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 홈으로
  • 기사제보
  • 기사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엔트로피타임즈

  • 메뉴
  • 전체기사
  • 경제
    • 에너지
    • 유통식품
    • 산업일반
    • 방산
  • 기획PLUS
    • 기획
    • Research & Review
  • 환경
    • 일반
    • 기업
    • 라이프
    • 피플
  • Opinionㆍ칼럼
    • 칼럼
  • 글로벌
    • 미주
    • 아시아
    • 유럽

2026.04.30 (목)

  • 구름많음동두천 16.7℃
  • 흐림강릉 14.9℃
  • 구름많음서울 17.2℃
  • 흐림대전 17.2℃
  • 비대구 15.2℃
  • 비울산 13.5℃
  • 흐림광주 16.0℃
  • 비부산 14.1℃
  • 흐림고창 13.4℃
  • 흐림제주 13.9℃
  • 구름많음강화 15.2℃
  • 흐림보은 17.0℃
  • 흐림금산 16.4℃
  • 흐림강진군 14.9℃
  • 흐림경주시 14.4℃
  • 흐림거제 14.2℃
기상청 제공

속보

  • [황의 e법칙] 에너지 민주주의가 시대정신
  • [속보] 인도네시아, 석유화학 부문용 플라스틱 관세 면제
  • LIG D&A, 함정용 미사일 ‘해궁’ 1400억 말레이시아 수출...평가는?
  • [단독] 지구촌, 한국 GDP의 약 3배를 군대에 투자
  • HD현대중공업, 美 데이터센터에 역대급 발전설비 공급...의미는?
  • ‘평화 헌법’ 벗으려는 사무라이, K-방산과 한판 승부 예고
  • [황의 e법칙] 4월은 잔인한 달…인간의 야만성과 초록의 희망
  • 인터넷신문 신뢰도, 3년 연속 상승 불구 광고·표절 등 불신 여전
  • 외형·손익 수직 상승 ‘SNT에너지’, 올해도 호조세 이어갈까?
  • [엔트로피 網] “전쟁 언제 끝나요?…곧, 하지만 더 큰 게 올지도 몰라요”
닫기
  • 전체기사
  • 경제
    • 에너지
    • 유통식품
    • 산업일반
    • 방산
  • 기획PLUS
    • 기획
    • Research & Review
  • 환경
    • 일반
    • 기업
    • 라이프
    • 피플
  • Opinionㆍ칼럼
    • 칼럼
  • 글로벌
    • 미주
    • 아시아
    • 유럽

미주

  • 홈
  • 글로벌
  • 미주
  • 민간이 참여하는 우주 산업, 어디까지 왔나

    [엔트로피타임즈 손영남 기자] 우주를 둘러싼 경쟁의 양상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국가 주도의 대형 프로젝트로만 여겨졌던 우주 개발이 이제는 민간 기업 중심의 산업으로 바뀌고 있다. 단순히 로켓을 쏘아 올리는 수준을 넘어, 위성 통신과 데이터 서비스, 달 탐사까지 사업 영역이 넓어지면서 우주는 새로운 ‘경제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기술 발전과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우주 산업은 더 이상 막대한 비용만 드는 분야가 아니라, 실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산업으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이에 따라 각국 정부와 기업들은 ‘우주 선점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 로켓부터 인터넷까지…민간 기업이 바꾼 우주 산업 최근 우주 산업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민간 기업의 영향력 확대다. 스페이스X는 로켓을 재사용하는 기술을 통해 발사 비용을 크게 낮추며 시장의 판을 바꿨다. 덕분에 우주로 가는 비용이 줄어들면서 더 많은 기업들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또한 나사와 같은 정부 기관도 더 이상 모든 것을 직접 수행하기보다는 민간 기업과 협력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정부는 방향을 제시하고, 기업은 기술 개발과 운영을 맡는 구조가 점점

