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학점은행제 원격 교육기관 에듀윌 원격평생교육원이 100세 시대 안정적이고 확실한 노후 대비를 위한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등 다양한 과정을 소개하고 자격 취득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듀윌 원격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과정은 4월 5일(수)에 수강 신청을 시작하여 5월 2일(화)까지 진행된다. 개강일은 5월 3일(수)다. 최근 사회가 고령화되고 복지 사각지대가 부각되면서 사회복지사의 필요성 또한 공론화되고 있다. 최근 사회복지시설의 사회복지사 채용이 의무화되면서 사회복지사는 10년 후 전망 좋은 일자리에도 지속 선정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도 2017년까지 사회복지직 공무원 7000명 채용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확대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사회복지직 공무원은 타 공무원 직렬 대비 낮은 경쟁률을 자랑하는데, 사회복지직 공무원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이 필수다. 에듀윌 원격평생교육원은 100% 온라인 수업과 실습만으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학점은행제 학습 기간은 최단 1년으로 13과목의 수업을 이수할 수 있으며 전체 온라인으로 진행돼 편리하다. 이후 사회
(미디어온) 서울특별시가 올해 한강 녹조 발생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조류경보제 운영 강화 시행, 녹조제거선 운영, 녹조 다량 발생 지역인 홍제천 합류부에 부유습지 운영 등의 대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시는 작년 9월 조류경보제를 강화해 친수구역(한강 하류)을 대상으로 사전 대비 차원의 조류경보 ‘예비’ 단계를 신설한 바 있으며 녹조제거선은 조류경보 ‘예비’ 단계인 남조류세포수가 10,000세포/mL 이상이면 임대·운영하는 방식으로 2척이 투입된다. 서울시 조류경보제 강화는 기존 ‘관심·경계’로 구성된 친수구역 기준에 ‘예비’ 단계를 신설해 ‘예비·관심·경계’ 3단계로 확대 관리하는 것이며 조류경보제 발령 기준 미만의 조류농도에서도 물색이 녹색을 띄어 미관을 해치고 일부 정체수역에서 녹조가 발생하는 등 시민 불안 우려가 있어 서울시에서 조류경보제 운영을 강화해 자체 기준을 마련한 것이다. 또한 투입된 녹조제거선 2척은 지천합류부, 하천변 등 녹조 밀집 지역의 녹조를 제거해 녹조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게 된다. 아울러 시는 물 흐름의 정체 현상이 심해 여름철 국지적으로 녹조가 다량 발생하고 있는 홍제천 합류부에 달뿌리풀, 갈대로 부유
(미디어온)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열차 내 난동 등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정립하고 엄격한 법 집행과 범죄 예방 목적의 집중 승무의 날 운영 등‘열차 내 치안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철도경찰 및 여객 승무원 등 철도 종사자의 직무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부족하여 연간 100건 내외의 직무 방해 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1월 25일 ‘무관용 원칙’ 대응을 발표했다. 그간 지속적인 범죄 예방 홍보와 불법 행위자에 대하여 엄정 대처한 결과 직무 집행 방해 등 열차 내 범죄가 전년 동기 대비 1분기 42%(24건→14건) 감소했지만, 열차 내 난동에 대한 초기 대응이 일부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라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방안의 주요 내용은 안심열차 구현을 위해 국토교통부(철도경찰대)는 열차 내 방범에 가용 인력 전원을 수도권 열차 내에 집중 투입하는‘집중 승무의 날’을 월 2회 운영하고, 현재의 2배 수준으로 열차 승무를 강화하는 한편 음주 만취로 인한 선의의 여객 보호와 질서 확립을 위하여 심야시간 운행열차에 방범승무 활동을 더욱 강화한다. 또한 취객 난동 등 열차 내 불법 행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무관
(미디어온) 성남지역 9곳 공원에 길고양이를 위한 급식소(밥집) 20개소가 마련된다. 성남시는 애완용품 수입회사인 ㈜펫트코리아(금토동 소재)가 고양이 급식 시설 20개를 후원해 오는 4월 12일까지 공원 곳곳에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길고양이 급식 시설은 가로 66㎝, 세로 45㎝, 높이 60㎝ 규모의 나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편하게 밥을 먹고 쉬어가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성남시 길고양이 밥집’이란 명패를 붙이고 지붕에는 화분을 올려놔 공원 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 중앙공원(4개소), 율동공원(4개소), 운중공원(2개소), 판교공원(2개소), 희망대공원(2개소), 상희공원(2개소), 여수공원(2개소), 종달새공원(1개소), 이매 아름공원(1개소)에 설치·운영된다. 운영은 지역 캣맘 등이 주축이 된 자원 봉사자들이 맡는다. 연중 고양이 사료를 지원하고, 급식소별로 책임자를 지정해 관리하는 방식이다. 성남시는 길고양이 급식소 운영 성과를 지켜본 뒤 확대 설치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는 지난해 시민 손진아(야탑동) 씨가 제안해 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민간기업과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후원에 나서면서 성사됐다.
