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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 ‘공인중개사 2016 합격자 모임’ 12월 5일 더케이호텔서 개최


(미디어온) 44년 전통의 수험 교육 전문기업 (주)박문각이 12월 5일(월) 오후 5시부터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박문각 공인중개사 2016 합격자 모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격자 모임은 공인중개사 수험생들의 합격을 축하하고 합격 선후배 간 친목 도모 및 단합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16년 공인중개사 합격자를 비롯해 선배 합격자들과 박문각 공인중개사의 대표 교수진들이 함께 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행사는 1부 환영행사와 2부 만찬 및 축하공연으로 구성돼 진행된다. 1부에서는 선후배 합격생 및 교수진이 축하와 감사의 시간을 갖고, 박문각 공인중개사 합격자 출신 이정찬 교수를 통해 부동산 창업 및 동향에 대한 전문 노하우를 들어본다. 2부에서는 만찬과 인기가수 ‘박상철’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는 등 갖가지 다채로운 시간들로 채워질 전망이다.

이날 행사 참석자 전원에게는 고급 원목 인장함이 증정되며, 현장 추첨을 통해 ▲다이슨 무선 청소기 ▲쿠쿠 압력밥솥 ▲돌체구스토 커피머신 등도 추가로 제공된다.

박문각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제 1회 공인중개사 시험서부터 현재까지 매년 수많은 공인중개사 합격자를 배출해 오고 있는 박문각만의 브랜드 가치를 재차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참석하셔서 합격의 즐거움도 만끽하시고 폭 넓은 비즈니스 네트워크도 쌓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문각 공인중개사 2016 합격자 모임’은 제27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한 박문각 공인중개사 수강생이면 누구나 참여 신청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박문각 공인중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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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