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GS건설 자이(Xi)가 세계 최고 권위의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브론즈와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다. GS건설은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IDEA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과천자이 티하우스 '스톤클라우드’로 브론즈, ‘자이스케이프 파고라’로 파이널리스트를 각각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2008년 같은 어워드에서 ‘자이 픽스월’로 실버를 국내 건설사 가운데 최초로 수상한 후 두 번째 주요상 수상이다. 이로써 GS건설 자이(Xi)가 국내 최고 프리미엄아파트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됐다. 과천자이의 티하우스인 ‘스톤클라우드'는 '물위에 떠있는 구름’을 컨셉트로 팬데믹 이후 아파트 단지 내 공용 공간의 가치를 높이고 단지 내에서 휴식과 여가에 대한 입주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설계가 적용됐다. 특히, 유리 외관을 통해 비치는 풍경을 통해 티하우스 자체가 조경의 일부가 되도록 했고, 단지 내 티하우스에서 유리외피 사이의 데크, 연못 위 징검다리와 산책로가 하나의 동선으로 이어지도록 공간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파이널리스트 수상작인 ‘자이스케이프-파고라’는
[엔트로피타임즈 김소산 기자]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대전 전시장을 오픈하고 충청권 고객공략에 나섰다. 캐딜락 대전전시장 운영을 맡고 있는 공식 에이전트 EH Motors(대표: 박경빈)는 기존 대전 대흥동에 위치한 전시장을 유동 인구가 많고 차량 접근성이 높은 선화동(대전시 중구 대종로 515 한밭빌딩)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새로 오픈한 대전전시장은 총 면적 430㎡(약 130평)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는 풀사이즈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를 비롯해 주요 SUV 및 세단 라인업을 전시한다. 특히 대전전시장은 캐딜락의 최신 전시장 CI를 적용, 전시공간 및 고객 상담실, 고객 편의공간 등 방문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했을 뿐만 아니라 주요 디자인 포인트와 전시품을 통해 120년 브랜드 헤리티지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캐딜락은 올 해 하이 퍼포먼스 세단 CT5-V와 에스컬레이드의 롱 휠 베이스 모델 에스컬레이드 ESV 출시를 통해 전체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는 만큼 차별화된 ‘아메리칸 럭셔리’를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세일즈 네트워크의 질적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전시장은 이전 오픈을 기념하여 9월 한 달 간 내방
[엔트로피타임즈 김소산 기자] 현대자동차는 8일부터 11일(현지 시각)까지 그리스 아크로폴리스에서 열린 ‘2022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시즌 열 번째 대회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참가 선수 전원이 1, 2, 3위를 차지하는 트리플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년 만에 WRC에 복귀한 그리스 아크로폴리스 랠리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회이다. 고대 그리스 문화의 상징이자 장엄한 파르테논 신전이 위치한 장소에서 경기가 열리기 때문에 ‘신들의 랠리’라는 애칭도 갖고 있다. 기온이 35~38도에 육박할 정도의 더운 기후와 비포장 노면으로 구성된 그리스 랠리 환경은 모든 출전 차량들에게 기계적인 손상을 우려해야 할 정도의 극한 조건의 경기였다. 다른 팀들의 경우 대부분의 차량들이 기술적인 신뢰성 및 내구성 문제가 있었던 반면, 현대팀의 ‘i20 N Rally1’ 차량들은 이러한 큰 문제 없이 주행을 완료할 수 있어 포디움을 독식하는 결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 올 시즌 여러가지 불운으로 지난해 대비 성적이 좋지 않았던 티에리 누빌은 그리스 랠리에서 첫 우승컵을 거머쥐며 그리스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올해로 창립 77주년을 맞이한 아모레퍼시픽그룹(아모레G) 서경배 회장이 밝힌 기념 메시지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아모레퍼시픽그룹 창립 77주년 기념식에서 서경배 회장이 '고객과 세상, 우리 모두를 진화시키는 아름다움의 미래를 열어가자'는 메시지를 전한 것인데, 이날 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현재는 모든 가치 판단의 기준을 '고객'에 두고, 비즈니스를 재정의하고 재조정 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국가와 지역의 경계를 넘은 무한한 가능성의 시대에, 국내외 고객들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고객의 일상 전반으로 시야를 확장하고, 디지털과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고객 가까이에 자리하며, 고객과 세상이 직면한 어려움에 공감하는 '뉴 뷰티(New Beauty)'의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자"고 제안하며, "창립 이래 