(미디어온)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조직위는 4월 10일부터 6월말까지 도내 및 제천시 인근 원주, 영월, 영주에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학생 단체관람객 유치를 위해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조직위 전부서가 유치전담반이 되어 300여개 초·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2학기 현장체험학습으로 엑스포를 방문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이번 엑스포에서 계획하고 있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는 한방초콜릿 만들기, 약초 화분 만들기 등 손으로 만져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과 한방약초 건강환·비누·향기주머니 만들기, 내의원 체험 등 원리 이해가 필요한 프로그램이다. 이밖에도 도전! 한방 골든벨, 한방 마술쇼, 어린이 한방 인형극 등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한방바이오를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게 하고 한방과 전통의 가치를 배움으로써 학생들의 직업 선택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편,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19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고 단체 사전예매를 할 경우 청소년(중·고생) 4,000원, 어린이(초등생) 2,000원으로 저렴하게 입장권을
(미디어온) 경상남도는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 농업 경영을 지원하는 농작물재해보험에 과수농가가 오는 14일까지 가입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대상품목은 사과·배·단감·떫은감으로, 1,000㎡(300평) 이상 재배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 지역농협 또는 품목농협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료는 정부(농식품부, 도, 시·군)에서 보험료의 82% 정도를 지원하고 있어 농가는 18% 수준만 부담하면 된다. 이번에 가입하는 ‘특정위험보장상품’은 태풍(강풍), 우박, 지진 피해에 따른 과실 손해를 주계약으로 보장하고, 봄·가을에 발생하는 동상해(凍霜害), 집중호우로 인한 과실손해와 나무손해는 특약으로 보장한다. 특히, 올해는 그간 보험에 가입해도 피해가 발생할 경우,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없다는 농가의 불만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일소피해 보장과 품질손실에 따른 피해율 추가산정을 대표적으로 개선하였다. 또한 그간 단감과 떫은감의 경우 태풍(강풍)이 와도 수확량 피해는 적지만 낙엽으로 인한 품질 손실이 큰 부분을 감안하여 6~10월 피해발생 시 낙엽률에 따른 수확량 감소분을 피해율에 추가하였다. 사과와 배의 경우에도 낙과로
(미디어온) 경상남도는 올해 4월부터 10월말까지 녹조와 수질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비오는 날마다 25개반, 50명의 단속반을 투입하여 우천을 틈탄 환경오염행위를 단속한다고 7일 밝혔다. 총 1만3,075개소의 업체 중 과거 산업폐수나 가축분뇨를 무단 방류한 사업장, 상수원 수계에 인접한 폐수 다량 배출업체, 주변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규모 돈사 등을 중점 점검하여 수질오염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도 기동단속반 2개반 4명이 월 1회 이상 시군을 순회하며 시군과 합동으로 중점대상시설 1,540개 업체(산업폐수 340개소, 가축분뇨 1,200개소)에 대하여 산업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방류, 공공수역 유출 행위, 무허가 및 미신고 배출시설 설치 운영여부 등에 대해 연중 점검한다. 또한, 폐수배관 및 저장시설 등 시설의 부식, 노후 등으로 환경오염사고가 발생 할 가능성이 큰 사업장에 대해서는 오염사고를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노후시설에 대한 개선 권고 및 기술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같은 기간 동안 1,624개 사업장에 대해 점검하여, 81개 사업장에서 환경법규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위반행위가 중대
