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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실력파 뮤지션 '플라네타리움' 공연 초대

28일 블랙 청계광장점서 공연...팀곡 및 멤버 별 무대 선보인다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오는 28일 저녁 6시 30분부터 블랙 청계광장점에서 카페 버스킹 '제19회 탐스테이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니뮤직, 위메프와 함께하며, '플라네타리움 레코드(이하 플라네타리움)'의 공연으로 펼쳐진다.


플라네타리움은 가창과 송라이팅에서 천재성을 인정받은 준비된 신인으로 멤버 모두 작사, 작곡, 편곡에 능한 실력파 뮤지션으로 탐스테이지 무대에서는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팀 곡을 비롯해 멤버 개별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당일 매장 방문 고객이라면 현장에서 바로 탐스테이지 관람이 가능하다.


더불어 탐앤탐스는 탐스테이지 공연을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해당 게시글에 탐스테이지 공연을 보며 먹고 싶은 탐앤탐스 메뉴 및 공연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각 채널 별로 5명씩 총 10명을 추첨해 뮤지컬 '닥터지바고' 티켓 2매를 탐스테이지 공연 현장에서 제공한다. 


또 탐스테이지 공연 현장에서는 관객들과 소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공연 중 아티스트가 직접 퀴즈를 내고 정답을 맞춘 관객에게 탐앤탐스 MD 상품 등이 포함된 '탐스테이지 기프트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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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