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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 까레라 ‘카라 델레바인’ 스페셜 에디션 출시

‘모던 페미닌’ 무드 제안
‘까레라’ 헐리웃 탑 모델 ‘카라델레바인’ 에디션 전격출시


스위스를 대표하는 아방가르드 와치 브랜드 ‘태그호이어’ 에서 홍보대사로 활약 중인 카라델레바인의 스페셜 에디션 제품이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카라델레바인은 ‘태그호이어’의 스페셜 에디션 ‘까레라’와 하나가 된 듯 고급스러우면서도 자유분방한 매력을 마음껏 과시했다. 



카라델레바인에게서 영감을 받은 태그호이어의 스페셜 에디션 ‘까레라’는 기존 까레라 라인이 가지고 있던 깔끔하고 여성스러운 코드를 따르되, 깔끔하고 가독성 높은 다이얼이 블랙과 차콜그레이 톤의 팔레트와 완벽한 대비를 이루어 모던한 매력까지 극대화 했다. 특히, 100미터 방수 기능 등의 실용적인 면까지 모두 갖추어 벌써부터 매니아 층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태그호이어 ‘카라델레바인’ 스페셜 에디션은 11월 초 국내에 첫 출시 되었으며, 전국 태그호이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처: 명보아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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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