(미디어온)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같은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고 같은 피해를 입은 소비자가 위생검사를 요청할 수 있도록 신청방법 및 처리절차를 규정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시행규칙이 4월 7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안전과 무관한 규제는 해소하여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소비자가 위생검사를 요청할 수 있는 시험·검사기관 규정 ▲건강기능식품판매업 영업자 교육 정비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 등록대상자 확대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자 문제제품 자진회수 의무 신설 ▲품목제조신고 시 검사성적서 인정조항 개선 ▲건강기능식품영업 폐업신고 일원화 ▲기능성 원료·성분 인정 신청자 확대 ▲품질관리실 공동이용범위 확대 등이다. 소비자 20명 이상이 동일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고 동일한 이상사례가 발생하였을 때 해당 제품과 제조시설에 위생검사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소비자 위생검사 요청제’의 신청방법과 처리 절차를 구체적으로 마련하여 소비자 권리를 보호하고 안전성 관리를 강화한다. ※ 소비자 위생검사요청제 : 같은 품목을 섭취하고 같
(미디어온) 국민안전처는 4월 7일(금)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지역별 방재성능목표’ 개선(안)에 대해 관계전문가와 지자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별 방재성능목표’는 기후변화와 도시화로 인해 심화되는 도시지역의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자체별로 정한 시간당 처리 가능한 강우량 목표를 의미하며, 각 지자체는 목표에 맞춰 배수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 방재성능목표는 ‘12년에 처음 설정하였으며, 이번 개선(안)은 재난안전기술개발 연구(R&D)를 통해 현행 방재성능목표에 기후변화 영향 분석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최근 방재성능목표를 초과하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이러한 이상기후 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라 시·군별로 강우량이 얼마나 증가하는지, 또,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침수위험성은 얼마나 증가하는지를 분석하여, 그 영향을 방재성능목표에 반영하였다. 국민안전처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개선(안)에 대해 전문가와 지자체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보완한 후 8월경 각 지자체에 통보할 예정이다. 이후 지자체별로 지역특성과 재정여건 등을 고려, 추가 검토 과정을 거쳐 방재성능목표를
(미디어온) 중앙소방학교는 2017년도 소방공무원 경력경쟁채용 필기시험을 4월 8일 천안지역의 3개 시험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용인원은 국가직 소방공무원 23명과 지방직 소방공무원 290명 으로 총 313명이며, 이번 필기시험은 국가직 소방공무원 중 항공분야를 제외한 2,521명이 응시한다. 필기시험 평균경쟁률은 국가직 소방공무원의 경우 20명 선발에 70명이 응시(항공분야 제외)하여 3.5대 1이며 지방직 소방공무원의 경쟁률은 290명 채용에 2,451명이 응시하여 8.45대 1을 기록했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4.27일 중앙소방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체력시험,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면접시험을 거쳐 7월 5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미디어온)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총수일가가 출자한 계열회사 ㈜파운텍을 부당하게 지원한 ㈜엘에스와 엘에스전선(주)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14억 4,100만 원 부과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엘에스전선은 자회사인 파운텍의 자금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컴파운드 생산 설비를 약 80억 원치 구매해 파운턱에 임대했다. 컴파운드는 전선의 피복용으로 사용되는 제품으로 주로 중소기업이 제조 · 판매하고 있다. 파운텍은 2004년 1월 19일 설립 당시 엘에스전선이 51%, 회장 구자홍 등 총수일가 8인이 49%의 주식을 보유하던 회사이다. 2011년 11월 4일 엘에스전선이 지분을 전량 매입하면서 완전자회사가 됐다. 엘에스전선은 2004년부터 7년간 컴파운드 생산 설비를 파운텍에게 임대하고 이를 임대하는 과정에서 15억 1,000만 원의 부당한 경제적 이익을 제공했다. 엘에스전선은 파운텍이 리스사업자에게 동일한 조건으로 생산 설비를 리스받았을 경우의 가격 보다 11.25% 낮은 임대료를 적용했다. 임대료 일부인 7,400만 원와 임대료 지연 지급에 따른 지연이자 4,400만 원도 받지 않았다. 또한, 비계열사에는 임대차목적물에 대한 보험료를
