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6.0℃
  • 맑음강릉 -1.3℃
  • 맑음서울 -3.9℃
  • 흐림대전 -1.8℃
  • 흐림대구 -0.2℃
  • 흐림울산 1.0℃
  • 흐림광주 -0.7℃
  • 구름조금부산 1.5℃
  • 흐림고창 -1.7℃
  • 구름많음제주 4.6℃
  • 맑음강화 -7.5℃
  • 흐림보은 -2.5℃
  • 흐림금산 -1.9℃
  • 흐림강진군 0.7℃
  • 흐림경주시 0.0℃
  • 구름많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근로장학생과 함께하는「미니 토크콘서트」-“대학생 + 서병수 = 하이파이브 부산”


(미디어온) 부산광역시는 겨울방학기간 중 부산시 각 부서에서 근무하는 근로장학생을 대상으로 소통과 대화의 장 마련을 위한 ‘근로장학생과의 「미니 토크콘서트」’ “대학생 + 서병수 = 하이파이브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동안 부산시청사 26층 회의실에서 서병수 부산시장과 근로장학생 110여명이 참석해 시정 홍보를 비롯하여 대학생활 애로·건의사항, 경험하고 싶은 일 등 다채로운 이야기와 소감을 공유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대학생밴드 공연과 근로장학생 근무 현장 및 인터뷰 등 활동영상 시청,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한 ‘근로장학생이 뽑은 베스트 5!’, 부산 시정 등 궁금한 사항에 대한 ‘시장님 질문있어요’, 시정발전 건의사항에 대한 ‘부산시에 바란다!’ 등 재미있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근로장학생과의 「미니 토크콘서트」’는 청년들과 다양한 소통을 통해 앞으로 부산시 청년정책 방안을 모색하는 등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