    • 손영남 기자
    • 2025-06-26 17:15
  • 총성 없는 AI 패권 경쟁, 돈으로 판 갈아엎는 미국

    [엔트로피타임즈 손영남 기자]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AI 경쟁의 핵심은 명확했다. 더 뛰어난 알고리즘, 더 정교한 데이터, 더 높은 성능의 모델을 확보하는 것이 승부를 가르는 요소였다. 그러나 2025년 들어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 기술 격차 자체보다 그 기술을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크게 확장할 수 있느냐가 핵심 변수로 떠오른 것이다. 다시 말해, AI 경쟁은 더 이상 ‘두뇌 싸움’이 아니라 ‘자본과 인프라의 싸움’으로 변모하고 있다. ◆ 복합 구조 띤 AI 인프라.. 전력 수급이 관건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AI 인프라 구축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는 것은 이젠 누구나가 아는 일이다. 데이터센터 건설, 반도체 확보, 전력 인프라 확충 등 전방위적인 투자가 동시에 진행되며 그 규모는 과거 IT 투자 사이클과 비교해도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관련 산업에 매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눈에 띄는 변화는 데이터센터의 성격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점이다. 기존의 서버 집적 공간에서 벗어나, AI 연산을 위해 설계된 초대형 ‘연산 공장’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시설은 단순히 공간만 넓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고성능 GPU 수천, 수만

    • 손영남 기자
    • 2025-06-18 17:29
  • 공실 늘어나는 미국 상업용 부동산, 리스크 증가 신호?

    [엔트로피타임즈 손영남 기자] 미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재택근무 확산으로 오피스 수요가 급감한 가운데, 고금리 환경까지 겹치며 자산 가치 하락과 금융권 리스크가 동시에 확대되는 양상이다. 미국 부동산 데이터 업체 MSCI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상업용 부동산 가격은 고점 대비 약 20%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폭의 조정이다. 시장에서는 이를 두고 ‘조용히 진행되는 위기’라는 평가가 나온다. 급격한 붕괴가 아닌, 구조적 약화가 금융 시스템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 오피스 수요 급감…공실률 역사적 수준 이번 위기의 출발점은 오피스 시장이다. 재택근무와 하이브리드 근무가 정착되면서 기업들의 사무실 수요가 크게 줄어들었고, 이는 곧 공실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미국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주요 도시 오피스 공실률은 평균 19%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20%를 웃도는 수준까지 상승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변동이 아니라 ‘근무 방식 변화’라는 구조적 요인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단기간 회복이 어렵다는 점에서 우려가 커

    • 손영남 기자
    • 2025-06-15 18:10
  • 틱톡 규제, 디지털 패권의 전장으로 번지다

    [엔트로피타임즈 손영남 기자] 미국 정부가 중국계 플랫폼 틱톡에 대한 강제 매각 또는 금지 조치를 추진하면서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국가안보를 이유로 한 규제라는 점에서 정책 당국은 정당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동시에 표현의 자유와 시장 질서를 침해할 수 있다는 반발도 확산되는 양상이다. 이번 사안은 단순한 플랫폼 규제를 넘어,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과 민주주의 가치가 충돌하는 문제로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디지털 플랫폼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진 상황에서, 이를 어디까지 규제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준이 명확히 정립되지 않았다는 점도 논쟁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안보 위협” vs “과도한 규제”… 갈등 심화 뉴욕타임즈와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 주요 언론들은 최근 의회와 정부가 틱톡에 대한 규제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정부는 틱톡이 중국 기업에 의해 운영된다는 점을 핵심 문제로 지목하고 있다. 사용자 데이터가 중국 정부에 전달될 가능성과, 알고리즘을 통해 여론 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국가안보 차원의 위협으로 간주되고 있다. 특히 선거와 같은 정치적으로 민감한 시기에 특정 플랫폼이

