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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스타레지던스' 투자설명회 개최

유원인터내셔널, 27일 역삼동 신한 아트홀에서 개최

말레이시아 전문 기업 유원인터내셔널이 27일 서울 역삼동 신한 아트홀에서 ‘스타레지던스’ 부동산 투자 세미나와 말레이시아 정부의 공식 서포트 레터를 발급받아 MM2H 이민 비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말레이시아는 독립 후 약 50년간 연평균 GDP 5.8% 성장을 꾸준히 기록해 온 국가다. 풍부한 천연 자원과 지리적 이점, 그리고 정부 주도의 체계적인 발전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2020년 선진국 합류를 목표로 정치적, 경제적, 사회 구조적 안정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해외 투자자들, 특히 미세먼지와 한파에 시달리고 있는 한국 투자자들의 관심이 말레이시아에 집중되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수도 최중심에 위치한 스타레지던스는 주목할 만한 부동산 투자처다. 스타레지던스는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중심에 위치한 총 3개동 1521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빌딩이며, 상업용 빌딩에는 총 6층 규모로 전 세계의 명품 브랜드들이 입점한다. 랜드마크인 페트로나스 쌍둥이 빌딩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인접하였으며, 도보 100m 거리에 지하철 역과 럭셔리 쇼핑몰이 연결되어 있다. 

스타레지던스는 말레이시아 고급 레지던스와 빌딩 시공 전문업체로 잘 알려진 ‘삼성물산’이 시공 중이다. 특히 스타레지던스 타워 3는 국제적인 호텔 체인인 ‘ASCOTT’과 제휴하여 주거, 임대 수익 등 목적에 따른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입주민만이 독점적으로 이용 가능한 다양한 부대시설과 스카이 풀, 옥상 온수 자쿠지 등으로 쿠알라룸푸르 야경을 즐기며 수영과 헬스 등을 즐기는 여가를 누릴 수 있으며, 매일같이 자신의 집에서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와 같은 뷰와 럭셔리함을 즐길 수 있다. 
  
시행사의 대표이사가 직접 진행하는 이번 투자 설명회는 스타레지던스의 독점 분양권을 보유한 유원인터내셔널이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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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