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월)

  • 흐림동두천 -3.1℃
  • 구름많음강릉 3.2℃
  • 흐림서울 -2.1℃
  • 구름많음대전 0.5℃
  • 흐림대구 1.7℃
  • 구름많음울산 7.1℃
  • 구름많음광주 0.5℃
  • 흐림부산 6.8℃
  • 흐림고창 0.1℃
  • 흐림제주 5.2℃
  • 흐림강화 -3.4℃
  • 구름많음보은 0.0℃
  • 구름많음금산 -0.1℃
  • 흐림강진군 2.1℃
  • 구름많음경주시 4.7℃
  • 흐림거제 4.0℃
기상청 제공

유니클로, 16일부터 4일간 감사제 할인행사

알렉산더 왕과 콜라보레이션한 히트텍 할인폭 최대 50%



[산업경제뉴스 김명인 기자]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오는 16일부터 4일간 ‘유니클로 감사제’ 할인 품목을 공개한다.

이번 감사제는 히트텍 엑스트라 웜, 울트라 라이트 다운 컴팩트 베스트, 롱패딩 등 따뜻한 겨울을 위한 필수 아이템들을 특별가격에 제공한다. 총 2회(16~17일, 18~19일)에 걸쳐 기간마다 할인 상품을 다르게 구성했고, 유니클로 명동중앙점과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16일 당일 아침 7시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먼저, 유니클로 대표 상품인 ‘히트텍 엑스트라 웜’의 경우, 성인용은 5천원 할인된 1만4900원, 키즈용은 2천원 할인된 1만2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히트텍 글러브와 니트캡, 머플러 등 히트텍 소재를 적용해 보온성을 높인 다양한 제품도 최대 5천원 할인된 감사 가격에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알렉산더 왕과 콜라보레이션한 히트텍도 최대 할인폭 50%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이지케어 가공으로 관리도 편하며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EZY 앵클 팬츠’를 1만원 할인된 2만9900원에 선보인다. 

1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1탄에서는 경량 패딩인 ‘울트라 라이트 다운 컴팩트 베스트’를 1만원 할인한 3만9900원에, 부드러운 감촉의 ‘립 터틀넥 스웨터’도 1만원 할인한 1만9900원에 판매한다.

1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2탄에서는 봉제선이 없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겨울 필수 아이템 롱패딩 ‘심리스 다운 롱코트’를 3만원 할인한 16만9000원에 제공하며, 이외에도 후리스 소재의 도톰한 티셔츠 등을 감사가격에 선보인다. 

감사제 기간 동안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유니클로 미니 토트백을 일일 한정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12만원 이상 구매 시 미니 토트백에 더해 에코백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유니클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고 회원 가입한 경우, 매장에서 상품 구입 시 회원 바코드를 보여주면 구매 금액 1만원당 1회 참가할 수 있는 이벤트에 참가해 최대 5천원 할인 쿠폰 증정 혜택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에프알엘코리아가 유니클로와 함께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지유도 16일부터 22일까지  ‘빅 땡큐 세일’을 진행하고 롱패딩과 룸웨어, 기능성 이너웨어 등 온 가족을 위한 다양한 상품들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