(미디어온) 교육부는 장애인이 무상의무교육으로 제공되는 유아, 초·중등교육 이후에도 전 생애에 걸쳐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받아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평생교육법 시행령」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법예고한 시행령 개정안은 장애인학부모연대, 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장애인단체와 협의체를 구성하여 수차례의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마련하였으며,「평생교육법」을 바탕으로 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설치, 장애인평생교육 시설 다양화 및 지원 등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평생교육법 시행령」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애인 평생교육 진흥을 총괄하는 “국가장애인평생교육센터”가 국립특수교육원 내 설치된다. 앞으로 센터는 장애인평생교육진흥을 위한 지원 및 조사, 장애 유형별 평생교육프로그램 개발·지원, 장애인평생교육기관 간 연계체제 구축 등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기존 학교형태로만 한정된 장애인평생교육시설을 프로그램 내용과 지원 대상에 따라 유형을 다양화한다. 유형별에 따라 적합한 시설·설비 기준을 마련하고, 평생학습사 배치 기준을 신설하여 프로그램의 질을 관리함으로써 장애유형에 따른 양질의 맞춤형
(미디어온)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사용·운영하는 고용보험서비스(www.ei.go.kr)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ersonal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PIMS)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고용보험전산망은 2015년 말 정보보안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서, 국민이 고용보험서비스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 인증은 기관이나 조직이 전사차원에서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수행하는지 점검하여 일정 수준 이상인 경우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고용보험서비스는 구직자와 근로자, 기업에게 실업급여나 고용지원금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용보험 관련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국민의 민감 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 조치가 엄격하게 적용되고 있다. 인증 과정에서 고용보험서비스는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경영진 등 조직의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 △법적 요건보다 강화된 내부 관리 정책 수립 및 이행 △서비스에 대한 철저한 보안점검 이행 등 총 86개 통제항목에서 수준이상의 평가를 받았다. 특히, 동
(미디어온)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현대·기아 자동차(이하 ‘현대차‘)에서 제작한 5개 차종 171,348대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콜대상은 2013년 8월 이전에 생산된 세타2엔진을 장착한 차량이다. 이번 세타2엔진에 대한 리콜은 정부의 명령이 아닌 현대차에서 자발적으로 시행하는 리콜로, 현대차는 4월 6일 국토부에 리콜 계획서를 제출하였다. 엔진에는 직선운동을 회전운동으로 변환시키기 위해 커넥팅 로드라는 봉과 크랭크 샤프트라는 또 다른 봉이 베어링을 통해 연결되어 있고, 베어링과 크랭크 샤프트의 원활한 마찰을 위해 크랭크 샤프트에 오일 공급 홀(구멍)을 만들어 놓게 되는데, 국토교통부에 제출된 현대차의 리콜계획서에 의하면, ‘13.8월 이전에 생산된 세타2엔진은 이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하였다. 크랭크 샤프트에 오일 공급홀을 만드는 과정에서 기계 불량으로 금속 이물질이 발생하였고, 이러한 ‘금속 이물질로 인해 크랭크샤프트와 베어링의 마찰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는 소착현상*이 발생해 주행 중 시동꺼짐으로 이어질 수 있음’이 확인된 것이다. * 마찰이 극도로 심해지면서 열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접촉되는 면이 용접한 것과 같이
(미디어온) 국토교통부는 르노삼성자동차(주), 비엠더블유코리아(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 볼보자동차코리아(주), 한국닛산(주), 포르쉐코리아(주), 혼다코리아(주)에서 제작·수입·판매한 승용·이륜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주)에서 제작·판매한 SM6 승용자동차는 커튼에어백 인플레이터*(오토리브 社)의 제조불량으로 충돌 시 커튼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되었다. * 인플레이터 : 에어백 내부에 장착되어 자동차 충돌시 에어백을 팽창시키기 위해서 가스를 발생시키는 장치 리콜대상은 2016년 9월 20일부터 2016년 9월 30일, 10월20일부터 11월 2일까지 제작된 SM6(가솔린, 가솔린터보, LPG, 디젤 사양) 승용자동차 4,300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7년 4월 12일부터 르노삼성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비엠더블유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X6 xDrive30d 등 16개 차종 승용자동차 및 S 1000 RR 등 3개 차종 이륜자동차는 다음과 같이 제작결함이 발견되었으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7년 4월