 10월 1일 이후 6주만에 다시 상승세를 보였다. 시장에서는 정치권의 재건축 완화 움직임에 대한 기대감으로 재건축 아파트들이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매매가격이 상승세로 전환되면서 전세가격도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부동산114의 아파트가격 데이터를 살펴보면, 서울의 아파트가격은 지난 10월 첫째주 0.12%의 주간상승률을 기록한 이후 정부의 금융규제가 실시되면서 0.10%로 증가율이 축소됐고, 10월 넷째주에는 다시 0.08%로 줄어들었다. 11월 첫째주에는 금융규제로 인한 매수세 감소에도 불구하고 재건축 아파트들의 가격상승이 맞서면서 0.08%를 유지했다. 하지만 지난주에는 0.09%로 증가율이 증가하면서 6주만에 상승률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시장에서는 재건축 기대감이 금융규제에 따른 위축심리를 넘어서면서 6주만에 다시 상승률이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지난 주 서울 각 지역별로 상승세가 높았던 곳을 살펴보면, 재건축 기대감이 높은 강남구와 강동구 그리고 노원구가 0.15%의 주간상승률을 보이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 문성희 기자
    • 2021-11-15 01:23
  • [주류시장]②막걸리의 날 10년..롱런向 차별화 전략 ‘눈길’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지난 2011년 곡물이 가장 맛있게 익는 계절인 10월 마지막주 목요일을 ‘막걸리의 날’로 제정한지 10돌을 맞아 막걸리업계가 롱런을 겨냥한 차별화 전략을 줄줄이 띄워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막걸리는 가장 역사가 오래된 우리나라 고유의 술로, 어원은 술을 빚을 때 위에 뜬 맑은 술을 건져내지 않고 ‘막 거른’ 술이라는 데서 유래했다. 막걸리를 먹기 시작한 가장 오래된 기록은 삼국사기로 짐작되는데, 고려 때에는 막걸리용 누룩을 배꽃이 필 때에 만든다고 하여 이화주라고도 칭했으며, 맑지 않고 탁하다고 해서 탁주라고도 불렀다. 조선시대에는 지방별·문중별로 다양하게 발전시킨 독특한 막걸리가 성행했다는 기록도 있다. 그리고 2021년 다시 한 번 막걸리 붐이 일고 있다. 수요가 늘면서 현대인들의 다양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차별화된 원료를 더하거나 이색 마케팅을 통해 현대화된 막걸리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서울장수, 배상면주가, 국순당 동 3인3색 승부수 ‘눈길’ 국내 1위 막걸리 ‘서울장수’는 막걸리의 제품력을 결정짓는 요인 중 하나인 ‘효모’에 집중, 차별화된 효모를 통해 변신을 꾀했다.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 민혜정 기자
    • 2021-11-11 08:04
  • [주택동향] 서울 집값 상승세 '주춤'하자 신도시·경기 집값 '들썩'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올해 들어서면서 높은 상승세를 보이던 서울의 아파트가격이 최근 정부의 '대출 옥죄기'로 상승세가 잠시 주춤하는 사이, 분당 등 신도시와 경기인천 아파트값이 '들썩'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출길이 막힌 수요자들이 어쩔 수 없이 가격이 낮은 신도시와 경기인천으로 빠져나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또, 서울의 전체적인 상승률은 주춤했지만 강북이나 구로와 같은 서울안에서도 가격이 낮은 아파트는 여전히 높은 상승률을 유지하고 있어서 정부의 대출 옥죄기가 결국 풍선효과를 일으키고 있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매주 수도권 아파트가격을 조사해 발표하는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초만 해도 서울 아파트가격의 주간상승률은 0.10% 였던 반면,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0.06%로 서울의 상승세가 압도적이었다. 하지만 10월 초 이후 서울의 상승률은 0.08%로 계속 낮아진 반면, 신도시와 경기인천 상승률은 10월에는 서울 처럼 감소하다가 11월로 들어서면서 0.07%로 증가해 서울과의 차이를 0.01% 포인트로 좁혔다. 이제는 수도권 아파트가격 상승세가 지역별로 비슷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장에서는 금리인상과 정부의 대출규제로 서

