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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체험 내 꿈을 찾아라


(미디어온)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저소득가정 아동들이 미래 직업에 대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난 19일 드림스타트 이용아동 30명을 대상으로 대구 EBS 리틀소시움에서 진로체험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대구 EBS 리틀소시움은 어린이들이 꿈꾸는 미래의 직업을 현실과 똑같은 환경에서 경험해 볼 수 있는 직업체험 테마파크 시설로 군에서는 자라나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직업군의 체험을 통한 진로선택의 기회를 제공하여 스스로의 꿈을 찾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진로 체험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한 아동들이 어떤 직업을 가졌을 때 그 일을 하는 사람은 현장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기술이 있어야 하는지,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미래의 나의 모습을 생각해 보고 내 꿈을 찾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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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