아모레퍼시픽그룹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아름다움의 가능성을 되새기며 세상을 더 아름다운 곳으로 진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자"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1945년 9월 5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경남 창원·울산 지역을 주된 영업기반으로 하고 있는 BNK경남은행이 추석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계의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전통시장상품권을 기탁하는가하면 복지기관에 성금을 기부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진주시에 ‘5000만원 상당 전통시장상품권’ 기탁 먼저 BNK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1일 진주시에 ‘5000만원 상당 전통시장상품권’을 기탁했다. 이날 최홍영 은행장이 진주시청을 직접 방문해 조규일 시장에게 ‘전통시장상품권 기탁 증서’를 전달한 것인데, 이 상품권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진주시가 추천한 저소득층ㆍ독거노인ㆍ소년소녀 가장 등 소외계층 가정 1000세대에 나눠 지원될 예정이다. 경남·울산지역 복지기관 35곳에 ‘백합나눔회성금’ 기탁 이어 2일에는 은행 임직원이 월급여의 일정액(끝전)을 모은 성금에다 BNK경남은행 기부금을 더해 마련된 1500만 원을 경남·울산지역 복지기관 35곳에 ‘백합나눔회성금’으로 기탁했다. 백합나눔회성금은 사회복지법인 그대그리고나 장애인거주시설 우리들의 집을 포함해 경상남도와 울산광역시 복지기관 35곳에 나눠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충북 음성에 1,500가구의 브랜드 대단지가 공급된다. 음성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 GS건설은 충북 음성군 금왕읍 무극리 일원에 ‘음성자이 센트럴시티’를 이달 중에 분양한다고 발표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7층 16개동 전용면적 59~116㎡ 총 1,505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59㎡ 149가구 △74㎡A 98가구 △74㎡B 152가구 △84㎡A 282가구 △84㎡B 557가구 △84㎡C 129가구 △84㎡TH 3가구 △101㎡A 76가구 △101㎡B 54가구 △116㎡PHA 4가구 △116㎡PHB 1가구 등 소형부터 대형까지 총 11개의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단독형 테라스하우스와 펜트하우스 등 희소성 높은 특화 평면들도 조성될 예정이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는 비규제 민간택지에서 공급되는 만큼 계약 이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여기에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청약 신청이 가능하고, 재당첨제한이나 자금조달 신고 등도 없다. 이와 함께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는 기존 인프라가 갖춰진 지역에 조성되는 만큼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우선 용천초, 무극중, 금왕교육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삼성물산이 공사비 8,000억원에 달하는 초대형 해외 수주에 성공했다. 이 프로젝트는 카타르에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으로 삼성물산은 단독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카타르 국영에너지 회사인 카타르에너지가 발주한 총 발전용량 875MW 규모,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를 지난달 23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남쪽으로 약 40km에 위치한 메사이드와 도하 북쪽으로 약 80Km 떨어진 라스라판 지역 2곳에 각 417MW 급과 458MW 급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삼성물산은 단독으로 EPC를 수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사업 부지 두 곳을 합한 면적만 10㎢로 축구장 1400개 크기이며, 설치되는 태양광 패널만 160만개에 달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오는 9월에 착공에 들어가 2024년 11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완공 후에는 카타르에너지가 소유한 산업단지 내 에너지 관련 시설과 국가 전력망에 전력을 공급하게 된다. 삼성물산은 특히 카타르에서 현재 2조 4000억원 규모의 LNG터미널 건설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2조 5000억원 규모의 UHP 담수복합발전 등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GS건설이 신사업 발굴을 통한 사업다각화에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GS건설은 최근 친환경 공법의 모듈러주택 사업, 2차전지 배터리 재활용 사업에 더해 스마트 어류 양식 사업에도 참여했는데, 이번에는 탄소 포집 플랜트의 핵심인 분리막 기술 개발에도 나섰다. 분리막이란, 특정 성분을 선택적으로 통과시키는 필터와 같은 물질로, 혼합된 기체가 들어오면, 이산화탄소는 통과하고 기타 불순물은 통과하지 못하게 하는 막이다. GS건설은 30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RIF Tech. 