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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월드챔피언의 특별한 커피 오마카세 초대

위승찬 바리스타가 개발하고 진행하는 스페셜티 커피 다이닝 6월까지 진행
봄 제철 재료와 신선한 커피의 조화를 담은 다채로운 코스로 구성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이디야커피가 서울 강남 논현동 소재 이디야커피랩 매장에서 3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에 운영되는 2025년 첫 번째 ‘커피 다이닝’ 프로그램에 초대했다.  

이디야커피의 ‘커피 다이닝’은 스페셜티 커피와 프리미엄 디저트를 조합한 오마카세 형식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이번 커피 다이닝은 ‘시즌 그리팅(Season’s Greetings)’이라는 콘셉트로 봄을 주제로 한 제철 재료와 신선한 커피를 결합해 특별한 커피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바리스타 대회 ‘2024 월드 커피 인 굿 스피릿’ 우승자인 위승찬 수석 바리스타가 직접 코스를 개발하고 진행한다. 고객들은 월드 챔피언의 퍼포먼스를 눈앞에서 즐기며, 생생하게 커피의 세계에 몰입할 수 있다. 

다이닝 코스는 은은한 벚꽃차로 시작되는 웰컴티를 시작으로 세 가지 봄 시즌 음료와 각 음료에 어울리는 디저트 페어링으로 구성됐다. 

쑥의 고유한 풍미를 담은 ‘카키 벨벳’과 함께 제공되는 쑥 마들렌, 냉이와 토마토의 오묘한 조화를 담은 ‘나야, 토마토’와 치즈스틱&쑥 페스토, 그리고 금귤과 아카시아가 어우러진 ‘골든 블로썸’과 감귤 무스케이크가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이번 시즌 커피 다이닝은 3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에 운영되며, 금요일은 오후 3시와 7시, 주말은 오후 1시와 5시에 일일 2회 진행된다. 1회차당 최소 2명에서 최대 6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네이버 예약 플랫폼 ‘이디야커피랩 예약하기’를 통해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시즌 커피 다이닝은 커피 한 잔에 봄의 생동감을 담아내고자 했다”며 “제철 재료와 신선한 커피가 어우러진 낯설지만 매력적인 조화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감각의 커피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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