    • 문성희 기자
    • 2021-11-11 04:21
  • [신제품]⑥아니 벌써?..뷰티업계, 홀리데이 에디션 ‘봇물’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뷰티업계가 다가올 연말과 크리스마스 등 홀리데이 시즌을 겨냥한 에디션을 줄줄이 선보이며 특수 선점을 위한 열전에 돌입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유통가 최대 대목 중 하나인 연말 홀리데이시즌을 앞두고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 등 리딩 기업부터 중소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홀리데이 에디션 출시가 줄을 잇고 있다. 아직까지는 일부 업체들에 그치고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업체들이 각종 에디션이나 가격할인전 등을 앞세워 경쟁 대열에 속속 동참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홀리데이 뷰티 에디션 열전 돌입..업체 별 야심작은? 이중 가장 적극적인 곳은 아모레퍼시픽과 관계사들이다.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는 지난 1일, 2021년 홀리데이 시즌 한정판으로 조선시대 민화 ‘책가도’를 담은 특별한 패키지의 ‘언락 더 시크릿 챔버(Unlock the Secret Chamber)’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 컬렉션은 비밀의 방, 비밀의 서재라는 콘셉트로 조선시대 민화 ‘책가도’를 럭셔리하고 현대적인 분위기로 풀어낸 패키지가 특징으로, 설화수 브랜드 철학 ‘시간의 지혜로 빛나는 아름다움’의 비밀이 담긴 보물들이 모이는 순

    • 민혜정 기자
    • 2021-11-08 08:43
  • [주택동향] 규제없는 지방중소도시 아파트 신고가 속출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정부의 주택규제가 지방광역시와 지방대도시로까지 확대되자, 이번엔 지방중소도시 아파트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가격도 1년 사이 2배로 껑충 뛴 아파트까지 등장했다. 국토부 주택통계에 따르면, 규제를 받지 않는 지방 중소도시의 아파트 거래량이 올해 들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37만3014건으로 지난 해 상반기 45만2123건보다 17.5% 감소했지만, 지방중소도시는 이와 반대 현상을 보여줬다. 전남 나주시가 지난해 570건에서 올해는 1330건으로 두 배 넘게 늘어났고, 충남 서산시도 962건에서 1892건으로, 경북 김천시가 978건에서 1822건으로 거래량이 두 배 가까이 늘었다. 또, 경남 거제시 1578건 → 2,654건, 충남 아산시 3769건 → 5903건, 전북 군산시 2506건 → 3771건으로 거래량이 크게 늘었다. 이렇게 거래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당연히 가격도 크게 올라 신고가가 속출하고 있다. 경남 양산시 '양산물금 대방노블랜드6차 더클래스 전용 84㎡는, 지난해 7월 3억9000만원에 팔렸는데 올해 7월에는 7억4800만원에 거래됐다. 1년 사이 92%가 올라 사

    • 문성희 기자
    • 2021-11-04 18:02
  • [마케팅트렌드]⑫유통가 ‘썰(스토리)마케팅’ 열기 후끈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최근 유통업계가 ‘썰(스토리) 마케팅’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4일 유통가에 따르면 ‘썰 마케팅은’은 고객과의 양방향 소통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알리고 제품의 특성 등을 임팩트 있게 전달할 수 있어 충성도 높은 고객 확보가 비교적 용이하다. 특히 요즘은 콜라보와 세계관,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보다 진화된 ‘썰 마케팅’이 파괴력을 더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장수’는 고객의 사연을 제품 디자인에 반영하며 보다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인스타튠 콜라보에 캐릭터별 세계관 스토리, 뉴스스퀘어 등 방식 ‘다양’ 최근 인스타툰 작가 '키크니'와 특별한 콜라보를 진행, 막걸리와 관련된 고객의 사연을 제품 라벨에 적용한 세상에 하나뿐인 인생막걸리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 서울장수 측은 인생의 희노애락을 함께하는 인생막걸리처럼 고객 분들의 인생에 있어 의미가 있었던 순간을 담고자 이번 콜라보를 기획했다며 취지를 밝히기도 했다. 이번에 출시한 스페셜 패키지에는 ‘막걸리와 함께한 나의 청춘’을 주제로 한 고객 사연을 라벨에 담았다. 해병대 입대 전 아버지와 마음을 나눈 청년의 인생 첫 막걸리와 관련된 가슴