권혁태 전무와 ㈜에어레인 하성용 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리막 기반 탄소 포집 및 활용 기술 교류와 업무 협력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탄소 포집 분리막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나아가 탄소 포집 플랜트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현재까지 탄소 포집 플랜트는 습식방식으로 공장에서 배출되는 폐 가스가 반응성 화학물질을 통과하며 이산화탄소가 포집 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탄소 포집을 위한 화학물질 대신 차세대 분리막을 적용하면 기존 설비 대비 차지하는 면적이 작아 경제적이고 효율이 높으며, 모듈화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정석완)와 DL이앤씨 컨소시엄은 오는 10월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을 분양할 예정이다.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세교리 507-1번지 일원 아산탕정지구2-A10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9개 동, 전용면적 84㎡ 총 893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5년 1월 예정이다. 모든 주택형이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되었으며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14개 타입으로 이뤄져 있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131가구 △84㎡B 134가구 △84㎡C1 131가구 △84㎡C2 10가구 △84㎡C3 10가구 △84㎡D1 134가구 △84㎡D2 6가구 △84㎡D3 6가구 △84㎡E 237가구 △84㎡F 78가구 △84㎡G1 6가구 △84㎡G2 6가구 △84㎡RT 2가구 △84㎡PH 2가구다. e편한세상 탕정 퍼스트드림은 충청남도개발공사가 시행하는 민간참여공공주택사업이다. 공공택지에 건립되는 공공분양 아파트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특별공급 비중이 전체의 85%에 해당돼, 특히 신혼부부인 젊은 수요층과 생애 최초로 내 집 마련
[엔트로피타임즈 김소산 기자] 기아가 상품 경쟁력을 높인 ‘The 2023 K3’와 ‘The 2023 K3 GT’를 9월 5일(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The 2023 K3는 연식 변경 모델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향상시키고 신규 디자인 사양 적용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인포테인먼트 기능에 대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 모니터 △샤크핀 안테나가 포함된 신규 패키지를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에 기본 적용했으며 엔트리 트림인 트렌디에서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모든 트림에 LED 실내등(맵램프·룸램프)을 기본 적용하고 프레스티지에 △메탈 페달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등을 기본화했다. 아울러 The 2023 K3는 기존의 △트렌디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시그니처 4가지 트림을 △트렌디 △프레스티지 △시그니처 등 3가지 트림으로 재구성해 고객이 더욱더 쉽게 트림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기아는 최상위 트림 시그니처에서 선택 가능한 신규 디자인 패키지 ‘블랙핏’도 운영한다. 블랙핏 패키지는 △17인치 블랙 휠 △아웃 사이드미러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DL건설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조 클럽’ 가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DL건설은 최근 ‘충북 청주 남주동9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및 ‘서울 면목역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하며 총 수주액 1조원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25일에 시공권을 확보한 이 프로젝트는 지하 5층~지상 38층, 공동주택 414세대 및 오피스텔 57실 등을 공급한다. 앞서 DL건설은 사업지 인근에 위치한 △청주 남주동1구역(550세대·2020년) △청주 남주동2구역(558세대·2021년) 등에서 수주를 달성한 바 있다. 이번 시공권 확보까지 합쳐 DL건설은 약 4000억원, 1600세대 규모의 ‘e편한세상’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해당 부지 일대는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로 지정돼, 인접 부지 간의 통합 사업 추진이 가능한 곳이다. DL건설은 향후 구역 내 추가 수주를 통해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DL건설은 지난달 27일 서울 면목역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 확보에 성공했다. 해당 사업지의 경우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1245번지 일대에서 진행되며, 지하 2층~지상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주택시장이 지난 4~5년의 호황기에서 하락 국면으로 돌아서면서 건설사들이 신사업 모색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GS건설은 핀란드의 바이오에너지기업 St1 社 와 손잡고 태국에서 카사바 폐기물을 이용한 차세대 바이오에탄올 개발에 나선다. 