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흐림동두천 -4.6℃
  • 흐림강릉 0.8℃
  • 흐림서울 -3.3℃
  • 흐림대전 -2.0℃
  • 흐림대구 1.2℃
  • 흐림울산 1.8℃
  • 흐림광주 -0.6℃
  • 흐림부산 3.1℃
  • 구름조금고창 -2.3℃
  • 제주 3.6℃
  • 흐림강화 -6.3℃
  • 흐림보은 -2.3℃
  • 흐림금산 -2.3℃
  • 흐림강진군 0.4℃
  • 흐림경주시 1.5℃
  • 흐림거제 3.6℃
기상청 제공

워너원 윤지성 팬들, 미얀마에 우물 기부

28번째 생일 기념, 윤지성&강다니엘 팬페이지에서 진행



가수 워너원 팬들이 8일 윤지성의 28번째 생일을 기념해 미얀마에 우물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윤지성&강다니엘 트윈 팬페이지 ‘Rice with Peach’에서 진행한 것으로 작년 겨울 강다니엘의 생일을 기념한 캄보디아 우물 후원에 이은 두 번째이다. 

후원에 참여한 팬들은 물오름달여드레 우물을 통해 열악한 식수환경으로 고통받는 미얀마 사람들에게 잘 전해지길 바라고 데뷔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윤지성의 생일이 많은 분에게 의미 있고 따뜻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윤지성과 강다니엘의 이름으로 꾸준한 기부활동을 약속했다. 

한편 윤지성이 속한 신인그룹 워너원은 지난해 발매한 두 장의 앨범으로 100만장이 넘는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여 데뷔 4개월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그뿐만 아니라 연말 시상식에서 각종 인기상과 신인상을 휩쓰는 등 가요계의 대세로 떠올랐다. 

5일에는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팬들을 만난지 333일을 기념하는 의미의 스페셜 테마 트랙, 약속해요 (I.P.U.)를 공개했으며, 3월 19일은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로 화려한 컴백을 예고했다.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