    • 민혜정 기자
    • 2021-11-04 09:19
  • [수소 時代] SK이노, 수소 제조 중 발생한 이산화탄소로 용접 활용 성공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수소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활용해 반도체 에칭과 용접에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환경오염을 줄이는 것은 물론 원가절감과 매출 증대까지 기대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의 주력 생산기지인 울산Complex(이하 울산CLX)는 온실가스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이산화탄소 포집 및 활용(Carbon Capture and Utilization, 이하 CCU)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회사는 지난 2003년부터 CCU사업을 시작, 다양한 시험을 진행하면서 실제 성과를 확인해 오고 있다. 과거 울산CLX 내 수소를 제조하는 공정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는 별도로 분리되지 않은 채 다른 가스와 함께 연료로 사용되고, 타지 않는 특성으로 인해 그대로 대기로 배출되기도 했다. 이에 울산CLX는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환경 이슈를 고려해 이산화탄소를 회수하고, 이를 판매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울산CLX 내 석유 1공장 중질유분해 시설의 수소 제조 공정에서 만들어진 ‘저순도 수소’는 별도의 회수시설에서 부산물인 이산화탄소의 흡수/분리 과정을 거쳐 고순도 이산화탄소 가스로 회수된다. 이후 고순도 이산화탄소 가스는 반도체 에

    • 박진경 기자
    • 2021-11-02 19:11
  • [신제품]⑤“요놈 드셔볼래요?”...이색 먹거리의 ‘손짓’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식음료업계가 본격 겨울 시즌을 앞두고 이색 먹거리를 줄줄이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저격에 나서고 있다. 피자헛이 1미터 박스를 꽉 채운 피자 한판을, GS프레시몰은 국내산 신품종 포도 ‘홍주 씨들리스(Hongju Seedless)’를 선보인데 이어 뉴질랜드 말버러 지역을 대표하는 와이너리 ‘클라우디 베이’에서는 ‘소비뇽 블랑 2021’을 각각 선보인 것. 과연 이들 제품이 타깃별 소비자 마음을 사로잡아 자사 영업실적에 어느 정도 기여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피자헛, 베스트 토핑 3종 담은 1m ‘리모 피자’ 출시 한국피자헛(이하 피자헛)은 지난달 28일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함께 즐기기 좋은 리모(LIMO) 피자를 출시했다.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로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지만 당분간은 홈파티 트렌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하게 소규모 모임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는 것이 회사 측 전언이다. 먼저 이번 메뉴는 리무진(Limousine)의 앞 글자를 따 ‘리모 피자’로 명명됐는데 리무진처럼 1미터의 긴 길이를 자랑한다. ▲BBQ 불고기 ▲페페로니 ▲오리

    • 민경종
    • 2021-10-31 08:37
  • [주택동향] 땅값 상승률...서울ㆍ세종 가장 높고, 울산ㆍ경북 가장 낮아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주택가격 상승률이 역대 최고 수준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토지가격 상승률도 올해 3분기에 예년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올해 3분기 전국 지가를 조사한 결과, 올해 3분기 전국 지가는 평균 1.0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가 상승률은 2018년 3분기 1.26%로 당시 아파트분양열풍과 함께 지가도 크게 올랐지만, 이후 주택가격 상승세와는 달리 토지 가격은 2년 반 동안 상승률 0.8~1.0%를 기록하며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 2분기 1.05%로 여섯 분기만에 1%대를 넘어서더니 3분기에는 이보다 상승세가 더 높아졌다. 이렇게 올해 들어와 지가 상승세가 높아지면서 올해 1~3분기까지 누적 상승률도 3.12%로 2018년 3.33%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13년 간 1~3분기 지가 상승률을 살펴보면, 2008년 3.93%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이후 5년 간은 1% 이하로 안정세를 보였다. 하지만 주택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한 2014년부터 지가도 상승세를 보이더니 2018년에는 3.33%로 최근 10년 래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이후 2019

