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8.5℃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6.4℃
  • 맑음대전 -4.3℃
  • 맑음대구 -1.0℃
  • 맑음울산 -0.6℃
  • 흐림광주 0.5℃
  • 맑음부산 -0.5℃
  • 흐림고창 -1.2℃
  • 흐림제주 5.5℃
  • 맑음강화 -8.8℃
  • 맑음보은 -5.5℃
  • 맑음금산 -3.8℃
  • 흐림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0.0℃
기상청 제공

유니클로, 키즈 & 베이비 아우터 신제품 출시

다음달 11일까지 ‘유니클로 후리스 시밀러 룩 챌린지‘ 인스타그램 이벤트

[산업경제뉴스 김명인 기자]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2018 F/W 시즌 키즈, 베이비 아우터 컬렉션을 확대하고 경량 패딩인 ‘라이트 웜 패디드’ 제품들과 새로운 디자인의 후리스 재킷 등 총 7개의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이를 기념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유니클로 후리스 시밀러 룩 챌린지’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실시한다.

 

유니클로의 키즈, 베이비 라인은 옷으로 일상을 편안하게 하는 ‘라이프웨어’ 철학 아래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이 활동하기 편안하면서도 입고 벗기 쉬운 디자인에 중점을 뒀다.


유니클로는 이번 F/W 시즌에는 활용도가 높은 아우터 컬렉션을 확대하고 간절기 일상복부터 야외 활동 시까지 다양한 순간에 입을 수 있는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먼저 키즈와 베이비용으로 새롭게 출시된 경량 패딩인 ‘라이트 웜 패디드 컴팩트’ 라인업은 얇고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나며, 세탁기 사용이 가능해 관리도 간편하다.


또한 생활 방수 기능도 갖추고 있어 실내뿐만 아니라 야외 활동을 즐길 때에도 착용하기 좋다.


키즈용으로는 ‘라이트 웜 패디드 컴팩트 재킷’, ‘라이트 웜 패디드 베스트’ 2개 제품을, 베이비용으로는 ‘BT 라이트 웜 패디드 컴팩트 재킷’과 ‘BT 라이트 웜 패디드 리버시블 코트’, ‘BABY 라이트 웜 패디드 블랭킷’ 3개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재킷 제품은 옷을 보관할 수 있는 포켓이 부착되어 휴대성이 뛰어나며, ‘BABY 라이트 웜 패디드 블랭킷’은 엄마들이 손을 넣을 수 있는 포켓이 있는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유니클로를 대표하는 가을, 겨울 시즌 소재인 ‘후리스’에 보온성을 한층 강화한 ‘윈드블럭 후리스’도 새롭게 출시한다.


이 후리스는 안감과 겉감 사이에 방풍 필름을 추가한 3중 구조가 찬 바람을 막아주는 제품으로, 귀여운 느낌을 더한 ‘GIRLS 윈드블럭 후리스 노칼라 코트’와 캐주얼한 디자인의 ‘BOYS 윈드블럭 후리스 재킷’ 총 2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한편, 유니클로는 이번 시즌 키즈, 베이비 아우터 컬렉션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며 다음달 11일까지 ‘유니클로 후리스 시밀러 룩 챌린지‘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한다.


유니클로 후리스를 메인 아이템으로 부모와 자녀가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비슷한 스타일의 옷을 입는 시밀러 룩을 연출하고 이를 개인 인스타그램에 특정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참가할 수 있다.


당첨자는 11월 13일에 매거진 메종코리아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하며, 1등(1명)에게는 유니클로 모바일 상품권 50만원, 2등(1명)에게는 30만원, 3등(2명)에게는 10만원을 증정한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