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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마을학교 개교, 본격 운영!


(미디어온) 천안시가 설치하고 백석문화대학교가 수탁 운영하는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자존감을 높이고 사랑을 나누는 청소년육성을 위한 행복마을학교의 문을 열고 본격 운영한다고 전했다.

행복마을학교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행복을 위해 지역사회 전문가들과 함께 구성되어 있으며, 직업체험처, 문화시설, 등산로 등을 활용하여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활동을 한다. 행복마을학교는 학업중심이 아닌 자기의지에 따른 선택과 책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류창기 명예학교장은 “애국은 국방에도 있지만, 실은 청소년들의 미래에 달려있다. 이 일은 우리에게 가장 애국적인 일이고 보람있는 일이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행복마을학교 개교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류 명예학교장은 개교식에서 행복마을학교 청소년을 위해 600만 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다.

윤여숭 관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구축된 행복길잡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품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며, 나 또한 행복길잡이와 함께 맑은 청소년, 성실한 청소년, 지혜로운 청소년, 건강한 청소년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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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