    • 손영남 기자
    • 2025-05-23 17:14
  • 미국 금리 인하 기대 흔들.. ‘눈치 싸움’ 속 커지는 불확실성

    [엔트로피타임즈 손영남 기자] 미국 금융시장이 다시 ‘금리 방향성’을 둘러싼 혼란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당초 시장에서는 2025년 들어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가 형성돼 있었지만, 최근 발표된 경제 지표들이 엇갈린 신호를 보내면서 이러한 전망이 흔들리고 있다. 특히 채권시장과 외환시장을 중심으로 변동성이 확대되며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연준의 정책 전환 시점을 둘러싼 ‘눈치 싸움’이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할 경우 글로벌 자금 흐름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시장의 긴장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 기대 앞서간 시장… 다시 조정되는 금리 전망 미국 경제매체 Bloomberg는 최근 보도를 통해 최근 금융시장에서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한 기대가 점차 늦춰지고 있다고 전했다. 일부 투자자들은 연내 인하 가능성을 여전히 열어두고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시기가 뒤로 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지고 있다. 이 같은 변화는 최근 발표된 경제 지표에서 비롯됐다. 고용 시장은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물가 상승률은 기대만큼 빠르게 둔화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연준이 정책 전환을 서두르

    • 손영남 기자
    • 2025-05-08 17:07
  • 미국 “이란 핵 농축 완전 중단해야”.. 고착 상태 빠진 핵 협상 언제까지

    [엔트로피타임즈 이상현 기자] 좀처럼 타협안을 찾을 수 없는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 탓에 중동 지역에 서린 긴장감이 날로 커지고 있다. 미국이 이란 핵 프로그램과 관련해 우라늄 농축 중단을 강하게 요구하면서 협상이 고착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것이다. 협상 여하에 따라 국제 에너지 정세에 암운이 드리울 가능성이 커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양측은 타협점을 찾기 위한 줄다리기에 들어갔다. 그러나 강경한 미국의 입장에 굴하지 않는 이란의 목소리도 여전해 빠른 시일 내에 타협점을 찾는 건 쉽지 않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단순히 중동 지역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닌 탓에 향후 사태의 추이에 따라 에너지 시장의 출렁임도 여전할 것으로 보여진다. ◆ 우라늄 농축 둘러싼 양국의 견해차 여전해 카타르 기반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l Jazeera’는 15일(현지 시각), 미국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가 이란이 핵 협상을 진전시키기 위해서는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을 완전히 중단하고 제거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위트코프 특사는 이란의 핵 활동이 군사적 목적에 활용될 가능성을 우려하며 국제사회가 이를 용인할 수 없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 이상현 기자
    • 2025-04-17 18:35
  • 아마존 레오, 우주 와이파이시장 독주 ‘스타링크’에 도전장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전 세계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을 선점해온 일론 머스크의 '스타링크(SpaceX)'에 맞서 아마존이 마침내 '카이퍼 프로젝트'의 실체를 드러내며 한판 승부가 예고돼 귀추가 주목된다. 외신과 지난 4일 발간된 유진투자증권 보고서(정의훈 연구원, 2025.4.4.)에 따르면 오는 9일 아마존의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를 지칭하는 '카이퍼 프로젝트'의 27기의 위성 발사가 예정되어 있다. '카이퍼 아틀라스(KA-01)'로 명명된 이번 임무는 배치 예정인 전체 3236기의 위성 중 첫 27개의 위성을 발사하는 것으로 2019년 카이퍼 프로젝트가 공식 발표된 지 6년만이다. 27기의 위성은 ULA의 Atlas 5에 탑재돼 약 450km 고도에 배치될 예정으로 전해진다. 2019년에 발표된 프로젝트임에도 불구하고 사업 진행 속도는 상당히 더뎠다. 경쟁사인 스타링크는 이미 7천여기 이상의 위성을 발사해 전세계 100개가 넘는 국가에서 500만명 이상의 가입자 수를 확보했고, 유럽 유탤셋의 원웹 서비스 또한 650여기의 위성 배치를 완료한 후 서비스 지역을 확대 중이다. 실제로 아마존은 2020년 7월 FCC로부터 카이퍼 프로젝트의 인공위성 배치

    • 민경종 기자
    • 2025-04-07 14:41
  • 서방 전문가 “트럼프 상호관세가 미 단극패권 더 빨리 허물 것”

