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7.0℃
  • 맑음강릉 -1.8℃
  • 맑음서울 -5.7℃
  • 흐림대전 -1.8℃
  • 흐림대구 -0.1℃
  • 구름많음울산 -0.1℃
  • 흐림광주 -0.6℃
  • 구름조금부산 0.6℃
  • 흐림고창 -2.0℃
  • 흐림제주 5.2℃
  • 맑음강화 -8.3℃
  • 흐림보은 -3.1℃
  • 흐림금산 -1.6℃
  • 흐림강진군 0.6℃
  • 맑음경주시 -0.4℃
  • 맑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고성군,‘행복한 군민, 살맛나는 행복학습센터’를 위한 2016 행복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운영


(미디어온) 고성군이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필요한 평생학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학습매니저를 양성한다.

군은 16일부터 19일까지 고성박물관 시청각실에서 ‘2016 행복학습매니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행복학습매니저 양성으로 마을 단위 학습공동체를 형성해 학습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군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으로 국비 3150만 원을 지원 받아 행복학습매니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행복학습센터 7곳을 운영할 예정이다.

‘2016 행복학습매니저 양성과정’교육은 평생교육사, 고성학당 및 학습 이리 온(on) 배달 강좌 참여강사, 마을대표 등 28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대학교 교육학과 정은희 교수를 초빙해 ▲행복학습매니저의 역할 및 마을평생학습 자원 찾기 ▲행복학습마을 비전 만들기 ▲행복학습마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행복학습센터 경영 전략 등의 내용으로 19일까지 4일에 걸쳐 4시간씩 진행된다.

행복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수료자는 앞으로 고성군 행복학습센터 운영 및 군민의 수요에 맞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하게 된다.

최양호 기획감사실장은“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군민의 요구를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 ․ 운영함으로써 군민의 관심과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행복하고, 살맛나는 고성만들기에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