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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고싶은 관광 도시 인천 구현 환대서비스 교육

12. 5. 인천시청 대회의실 2016 인천관광 환대서비스 교육실시


(미디어온) 인천광역시는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도시 인천을 구현하기 위 12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광산업 서비스 종사자 및 관광 관련 종사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인천관광 환대서비스 교육을 개최했다.

이 번 교육은 ‘찾아가는 K스마일 아카데미 2016 인천관광 환대서비스 교육’이라는 주제로 한국관광협회중앙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공동으로 개최됐다. 2개의 주제로 구성된 교육의 첫 번째 시간에는 ‘친절 다시찾고 싶은 대한민국 서비스 레시피’란 주제로 늘솜커뮤니케이션 김진영 대표가 친절 서비스 마인드에 대해 강의했다. 두 번째 시간엔 ‘긍정 미니워크숍 스트레스와 리질리언스’에 대해 글로벌인재교육원 윤애진 강사가 관광 산업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격게 되는 스트레스의 원인과 해결 방안에 대한 미니 워크숍을 개최했다.

인천지역 요식업 및 숙박업 등 관광산업 종사자들에게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더 나은 서비스는 물론 발전적인 직장생활과 성공적인 스트레스 관리로 생활에 활기가 넘치는 계기가 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유정복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교육이 관광 종사자 여러분의 자기 발전의 기회가 되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인천시도 인천 관광 산업의 발전과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인천을 위한 지원행정을 충실히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는 이 번 교육중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관광산업 종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관광산업 지원에 참고하고 매년 환대서비스 교육을 실시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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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