    미국이 트럼프 2기 집권기를 맞아 관세정책을 통해 본격 무역적자 해소에 나섰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가 표방하는 기대효과와 달리 장기적으로 미국의 세계 경제 주도권을 약화시키는 등 소프트파워를 약화시키는 경향이 뚜렷하다는 지적이 서방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나오고 있다. 미국의 관세정책은 우방들의 대미 원심력을 강화시키고, 지구촌 다수(World Majority)의 결집을 강화시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를 통해 미국 단극패권이 약화되고 다극화 시대가 본격화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탈리아 경제학자 “유럽 망치고 브릭스 북돋는 트럼프 관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국제품에 관세를 부과, 서방의 경제구조가 부분적으로 파괴되고 있는 반면 역설적으로 브릭스와 함께 하는 지구촌 남반구(global south)에는 이로울 수 있다고 이탈리아 경제전문가가 말했다. 이 전문가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러시아가 브릭스 파트너 국가들은 물론 일부 아프리카 국가들, 이란과 경제 및 무역 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브릭스 세력권의 지구촌 남반구에 속한 나라들이 혜택을 입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탈리아 국제 글로벌 분석 및 글로벌 트렌드 연구소의

    • 이상현 기자
    • 2025-04-07 13:25
  • IMF “미국 관세, 세계 경제에 중대한 위험”…한국 수출경제 ‘직격탄’ 우려

    [엔트로피타임즈 손영남 기자] 국제통화기금(IMF)이 미국의 신규 관세 정책이 세계 경제 전망에 중대한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안 그래도 세계 경제가 둔화 국면에 접어든 상황에서 시행된 미국의 일방적 관세 조치가 글로벌 공급망을 흔들고 무역 갈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다. 이는 한국에 있어서도 반갑지 않은 징조다. 특히나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 구조상 그 여파가 여타 국가에 비해 더 클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대표적으로 반도체·자동차·철강 산업을 중심으로 직접적인 충격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 불확실성 증폭, 성장 전망 암울.. IMF 시정 촉구 로이터 통신은 IMF 총재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가 3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세계 경제가 이미 둔화된 상황에서 미국의 관세 조치는 불확실성을 확대하고 성장 전망을 더욱 어둡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IMF는 이번 조치가 세계 교역과 투자 흐름에 미칠 영향을 분석해 이달 열리는 세계은행·IMF 춘계 회의에서 보다 구체적인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IMF는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보다 0.8%포인트 낮춘 2.8%로 제시했다

    • 손영남 기자
    • 2025-04-05 11:47
이전
1 2 3
다음

HOT 이슈

더보기
  • 1

    카자흐스탄으로 급선회한 한국…“러시아 원유 우회수입 가능”

  • 2

    이란전쟁이 국내 재생에너지 정책에 미칠 영향과 관심종목은?

  • 3

    신성장 우주 산업의 무게중심 바뀐다…근거와 관심 종목은?

  • 4

    CJ푸드빌, 7년 만에 연매출 1조 복귀 불구 손익 역주행...'희비'

  • 5

    에너지 안보 위기 대응向 한국중부발전 ‘액션 플랜’ 눈길

  • 6

    이란 종전협상 결렬...에너지 트릴레마, 환경서 안보로 바뀔까?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4-30 12:02

    [황의 e법칙] 에너지 민주주의가 시대정신

  • 2026-04-28 17:33

    [속보] 인도네시아, 석유화학 부문용 플라스틱 관세 면제

  • 2026-04-27 16:06

    LIG D&A, 함정용 미사일 ‘해궁’ 1400억 말레이시아 수출...평가는?

  • 2026-04-27 09:32

    [단독] 지구촌, 한국 GDP의 약 3배를 군대에 투자

  • 2026-04-23 17:35

    HD현대중공업, 美 데이터센터에 역대급 발전설비 공급...의미는?


  • 회사소개
  • 고객센터
  • 찾아오시는 길
  • 윤리경영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김재영)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회사명 : 주식회사 지식품앗이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8-73852ㅣ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04803ㅣ등록일 : 2017.10.26ㅣ발행일 : 2017년 11월 5일
제호 : 엔트로피타임즈ㅣ발행인 : 양학섭ㅣ편집인 : 민경종ㅣ주소 : 03443 서울 은평구 증산로17길 43-1, 제이제이한성B/D B1 (신사동)ㅣ전화번호 : 070-4895-4690
Copyright Biznews.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UPDATE: 2026년 04월 30일 12시 02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