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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ㆍCompany

신디 뎅, 앱애니 아태지역 총괄 디렉터 선임

세계 최대 모바일 플랫폼 '앱 애니', 아시아태평약 신임 총괄 디렉터 선임


세계 최대의 모바일 앱 인텔리전스 플랫폼 업체인 앱애니(App Annie)가 아시아태평양지역 공략에 나섰다.

앱 애니는 19일 미국 DSP사에서 아시아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신디 뎅(Cindy Deng) 총괄 디렉터를 새로 영입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비자와 파트너들에 대한 지원도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임된 신디 뎅 총괄 디렉터는 (Cindy Deng)는 미국 옥시덴탈 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와튼 스쿨에서 MBA를 수료했으며,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국제 관계학 석사를 취득했다. 

전 세계 모바일 앱 스토어는 2021년까지 18% 성장하여 1391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며 특히 아태지역은 2021년까지 다운로드와 매출 모든 면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새로 앱애니에 합류한 신디 뎅 총괄 디렉터는 엔터프라이즈 기술, 디지털 광고, 데이터 분석 및 관리 분야에서 18년 이상의 경력을 쌓았다.

그녀는 그동안 포춘 1000대 기업에 속한 기업들에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며 업계에서 전문적인 능력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었다. 

신디 뎅 신임 총괄 디렉터는 “현재 많은 브랜드들이 모바일로 전환하는 전환기에 있다"며 "데이터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앱애니와 함께하게돼 기쁘게 생각하며, 글로벌 기업들의 아시아 비즈니스를 한 단계 발전 시키는 데 주력하겠다”고 신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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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