국내 최고 수준의 정유화학 플랜트 실적을 보유한 GS건설이 세계적인 바이오에탄올 에너지 기술을 더해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GS건설은 29일 태국 방콕에서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와 패트릭 피트카넨(Patrick Pitkanen) St1 Renewable Energy (Thailand) Ltd(이하, St1社)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바이오에탄올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GS건설과 St1 社 는 열대식용작물인 카사바*의 폐기물을 이용한 바이오에탄올 생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가 가시화될 경우 세계 최초로 카사바 펄프를 이용한 바이오에탄올을 생산을 하게 된다. 현재까지 카사바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카사바 펄프는 미활용 폐기물로 분류돼 대부분 버려졌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GS건설ㆍ포스코건설ㆍSK에코플랜트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부산 양정동에 2천2백여 가구의 대규모 단지를 공급한다. GS건설은 ‘부산 양정1구역’을 재개발하는 ‘양정자이더샵SKVIEW’를 9월중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4층, 3개 단지 22개동으로 조성돼 총 2,276가구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1,162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46㎡ 20가구, △ 59㎡ 218가구, △ 72㎡A 297가구, △ 72㎡B 260가구, △ 72㎡C 97가구, △ 84㎡A 166가구, △ 84㎡B 87가구, △ 84㎡C 17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5년 3월 예정이다. 양정자이더샵SKVIEW가 들어서는 양정동은 반경 1km이내에 부산시청 등 행정타운이 밀집해 있고, 부산에서 교육시설 밀집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다. 먼저, 부산 중심에 위치한 양정은 사통팔달 교통 환경이 뛰어나다. 해운대ㆍ수영권과 동래ㆍ연산권, 서면ㆍ부전권역이 합쳐지는 중심이기 때문에 부산 어느 곳으로도 접근성이 우수하다. 특히, 도시철도 1호선 양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3호선 물만골역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대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동국제강이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도입하고, 임직원 업무 효율 향상 및 업무 만족도를 개선했다. RPA는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처리하는 기술이다. 동국제강은 사내외 시스템의 데이터 등록, 일일 현황보고 등 규칙 기반 반복 수행 업무를 자동화함으로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판단해 이번 RPA 도입을 결정했다. 동국제강은 상반기 RPA 전문 업체들과 실제 PoC(개념 검증)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글로벌 1위 RPA 업체 유아이패스(UiPath)의 솔루션을 선정했다. 동국제강은 이번 RPA 도입으로 매월 동국제강 전 사업장에서 진행되는 매입·매출 부가세 신고 대상 검증 업무, 해외 각국으로 수출 시 국가별 조건에 따른 증명서, 신고서 등 등록 업무, 각종 일일보고서 작성 등 약 20개의 업무를 자동화했다. 동국제강은 이번 RPA 도입으로 반복적이고 시간이 오래되는 업무를 로봇이 처리하게 함으로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업무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국제강은 올해 재경, 물류 등 분야에 RPA를 우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 층간소음 저감기술이 국내 최초로 국가 공인 기관이 발급하는 1등급 인정서를 취득했다. 현대건설은 국토교통부 지정 인정기관인 LH품질시험인정센터가 실시하는 바닥충격음 성능등급 평가에서 경량 및 중량충격음 양 부문 1등급 인정서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바닥충격음 성능등급 평가에서 역대 최고 등급인 1등급 인정서를 모두 확보한 것은 현대건설이 최초다. 현대건설은 ‘H 사일런트홈 시스템’을 개발해 2021년 5월 국내 건설사 최초로 실험실이 아닌 현장에서 층간소음 저감기술을 인정받고, 그해 8월에는 1등급 기술을 확보1) 했다. 이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해서는 국토부 인정기관의 인정서 발급이 필수로, 현대건설은 국내 건설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1등급 인정서를 취득함으로써 현장 적용이 가능한 1등급 기술을 최초로 보유하게 됐다. 금번에 인정받은 중량충격음 차단성능 1등급은 아래층에 전달되는 소음이 40dB 이하 수준일 때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위층의 강한 충격음을 인지하기 어려울 정도의 소음 차단 기준을 의미한다. 기존 아파트는 대부분 법적 기준인 중량충격음 차단 4등급 수준에 해당하는 차단성능을 갖고 있다. 현대건설의 1등급 인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