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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겨울 청소년자원봉사학교 운영


(미디어온)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관내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올바르게 인식하여 자원봉사 활동 수행능력을 향상시켜 건전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오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간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교육실에서 ‘2016년 겨울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유관단체 및 대학교의 유능한 강사를 초빙하여 관내 중․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이번 겨울 청소년자원봉사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주요내용은 교육설명 및 세부안내(사무국), 청소년 자살예방 및 음주폐해예방 교육(삼척시정신건강증진센터), 청소년자원봉사 자세와 역할(강릉시자활센터), 핸드폰 거치대 만들기(두손아트센터), 대인관계 증진 프로그램(강원대학교) 등이며 마무리 및 평가로 교육이 종료된다.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이번 겨울 청소년자원봉사학교 운영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공동체 의식을 통한 타인에 대한 이해 증진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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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