    • 문성희 기자
    • 2021-10-27 18:38
  • [시장분석]⑪패션가, 간절기 유용 별별 ‘아우터’ 열전 후끈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패션업계가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쌀쌀한 날씨로부터 보온은 물론 패션 센스까지 높여주는 다양한 ‘아우터’ 신제품을 앞 다퉈 선보이며 소비자 발길 잡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26일 패션가에 따르면 본격 F/W시즌에 돌입하며 쌀쌀한 날씨로부터 몸을 따뜻하게 지켜주는 동시에 패션 센스까지 높여주는 아우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간절기는 낮 기온이 아침, 저녁보다 높아 코디하기 까다로운데 레이어드에 용이하고 매칭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아우터들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패션을 추구하는 일명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스타일이 유행하면서 심플한 디자인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맞춰 패션업계가 그 기능성과 트렌디함에 컬러감각까지 다양한 아우터 신제품을 줄줄이 선보이며 소비자 유치를 위한 한판 승부에 나서고 있다. 한층 레벨업된 아우터의 계절...2021 F/W 잇템은? 최근 간절기 아우터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아이템으로 양털 모양 원단의 ‘플리스’가 있다. 일명 ‘뽀글이’로 불리는 플리스는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에 따뜻하게 입을 수 있어 일교차가 큰 간절기 시즌 아우터로 제격이다. 올해는 자신만의 개성을 드

    • 민혜정 기자
    • 2021-10-26 10:09
  • [주택동향] 한강변 재건축 아파트, 층고제한 완화에 최고가 경신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한강변 아파트 가운데 30년이 넘어 재건축 대상인 아파트들이 최근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지난 4월 서울시장 선거 후 재건축 규제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았는데 실제로 서울시가 층고제한 등 규제를 완화한다는 방침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 서울시가 여의도 재건축 단지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공공기여비율이나 소셜믹스 방안에 협조할 경우 현재의 15층 층고규제를 완화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한 것으로 전한다. 이에따라 여의도 목화 아파트는 전용 89.3㎡가 올해 1월 17억원에 거래됐는데, 10월에는 22억원까지 29.4%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시장에서는 한강변 단지들의 희소가치를 고려할 때 향후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2차의 경우에도 전용 160.3㎡가 작년 12월에 43억원에 거래 됐는데, 올해 9월에는 58억원까지 올랐다. 1년도 안된 기간 동안 34.9%가 오르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렇게 가격이 급상승한 한강변 아파트는 강남구에 7곳, 서초구 5곳, 송파구 2곳, 영등포구 3곳, 용산구 6곳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현재 관리처분인가 단계까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 문성희 기자
    • 2021-10-25 01:12
  • [주택동향] 임대차법이 밀어올린 전세값, 매매값까지 끌어 올렸다

    [엔트로피타임즈 문성희 기자] 지난해 임대차3법 시행 이후 전세값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전세값 상승세가 매매값 상승세를 앞질렀다. 이에따라 시름이 깊어진 세입자들은 '영끌'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매매로 전환을 확대하고, 결국 매매가격마저 끌어 올리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부동산114가 서울 지역 전세와 매매 가격 상승률을 조사한 결과, 올해 1~9월에 서울 25개 구 가운데 13개 구의 전세가격 상승률이 매매가격 상승률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전세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중구의 경우, 전세가격 상승률은 14.94%를 기록한 반면 매매가격 상승률은 11.97%에 그쳤다. 이어 성북구의 전세가격 상승률은 13.44%, 동작구가 12.53%로 10~11%에 그친 매매가격 상승률을 앞섰다. 종로구의 경우, 전세가격 상승률은 11.13%였지만 매매가격 상승률은 7.31%로, 격차가 4%포인트에 육박하는 등 전세가격 상승세가 매매가격 상승세를 큰 폭으로 앞질렀다. 2021년 1~9월 서울 지역별 매매값ㆍ전세값 상승률 (%) 이렇게 높은 전세가격 상승률은 올해뿐만 아니라 지난해부터 이어지며 세입자들의 고통은 2년에 걸쳐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6

    • 문성희 기자
    • 2021-10-2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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